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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교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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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날마다 새롭다. 오늘도 배운다. 가방끈 지구 반 바퀴, 평생교육의 달인인 엄마, 베트남에 거주하는 국제학교 교사의 평생학습 이야기를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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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7T09:08: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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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끌어당김 법칙을 써서 생존한 이야기 - 호찌민에서 일어난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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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5T11:57:23Z</updated>
    <published>2022-05-22T10: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찌민에서 열리는 미팅에 참여하게 되었다. 텀 방학 중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짐을 싸고 일행과 함께 호찌민으로 출발.  하기 전에..  비자와 워크퍼밋 만료가 딱 방학 기간과 겹쳐, 인사 담당자에게 2월부터 독촉을 했건만,&amp;nbsp;끝끝내 나는 여권이 없이 여행을 하는 처지가 되었다. ​인사과 과장은 문제없이 조치했으니 걱정 말라고 해서&amp;nbsp;반신반의하며 공항으로 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edoVQBubECimsbGHGtO5T8WuL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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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스로 인생의 길을 찾는 아이들 - 무관심과 기다림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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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6:40:39Z</updated>
    <published>2021-12-09T01: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2016년 제주의 국제학교에서 베트남에 있는 국제학교로 이직했다. 국제학교 행정 직원들은 아무리 직급이 높다 해도 자녀의 학비 무상혜택은 없다. 패컬티 계약이 된 직원들만 가능하다. 아이들을 국제학교에서 교육시키려면&amp;nbsp;무엇을 해야 하는지 연구했다. 몇년을 준비한 후 마침내 아이들과 함께&amp;nbsp;베트남의 국제학교에 패컬티로 이직하게 되었다.  늘 아이들을 생각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SF5U93Ym9nzhXwzGJaeBqijFCE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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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시간 외 이메일 금지 - 우리의 워라밸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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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05T06:40:43Z</updated>
    <published>2021-12-07T01:5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베트남에 있는 국제학교에 교사로 근무하고 있다.&amp;nbsp;국제학교는 보통&amp;nbsp;영국계, 미국계, IB계 국제학교로 나뉜다. 커리큘럼마다 약간씩 차이가 있지만 대부분 학생들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중시하고 교사와 학생은 배움의 여정에 파트너쉽으로 뭉친 라이프롱 러너의 관계이다.  교사의 일상은 세계 어디나 마찬가지로 미친 듯 바쁠 때와 바쁠때로 나뉜다. 8월 온라인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8W_DvVUTA0OlATUAnxzOQDtef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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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이라는 것들의 끝 - 인생 -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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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3:57:41Z</updated>
    <published>2021-12-04T05: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노이 날씨도 제법 쌀쌀하다. 아침 기온 12도라니, 오토바이를 타는 친구들은 모두 경량 패딩 하나쯤은 다들 걸쳤다. 장갑에 목도리, 털모자는 좀 과한 듯 하지만 이들이 느끼는 기온은 우리와 사뭇 다른 듯하다.  토요일 아침이면 늘 하는 고민, 일찍 일어나서 뛸까, 말까. 주중에는 일찍 일어나도 근무 준비를 해야 하니 가끔 짐에 가서 뛰는 게 다지만, 토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YGcPcrPT-bqcMWD5ujc8mU9dEy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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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은 새옹지마인 것을 - 일희일비하지 마시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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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3:55:01Z</updated>
    <published>2021-11-06T16:1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아아악!!!&amp;quot;  딸내미의 비명 소리가 들린 것은 저녁을 먹은 후 각자 방에서 과제며 일을 하던 시간이었다. 이 아이가 비명을 지르는 순간은 딱 두 가지 이유로 나뉜다. 첫 번째, 방탄 오빠들이나 애니메 스토리에 푹 빠졌을 때. 그리고 두 번째, 자기 아닌 다른 생명체가 방 안에 있는 것을 알아챘을 때. 아. 방탄 오빠들의 '인더숲' 방송은 이미 끝이 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fGcYXu5EF60zkfLBV9E5G7qx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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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어 있던 가면 증후군 - 나를 더 사랑해 줄 사람은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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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3:53:08Z</updated>
    <published>2021-11-02T14:19: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배움에는 끝이 없다. 정신 못 차리게 세상은 빨리 변하고 있다. 아, 나도 남들처럼 해야 하나? 하는 생각에 이리 기웃 저리 기웃하다 보면 하루 24시간이 모자라다. 지구가 빨리 도는 것은 느끼지 못하고 살았는데, 요즘 세상이 도는 속도는 어지럽다 못해 쓰러질 것만 같다.&amp;nbsp;나만 그런 걸까?&amp;nbsp;나만 뒤처지고 있는 듯 자존감이 땅에 떨어지는 시기가 누구에게나 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tyygFh1PpDOyDiOcwQdK4CIvO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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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교는 아이들이 그립다. - 뉴 노멀 시대 학교의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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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3:51:04Z</updated>
    <published>2021-10-29T08: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에 록다운이 시작되면서 온라인으로 종업식을 했다. 이런 일은 처음이라 학사 연도를 끝낸 것도 아니고 안 끝낸 것도 아닌 느낌으로 방학을 맞았다.   설마 8월엔 등교하겠지 했는데 갑자기 호찌민에 코로나가 확산하면서 하노이도 덩달아 심각한 록다운을 했다. 다시 온라인으로 새 학기가 시작되었다. 그리고 두 달이 지나도&amp;nbsp;온라인은 수업이 계속되고 있다.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Y-TZU9cA38kB0ksFHExG9jFR4t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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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와 학교의 미래 - Face the real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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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3:47:53Z</updated>
    <published>2021-10-28T00:2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근무하는 학교는 코로나 재확산으로 인해 5월부터 온라인 수업으로 전환했다. 국제학교의 학기는 8월에 시작하고 6월에 종업을 하는데 설마설마했던 종업식도 온라인으로 치렀다. 5, 6월 국제학교는 가장 바쁜 달이다. 학교 종업식도 있고 학부모님을 초대하는 행사도 다양하다. 거의 모든 큰 행사는 취소되었다. 말 그대로 학교 문을 닫았다.  베트남은 강력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Mi3ueQGPN3sMmEw6lRZf98ORl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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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쓰기 비법을 아시나요? - 책 쓰는 법을 알려주는 책 3권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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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3:42:10Z</updated>
    <published>2021-10-25T13: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책 출간 프로젝트에 응모 했다. 프로젝트가 있다는 것을 알았을 때 이미 마감일까지 한 달도 채 안 남았었다. 나는 내 글의 양으로 보나 질로 보나 응모를 해서는 안 됐다. 나는 잘하는 것과 못 하는 것을 정확히 아는 메타인지 학습자였다.  블로그에 글 10개를 쓴 뒤 브런치 작가에 응모했고 하루 만에 합격 이메일을 받았다. 이 정도면 글 잘 쓰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w1A73IyhfUoeMGNhlCaR58UTk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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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시간, 돈 그리고 나이 - 내가 생각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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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7T05:01:40Z</updated>
    <published>2021-10-24T12:3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직장인들의 투잡은 놀라울 일이 아니다. 직업이 더 있지 않아도 투자 광풍이 부는 이 시대에 뭐든 안 하면 뒤쳐지는 것 같다. 평생을 교사였던 내가 주식 계좌를 열어야 하나 고민하고 비트코인 공부를 해야 하나 기웃거린다. 정년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벌써 내 나이의 대기업 사원들은 퇴직을 고민한다. 나이가 들수록 시간은 나이와 비례해 흐른다.   요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ofaJ_o7U0rptz5H5uoQyEwl6g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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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딸과의 대화를 위해 인스타를 - 그들의 언어- S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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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2T14:41:11Z</updated>
    <published>2021-10-24T08:2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Bringing you closer to the people and things you love. 당신이 사랑하는 사람과 사랑하는 것들을 더욱 가까이. Instagram.  사랑하는 나의 딸은 인스타를 한다. 비디오나 사진을 포스트 하면 친구들의 반응을 기다린다. 그리고는 라이크를 몇 개나 받았는지 전전긍긍한다. 가끔 올리는 스토리는 24시간 안에 보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GxIbjvjHVINFmV_Qox0dbgRaPw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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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런던 히드로 공항의 엄마 냄새 - 영화 미나리가 불러온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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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2:53:25Z</updated>
    <published>2021-10-23T09: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 누가 너더러 일하래? 시집만 잘 가랬지.&amp;quot; 엄마가 엄마표 시골 음식을 바리바리 싸들고 오랜만에 집에 오셨다. 늘상 있는 일이지만 엄마의 속상함은 딸내미의 등짝 스매싱으로 끝을 보인다. 이리저리 굴러다니는 빨랫감 하며, 설거지 통에 이틀 동안 쌓인 듯한 그릇들이 처박혀 있는 것을 보시는 엄마의 뒷모습에서 슬픔의 아우라가 비친다. 언제부터였을까? 집에 오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PhcJsJFw5EeK1xTYZ9sQlj7vI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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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토익 만점 도전 중 - 평생 공부의 달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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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1T14:02:51Z</updated>
    <published>2021-10-23T05:58: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익 (Test of English for international communication) 시험은 말 그대로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사람이 일상생활이나 사업 현장에서 필요한 실용에 알맞은 영어 구사 능력 평가 시험이다. 2시간 동안 200 문제를 풀며 총점은 990점이다. 듣기와 읽기 시험이라고 보면 된다. 보통 토익 700점이 대학 최소 졸업 요건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krhVqm-xsRKlJFEVHZIqTt_1sa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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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학교 교사의 대학원 도전기 - 더욱 이해하게 된 국제 학교 학생의 고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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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3T04:58:35Z</updated>
    <published>2021-10-23T02: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 다니면서 대학원에 다시 진학할 생각을 하게 된 이유는 간단하다. 영어가 공용 언어인 직장을 다니다 보면 무언가 많이 아는 것 같은데 확실치 않은 모호한 지식을 가진 나를 발견한다. &amp;quot;왜 아는데 말을 못 해?&amp;quot; 같은 질문이 내 안에서 여러 번 요동을 친다. 토익을 935점 받아도 영어로 진행되는 교사 회의는 7-80%만 알아듣는다. 모국어가 영어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xVIr8j4MBVfcCZXHKpNzzGFoPE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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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삼재(三災) - Dancing in the 삼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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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0T06:12:46Z</updated>
    <published>2021-10-22T08: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재는 인간에게 9년을 주기로 돌아온다는 3가지 재난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삼재가 들었다 하면 재수가 없을까 봐 어떻게든 피할 재간을 찾는다. 신앙인인데도 삼재라는 소리를 듣고 나면 나쁜 일이 생길 때마다 삼재 때문인가 가슴이 철렁한다. 나는 워킹맘으로 자녀를 양육하면서 피할 수 없이 마주하게 되는 삼재를 경험했다. 옷을 태워 묻거나 부적을 쓰지 않아도 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AQptG7i8d4s-yo01DT_YJZnaq4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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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워킹맘의 공황장애 극복기  - 공항장애로부터시작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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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6T00:36:55Z</updated>
    <published>2021-10-22T03:1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40  공황장애는 이제 누구나 아는 흔한 질병이다. 유명 연예인들이 공황장애에 대한 자신의 경험을 솔직히 이야기하기도 하고 평범한 사람들도 누구나 걸릴 수 있는 정신질환이라 여긴다. 그러나 그 누구나가 내가 된  2014년 가을을 잊을 수 없다. 남들의 경험은 남의 것, 그것이 나의 것이 되면 '올 것이 왔다'며 자연스럽게 치료를 받기란 아직도 어려운 정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Nj0HJ_40Xe4AT6GtjsZ_1T-zX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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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 작가는 아무나 하나 - 아무나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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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25T01:21:20Z</updated>
    <published>2021-10-21T03: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스널 브랜딩의 꽃은 바로 글쓰기이다. 누구나 자기의 인생이 책 한 권의 이야기는 될 거라 믿는다. 나 역시 국제학교 교사 경력을 바탕으로 자녀 교육에 관련한 글을 쓰는 것이 꿈이다. 시작이 반이라고 했던가? 시작은 그렇게 힘든 일이다. 일의 반을 차지하는 일 아닌가. ​ 20년 전 영국에 거주하면서 나는 소소한 블로그를 운영했었다. 기억도 안나는 플랫폼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7fbwAud1DUtMT3yDNJj_NFDPub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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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멀고 먼 여정-승진 - 국제학교 교사에게 승진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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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3:04:00Z</updated>
    <published>2021-10-20T06:4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교사의 직장인 학교  20대 막 대학을 졸업하고 바닷가 앞 시골 학교에서 기간제 교사를 시작했다. 그저 존재함 자체가 풋풋하고 싱그러웠던 그 나이, 무엇을 하든지 새롭고 신났었다. 미술교사에게 중3학생의 가정 과목을 가르치라니..  '남자의 몸'을 가르치는 순간에 얼굴이 벌게지지 않으려 식은땀을 흘렸던 기억이 새롭다. 시골 남학교에 처녀 선생님이 부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5xdiol7f5Ss9s2UaGxbAiMapkR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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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킹맘의 지속 가능한 행복을 위하여 - 자발적 워킹맘의 행복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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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3:18:40Z</updated>
    <published>2021-10-09T17: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워킹맘은 왜 워킹맘이 되는 것을 선택했을까? 당신은 어떤 이유로 워킹맘인가?   워킹맘은 사연이 있어야 했다. 자발적 워킹맘이라고 말해도 세상은 색안경을 쓰고 보았다. 남편의 벌이가 시원찮을 거라던가 혹은 자기중심적 일중독자일 거라는 꼬리표를 달아주었다.   당신이 생각하는 워킹맘의 이미지는 어떤가? 1. 정리 안된 귀신 산발머리 2. 구겨진 블라우스에 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mR40kYQFglN3qBLJresDoxDziA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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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망모전서( 亡母傳書 )-5. 끝. - 엄마, 잘 가. 조금 있다가 만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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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3:38:27Z</updated>
    <published>2021-10-05T15:4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의 긴 투병 생활 동안 아빠는 외로우셨다. 딸들에게 말하지 못한 아빠의 외로운 인생을 엄마 대신 누군가가 채우고 있다는 사실을 가족 어느 누구도 받아들이지 못했다. 특히 인생을 다 바쳐 아빠와 함께 한 엄마는 그 사실을 더 받아들이기 어려우셨을 것이다.  엄마, 엄마가 죽기 전날 병실에서 있었던 일은 잊어. 엄마랑 약속했잖아. 내가 아빠를 꼭 지키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bQ%2Fimage%2FKjabjQvOVKeWAEvCdzjf-E09At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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