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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llenjang28</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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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문화.예술.전시 관련 글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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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0T00:37: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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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도 여행을 마무리하며 - 삶의 의미와 가치, 되뇌이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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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0T12:27:17Z</updated>
    <published>2023-05-07T04: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제주도 여행을 다녀와서 삶에 대해 더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여행은 저에게 매우 의미 있는 여행 중 하나였습니다. 여행을 통해 삶의 다양한 선택지와 갈등을 마주하고, 내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가치를 추구하는지를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제주도에서 이중섭의 작품을 보면서 그가 전하는 예술가의 숭고한 정신성과 그 예술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cK%2Fimage%2FCt04XKSQ-9B7nlw6V-am62L79u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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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도뮤지엄 : 그러나 우리가 사랑으로 - 모두 함께 살아가는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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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30T11:11:29Z</updated>
    <published>2023-05-04T09: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도뮤지엄을 들어보신 적 있으신가요? 저는 사실 처음 알게 된 곳이었습니다. 제주도 전시가이드책에 소개되어 궁금증에 네이버에 검색해서 찾아온 곳이었는데요. 보물을 발견한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번 제주도 미술관 여행의 마무리를 이곳에서 한다니 더 의미가 있던 장소였습니다. 그리고 전시주제도 제가 그동안 발견하지 못하고 인식하지 못했던 &amp;lsquo;인종 다양성과 포용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cK%2Fimage%2FPHPHzAs4vftLlXUvZiPv-dQ2U4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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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본태미술관 : 빛과 물과 바람 - 그리고 노출콘트리트_안도 다다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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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8T17:34:21Z</updated>
    <published>2023-05-04T08:3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도에서 박물관 전시로 인스타 피드에 가장 많이 올라오는 것은 단연 본태박물관인데요. 저도 궁금한 마음과 설렘을 갖고 박물관에 찾았습니다. 하루에도 몇번씩 변화되는 제주의 날씨를 느끼며, 새벽에 비가 온 뒤 맑은 하늘을 보여주는 날씨에 감사한 마음으로 찾아갔습니다. 안도 타다오가 설계한 박물관답게 역시 회색의 노출콘크리트에 미로처럼 이어지는 입구에 더 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cK%2Fimage%2FIgtk4OpFgDz7puHzu0e9XQlvnFU.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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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민미술관 : 유민 아르누보 컬렉션 - 푸른 제주에서 만나는 안도타다오, 그리고 아르누보 유리공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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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16:22:36Z</updated>
    <published>2023-05-03T02: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섭지코지는 몇 번 가봤지만 유민미술관은 처음이에요. 사실 이번 여행을 하면서 알게 된 미술관인데요. 최근에서야 알게 된 유명한 건축가 안도타다오가 설계한 유민미술관은 제주에 본태미술관과 더불어 유명한 그의 건축작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민미술관은 안도타다오가 설계한 자연과의 조화로운 건축구조를 보면서 아르누보 유리공예 전시를 볼 수 있는 공간이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cK%2Fimage%2FaLs9ZfmzxFqxdBGCao7ZqIezq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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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의 벙커: 세잔, 프로방스의 빛 - 20년간 숨겨졌던 제주 비밀의 벙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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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04:47:48Z</updated>
    <published>2023-04-18T08: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빛의 벙커: 세잔, 프로방스의 빛  2022.11.04~2023.10.15  비 오는 제주의 날씨를 마주했을 때는 실내 전시관이 제격인 것 같은데요. 오전부터 먹구름이 가득한 하늘을 바라보니 나도 모르게 전시관을 찾게 되네요. 그렇게 찾아서 간 곳은 &amp;lsquo;빛의 벙커 제주&amp;rsquo;입니다.  우연히 티브이에서 제주에서 사는 배우가 지인이 제주에 놀러 온다면 추천해주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cK%2Fimage%2FX4a3IP4D06V5hiFWxYd55qUvw4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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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방울을 그리는 남자 : 김창열 - 제주도립 김창열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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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04:47:48Z</updated>
    <published>2023-04-10T03:0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창열 작가는 &amp;lsquo;물방울&amp;rsquo; 작품으로 대중에게 많이 알려져 있다. 제주 여행 기간 동안 제주 비엔날레 기간이었기에 비엔날레 전시팜플릿을 보던 중에 김창열 미술관이 내 눈에 띄었다. 물방울이라는 작품으로 익숙한 작가였기에 직접 그의 작품을 보기 위해 그의 미술관으로 향했다. 서귀포 숙소에서 미술관까지는 차로 20분 정도 걸린다. 미술관 가는 길은 봄으로 넘어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cK%2Fimage%2FJ17FC3icqkkBLpUawKq4KXHCNh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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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박하고 다정한 제주 기당 미술관  - 기당컬렉션 : 조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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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7T04:47:48Z</updated>
    <published>2023-04-06T09:3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의 제주의 날씨는 변화무쌍하다. 새벽에 비바람이 하염없이 불다가도 다시 해가 뜨고 지고를 반복한다. 제주의 파란 바닷가를 보고 싶어 늦은 아침을 먹고 서귀포시내로 나와본다. 서귀포의 작가의 산책길을 따라 천천히 걸어가다 보면 가장 먼저 발길이 닿은 곳은 칠십리시공원이다.   커다란 바위에 시인들의 시를 한 구절 한 구절씩 조각한 작품이 보인다. 시에 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cK%2Fimage%2FIO4akURqMgMqZBxqlRo-BzrBxM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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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생활의 중도와 연기 - 왈종 미술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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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01:14:27Z</updated>
    <published>2023-04-04T07: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왔던 여행 첫째 날과 다르게 맑게 갠 파아란 하늘이 보이는 둘째 날, 서귀포 바닷가를 보기 위해서 무작정 칠십리거리로 걸어가 본다. 제주 매일올레시장 근처에 있는 다정이네 김밥에서 김밥두줄을 포장하여 소남머리에 들려본다. 정오 한낮의 햇볕을 맞으며 노란 지단이 가득 담긴 김밥을 입안 가득 넣어본다.  한적한 평일을 점심때쯤 강아지 산책을 나온 동네주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cK%2Fimage%2FdT-9cuRCd6uCuuOo5JIiRm3Qqf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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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중섭 미술관 특별전 정직한 화공 이중섭 - 이중섭 그 예술과 생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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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5T00:02:39Z</updated>
    <published>2023-03-16T12:4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0월 국립현대미술관 MMCA &amp;lt; 이건희 컬렉션 특별전 이중섭&amp;gt; 전을 다녀온 후, 이번 제주 첫 미술관 방문지는 서귀포에 위치한 이중섭 미술관으로 정했다. 미술관을 방문하기 전에 이중섭 생가에 방문하여 이중섭 가족과 함께 생활했던 공간을 보았다. 한 명이 들어가도 비좁은 공간에서 4명의 식구가 생활했다는 사실에 놀라웠다. 열악한 환경에서도 지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cK%2Fimage%2Fh35MVSfAHut5vrcOGowBw29HYU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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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자 천천히 떠나는 제주도 14일의 미술관 여행 - 여운이 깊이 남는 예술의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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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0T22:27:57Z</updated>
    <published>2023-03-15T04: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제주 여행은 코로나 시작 기간 입사했던 회사에서 코로나 마무리되는 기간에 우연치 않게  나온 저에게 주고 싶은 선물이었습니다. 누구보다도 성실하게 내 몫을 있는 힘껏 열심히 살아왔던 나에 대한 보상임과 동시에 새로운 도약의 때로 열어가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문화예술 소모임을 통해 꾸준히 주말에 전시회를 보러 다녔던 저는 서울을 떠나 본격적으로 제2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cK%2Fimage%2F0Y1n5sd4rqXKpbuBsdLkDoYqa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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