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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마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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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orothy880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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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워킹맘에서 1년 만에 사업가로 변신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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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23:59: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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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수익 파이프라인 - 유튜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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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5T14:03:11Z</updated>
    <published>2025-08-15T14:0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세우는 목표 중 하나가 &amp;ldquo;올해는 꼭 유튜브를 시작하자&amp;rdquo;일 것이다. 나 역시 매년 이루고 싶은 목표 목록에 유튜브가 있었다. 하지만 늘 시작 단계에서 멈췄다. 채널의 콘셉트를 정하지 못했고, 영상 아이디어가 명확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다 2년 전, 드디어 첫 영상을 업로드하며 유튜브에 발을 들였다. 그러나 결과는 기대와 달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4%2Fimage%2F_TiqVuGH8jzh3jfB941FTtvD1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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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수익 파이프라인 - 에어비앤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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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9T09:58:49Z</updated>
    <published>2025-08-09T09:5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오랫동안 &amp;lsquo;꾸준히 들어오는 수익 파이프라인&amp;rsquo;을 만드는 꿈을 꿔왔다.그중 하나가 바로 에어비앤비였다.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amp;nbsp;&amp;lsquo;내 집을 빌려주고 숙박비를 받는 플랫폼&amp;rsquo;이라는 간단한 구조지만, 내가 보기에 이건 부동산과 숙박업이 결합된 완벽한 현금 흐름 모델이었다. 문제는, 진입 장벽이 꽤 높다는 것이었다.   나는 두 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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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9) 수익 파이프라인 -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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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2T00:32:55Z</updated>
    <published>2025-08-02T00:3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일이며, 지금의 주된 수입원이다.&amp;lsquo;좋아하는 일&amp;rsquo;, &amp;lsquo;잘하는 일&amp;rsquo;, &amp;lsquo;세상이 필요로 하는 일&amp;rsquo;이 겹치는 지점을 찾는 게 중요하다.이 세 가지가 만나는 접점, 이를 &amp;lsquo;이키가이(Ikigai)&amp;rsquo;라고 부른다.나에게 그 이키가이는 바로 '디자인'이었다.   사실 나는 디자인을 15년 가까이 해왔지만, 그걸 &amp;lsquo;직업&amp;rsquo;으로 삼고 싶지는 않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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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수익 파이프라인 늘려  월 1000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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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9:03:17Z</updated>
    <published>2025-07-26T14: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나는 &amp;lsquo;월급&amp;rsquo;이라는 단 하나의 수입원에만 의지하며 살았다. 회사에서 받는 250만 원이 매달 내 삶을 지탱해주는 전부였다. 회사를 그만두면 무엇을 먹고살아야 할지 막막했고, 돈을 버는 일은 오직 정해진 틀 안에서만 가능한 줄 알았다.   하지만 사업가로 전향하면서, 그 생각은 완전히 바뀌었다. 지금의 나는 네 개의 수익 파이프라인을 갖고 있다. 디자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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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좋아하는 일을 하며, 누군가의 인생을 바꾸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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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0:28:58Z</updated>
    <published>2025-07-19T09:1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고 디자인, 홈페이지 제작, 강의까지..1년이라는 시간 동안 정말 많은 일이 벌어졌다.정신없이 바쁜 나날의 연속이었지만, 그 안에서 나는 처음으로 '진짜 내 삶을 살고 있다'는 행복을 느꼈다. 회사에 다닐 때는 늘 시간에 쫓겼다. 아침이면 눈 뜨자마자 헐레벌떡 출근 준비를 하고, 퇴근 후에는 지친 몸을 이끌고 잠들기 바빴다. 아이와 보내는 시간은 늘 부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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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나의 한계를 넘어, 강의를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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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1:56:24Z</updated>
    <published>2025-07-11T03:1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한계를 넘어, 내 재능으로 타인을 돕는 일을 시작했다. 로고디자인과 홈페이지 제작으로 얻는 수익이 점점 늘어나 어느새&amp;nbsp;월급을 뛰어넘는 수준이 되었다. 크몽을 통해 시작한 이 일이 점차 자리를 잡아갔고, 나는 '부업을 어떻게 사업으로 확장할 수 있을까' '회사 밖에서 수입을 올리는 현실적인 방법'들을&amp;nbsp;블로그에 하나씩 기록하기 시작했다. 놀랍게도 글을 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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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50만원에서 1,000만원까지, 홈페이지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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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9:57:11Z</updated>
    <published>2025-07-09T07: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고디자인으로 일정한 수입이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나에겐 자신감이 생겼다. &amp;lsquo;이제는 홈페이지 제작에도 도전해보자!&amp;rsquo; 하지만 한 번도 해보지 않은 분야였기에, 막상 시작하려니 막막했다. 그때 문득 유튜브 광고에서 자주 보았던 &amp;lsquo;윅스(Wix)&amp;rsquo;가 떠올랐다. &amp;lsquo;홈페이지를 쉽게 만들 수 있다&amp;rsquo;는 문구가 기억나, 바로 회원가입 후 이것저것 만져보기 시작했다. 툴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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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로고디자인으로 사업을 배우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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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7:20:16Z</updated>
    <published>2025-07-09T07: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만 하던 내가, 로고로 사업을 배우기 시작했다 크몽에서 얻은 첫 수익은 4만원이었다. 누군가에겐 작게 느껴질 수 있는 금액이지만, &amp;lsquo;회사&amp;rsquo;가 아닌 내 스스로 처음 돈을 벌었다는 사실이 무척 기뻤다. 그 후 신기하게도 매주 3~4건의 의뢰가 꾸준히 들어왔다. 출금 가능한 수익금이 차곡차곡 쌓이더니. 어느덧 월 130만 원 수입이 만들어졌다. 퇴근 후 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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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퇴근 후 부업이 내 인생을 바꾸기 시작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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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9:34:18Z</updated>
    <published>2025-07-07T09: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근 후 부업이 내 인생을 바꾸기 시작했다 크몽에 로고디자인 서비스를 올리려고 마음을 먹고, 포트폴리오를 만들어가기 시작했다. 회사를 다니면서 육아도 해야하는 상황에서 부업을 위해 시간을 내기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어떻게든 시간을 만들어서 나만의 일을 하고 싶었다. 아이가 잠든 후에 밤 12시까지 로고 서비스 준비를 하기 시작했다. 일주일이 지나자 점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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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돈 되는 부업을 시작하다. 그러나&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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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09:33:55Z</updated>
    <published>2025-07-07T09: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가 아닌 나만의 돌파구를 찾고 싶었다. 나의 자존감을 올려줄 수 있는 무언가를 찾고 싶었다. 결혼 하기 전에는 프리마켓에 나가 악세서리를 만들어 팔아봤다. 퇴근 후에는 악세서리를 만들고 주말에는 프리마켓에 나가 판매를 했었다. 신기하게 내 악세서리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많았다. 처음으로 월급 외에 내 손으로 15만원을 벌었던 신기한 경험이었다. 하지만 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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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회사에 치이고, 육아에 치이는 삶 - 나의 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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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08:48:08Z</updated>
    <published>2025-07-07T09:3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아침 눈을 뜨면 전쟁이 시작됐다.&amp;nbsp;5살 아이 일으켜세워 세수 시키고, 밥 먹이고, 옷 챙겨 입혀서 서둘러 어린이집에 맡겼다.&amp;nbsp;하지만 아이를 맡겼다고 여유가 생기는 건 아니었다.&amp;nbsp;지하철역까지 걸으면 10분은 걸리는 거리였지만, 지각하지 않기 위해 5분 만에 헐레벌떡 뛰어야 했다.&amp;nbsp;그렇게 회사에 도착하면 이미 녹초가 되어 있었다.&amp;nbsp;9시간 동안 정신 없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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