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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그니pogn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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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돈이 없어 해외여행은 꿈도 못꾸던 대학생이 학교 프로그램을 통해 교환학생으로서 장학금을 받고 현지에서 과외도 하며 모은 돈으로 시작한 세계여행. 시나브로 여행속에 스며들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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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1T07:06: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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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 한가득 조지아 바르지아 동굴 도시 투어 멤버들 - 쿠타이시(Kutaisi) 출발, 근교 도시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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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4:41:47Z</updated>
    <published>2026-04-12T04:4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8박 10일 동안의 조지아 여행 여정도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쿠타이시 시내와 근교 협곡 &amp;amp; 동굴 투어를 하고 우크라이나 음식을 먹고 중앙공원 밤 산책을 하니 어느덧 찾아온 아침.  트빌리시에서 카즈베기로 이동할 때와 마찬가지로 쿠타이시에서 출발하는 투어 차량에 짐을 싣고, 투어가 끝난 후 쿠타이시로 돌아가지 않고, 중간에 보르조미(Borj&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4B-VcVxpALht1_CZ1r8FyAOi5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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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에서 만난 우크라이나 음식, U Sester - 쿠타이시(Kutais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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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12:23:25Z</updated>
    <published>2026-03-29T12:2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저녁 식사는 조지아 말고우크라이나 음식 어때?  40도가 넘었던 하루, 무더웠던 날씨로 인하여 더 길게만 느껴졌던 쿠타이시 근교 투어를 마쳤습니다. 조지아 여행 일정, 쿠타이시에서 보내는 마지막 밤이었는데요.  여행을 하면서 맛있는 현지식을 많이 먹었지만, 여행 일정 후반부에 다다르고 있어서 그런지 이날은 조지아 음식 말고 다른 나라 요리를 저녁 식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6JgibXboCYlPSAyQ4stB4XwC3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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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의 빛나는 지하 궁전, 프로메테우스 동굴 - 쿠타이시(Kutaisi) - 당일치기 근교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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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2:46:32Z</updated>
    <published>2026-03-26T12:4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메테우스(Prometheus)  그리스 로마 신화 속 인간에게 불을 전한 죄로 산에 묶여 평생 독수리에게 간을 쪼이는 형을 당한 전설의 주인공 프로메테우스. 그 산이 '코카서스 산맥' 중 하나로 알려져 조지아 여행을 하다 보면 프로메테우스와 관련된 지명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곳이 바로 쿠타이시 근교 투어의 마지막 행선지 '프로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dEFFCEkooESpUc5ust8YOO2zM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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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의 플리트비체, 마트빌리 협곡 - 쿠타이시(Kutaisi) - 당일치기 근교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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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5:27:14Z</updated>
    <published>2026-03-21T15:2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타이시 근교 투어 첫 번째 이정표였던 오카트세 협곡에서의 아찔한 트레킹을 마치고, 이날의 여정에서 가장 기대됐던 여행지 조지아 마트빌리 협곡(Martvili Canyon)으로 향했습니다.  조지아의 플리트비체  여러분, 동유럽 크로아티아를 여행한다고 가정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어딘가요? 바로 영화 아바타의 배경으로 알려진 요정이 살 것 같은 '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QsPmYY0NEeXzCLiz-3dSJqnEH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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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에서 만난 러시아 친구, 그리고 오카트세 협곡 - 쿠타이시(Kutaisi) - 당일치기 근교 투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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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21:41:15Z</updated>
    <published>2026-03-18T21:4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타이시 협곡 &amp;amp; 동굴일일투어  격렬했던 트레킹 이후 잔잔했던 쿠타이시 구시가지 일정을 마치고, 근교 협곡 &amp;amp; 동굴 투어를 하는 날이 다가왔습니다.  원했던 버려진 소련 휴양지 츠할투보 투어가 모객 인원 미달로 취소되어 대신 더 비싼 투어를 진행하게 됐는데요. 조지아 여행에서 쿠타이시를 끼어 넣은 이유 중 하나였는데, 아쉬웠습니다. 대신 새로운 인연을 만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g01gwKcUk0vlcS_xwkKlPQMyHB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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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도 실화? 한여름 조지아 쿠타이시 랜드마크 방문기  - 쿠타이시(Kutaisi) - 바그라티 대성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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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5T11:18:53Z</updated>
    <published>2026-03-15T11:18: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 추운 나라 아니었어?  그런 편견이 있습니다. 겨울이 추운 나라는 대신 여름에 시원할 것이라는 이야기. 예를 들어, 러시아 모스크바는 한여름에도 낮 최고 기온이 25도를 밑돌 것만 같죠.  그렇지만, 직접 경험해 보니 꼭 그런 것은 아니었는데요. 제가 1년 동안 살았던 중앙아시아 국가 카자흐스탄 최대 도시 알마티에 8월 중순 첫 발은 내디뎠는데,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BOqmyTumeHvqyNnoOr07oVfXh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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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두르지 않아도 좋은 조지아의 오래된 정원 쿠타이시 - 쿠타이시(Kutais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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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2T11:08: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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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앞서 이른 아침 현지 재래시장 그린바자르에서 사람 냄새를 맡았었고, 특색 있는 소울 가득한 벽화거리를 보며 현지 예술 감성을 카메라 렌즈에 담았습니다.  이제 고대 조지아 왕국의 수도이자 오래된 정원이라고도 불리고 시간이 멈춘듯한 쿠타이시의 또 다른 매력을 만나볼 차례인데요.  앞서 카즈베기 트레킹을 하면서 텐션을 올렸다면, 쿠타이시에서는 서두르지 않고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D2wmslJh3R787UUGTCtBVaPBL7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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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예술의 도시 쿠타이시, 벽화 탐방기 - 쿠타이시(Kutais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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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08:33:20Z</updated>
    <published>2026-03-08T08:3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쿠타이시는 고대 조지아 왕국의 수도였습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경주'에 비유할 수 있는데요. '역사의 도시'라는 타이틀에 수식어가 하나 더 추가됐습니다. 바로&amp;nbsp;'예술의 도시'인데요.  최근 몇 년 사이 시정부와 현지 아티스트들이 협업하여 도시 곳곳의 낡은 건물 외벽에 현대적인 그라피티 혹은 대형 벽화를 그리기 시작했다고 하는데요. 이게 더 흥미로운 이유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4z0f8OeknHc3owWVlCwP4TYKq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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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의 찐 로컬 재래시장, 쿠타이시 그린바자르 - 쿠타이시(Kutais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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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6:24:01Z</updated>
    <published>2026-03-05T13: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지만 꽤 안락했던 숙소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뜨거운 도시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7월 말 조지아 여행은 해발고도가 높은 카즈베기와 시그나기 지역을 제외하고는 엄청난 무더위의 연속이었습니다.  쿠타이시는 우리나라로 치면 마치 한여름 대구처럼 조지아에서도 가장 무더웠는데요. 수도 트빌리시가 낮 최고 기온 37도였다면, 이곳은 최고 42도까지 올라갔습니다. 겪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LrVjQ77Z8mU7ra7S02rGbvj-b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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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장, 도대체 숙박료는 언제 받는 것이오? - 쿠타이시(Kutaisi), 숙소 City Poi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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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1T14:25:16Z</updated>
    <published>2026-03-01T14:2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새로운 도시쿠타이시로 떠날 시간  문자 그대로 '다사다난'했던 카즈베기 주타(Juta) 트레킹 여행. 1박 2일 짧은 시간 동안 투어를 통해 트루소밸리를 다녀오고, 아침 일찍 주타를 다녀왔습니다. 보통 스테판츠민다에서 최소 2박 정도는 머무르며 트레킹 여행을 즐기지만, 나는 새로운 도시 쿠타이시(Kutaisi)로 떠납니다.  쿠타이시는 고대 조지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uSE0UvgNO0TQJ1btgfNX-6VD4R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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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타트레킹 #2, 당신이 조지아를 가야 하는 이유 - 카즈베기(Kazbeg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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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13:14:48Z</updated>
    <published>2025-12-31T13:1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타 마을에서 피프스시즌(Fifth Season) 산장까지 장 트러블이 생겨 더 힘들었던 전반부 일정이 끝났습니다. 잠시 피프스시즌 마당에 여행객 누구라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해먹에 눕고 의자에 앉아 재충전을 마치고 최종 목적지 차우키 호수(Chaukhi Lake)를 향해 여정을 이어갔습니다.  해외에서 트레킹 여행을 처음이었던 저에게 있어 조지아 주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kYFcafNGPfbJZvsGhHTVtYHsN8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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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주타트레킹 #1, 시작부터 배가 부글부글 - 카즈베기(Kazbeg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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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10:51:11Z</updated>
    <published>2025-12-28T10: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꿈꿨던 그리고 조지아 여행을 모든 분들이 꿈꾸는 순간, 주타 트레킹을 하는 날 아침이 찾아왔습니다. 날씨 어플에는 비가 내린다고 되어 있었는데, 다행히 하루 종일 맑았습니다.  주타 트레킹 코스는 보통 스테판츠민디와 주타까지 차량 시간까지 포함 왕복 8시간(초보자 동일) 정도의 소요시간을 계획하고「주타(Juta) 마을 입구 - 산장 피프스시즌(Fif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c6s__NLsTJ98_MHJmM8b0exRy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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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기, 한국 청년이 그렇게 신기하신가요?? - 카즈베기(Kazbeg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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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1T07:14:40Z</updated>
    <published>2025-12-21T07: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지아 여행, 수도 트빌리시에서 아침 9시부터 출발했던&amp;nbsp;긴 투어 여정(진발리저수지 - 아나누리성채 - 구다우리 전망대 - 트루소밸리 - 게르게티 교회)이 저녁 7시쯤 마침내 종료됐습니다.  본래는 트빌리시로 돌아오는 교통편까지 포함되어 있지만, 다음날 주타트레킹을 위해 카즈베기(스테판츠민다) 숙소에 하차했죠.  주택을 개조한 에어비엔비 느낌의 게스트하우스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5qxJBgCt-xct1dDI_rs-UBjeS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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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조지아로 이끌었던 카즈베기 게르게티 교회 - 카즈베기(Kazbeg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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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08:47:41Z</updated>
    <published>2025-12-14T08: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Hey, 너는 왜 조지아에 온 거야?&amp;quot;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과 섞인 투어를 신청하니 열에 아홉은 꼭 이런 질문을 제게 했습니다. 거의 제가 혼자 동양인이었기에 정말 궁금해서 물어본 것이죠.  저는 그럴 때마다 이렇게 답변을 했습니다.  &amp;quot;어느 날, 여행 관련 TV 프로그램을 틀었는데, 조지아가 나왔어. 그런데, 해발 2,000m가 넘는 높은 곳에 교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sgnRgoBPlEasNgxYipM4R8Uawn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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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화 속 조지아 트레킹 코스, 여름 트루소밸리 - 카즈베기(Kazbeg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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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25T23:1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루소(Truso) vs 주타(Juta)어디가 더 좋을까?  구다우리 지역 투어를 마치고, 소규모 다국적 군단은 그룹투어의 꽃 '트루소밸리' 트레킹을 시작했습니다. 트루소는 주타와 함께 가장 대표적인 카즈베기 지역의 조지아 트레킹 여행지인데요.  그런데, 이런 질문이 종종 있습니다.  &amp;quot;트루소와 주타 트레킹 어디가 더 낫나요?&amp;quot;  라고 말이죠. 전자는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uEUOyX_X5VsXS1MqFkjuglHaCs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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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투아니아, 러시아, 조지아 그리고 나 - 카즈베기(Kazbegi) - 트루소벨리 투어(구다우리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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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5:04:37Z</updated>
    <published>2025-11-23T05:0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입국일 포함 3일 동안 조지아 여행 적응기를 마치고 수도 트빌리시에서 카즈베기(스테판츠민다)로 떠나는 날입니다. 도시에서 도시로 이동해야 하는 날인데요.  조지아의 도시 간 이동수단 중 대표적인 것은 '마슈르카'입니다. 가장 저렴하지만 좁고, 에어컨 가동이 안 되어 특히 여름철에는 탑승하기 힘든데요. 또한, 인원이 다 차면 탑승할 수 없다는 단점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xCcZ9WA5ntIfg8wnoMYKtKgXf7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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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지아 정교회 성지, 시그나기 보드베수도원 - 시그나기(Sighnagh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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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12T09: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지아 시골의 '택시비'는주요 도시보다 훨씬 비싸다  사랑의 도시 시그나기 방방곡곡 탐방을 마치고, 멋진 경치를 조망하며 식사를 마치니 오후 12시 무렵이 됐습니다. 수도 트빌리시로 돌아가는 마슈르카 차량은 오후 4시고요. 그래서 시그나기에서 불과 약 2㎞ 떨어진 조지아 정교회 성지 '보드베 수도원'에 방문하기로 했습니다.  조지아 여행을 하다 보면 '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lWiDwYFHqzeKfixEGY1BCxkIQP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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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만 송이 장미 노래가 시작된 사랑의 도시 시그나기 - 시그나기(Sighnagh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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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23:14:26Z</updated>
    <published>2025-11-04T23:1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백만 송이 백만 송이백만 송이 꽃은 피고  다들 '백만 송이 장미'란 노래 들어보셨죠? 여기 조지아 수도 트빌리시 근교 여행지로 차로 2시간만 달려가면 이 노래가 유래한 사랑의 도시 '시그나기'가 있습니다.  이 노래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져 우리나라에서는 가수 심수봉 님이 리메이크하여 발매를 했는데요. 도시 어디를 가든 백만 송이 장미가 울려 퍼지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J1HVqjAMHeCvlymvyremMIFxf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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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래피티, 예술로 봐야 할까? 낙서 그 자체일까? - 트빌리시(Tbilis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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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9:03:14Z</updated>
    <published>2025-10-29T09:0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빌리시의 이면,그래피티(Graffiti)  인생 여행지였던 조지아. 그렇지만, 모든 것이 좋았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중세 유럽풍 주택과 교회, 현대식 건축물 그리고 소련의 유산이 뒤섞인 수도 트빌리시에서 유달리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래피티(Graffiti)인데요. 마치 미국 뉴욕이 연상될 만큼 조금만 관광지 일대에서 벗어나니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25OrWC7FD0rlL9jcd2oV9sysg-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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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빌리시 여행 필수 코스, 조지아 벼룩시장 탐방기 - 트빌리시(Tbilisi), Dry Bridge Marke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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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12:33:00Z</updated>
    <published>2025-10-22T12:3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Dry Bridge Market(메마른 다리 시장)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 여행을 하면 꼭 가봐야 할 필수 코스가 있습니다. 구글맵에 'Dry Bridge Market'이라고 검색하면 되는데요.  박나래 씨가 출연한 MBC 구해줘홈즈 조지아편에서도 나온 '현지 벼룩시장'입니다. 앤틱 혹은 독특한 소품을 수집하는 분들에게는 별천지인데, 구매를 하지 않더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Sy%2Fimage%2FCan9LQmJnFTvo7ZhWT2ocC3zm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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