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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똘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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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hhhapp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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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식당 1년만에 접고 캐나다 이민, 지구별 소풍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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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19T23:52: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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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동은 왜 하기 싫은 일이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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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23:49:25Z</updated>
    <published>2026-03-02T22:0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amp;nbsp;노동을&amp;nbsp;&amp;lsquo;인간이&amp;nbsp;수행하는&amp;nbsp;보편의&amp;nbsp;활동&amp;rsquo; 이라고 정의 했다. 노동은 한마디로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 해야할 활동이다. 돈을 버는 활동 뿐만 아니라 밥을 차리는 것도 노동이고, 빨래를 하는 것도 노동이고, 청소를 하는 것도 노동이고. 아이를 돌보는 일도 노동이다. 하루에 일어나는 크고 작은 노동을 통해 희노애락을 겪는 인간인데, 요즘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bv64QJJvncDshH6N6n3i-UjqP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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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 돈이 아닌 시간을 사는 존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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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6-02-18T21: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은 우리에게 교묘한 심리 전략을 쓰면서 더 많은 소비를 하라고 권장한다. 도시락으로 꽁보리밥과 김치만 가지고 다녀도 건강하고 즐겁게 놀 수 있었던 아이들에게, 더 자극적이고 맛있는 음식을 주며, 먹는 것 자체를 소비에 익숙하게 만든다. 집에서는 3가지 김치와 나물로 된 식단에 가끔씩 특식으로 먹을 수 있는 소세지를 먹던 아이들이, 학교에서 무료 급식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lL93L2WIElsFvtkHC2v98_H65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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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이어족을 꿈꾼다는건 변화가 찾아 올 것이라는 신호 &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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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21:43:53Z</updated>
    <published>2026-02-10T21:4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부자를 꿈꾼다. 파이어족이 되겠다는 내 변화의 시작도 부자가 되어 자유를 얻겠다는 것에서 출발을 했는데, 돈과 직접적으로 마주 하니 내가 원하는 것은 이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파이어족과 부자는 겉에서 보면 비슷해지만 조금만 더 깊숙히 들어가면 정반대의 개념이었다. 당신의 목적은 무엇인가?  부자는 끊임 없이 일을 갈망하는 것이고, 파이어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_2YC5UIW7p7J1CJbpKo2-yVYT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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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리학을 만나는 순간, 모든 사람은 정신병자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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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9T18:56:49Z</updated>
    <published>2026-01-19T17: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순간인가, 인터넷에는 심리학에 대해 떠들어 대고 있다. 옛날에는 버릇 없다고 미워할 수 있던 사람들이 이제는 병자가 되어, 그의 이기심과 게으름과 예의 없음들이 그들이 가지고 있던 아픈 상처 때문이라고, 이야기 한다.  무례한 사람이 아니다. 아픈 사람이다.  광기가 있는 사람이 아니다. 아픈 사람이다.  감정 조절 능력이 없는 사람이 아니다. 아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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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간을 우주로 생각하다&amp;nbsp; - 인간 관계의 재정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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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20:31: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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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선과 악 그리고 이기심에 대한 생각이 모호해 지면서, 악이 선이 되고 선이 악이 될 수 있다는 생각과 나 또한 수많은 악행을 저질렀다는 생각에 타인과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이제 어떤 사람과 어울리고, 어떤 사람은 멀리 해야 하지?  사실 처음에는 모든 사람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렇게 생각을 하면 할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OQPi8m0JdIqynQnCJT8JDOvpXXo.png" width="49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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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악과, The fruit of knowled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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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4T19:05:29Z</updated>
    <published>2025-12-04T19: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것도 모르고 뛰어놀던 어린 시절에는 다음 날을 기대 하며, 슬픔과 고통 외로움 같은 것을 모르고 지냈던 것 같다. 시간이 흐르고 자라면서, 어떤 것을 해야 하고 어떤 것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인생의 기준을 만들면서, 좋음과 나쁨에 대해서 교육 받고 나는 착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살아간다.  하지만 나의 기준에서 '착한' 사람과 다른이의 기준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wout_pG7GNI47UTqpv797Ysh_V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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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생의 정답?&amp;nbsp; - 인생에서 정답이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과 거리두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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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19:18: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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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처음 책을 읽을 때만 하더라도 인생의 정답을 찾고 싶었고,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을 해봤었다. 수 많은 자기개발 책들은 내가 '잘못' 살았기에 힘들게 산다고 외치고 있었기에, 그럼 어떻게 '옳은' 인생을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고, 책도 보고 유튜브도 보고 실제 인생에서 경험도 해보면서 A라는 생각을 했다가 A'라는 생각으로 넘어갔다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Ds47FnODixcvILIloTc-KyPDY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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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다른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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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19:13:22Z</updated>
    <published>2025-11-25T19: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는 첫 회사를 10년 다녔는데, 캐나다에서는 이곳 저곳 인터뷰 하면서 인생을 배우고 있다. 마사지 샵에서 학생으로 일을 한지는 한달이 되었다. 출근하면, 아침마다 마주하는 빨래감들이 이제 익숙해 지고 있다. 친구와 따갈로어로 전화 통을 붙잡고 있는 사모 대신에 웃으면서 빨래를 정리 해주지만, 이런 곳에 어찌 더 있을 수 있겠는가?  어제는 쿠폰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oZfD_UR5sHPtlU1YWGKMNvK_Tl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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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악'함은 무엇을 뜻하는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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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17:05:39Z</updated>
    <published>2025-11-25T17:0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생각을 시작 할 때에는 내가 우주의 먼지라고 생각을 했다. 그렇기에 내 삶의 이유가 사라져버렸었다. 무엇인가가 사라진다는 것은 소멸을 뜻하지만, 다른 의미로는 새로운 시작을 뜻한다. 나는 왜 살아야 하는 거지?  인간의 삶을 생각해보면, 부질 없다. 삶이 있다는 말은 죽음이 있다는 말과 같다. 삶과 죽음은 마치 아무것도 연관이 없는 두 점이 가느다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TI9SFfGmSX2o0h2eBeOFEEIcF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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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맞는 3번째 할로윈-  같이 가야 멀리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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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7:37:43Z</updated>
    <published>2025-11-18T17: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도 아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던 할로윈이 시작 되었다.  교사 파업으로 인해 3주간 학교를 안가면서 올해 할로윈을 하지 못할까봐 걱정했었는데, 정확히 할로윈 2일 전부터 학교를 나갈 수 있게 되어 온 가족이 기뻐했다. 사실 내가 제일 기뻤다... Spirit Halloween 에서 구경하는 재미도, 할로윈을 준비 하면서 빠질 수 없다. 올해는 여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d_3z4Kg1B_AZj2PPQIbxhhjQAh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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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3번 째 맞는 아이들 생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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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2T16:48:51Z</updated>
    <published>2025-10-02T16: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캐나다에 온지도 3년이 되어간다, 시간 참 빠르다.  9월이면, 쩡이와 쭌이의 생일이 있다. 올해에 이사를 못가게 된 것은 아이들이 생일 파티를 자기 친구들이랑 꼭 하고 싶다는 것 때문이었기에 각자의 생일 파티를 준비 해주었다.  먼저 쩡이는 친구들과 바운스와 레이저가 있는 곳을 생일 파티 장소로 뽑았다. 아이들을 10명 초대 했는데, 1주일 전까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I_kXtHiK1mYSlONqY4KtVXJGKL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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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Student RMT Therapist 면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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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17:33:35Z</updated>
    <published>2025-09-26T16:2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끝나나 하며 한숨만 지었던, 학교 생활도 이제 2학년 중간이 넘어가고, 긴장감 속에 시작했던 학교 연습 시간도 거의 다 채웠다.&amp;nbsp;학교를 졸업 하기 전까지 남는 시간을 풍족하게 보내기 위해서, 학생 마사지사로 실제 마사지 샵에서 일을 해볼 계획을 세웠다.&amp;nbsp;그리고 지금까지 4곳의 인터뷰를 본 이야기를 정리 해보려고 한다. 첫번째 면접은 학교 마사지 샵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3xqwpqTgvxilIGGHNvsS1jS5md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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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RMT 학교 봉사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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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17:10:39Z</updated>
    <published>2025-09-04T17: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 끝날까 싶던, 마사지 학교도 지난달에 중간고사가 끝나면서, 2학년의 반이 지났다.  내가 다니고 있는 캐나다 RMT 학교를 졸업하려면 실습 시간 (330시간)을 채워야 하는데, 학교 클리닉에 나가거나, 외부 클리닉에 가거나 봉사활동을 하는 방법이 있다.  봉사 활동 가는 것을 Outreach event라고 하는데, 봉사활동을 하면서 학교를 홍보해 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wdkkw5sBH93N2ZspxilWoxAaeW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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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에서 레몬에이드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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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16:59:53Z</updated>
    <published>2025-08-26T16:5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에드먼튼에서 레몬에이드를 팔고, 그 수익을 어린이 병원에 전달 하는 &amp;quot;Lemonade stand day&amp;quot; 이벤트를 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는 생각에 신청을 하려고 하는데, 하필 내가 학교 가는 날이다. &amp;nbsp;혹시나 하는 마음에 남편에게 말을 하니, 두 아이를 데리고 어떻게든 해보겠다며 신청 하라고 했다. 사이트에 접속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SrgtNJLfcGuJkDf9LEo7wYxbY3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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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람은 호의를 베풀면 권리인줄 알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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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0T13:06:23Z</updated>
    <published>2025-07-12T03:1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에 생각이 많아지게 만드는 몇 가지 일이 있었다.  첫번째는, 마사지 학교에 함께 다니는 A라는 사람인데, 나와 반이 달라서 주중 반에 참여한다. 주말 반이 주중반보다 몇일 더 일찍 시험을 치는데, 시험이 끝난 후 A에게서 시험문제를 알려달라는 연락을 받았다.&amp;nbsp;그렇게 친하지도 않은 사이에 이런 연락을 받으니 적지 않게 당황하였지만, 나 또한 다른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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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아파트 파티에서 $1,000벌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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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19:23:40Z</updated>
    <published>2025-07-10T18: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에 집을 어찌 할지 잠시 고민이었는데, 학교가 내년 2월에 마무리 짓기에, 한국에 잠시 다녀오면서 아파트를 처리할 시간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이번 년도도 아파트에서 비싼 월세를 내면서 살기로 했다.  그런데, 갑자기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 Management 가 변경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파티를 한다고 했다. 지난번에 크리스마스 때도 파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zTFWq3m7e7XkK9tU3bU8Mgbbtd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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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RMT- Student Clinic 예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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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8T01:41:20Z</updated>
    <published>2025-06-28T00:1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릿속에 생각들은 둥둥 떠다니는데, 공부를 우선시 하기 위해 글을 쓰지 않으니,&amp;nbsp;가끔씩 답답한 하루들을 보내고 있다. 오늘은 오랜만에 내 생활을 보고한다. 그 중 학생 클리닉 예약에 대해 자랑을 해보려고 한다.  내가 다니는 학교는 1학년은 110시간 2학년은 220시간 동안 학교의 Clinic 에서 실습을 해야 한다. 고객들에게는 1시간에 $40 를 받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4iG9WeDI7vnchle8WpI8r8cQs3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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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텅빈 마음에 찾아오는 공허함을 두려워하지 말라.  - 명상을 해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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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4:21:49Z</updated>
    <published>2025-05-05T22: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안의 믿음들이 유리컵을 땅에 떨어트린 것 처럼, 여러갈래로 튀며 산산조각이 났다. 그 텅 빈 공간에, 나만의 빛이 스며들기 시작했다.  *학교는 실제 삶을 준비시키는 곳이 아니라, 산업혁명 이후 노동자를 규격화하고 복종을 가르치기 위해 설계된 시스템이다. 이는 창의성과 개성을 억압하며, 사회가 요구하는 노동 중심의 틀에 개인을 맞추는 데 초점을 맞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5ZnlnFWVM9eBRe1ZwXWJ4aZFt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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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나다 Student마사지&amp;nbsp; Before &amp;amp; Af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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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23:42:51Z</updated>
    <published>2025-05-02T22: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금요일은 학교 마사지 실습을 가는 날이다.  실습은 평일, 내가 원하는 날에 가면 되는데, 월요일과 금요일은 오전, 화요일과 목요일은 저녁시간이라, 오전 시간을 선호하여 마사지 실습을 다녀온다. 나는 에드먼튼 사우스 지역을 선호 한다.  하루에 3 Shift 를 잡아 주고, 2학년 졸업 때까지 150 번의 마사지를 해야 하는데, 손님이 오거나 오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H44WmDyQ-AB15tjdEJWJ_iG85r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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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에게 남은 30번의 여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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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5:21:39Z</updated>
    <published>2025-04-29T02:4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캐나다에도 겨울이 가고, 여름이 다가오고 있다. 날이 좋아져서 산책을 시작하니, 겨울에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이 하나 둘씩 눈에 들어온다.  영어를 못하지만, 항상 반갑게 안아주시는 인도 아주머니, 94세인 밥 할아버지, 처음엔 인상만 쓰고 지나가더니, 언제 부터인가 반갑게 인사하는 남자, 아이들의 친구들과 그 부모들... 날이 좋은 주말에 하루종일 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bd%2Fimage%2FHnJbL5iJWoKd217wVI0bj6Kej_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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