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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천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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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syungs79</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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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소한 일상의 생각을 기록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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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13:46: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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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과의 공동육아 생활기(2) - (2) 육아휴직을 낸 남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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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14:40:33Z</updated>
    <published>2022-06-26T14:2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남편은 아이가 6개월이 되던 차에 육아휴직을 냈고 본격적인 공동육아가 시작되었다.  요리를 남편이 하면 내가 설거지를 하고, 내가 아기를 보고 있으면 남편이 청소기를 돌리고 있었다. 그런 그림이 연출된 것이 믿기지가 않았다.  행복했다. 일단 남편이 육아와 살림을 도우니 정말 모든 것에서 수월했다. 그렇게 수월해지니 자꾸 딴생각이 들었다.  일단 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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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육아 그 시작(1) - (1) 시작하는 글 : 나의 출산휴가, 그리고 숙명과도 같던 퇴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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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3:33:58Z</updated>
    <published>2022-06-01T13:47: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9년 겨울 어느 날.  나는 아기를 품은 지 열 달이 다 되었고, 누구나 그렇듯 출산휴가를 들어갔다. 그리고, 이후 퇴사를 하게 되었다. 퇴사를 하게 된 이유 중 절반은 그동안 오래도록 일했으니 쉬고 싶었던 마음, 나머지 반은 회사 분위기 상 나가는 분위기였던 것도 있었다.  뭐&amp;hellip; 누구나 그렇듯 자연스럽게 출산과 함께 나는 경력이 단절된 가정주부 여성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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