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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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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eonseonyu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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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신력은 타고나는 게 아니라 설계하는 것이다. 한방신경정신과 전공 한의사로, 재력&amp;middot;인력&amp;middot;체력의 &amp;lsquo;3력 시스템&amp;rsquo;을 연구하고 쓴다. 이 미친 나라에서 무너지지 않는 방법을 기록한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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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01:09: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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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력 4] 연인과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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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9:54:58Z</updated>
    <published>2026-04-03T09: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성 정체성  가능한 빨리 본인의 성 정체성을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것이 straight(남-&amp;gt;여, 여-&amp;gt;남)이든 bi-sexual(남-&amp;gt;여,남, 여-&amp;gt;남,여)이든 homo-sexual(남-&amp;gt;남, 여-&amp;gt;여)이든, 그 이외에 해당하든 간에 본인이 지향하는 바를 정확히 아는 것이 빨리 행복할 수 있는 길인 것은 분명하다. 한국의 통념적인 정서상 아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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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력 3] 친구와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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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2:54:12Z</updated>
    <published>2026-03-24T12: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정은 가장 높은 형태의 사랑이다.  흔히 독점적이고 배타적인 관계로 여겨지는 &amp;lsquo;연인과의 사랑&amp;rsquo;은 사랑의 진정한 면모를 보여주는 것이 아닐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바라지 않고, 조금 부족해도 문제 되지 않는 진정한 &amp;lsquo;친구와의 우정&amp;rsquo;은 더 사랑의 의미에 가까울 수 있지 않을까. 바라지 않고,&amp;nbsp;좋아하는 것이 우정  모든 관계의 핵심은 일맥상통한다. 우정 역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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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력 2] 가족과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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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5:29:09Z</updated>
    <published>2026-02-20T05:2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족,&amp;nbsp;울타리인가 족쇄인가  가족, 정말 따뜻한 단어다. 제대로 기능하는 가족만큼 든든한 울타리는 없다고 생각한다. 사실 성인이 되면 가족의 과도한 울타리에서 벗어나 성인으로서 자립하기 시작하며 자신만의 울타리를 새로 만들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현대 사회에서는 점점 성인으로 자립하기 어려워지다 보니 소위 캥거루족, 30대가 넘어서도 가족의 그늘 아래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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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록] 상위 자아와의 관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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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2T07:12:31Z</updated>
    <published>2026-02-12T07: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우주에 지구인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우리가 살아가는 3차원의 세상만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건 오만이 아닐까?  개미는 평생을 2차원으로 살아갈 것이다. 그러다 어떤 호기심에 찬 어린 아이가 개미를 들어올리는 일이 있으면 몸이 붕 뜨면서 처음으로 Z축이라는 것을 광범위하게 느낄 수도 있겠지. 여하튼 간에, 그렇듯 대부분의 인간도 그냥 매일 물리법칙 하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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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력 1] 나와의 관계 - Feat. 세도나 메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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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5:03:43Z</updated>
    <published>2026-02-09T05:0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2. 인력  지금까지 우리는 대한민국에서 생존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돈을 지키고, 모으고, 불리는 방법을 훑어보았다. 그런데 아무리 위 가이드대로 실천하고, 심화 공부를 해나가도 이상한 점을 발견하게 된다.  더 조급해진다.  나도 10년 전보다 훨씬 많은 것을 이루었고, 자산이 늘었지만 그 때보다 훨씬 더 조급할 때가 많다. 당신 또한 돈과 자산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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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11] 아는 만큼 돌려주는 연말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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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1:18:14Z</updated>
    <published>2026-02-08T01:1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ction] - 연말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연말정산 미리보기 조회 - 따로 챙겨야 하는 공제 항목 체크하기 - 고향사랑기부제 사이트 조회  연말정산이란?  직장인에게 주어지는 &amp;lsquo;13월의 월급&amp;rsquo;에 대해 한 번씩 들어보았는가?  사회초년생이면 첫 월급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분명 클테지만, 직장에서 몇 계절을 보내고 처음 맞게 된 새해가 돌아와도, 생각보다 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5%2Fimage%2F3RjkySTjc6jkv7oHgz_h1WFsbu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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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10] 증권사와 친해져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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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2:23:07Z</updated>
    <published>2026-02-07T02:2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ction] 1) CMA 계좌 개설 2) ISA 계좌 개설 3) 연금저축펀드 계좌 개설 4) IRP 계좌 개설  - CMA,&amp;nbsp;이제는 보통예금에서 옮겨타자  Cash Management Account, 즉 현금 관리 계좌다. 여러 독자들이 이미 익숙한 5대 은행이 아니라, 증권사에서 개설하는 상시 입출금 통장이다. CMA 계좌에 있는 잔액은 자동으로 단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5%2Fimage%2FzcZID1wQ99dBwKHSrdfwfcRsZ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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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9] 임장은 우리 동네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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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0:39:16Z</updated>
    <published>2026-02-06T00:3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ction] 1) 네이버페이 어플 설치 -&amp;gt; 부동산 탭 1일 1회 클릭 -&amp;gt; 우리 동네 3개 단지 시세 보기 2) 1)에서 확인한 우리 동네 3개 단지 임장 직접 가보고 소감 1줄 쓰기  나는 부동산에 흥미를 느끼고 하루 3만보씩 임장을 다녔다. 그러다 날씨가 조금이라도 덥거나 추우면, 또 임장 가는 지역이 언덕이 많으면(서울 대부분이 그렇다) 금세 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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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8] 청약통장부터 만들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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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9:08:53Z</updated>
    <published>2026-02-04T09: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ction] 1)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하기(-&amp;gt;청년 주택드림 자격 충족시 전환) 2) 매달 25만원씩 x 24개월 = 600만원 예치금 충족시키기 3) 매달 1일에 관심있는 공공분양 1개, 민간분양 1개 단지 공고 읽어보기 4) 지원 가능 및 당첨 가능성 있는 유형 체크해두기  &amp;quot;청약? 그거 결혼하고 애 낳으면 하는 거 아니에요?&amp;quot;  아니다. 지금 당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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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7] 투자 필수 전공을 선택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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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9:09:18Z</updated>
    <published>2026-01-31T03:3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ction] 1. 부동산, 주식 초보 필독서 1권씩 읽어보고 모르는 용어 찾아보기 2. 주 전공 선택하기  대학 들어가면 전공 정하듯, 투자도 마찬가지다. 한국에서 노후를 준비하려면 반드시 투자 필수 전공을 한 가지는 선택해야 한다. 물론 &amp;quot;저는 재벌인데요?&amp;quot;, &amp;quot;이미 사업으로 큰돈 벌고 있는데요?&amp;quot; 하는 분들은 바로 뒤로 가셔도 된다.  노후,&amp;nbsp;생각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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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6] 사보험 정리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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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6:37:20Z</updated>
    <published>2026-01-27T06: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당신이 가지고 있는 사보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솔직히 말해보자. 보험 설계사가 펼쳐 보이는 화려한 수익률 차트 앞에서, &amp;quot;이거 꼭 드셔야 해요&amp;quot; 하는 현란한 말솜씨에 그냥 고개 끄덕이며 도장 찍지 않았는가? 나도 그랬다. 그렇게 월 23만원을 보험료로 내다가 어느 날 깨달았다. 이 중에 진짜 필요한 건 5만원어치뿐이라는 것을.  대한민국 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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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5] 돈의 흐름 정리하기 - 마이너스를 플러스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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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6T03:37:15Z</updated>
    <published>2026-01-26T01: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계부를 쓰고 있는가?  아니, 솔직히 말해보자. 쓰다가 말았거나, 아예 시작도 안 했을 확률이 높다. 괜찮다. 나도 그랬으니까. 수기로 쓰는 종이 가계부를 꾸준히 쓰고 있다면 당신은 이미 재정 관리의 고수다. 이 챕터는 건너뛰어도 된다.  하지만 대부분은 아닐 것이다. 어플 가계부도 깔아는 뒀지만 단순 기록용으로만 존재하기 쉽다.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a5%2Fimage%2FRlXv9_jKJGU3oYDPlPbHPLf7G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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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4] 빚이냐, 적금이냐 그것이 문제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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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0:35:31Z</updated>
    <published>2026-01-23T00:3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이 급한 사회 초년생 중, 자동차 할부나 학자금 대출을 안고 사회 생활을 시작하는 경우가 왕왕 있다. 더 나아가서는 전세 대출도 빈번하다. 이런 상황에서 적금을 먼저 붓고 대출 상환을 최소화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대출부터 갚는게 맞는지 혼란스러운 경우도 있다.  눈치챘겠지만, 내가 그러했다.  6년이라는 세월동안 학교를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지원해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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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3]&amp;nbsp;절대로, 사기 당하지 말기 - 이 땅의 모든 사기꾼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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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2T02:14:01Z</updated>
    <published>2025-12-12T02: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1. 절대로 돈을 잃지 마라. (Never lose money.) 2. 절대 1번 원칙을 잊지 말라. (Never forget rule No 1.)&amp;quot; - 워렌 버핏  워렌 버핏의 &amp;lsquo;돈을 잃지 말라&amp;rsquo;는 원칙은 투자에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모든 투자에 앞서 다음과 같은 0번 대전제가 앞서야 한다.  0. 절대로, 사기 당하지 말라. 외국에 가도 &amp;ldquo;한국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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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2] 직업을 키우든가, 돈 공부를 제대로 하든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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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0T06:14:16Z</updated>
    <published>2025-12-10T06:1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바꿀 수 있는 것은 바꾸고, 바꿀 수 없는 것은 받아들이며, 그 둘을 구분하는 지혜를 주소서.&amp;rdquo; ― 세레니티 기도문  당신은 이미 &amp;lsquo;한국에서 살아야 한다&amp;rsquo;는 전제를 받아들였다. 그렇다면 이제, 바꿀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냉정하게 들여다봐야 한다.  한국 사회에서 재력을 갖춘다는 건 결국 두 가지다. 직업을 키우든가, 돈 공부를 하든가. (물려받은 유산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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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력 1]&amp;nbsp;이 나라를 떠날건지, 머물건지부터 결정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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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4:51:03Z</updated>
    <published>2025-12-09T00:4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 1. 재력 나는 전형적인 MBTI F다. 아주 분명한. 그렇지만 책이라는 걸 써보기로 마음먹은 이상, 그것도 지극히 현실적인&amp;nbsp;이야기를 해보기로 결심한 이상, 매우 T스러운 알고리즘부터 들이밀 수밖에 없게 된 점을 양해해달라.  이 나라를 떠날건지, 머물건지부터 결정하라.  말 그대로다. 일단 이것부터 곰곰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나는 직업상 사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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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해지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 서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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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0:57:43Z</updated>
    <published>2025-12-06T00:5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쳐라. 미쳐야 미친다(닿는다). 유명한 캐치프레이즈다. 나와 같은 세대인 독자들은 꼭 한번 들어봤으리라.  지금은 다소 비난받는 힐링물이 유행하기도 전, 한참 각종 서점의 베스트셀러가&amp;nbsp;&amp;lsquo;열정론&amp;rsquo;을 강조했던 시절이 있었다. 나는 당시 자아가 온전히 형성되지 않았던 고등학생이었기에 뭐든 내 가슴을 뛰게 하는 글귀면 맹렬하게 흡수했다.  그러나 그 결과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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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미친 나라에서  미치지 않고 사는 법 - &amp;quot;정신력은 3(三)력이다&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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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00:20:20Z</updated>
    <published>2025-12-06T00: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늘 궁금했다.  왜 어떤 사람은 쉽게 무너지는데,&amp;nbsp;어떤 사람은 같은 상황에서도 멀쩡하게 버틸까?  OECD 국가 자살률 1위의 오명을 늘 굳건히 지켜오고 있는 대한민국, 솔직히 미친 나라가 맞다. 이 미친 나라에서 미치지 않는게 오히려 어려운 것 아닐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이 땅에서 살아가려면 미치지 않아야 하는데, 그 방법은 무엇일가?  정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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