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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뵤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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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seunghye9nzz</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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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아뵤입니다.해봤어야했던, 해보고싶었던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편안한 글을 꾸준히 담아내는 사람이 되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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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3T04:21: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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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벤토리 구축 실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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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8:45:49Z</updated>
    <published>2025-10-10T08:45: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실가스 인벤토리는 작성은 회계 장부가 기업의 돈의 흐름을 보여주듯, 탄소의 흐름을 기록하는 문서를 작업하는 일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 장에서는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구축하는 다섯 가지 핵심 단계를 순서대로 살펴보겠습니다.1. 경계설정: 인벤토리 범위 정하기 2. 배출원 식별: 온실가스 배출원을 파악하기3. 활동자료 수집: 배출량 계산에 필요한 데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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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HG Portocol과 ISO 1406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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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9:00:01Z</updated>
    <published>2025-10-05T1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업의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실린 대부분의 온실가스 인벤토리 정보는 제3자 기관에 의해 검증되어 검증성명서와 함께 공개되어 있습니다. 검증 성명서를 자세히 보면 GHG Portocol과 ISO 14064를 활용하였다고 서술되어 있습니다. 온실가스 인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들 기준을 살펴볼 필요가 있어 이번 장에서는 이를 다루어 보겠습니다.  온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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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실가스 인벤토리의 이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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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1T21:43: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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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반도체 엔지니어라면 누구나 공정 수율을 높이고, 불량률을 낮추기 위해 수많은 데이터를 분석하고 관리합니다. 온실가스 인벤토리도 이와 같습니다. 이는 단순한 환경 보고서가 아니라, 기업의 '탄소 효율'을 측정하고 관리하는 핵심 데이터입니다. 이 장에서는 인벤토리 구축의 기본 원리와 실무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합니다.**온실가스 인벤토리: 기후공시의 첫걸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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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는 기업의 핵심 리스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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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9:00:01Z</updated>
    <published>2025-09-28T19: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후위기는 더 이상 단순한 환경문제가 아닙니다. 과거에는 주로 기업의 지역적 특성으로 인한 날씨변화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다루어지거나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대응되었지만, 이제는 기업의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적인 경영리스크가 되었습니다. **기후위기와 경영 리스크: 규제리스크**기후위기는 규제, 시장, 평판이라는 세가지 측면에서 기업을 압박하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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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위기의 과학적 기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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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4T19:00: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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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기후는 원래 변했지만, 지금은 다르다**지구의 기후는 원래 변했습니다. 수십만 년 동안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지금 우리가 겪는 기후변화가 과거의 자연적 주기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말합니다. 급격한 온도변화를 경험하고 있음과 동시에 인간 활동이라는 분명한 원인이 있는 유례없는 현상입니다. 기후위기는 과학적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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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자를 위한 기후공시 A to Z (4편) - 기후위기는 기업의 핵심 리스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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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20:00: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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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기후위기는 더 이상 단순한 환경문제가 아닙니다. 과거에는 주로 기업의 지역적 특성으로 인한 날씨변화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다루어지거나 사회적 책임의 일환으로 대응되었지만, 이제는 기업의 생존을 좌우하는 핵심적인 경영리스크가 되었습니다.  **기후위기와 경영 리스크: 규제리스크**  기후위기는 규제, 시장, 평판이라는 세가지 측면에서 기업을 압박하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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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자를 위한 기후공시 A to Z (3편) - 기후위기의 과학적 기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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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2T20:00: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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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기후는 원래 변했지만, 지금은 다르다** 지구의 기후는 원래 변했습니다. 수십만 년 동안 빙하기와 간빙기가 반복되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지금 우리가 겪는 기후변화가 과거의 자연적 주기와는 본질적으로 다르다고 말합니다. 급격한 온도변화를 경험하고 있음과 동시에 인간 활동이라는 분명한 원인이 있는 유례없는 현상입니다. 기후위기는 과학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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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대의 언어 ES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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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20:00: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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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돈 너머의 기업** ESG라는 용어는 불과 20년 전만 해도 없던 단어였습니다. 20세기 후반까지 기업의 목표는 단순하고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가능한 많은 이윤을 내는 것. 하지만 이 과정에서 환경오염, 인권 침해, 노동문제와 같은 사회적 갈등이 커졌고, 결국 &amp;ldquo;기업도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한다&amp;quot;는 목소리가 영향력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이때 등장한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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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후공시를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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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11:15:08Z</updated>
    <published>2025-09-21T11:0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기업경영에서 새로운 용어로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가 등장한 지 불과 20여년 만에 우리는 기후공시(Climate Disclosure)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 전과 달라진 온도로 ESG가 중요한 영역임을 받아들이게 된 것은 회사에서 긴 시간 온실가스 담당자로 업무하던 저에게 25년 들어 유독 많은 부서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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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심자를 위한 기후공시 A to Z (1편) - 탄소 데이터로 미래 경쟁력 확보하기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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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0T23:26:50Z</updated>
    <published>2025-09-20T2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기업경영에서 새로운 용어로 ESG(Environment, Social, Governance)가 등장한 지 불과 20여 년 만에 우리는 기후공시(Climate Disclosure)를 앞두고 있습니다. 그 전과 달라진 온도로 ESG가 중요한 영역임을 받아들이게 된 것은 회사에서 긴 시간 온실가스 담당자로 업무 하던 저에게 25년 들어 유독 많은 부서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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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는 동안 나는 자랐다 - [5편. 삼켰어야하는 건 말, 뱉어야 했던건 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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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2T06:07:34Z</updated>
    <published>2025-09-12T03: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아이가 1학년이고 작은아이가 1살이 되며 나는 두번째 휴직기간을 보내고 있었다. 추운겨울이었고 여전히 코로나가 기세를 부렸다. 집에서 뒹굴거리며 주어진 여유를 만끽하고 있는데 새로 생긴 부서로 발령났다는 통보가 날아들었다. 휴직중인 사람을? 굳이? 싶었다.변화되는 정권과 새로생긴 정부부처를 전담대응하고 규제를 해소하는 부서라 했다. 말이 좋아 그렇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Hv%2Fimage%2F4SpGNIZcgaEQUHY3jQ25lZsNT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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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는 동안 나는 자랐다  - [4편. 출근대신 격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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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2:58:27Z</updated>
    <published>2025-09-10T02:5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 일은 돌이키기 싫기도 하고 이미 일기장에 대서사를 써두었으니 접어두겠다. 기회 되면 익명을 빌어 블라인드에는 남겨봐도 될 듯하다. 회사에는 온갖 감염병이 몰아쳤다. 그 처음은 메르스였다. 중동에 다녀온 사람이 낙타를 탔다던가 낙타의 우유를 마셨다던가 했던 일로 감염되면 매우 높은 치사율을 보이는 덕에 회사는 비상이 걸렸다. 모두가 경험이 없었기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Hv%2Fimage%2F308Q1dAk3Qwt_g16YzG4_jv5Vh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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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는 동안 나는 자랐다  - [3편. 굴러들어 온 돌들 사이 잘 버틴 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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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2:57:48Z</updated>
    <published>2025-09-10T02:5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국사고가 어느 정도 정돈되어 갈 때쯤 나는 기획업무로 자리를 옮겼다. 신규공장을 건설하게 되면서 조직이 커졌고, 새로운 팀이 생기게 되었던 거다. 타 조직에서 임원을 따라온 선배와 같이 생판 모르는 일을 했다. 어떤 때는 기원제라며 떡을 이고 지고 산에 올라 절을 했고, 어떤 때는 공사회의에 들어가 일정을 점검하고, 어떤 때는 족구하고 오리고기를 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Hv%2Fimage%2FAq0xA6z2UadcogQlVgQRTq2hpx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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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는 동안 나는 자랐다 - [2편. 명함 새로고침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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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2:55:54Z</updated>
    <published>2025-09-10T02:5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하고 얼마 안되 팀 선배가 소개팅을 갔다가 허탈한 소리를 들어왔다. 상대가 우리 회사가 세제를 만드는 곳이냐고 물었다고 했다. B2B라서 인지도가 낮았어도 그렇지, 그런 상대는 제끼라며 위로했지만 사실 나도 회사에 대해서는 들어와서 알았으니 그 상대가 나빴던 건 아니었다.일을 배우고 조직에 적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우리 회사의 매각 소식이 들려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Hv%2Fimage%2FxVncywLPa4ynthmHihYMRXcYYv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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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티는 동안 나는 자랐다 - [1편. 도망치듯 달려들어간 회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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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02:51:25Z</updated>
    <published>2025-09-10T02:5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방 A대학에 좋아하는 남자애를 두고 서울로 상경해야 했던 나는 대학에 영 적응을 못했다. 핵아싸여서 시험 때마다 손에 닿지 않는 족보를 궁색하게 빌리며 학교를 다녔다.  3학년, 캠퍼스를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이 인턴이라는 걸 알고는 온갖 전공과 무관한 사회에 발을 들였다. 시대의 흐름 탓인지 대학생의 아이디어가 필요한 게 그 분야뿐이었는지 기회 좋게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Hv%2Fimage%2F5MfwrH2pv-XEFxC1Ujf44veLYc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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