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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고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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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slove14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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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린시절의 학대로 인해 파생된 아픔을 극복하며 삶의 이유를 찾아왔습니다. 어른이 되어서도 여전히 시리고 아픈 정서를 다독이며 아픈 시대를 살아가는 누군가에게 잔잔한 위로를 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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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2T19:47: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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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트라우마 그리고 못난이 빵 - 쿠프 없는 푹 꺼진 못난이 사워도우. (못난이 나 자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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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04:34:58Z</updated>
    <published>2026-03-10T15:2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악몽을 꾸었다. 아니, 악몽이라기보다는 그저 나의 트라우마가 반영된 옛날의 기억에 대한 꿈이다. &amp;quot;선생님, 혹시 오늘 밤만 재워주실 수 있으세요? 제가 지낼 곳이 없어서요.. 오늘 밤만 지나면 내일은 나가서 지낼 곳을 알아보려고요.&amp;quot;  깊은 한숨 소리와 함께 겨우 얻은 허락이었다. &amp;quot;오늘 밤만이야, 나도 사정이 좋지 않아. 다른 방은 없고 거실에서 조용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t%2Fimage%2F3aQGe4Xt35Cu5cE-rQS58AKnV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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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을 기대하기 위해 빵을 굽기 시작한다. - 실패를 거듭하는 나의 첫번째 사워도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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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15:36:21Z</updated>
    <published>2026-03-05T22: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빵을 굽기 시작했다. 빵에 대해 그 어떤 지식도 없지만 무언가에 홀린듯 그냥 그렇게 반죽하기 시작했다. 올해로 내 나이 40 하고도 한 살을 더 얻었다. 20대에는 무언가를 얻기 위해 쫓기듯 달려왔고, 구멍 뿐인 내 인생에 한줄기 희망으로 오신 나의 주 하나님을 만난 후로는 뭔가를 반드시 갚아야 하는 사람처럼 또 그렇게 달려왔다.  나를 돌본다는것이 큰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t%2Fimage%2F7P7dsqDfMqgjhxBUaZkzPy6Jm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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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시해도 괜찮아 - 괜찮아, 사실은 안 괜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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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5:53:31Z</updated>
    <published>2025-07-08T03: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40해를 살았다. 1월에 뜨는 태양을 바라보며 이듬해는 지난해 보다는 조금 더 단단해졌으리라 1년 365일 어느날은 새벽의 향기를 맡으며 위로를 얻기도 했었고 아침의 어설픈 햇살이 나를 꽤나 고요하게 했던 날도 있었지.  모두가 서둘러야 한다고 외치고 빽빽한 계획속에 부은 몸을 우겨 넣으며 심장을 꽉 조여 메어보아도 보았다가. 갑자기 내리는 촉촉한 비에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t%2Fimage%2FeklT-kdl9nWfI_FEBAUtmJP0Um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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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쓸모를 증명하려 하지 않기로 한다. - 쓸모없는 사람은 없다. 방향이 맞지 않을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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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04:39:31Z</updated>
    <published>2025-06-18T02: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어디에 있든 항상 나의 쓸모를 증명하려 살려고 애를 썼었다.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든 없어서는 안 될 사람이 되자 했었고, 늘 반드시 필요한 사람으로서 살아왔었다.  누군가는 그런 모습이 나의 결핍으로 인한 인정 중독이라 말하였고 누군가는 성실하고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라 칭찬해주었다. 난 인정중독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사실 누군가의 피드백은 내가 일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t%2Fimage%2FNhTTZhDNl1pp_9uFuCAawmaWy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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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는 나의 것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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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4T06:55:31Z</updated>
    <published>2025-06-13T03:4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는 나의 것이다 나는 그다지 나를 사랑하지 않았다.  내 안에 남은 희미한 생명으로 그저 내가 살아있노라며  분, 초마다 숨을 쉬는 순간마다 너를 상상했다. 마음으로 그리고 손끝으로 빚으며 호흡으로 함께 살고 싶었다. 어느새 너는 나를 닮아 있었고 내 이름 석 자를 아프게 새기지 않아도 그냥, 너는 나였다. 너를 사랑하며 나는 나를 사랑하게 되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t%2Fimage%2FQA2WbSjdPurmScGTTuuJasIYhR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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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멍청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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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9T14:45:16Z</updated>
    <published>2025-06-11T05:26: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눈에 오늘도 나는 무력하고 멍청해 보였다. 말하지 않아도 보이는 언어들이 있다. 유난히도 나는 표정과 분위기의 언어들을 해석하려 애쓰는 사람이기에 남들보다 쉽게 지치고 힘들어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평생을 의미없는 언어들을 해석하려 애썼고 나는 그 관계의 늪에서 빠져나오질 못했다.&amp;nbsp;&amp;nbsp;누군가는 나를 한심하게 바라본다. 누군가는 또 나를 지나치게 대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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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의 불안을 보내버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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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8T04:02:22Z</updated>
    <published>2025-03-30T04:2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러나 저러나 나의 한 날은 쉬이 잠들지 못한다. 지난 한 날에 스치듯 지나간 하루라 생각했던 날이었는데 언제 슬쩍 베이고 지나갔는지 모를 작은 생채기들이 기분나쁘게 아려온다. &amp;nbsp;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뜨고 성경에는 &amp;nbsp;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로 족하다 하는데.. 내일도 내일의 생채기가 쌓일것같은 두려움이 몰려온다.  어린날에는 꽤나 눈동자가 밝았던것 같다. 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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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는 지난하며 화창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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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0T08:22:49Z</updated>
    <published>2025-03-20T07: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가 참 지난하다. 오늘은 더욱 그러했다. 무난히 흘러가는 하루가 없는듯 하다.   기나긴  땅땅한 겨울이 지나고 어느새 창문곁 사이로 봄볕이 스며들었다.   아침 7시에 스며드는 햇살은 오늘은 평안하리라고 달콤한 속삭임을 보낸다. 기대감에 문을 살짝 열고 겨우내 무겁던 점퍼를 얇게 거두고 나가본다.  간질간질한 봄과 겨울의 사잇바람이 코끝을 훑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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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붙들었던 동아줄이 끊어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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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20:55:38Z</updated>
    <published>2024-12-11T02:4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 또 도망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나는 종종 그런 생각을 해요.&amp;nbsp; 이렇게 우울감이 찾아올 때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요. 하나님 나는 지쳐있어요. 그런데 여전히 부르신 자리에 서있어요. 지나치게 다른 사람들의 말이 들리고 지나치게 다른 사람들의 생각이 읽혀요. 난 그들의 하나님이 아닌데.. 자꾸만 내가 그 감정의 주인이 되려고 했나봐요. 나는 아무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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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없이 짜증나는 날 마음을 밝인 크리스마스 트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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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9T21:49:17Z</updated>
    <published>2024-11-29T21:4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안에 불평을 가득안고 온몸에서부터 가득 차있는 짜증과 답답함을 습관처럼 안고 이대로는 안될것 같아서 집 근처 카페에 나온다. 한걸음만 앞으로 나오면 복잡했던 머릿속이 그저 아무것도 아니라는것을 알게 된다. 따듯한 커피한 모금에 향긋하고 고소한 향  차가운 손을 녹여주는 뜨거운 온도에 적당히 내 손을 보호해주는 종이 슬리브. 늘 나에게 무언가 원하는 관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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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떨어지는 낙엽 그리고 단풍 ..가을바람 - 하나님 저 정말 지쳤어요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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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6:42:26Z</updated>
    <published>2024-11-19T02: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 벌써 11월이에요. 가을이 끝났어요. 누군가는 단풍을 즐겼겠지요? 1년이라는 시간이 이렇게  빠르게 흘러가버렸어요. 오래된 습관처럼 시간을 되돌아보면 자꾸만 나는 그동안 무얼했나 자책을 하고만 있어요.   바쁜 시간을 탓하며 한숨 돌리며 쉬고 싶다가도 막상 여유시간이 생겼을때 나는 쉬지 못하고 나의 무능함과 무력함을 자책만 하고 있어요. 나의 머릿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t%2Fimage%2FbYH-7c5dIdbfVeNw_J2TqoNc72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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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저 정말 지쳤어요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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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6:43:13Z</updated>
    <published>2024-11-19T02: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머리가 맑아지는 것 같아요 하나님 감사하지 못하는 안개가 씌워져 있었던 것처럼  감사하지 못했어요.  하루에도 수 많은 것들을 보고 어떤것들은 하나님 안에서 바라보고  어떤 것들은 하나님 밖에서 바라보는 실수들을 했어요. 그래서 그 모든것들이 뒤엉켜서 결국  감사보다.. 불평과 불만과.. 화만 가득했어요. 왜 나에게는 이런 일들이 생기는거지?  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t%2Fimage%2F0mYgF_WSwe7TUjeYxZyO3lVZj3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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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저 정말 지쳤어요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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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6:41:09Z</updated>
    <published>2024-11-18T08: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 요 며칠 계속 울기만했어요.  하루 울고나면 마음이 시원해지고 다음날 또 다시 눈물지을 일들이  생기고 그래요. 제가 보기에 다른 사람들은 참 강인해 보이는데 저는 왜 작은 돌 하나도 피할 힘이 없이  스러지는 걸까요. 빵빵하게 부푼 풍선처럼 언제 터질지 모를것 같은 마음으로 겨우 살아가고 있어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사람들의 작은 말들과 표정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t%2Fimage%2FL5-b4YHqTyhCboRG05ZOm8GXc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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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 저 정말 지쳤어요.1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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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6:44:06Z</updated>
    <published>2024-11-18T08:0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치가 욱신거린다. 한번에 깊은 숨을 들이 마시다가 그대로 체한듯이 숨이 엉키어버렸다.  숨이 체한 상태로 그렇게 내쉬는 숨을 짧게 끊어 쉬어가며 달리기를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39살의 11월 ...  새로운 숫자를 앞두고 서른의 마라톤에서 이제 나는 정말 지쳤다는 신호를 보내오고 있었다.   꽤나 강하게 거친 나뭇결 처럼 살았다고 생각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pwt%2Fimage%2FQx4koIBhG6hizjk9SKaEAIhA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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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예민한 사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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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01:40:39Z</updated>
    <published>2024-10-16T01: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기질적으로 참 예민한 사람인것 같다. 예민한 사람이라는것을 인정하기 시작한것은 불과 1달 남짓밖에 되지 않았다. 예민하다는것을 인정하고 나니.. 오히려 마음이 더 편안한것은 왜일까? 나는 사역을 할 때에 정말 &amp;quot;번아웃&amp;quot;을 많이 겪고 그 주기도 잦았던 것 같다. 그 원인을 나는 내제적인 곳에서 찾지 못했었다. 외부의 요인이라고 생각하고, 당연하다고 여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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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폐를 안고 살아가는 너와의 세번째 만남 - 만남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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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2T14:30:00Z</updated>
    <published>2024-10-11T07:0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고 소중한 너.  그리고 온전하진 않지만 이미 커버린 나  너와 나는 함께 그림을 그리며, 어떤 소통을 이어가 보기로 했지.  너는 &amp;ldquo;자폐&amp;rdquo;라는 일부를 안고 살아오고 있었고, 나는 내 나름의 &amp;ldquo;불안&amp;rdquo;을 입고 벗어가며 강해지던 사람이야.   어른같진 않지만 어른 행세를 하고 살아가는 나는 3주 전부터 너의 선생님이 되었어. 교회에서는 전도사님 이지만.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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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한것이 없는 나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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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09:29:04Z</updated>
    <published>2024-05-01T08:4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안에 선한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겠다.. 죄 많은 인간이지만 가끔 솟구치는 하나님의 마음은 정확히 내것이 아니라는것을 명확하게 알 수 있다. 하나님의 마음이 부어지면 동시에 내 속에서는 전쟁이 일어난다.  나의 연약함과의 싸움, 나의 죄성과의 싸움. 육체가 말하는 정욕과 그리고 완전히 다르고 강력한&amp;nbsp;&amp;quot;하나님의 비전&amp;quot; 하나님의 비전은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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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권은 반드시 회복되어야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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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3T03:13:47Z</updated>
    <published>2023-07-22T07: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는 많은 직업이 있습니다. 단순히 돈을 벌기위해 종사하는 직업이 있고 또한 소명의식을 가지고  종사하는 직업들도 있습니다. 또한 소명의식과 책임을 가지고 일을함으로서 그에 응당한 대우를 받게되는 직업도 있지요.    모든 일들이 중요하지만 교사는 특별히 어린 아이들이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또 작은 공동체원으로서 살아가는 기초를 배우게 되는 중요한 역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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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나이 38세 그대로&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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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1:50:19Z</updated>
    <published>2023-07-22T04:5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38살 한살 내려가는 그 법칙을 따르지 않기로 한다. 나는 그냥 그대로 38&amp;nbsp; 나이를 배워가는 그 시간을 그대로 살것이다. 모두가 아니라고 한들 내가 살아온 시간이 달라지는것은 아니니까.  마트에 가면 요즘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요즘이 아니라 원래 나는 고민이 많았던 사람같다.&amp;nbsp; 10불짜리 도마를 사기위해 한달 두달 고민을한다. 나는 이 도마에 대한 정</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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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이들을 인정해주는 연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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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2T11:07:50Z</updated>
    <published>2023-07-14T19:4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과 성향이 다른 사람들 틈에서 상처받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  지난 한 주 왜 나는 나와 생각이 다른 피드백을 공격이라 받아들이고 아파했을까? 물론 공격적인 억양과 상황이긴 했지만 오히려 나의 해석이 아니었을까 곱씹어본다. 느낌적으로 나를 공격하는것이다라고 받아들였고 건설적인 대화로 흘러갈 수 있었던 주제 같은데 미숙한 나의 대응과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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