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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영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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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vincent417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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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인 스튜디오 '패스미더솔트(Pass Me The Salt)' 대표이자 비주얼 콘텐츠 디렉터. 41세에 시작한 육아로 달라지고 있는 라이프스타일과 생각들을 남기고 싶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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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7T16:47: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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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중인 당신, 안녕한가요? - 당신의 안부가 궁금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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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6:32Z</updated>
    <published>2021-05-09T15: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리원 동기와 힘든 육아 시절을 서로 공감하면서 보냈다는 친구들의 이야기가 있었다. 그런데 코로나로 인해 요즘은 조리원에 남편도 함께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이어서 조리원 동기라는 말도 무색해졌고, 친구나 가족과도 함께 아이들을 돌보거나 만나기 쉽지 않은 시대이다.  내 경우엔 함께 사업을 하는 남편과 오전, 오후를 나눠서 오전에 내가 일하면, 오후에 남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my%2Fimage%2F3hGbz3vd4yzRKaaCjKAT7Ibq-4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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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모유 수유 안 했대 - 모유 수유도 잘해야 하는 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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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02:51:01Z</updated>
    <published>2020-11-01T14:4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amp;nbsp;중에 육아가 시작되면 어떤&amp;nbsp;점이&amp;nbsp;힘들지&amp;nbsp;궁금하지만 그게 참 미리 예상하기는 어려웠다. 육아서를&amp;nbsp;읽어도&amp;nbsp;보고, 유튜브로&amp;nbsp;육아&amp;nbsp;정보도&amp;nbsp;찾아봤지만, 그런&amp;nbsp;정보들로는&amp;nbsp;내가&amp;nbsp;감당할&amp;nbsp;수&amp;nbsp;있는&amp;nbsp;것과&amp;nbsp;없는&amp;nbsp;것을&amp;nbsp;미리&amp;nbsp;구별할&amp;nbsp;수가&amp;nbsp;없었다. 조리원에&amp;nbsp;간&amp;nbsp;첫날&amp;nbsp;알게&amp;nbsp;됐다. 제일&amp;nbsp;어렵고&amp;nbsp;당황한 상황은 목이&amp;nbsp;쉴&amp;nbsp;것처럼&amp;nbsp;우는&amp;nbsp;아기를&amp;nbsp;안아서&amp;nbsp;울음을&amp;nbsp;그치고&amp;nbsp;안정을&amp;nbsp;찾게&amp;nbsp;해주는&amp;nbsp;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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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프로젝트 바로 투입이라고  말 안 했잖아요. - 코로나 시대의 조리원 생활은 외로움과 두려움으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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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02:51:06Z</updated>
    <published>2020-11-01T14:3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리원에 들어간 지 얼마 안돼 친구들이 &amp;ldquo;몸은 어때? 괜찮아?&amp;rdquo;라고 물어 왔을 때 &amp;ldquo;출산이 끝이 아니구나 역시. 이후에 어떤 일이 펼쳐질지 전혀 예상을 못했어. 마치 일로 보면 데드라인이 있는 장기 프로젝트를 하나 마쳤는데, 휴가도 없이 다음 프로젝트로 바로 투입된 느낌?!&amp;rdquo;이라고 대답했다. 그만큼 일이 끝나면 휴가라도 가는데, 임신과 출산이 끝난 뒤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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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초보이지 인생 초보는 아니니까 - 내가 살아온 대로 아기도 키워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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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02:49:45Z</updated>
    <published>2020-11-01T10: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떻게 그런 에너지가 나와?&amp;quot; 10년 전에 육아를 시작한 친구가 물었다. 아침부터 친구에게 집에서 오래 머물수록 커피를 맛있게 먹는 게 중요한 것 같다고 새로 주문한 콜드 브루로 만든 라테 사진을 카톡으로 보냈다. 친구는 내가 임신했을 때 나처럼 바깥에 나가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과연 집에서 머무는 것을 잘 버틸 수 있을지를, 아이를 돌보는 것보다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my%2Fimage%2Fpi4ygOhdF2F2-qr5sDHGMJ-HVF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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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경만 하지 않겠어  - 일과 가정을 함께 지키는 라이프스타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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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1T16:57:34Z</updated>
    <published>2020-11-01T10:1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5년 전에 대학원을 다니면서 디자인 스튜디오를 창업했다. 디자인 스튜디오 창업자들의 인터뷰를 담은 &amp;lt;스튜디오 컬처&amp;gt;라는 책을 접하고 스튜디오를 운영하던 몇 년 간 읽었다. 대부분 미국, 유럽 쪽 창업자들 인터뷰를 담은 책이다. 소규모로 일을 하면서 어떤 방식으로 일과 가정을 유지해왔는지를 들여다볼 수 있었다. 일을 하지 않는 시간에는 가족과 시간을 보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my%2Fimage%2FgAjrxr17WPJkiOC0EF6dZoKVD_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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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 해요 동지  - 결혼 생활의 제2 챕터가 열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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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6:06Z</updated>
    <published>2020-10-21T03: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 생활 연차가 길어질수록 친구들은 남편을 &amp;lsquo;동지'라고 칭하곤 했다. 동지? 남편에게 어떤 느낌이 들 때 표현할 수 있는 단어지? 근데 아기가 태어난 지 70일이 된 지금에서 보니, 남편은 동지다. 누가 가르쳐주는 것 없이 스스로 한 사람을 키워야 하는, 매일 새로운 과제를 헤쳐가야 하는 육아 동지.  동지) 사전적 의미 : 지난날, 어려운 과업을 이루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my%2Fimage%2FJyBpMDEhJgJXcH8kwOLJ2UWMY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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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구들이 다시 돌아왔다 - 40대에 육아를 시작하고서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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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2T19:08:13Z</updated>
    <published>2020-10-17T03:5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대 중반이 넘어가도록 결혼을 하지 않던 나를 보면서, 친구들은 내가 어쩌면 결혼을 안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고 한다. 중고등학교, 대학교 시절 친구들은 다들 일찍 결혼을 해서 대부분 20대 후반~30대 초반에는 가정을 이뤘다. 30대부터는 그 친구들과 길게 나눌 얘기가 없었다. 그 시절 나는 한참 일만 하면서 살았다. 친구들을 만나면 상사 험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qqHLdS1dp1JR_L3KRfKME-vct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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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시간 안에 돌아올게 - 시간의 질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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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7T02:51:28Z</updated>
    <published>2020-10-16T23:2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때부터 &amp;ldquo;혼자 있고 싶다&amp;rdquo;는 생각을 자주 했다. 다섯 명의 가족이 함께 생활한 집이었기에, 혼자 있는 공간과 시간이 절실했다. 방문을 닫고 공부라도 하려고 하면 거실에서 티브이 보는 소리, 엄마 전화하는 소리까지 다 들렸다. 그렇게 어릴 땐 가족과 떨어져 혼자 있게 되는 공간의 대부분이 독서실이나 도서관이었다. 근데 또 독서실에서 공부하는 것은 좋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my%2Fimage%2FKn1WD_rSbiH-lt8esKSOcIVli_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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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 못 자는 건 40대도 똑같네 - 내가 40대에도 잠을 길게 못 자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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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4:59:49Z</updated>
    <published>2020-10-14T03:2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생아 100일 전까지는 아기가 통잠을 안 자서 함께 잠을 못 자는 게 힘들다고 들었는데, 내게도 예외는 없었다. 조리원에서 나와서 첫 주말은 남편과 나, 둘이서 아기를 케어해야 하는 시간이었다. 조리원에서 금요일에 퇴소해서 금요일 저녁 6시까지 산후관리사 분이 기본적인 교육과 육아를 위한 세팅을 도와주셨고, 저녁 6시부터는 바로 실전 투입이었다.  조리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EtW6qDWOgYyLpNHFFOUnVuKW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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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한 사람들은 새벽 3시에 일어난대 - 새벽 3시에 시작하는 나의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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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9T15:22:40Z</updated>
    <published>2020-10-14T02:1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한 사업가나 정치인에게 평상시 몇 시에 일어나는지 물어보면 모범답안처럼 새벽 3시라고 대답한다. 내가 그 시간에 일어나는 일은 없을 거고, 과연 컨디션이 괜찮을지 싶어서 시도조차 해보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나 지금 3시에 일어나서 (물론 젖병 소독 때문에 강제 기상했지만) 이 새벽에 깨어있다. 심지어 글을 쓰고 있다. 예전부터 글을 쓰고 싶다는 생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my%2Fimage%2FIqYZQ3ga7qreCu1S1Ul4gl_s_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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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를 그만둘게 - 코로나 시대에, 아내 출산 12일 전에 퇴사한 40대 중반의 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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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11T16:54:40Z</updated>
    <published>2020-10-14T01:4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균 15년 이상의 직장 생활을 해온 40대 중반의 남자에게 회사 생활은 어떤 의미일까. 첫째로 같은 일을 20대 때부터 계속하고 있다면, 지겨울 수 있다. 둘째로 책임지고 관리해야 할 일이 더 많아지는 시기다. 그런데 스스로 하고 싶은 일도 여전히 많은 나이다. 남편의 이야기다. 나보다 4살이 많은 남편은 사회 생활을 시작할 때의 첫번째 직업을 회사를 옮&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nmy%2Fimage%2FedG0S_oZygBEN_rdDvAP2Dbye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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