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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하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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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을 쓰며 마음을 다듬고 인생을 보듬는 사람. 가장 행복한 순간은 서점에서 책 커버를 만질 때와 빵집에 들어설 때. 글과 함께 살아가며 나와 당신을 위한 문장을 쓰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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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13:52: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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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출판사로부터의 회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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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0:38:48Z</updated>
    <published>2026-04-05T00: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 글은 '오늘도 참 괜찮은 하루였어'라는 저의 첫 에세이를 발간한 이후 그동안의 일들을 돌아보는 동시에 제 경험을 다른 분들과 나누기 위해 작성하였습니다 ;)   &amp;quot;보내주신 원고가 접수되었습니다.&amp;quot;  메일 제목만 봤을 뿐인데 벌써 심장이 콩닥거립니다. 출판사로부터 원고 접수 메일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거든요.  딸깍, 하고 마우스를 클릭하는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r1%2Fimage%2FOOPwXhn_Xb3kN6Zlp8icBzgQAN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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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투고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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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23:20:09Z</updated>
    <published>2026-02-06T23:2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는 두 달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총 41개의 출판사에 투고하였습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숫자이지요? 사실 적은 편에 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당시에는 보낼 곳에 다 보냈다고 생각했지만 말이에요.  처음에는 에세이 전문 대형 출판사나 제가 평소 감명 깊게 읽은 책을 출간한 출판사에만 투고를 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생각이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r1%2Fimage%2FmhZaUHWps5VsTx1G_FpclaDq3a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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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투고 준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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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0:29:55Z</updated>
    <published>2026-01-21T00:2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고를 하기 위해서는 일반적으로 출판기획서와 샘플 원고를 준비합니다.        인터넷에서 찾아볼 수 있는 기획서 양식은 모두 제각각 다른데 공통점이라면 목차, 저자 소개, 기획 의도, 대상 독자층, 유사 도서, 책의 특징, 컨셉, 예상 페이지 수, 판매전략 등이더라고요.        다른 분들이 올려놓은 자료를 참고해서 열심히 궁리해보았습니다. 판매전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r1%2Fimage%2FwbEwozJi5Ni8eUig6K_ASTh9m2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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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작가가 되고 싶은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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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04:53:42Z</updated>
    <published>2026-01-16T04: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초에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 것은 언제부터였을까요.       우선 초등학교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야 할 듯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 무렵,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혼자 방에 들어가서 불쑥, 작은 만화책을 만든 적이 있어요. 아마도 그때 처음으로 작가라는 후진 불가능한 길로 걸어 들어간 것 같습니다. 신나게 만화책을 만들고 동생에게 첫 까임(&amp;ldquo;재미없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r1%2Fimage%2FYaYmMqbj6eT8RmyRqr0t5rml_U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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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출간 여행을 시작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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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49:09Z</updated>
    <published>2026-01-14T23:4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길고도 짧았던 6개월간의 출간 작업을 마친 후 다시 하얀 도화지 앞에 섰습니다.  출간 준비를 하는 동안 어떤 감정을 느꼈는지, 어떤 절차로 진행되었는지 정리해 보겠다는 아주 단순한 생각이었는데 막상 글로 옮기려니 떨리는 건 왜일까요?        떨리는 마음을 안고 용기 내어 투고부터 출간까지의 여정을 기록으로 남겨 보겠습니다. 저를 돌아보는 동시에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r1%2Fimage%2FgP1dsINGysohkNYErnzGCJUwGG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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