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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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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그림을 통해 삶을 회복한 경험으로 'PAINTNTALK' 라는 브랜드를 운영 중입니다. 그림으로 힐링하고 세상으로 나아갑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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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02:48: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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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알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 -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을 그려야만 하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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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5:34:11Z</updated>
    <published>2024-07-29T04:5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 입학한 후, 첫 페인팅 수업..  서로 그린 그림들을 보며 이야기 나누는 시간이 진행되었다.  다들 그림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이야기하는데 무슨 이야기를 해야 할지 막막했다. 그림에 대해 느껴지는 생각을 이야기하라는데 내 얘기가 틀리면 어떡하지? 하는 생각부터 내 생각을 이야기하는 게 부끄러웠다.  &amp;quot;색깔이 예뻐요.&amp;quot; 한 가지 대답으로 돌려 막기 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c1%2Fimage%2FYPfL4u2MDWWzeddk0Unmc9A0qm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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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그림을 그리게 되었나 (2) - 뉴욕. 새로운 세계에서 인생 제2막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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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5:32:54Z</updated>
    <published>2024-07-29T04:1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에 갔더니 우울증에 허덕이던 나는 한국에 있고 뉴욕에 있는 나는 새로운 인간이다라는 지금 생각해 보면 말도 안 되는 생각이 들었다.  유학원에서 연결해 준&amp;nbsp;어학원에 도착한 첫날, 설렘과 약간의 긴장감이 몸 주위를 에워쌌다.  교실에 있는 사람들 한 명 한 명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알아들을 순 없었으나 (이때 내가 연습해 간 영어라곤 화장실이 어디에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c1%2Fimage%2FVEuXEWkFow0bMpuAdmPPvW08b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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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그림을 그리게 되었나 (1) - 우울증에 허덕이던 시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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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2T05:16:13Z</updated>
    <published>2024-07-29T04:0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두운 방안, 아침에 눈 떠진&amp;nbsp;나 자신을 보는 게 괴로웠다.  부모님에게도 죄송하고 친구들은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두려웠다.  인생이 망해버린 것 같았고 이 시기가 지나갈 것이라는 기대도 그렇다고 죽을 용기도 나지 않았다.   몇 개월의 시간 내가 만든 지옥 같은 시간 속에 갇혀 방황하고 낮과 밤이 뒤바뀐 생활을 계속했다.  정신과 치료를 계속하던 어느 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c1%2Fimage%2FEql81zKnxW51LucNfCz3dyu-yN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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