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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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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hj722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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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홍보AE로 일하다가 지금은 유통사 마케터로 지냅니다. 아직도 궁금한게 많은 편, khj7227@gmail.com 직장인, 재테크 어린이, 강아지, 여행, 많이 먹는 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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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2T09:20: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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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로 가득찬 일상, 대체적으로 만족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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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07:20:01Z</updated>
    <published>2021-06-28T13:4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인지는 기억 나지 않는다. TV를 내 자의로 본 기억이 가물가물하고, 아침부터 저녁 자기 전까지 온종일 핸드폰을 통한 유튜브를 보고 있다. 어쩌면 카카오톡보다 더 많이 쓰는 앱이 유튜브일 것이다.&amp;nbsp;출퇴근은 물론, 누군가를 기다릴 때, 혼자 밥을 먹을 때, 출근을 준비할 때부터 자기 직전까지. 핸드폰을 손에서 뗀 적이 거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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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곱 번 이직을 해보니 &amp;lsquo;어느 회사든 다 똑같다&amp;rsquo;란 말 - &amp;lsquo;아무 회사든 버티면서 다녀. 다 똑같아&amp;rsquo; 이 말에 반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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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04:48:16Z</updated>
    <published>2020-10-31T03: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참 많이도 했다. 여러 이유가 있었지만 &amp;lsquo;그냥 힘들어서 더 이상 다니지 못하겠어서, 계약 기간이 만료되어서&amp;rsquo; 크게는 이 두 가지 이유로 나뉜다. 집에서 보내는 시간 그 이상을 보내는 회사가 너무나 너무나 괴롭다면 더 이상 내 삶을 망가뜨려서까지 다니는 게 무슨 의밀까. (거기 말고 회사는 많지 않나? 말은 쉽게 한다). 지금까지 아르바이트(회사의 형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Q%2Fimage%2FPMqMlpf2KOnjW5RKzxtn49HMvP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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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대행사는 늘 &amp;lsquo;야근&amp;rsquo;에 시달려야 하는가  - 광고 홍보대행사 AE가 야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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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31T12:22:30Z</updated>
    <published>2020-10-31T02: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광고 뿐만 아니라, 홍보, 행사, 개발 등 가히 전 영역에 걸쳐 전문 대행사가 없는 영역은 없다고 볼 수 있다. 공공기관, 기업 등에서 특정 분야의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전문적인 인력과 시스템이 구축된 대행사를 활용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해나가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   대행사에서는 단순히 무언가를 대신 대행하는 회사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유능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Q%2Fimage%2FbS63r63f1tOIzwpz9IaVlEXOiy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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