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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나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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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nalgom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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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사랑하는 윤나무 입니다. 글로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또한 글을 쓰면서 삶을 조금은 천천히 걸어가고 싶습니다. 모든 그림은 제가 직접 그렸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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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0T03:5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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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반학교에서 살아남기 - 방학이면 호텔에서 공부하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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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37Z</updated>
    <published>2022-05-27T02: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가 이상한 거지? '  내 말을 알아듣고 나의 눈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하는 이 아이는 마치 ARS에서 들리는 기계적인 모습과 인간 그 중간 어디쯤이었다. 10개의 쉬운 영단어를 시험문제로 낸 후 그 시험지를 앞에 두고 어머니와 마주 앉았다.   &amp;quot;어머니, 계속 영어 과외를 하셨다고 하셨죠?... 그런데 이걸 보시면...&amp;quot; 너무 쉬운 단어도 다 틀려버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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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어영역은 언제나 100점 - 방학이면 호텔에서 공부하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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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37Z</updated>
    <published>2022-02-25T05: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영어는 국어랑 점수가 같이 가요.&amp;quot; 영어 과외를 상담하면서 내가 학부모와 학생에게 꼭 질문하는 것이 언어영역 점수이다. 국어를 잘한다는 것은 책을 많이 읽었다는 이야기로 해석되거나 &amp;nbsp;이해력 즉 문해력이 뛰어나다는&amp;nbsp;말이다.  그동안 가르쳤던 많은 학생들 중에 언제나 언어영역이 백점인 학생이 있었다.  성남의 한 재개발지역에 오래된 집이 즐비해있던 한 작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iq%2Fimage%2F_J5RMoRzT3N6RKBUO5QBNaQ0i1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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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물주의 딸-경제교육은 어디서 받아야 하나요? - 방학이면 호텔에서 공부하는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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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1T12:45:42Z</updated>
    <published>2022-01-21T05:2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의 소개로 6학년 여자아이의 수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지인은 작은 카페를 하는데 언니 동생 하던 그 건물의 주인과 대화를 나누던 중 선생님을 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내 생각이 났다고 한다.  어렸을 적부터 미술에 소질을 보였던 지윤이는 부모님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미술 사교육을 받았고 자연스럽게 예술중학교 입시에 도전하기로 했다. 그러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iq%2Fimage%2FMVzOvC0MgKSnzF8dg9IcfmX8h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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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nbsp;방학이면 호텔에서 공부하는 아이들 - 방학이면 호텔에서 공부하는 아이들(국제학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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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17T07:10:47Z</updated>
    <published>2022-01-17T02:2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하세요. 선생님. 베스트 교육입니다. 제주도에서 아이들 올라왔는데요. 수업 가능하세요? 압구정 ㅇㅇ호텔로 오시면 됩니다.&amp;quot;  나는 당연히 첫 미팅이 호텔 로비인 줄 알았다. 시간을 맞춰 5성급 호텔에 들어섰을 때 새초롬한 여자아이가 로비 한편에 서서 게이트로 들어오는 나를 쳐다보고 있었다.  &amp;quot;유정 학생인가요?&amp;quot; 고개를 끄덕이며 인사하는 무표정한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oiq%2Fimage%2FvUj2vgOOzXssY--FiQlGDjZOi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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