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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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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리뷰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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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14:46: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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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정형의 삶』을 읽고 - 김민철 / 위즈덤하우스 / 2024.07.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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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7:04:05Z</updated>
    <published>2024-10-27T07:0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쿄 올림픽 폐회식 당시, 말미에는 2024 파리 올림픽을 소개하는 영상이 이어졌다. 이국적인 매력이 가득한 랜드마크들이 지나갔고 나는 에펠탑에 큼지막한 올림픽기가 휘날리는 모습을 보자마자 확신했다. '난 저 날 꼭 파리에 있을 거야.' (아마 나 말고도 많은 분들이 비슷한 생각을 한 번쯤은 하지 않았을까...?)물론 현실은 뜻대로 흘러가지 않았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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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무튼, 술』을 읽고 - 김혼비 / 제철소 / 2019.05.0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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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7:01:45Z</updated>
    <published>2024-10-27T07:0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류 작가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으로 주(酒)류 작가가 되는 길을 택한 김혼비 작가의 책을 처음 펼치자마자 느낌이 왔다. 나는 그의 팬이 될 수밖에 없다고 하는. 소주병을 따고 첫 잔을 따를 때 나는 청아한 소리를, 걸으면서 마시는 행위 '걷술'을, 경직된 우리를 조금씩 허술하게 만들어 주는 술을 사랑하는 그와 함께라면 고달픈 현실이 닥치더라도 아무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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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애하는 나의 집에게』를 읽고 - 하재영 / 라이프앤페이지 / 2020.12.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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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6:59:11Z</updated>
    <published>2024-10-27T06: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나온 집들에 관한 기록', 부제를 보자마자 과거가 되어버린 내 집들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갔다. 지명에 아예 '촌'이 들어간 시골에서 나고 자랐기에 성인이 되면 무조건 더 넓은 세상으로 탈출하고자 했고, 그렇게 서울에 있는 대학으로 입학하며 홀몸으로 올라왔다. 온전한 자기만의 공간은 아니었지만 2년간의 첫 기숙사 생활, 그리고 이어진 3번의 이사까지.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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