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제이피디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 />
  <author>
    <name>whitee08</name>
  </author>
  <subtitle>20년 대기업 직장인으로 살다가, N잡러로 전환했습니다. 교수, 강사, 컨설던트, 전문위원, 작가, 블로거로 지내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q9i</id>
  <updated>2019-09-24T04:19:00Z</updated>
  <entry>
    <title>고양이에게 배우는 인간관계 - 오늘도 한 수 ㅂㅇㄷ!</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25" />
    <id>https://brunch.co.kr/@@8q9i/125</id>
    <updated>2025-11-27T08:58:41Z</updated>
    <published>2025-11-27T04:2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인쿤 고양이와 함께 산지 5년이 되어가네요.   메인쿤은 미국 북부 지역의 종으로 덩치가 크고 너구리 같은 긴 꼬리를 갖고 있습니다. 털이 길고 부드러우며, 돌출된 이목구비는 잘생김을 뿜뿜 합니다. 그리고, 성격이 온순하여 고양이계의 신사라고도 합니다.   고양이가 우리 집에 오게 된 건 코로나 때입니다. 지인 가게에서 고양이를 데리고 있었는데, 집합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0hnoZi6H1xEHK5GZ-cfAqjP3q7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생성형 AI 시대, 인간 작가로 살아남기 - 퇴근길 단상 - 오늘도 한 수 ㅂㅇㄷ!</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24" />
    <id>https://brunch.co.kr/@@8q9i/124</id>
    <updated>2025-10-29T05:43:15Z</updated>
    <published>2025-10-29T0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 중 내가 깨어 있는 시간의 상당 부분은 &amp;lsquo;글 쓰기&amp;rsquo;에 쓰인다. 책을 위한 원고, 브런치 글, 각종 제안서와 지원서까지 &amp;mdash; 생각해 보면 하루 평균 두세 시간은 늘 글과 함께 한다. 예전엔 문장을 쓸 때 시간이 오래 걸렸다. 단어 하나, 문장 하나를 고르느라 시간을 쏟았고, 자료를 찾고 정리하는 데만도 하루가 훌쩍 지나갔다. 중간에 글이 막히면 헤어날 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4w-Dj3oI_y4MqlH9Onbrz0H66w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사회에서 평가의 의의와 잘 받는 방법 - 퇴근길 단상 - 오늘도 한 수 ㅂㅇㄷ!</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23" />
    <id>https://brunch.co.kr/@@8q9i/123</id>
    <updated>2025-10-25T11:21:04Z</updated>
    <published>2025-10-25T05:2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10월 말) 대학교는 중간고사가 한참이다. 시험 기간은 교수자인 내가 쉴 수 있는 기간이기도 하다. 산 정상 바로 직전 바위에 기대 쉬는 시간이랄까.매 강의 전, 학기 초 세운 계획을 점검하고, 수업 내용을 살펴야 한다. 또, 강단 서기 전 오는 긴장도 극복해야 한다. 이게 없는 시험 기간이니 한 주 수월하게 지나가지 않을까 기대했다. 하지만, 꼭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urTB5PICistCqXcgDsTiIrh910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N잡러 시대, 당신도 할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22" />
    <id>https://brunch.co.kr/@@8q9i/122</id>
    <updated>2025-10-02T04:29:38Z</updated>
    <published>2025-10-01T0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랫동안 우리는 한 직장, 한 직업, 한 경력으로 사는 게 당연한 사회였습니다. 하지만 세상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하나의 길이 아니라, 여러 갈래 길을 걸으며 나만의 커리어를 만드는 시대입니다. 'N잡러'는 더 이상 특별한 수식어가 아니라, 어쩌면 앞으로 살아갈 우리의 일반적인 모습이 될지 모릅니다.  저 역시 이 길을 100% 확신하지는 못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6fvjVoTnjKhCe2PMlEVjV1xLxZ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이름으로 받은 첫 강사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21" />
    <id>https://brunch.co.kr/@@8q9i/121</id>
    <updated>2025-10-02T04:29:38Z</updated>
    <published>2025-09-27T02: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후 처음으로 번 돈이 기억에 남습니다. 지인을 통한 소개였어요. 퇴사 후 일도 수입도 없이 지내는 걸 안 박사과정 동기가 연락해 왔어요.  아버지가 ㅇㅇ시 농업인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시는데, 마케팅 강의 한 번 해보겠니?  흔쾌히 수락했죠. 가리고 말고 할 처지가 아니었으니까. 회사 밖에서 처음 맡는 강의, 이 시작이 다음으로 이어질지도 모르고, 친</summary>
  </entry>
  <entry>
    <title>통장 잔고와 함께 추락한 멘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20" />
    <id>https://brunch.co.kr/@@8q9i/120</id>
    <updated>2025-10-02T04:29:38Z</updated>
    <published>2025-09-24T0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직후, 오랜만에 해방감을 느꼈습니다. 더 이상 일정과 회의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고, 반쯤 감긴 눈으로 출근 버스에 몸을 맡기지 않아도 되고, 낮 시간 햇빛을 맘껏 볼 수 있었으니까요. 비로소 내 이름으로 일하며 살 수 있을 거란 기대도 있었죠. 자유는 손안에, 밝은 미래는 나를 기다리는 듯했어요.  하지만, 통장은 정직했습니다. 원하는 일을 얻은 대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IYxdezvgaleKIsf9Fb73yWUi1R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인생을 멈춰 세운 질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19" />
    <id>https://brunch.co.kr/@@8q9i/119</id>
    <updated>2025-10-02T04:29:38Z</updated>
    <published>2025-09-20T00: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년 남짓한 직장인의 삶을 마무리하고, 현재는 대학 강단을 통해 학생들과 만나고 있습니다. 그 사이 몇 번의 인터뷰도 보았고요. 이 시간 동안 인터뷰이와 학생들에게 가장 많이 들은 공통 질문이 바로, 왜 퇴사했나요?  사실, 퇴사 이유를 한 가지 딱 꼬집어 말하기는 어렵습니다. 단순히 ㅇ전무가 나를 심하게 갈궈서라거나, 더 좋은 조건의 잡 오퍼를 받아서거</summary>
  </entry>
  <entry>
    <title>두 번째 책을 쓰는 중입니다. - 모래사장에서 발걸음 옮기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18" />
    <id>https://brunch.co.kr/@@8q9i/118</id>
    <updated>2025-09-06T07:31:52Z</updated>
    <published>2025-09-06T07:3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책 출간을 위한 교정 작업이 한창 진행 중입니다. 주제는 AI시대 생존과 성장을 위한 기업의 전략입니다. 이번 책은 제가 잘 전할 수 있는 전공 분야 내용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자 기획했습니다. 제목은 조금 바뀔 수 있습니다. 사실, 제목이 제게는 제일 어렵습니다ㅜ  첫 책이 원고에서 책으로 오기까지 약 3년 걸렸는데, 둘째 책은 일 년 조금 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y4JeHTAaTkUSDi3B8oBvW05a0fU"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학위와 자격증: N잡러에게 어떤 의미일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17" />
    <id>https://brunch.co.kr/@@8q9i/117</id>
    <updated>2025-10-02T04:29:38Z</updated>
    <published>2025-08-22T09: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 다닐 때는 박사 학위나 자격증의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습니다.신입으로 입사할 때는 이력서에 한 줄이라도 써야 했지만, 회사 들어오고 나니 절대적인 필요는 없었거든요. 물론, 박사 학위가 있으면 승격 가산점이 붙고, 매달 소정의 박사 수당이 나오긴 했습니다. 그렇다고 &amp;lsquo;그래서 박사를 따야지!&amp;rsquo; 할 만큼의 메리트가 저에겐 없었습니다. 자격증도 마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mgw6Khr0Od-pkbTiEoc54fNLTa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년 법칙 : 3년 버티면 길이 보인다 - N잡러의 여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15" />
    <id>https://brunch.co.kr/@@8q9i/115</id>
    <updated>2025-10-02T04:29:38Z</updated>
    <published>2025-08-18T09: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를 다니며 저는 상품기획, 특히 PM(Product Manager) 역할을 오래 했습니다. 영업과 개발을 아우르며 새로운 제품 콘셉트를 도출하고, 출시와 판매 과정을 이끌어가는 일은 힘들지만 재미있었습니다. 성과가 눈에 보이는 만큼 보람도 컸지만, 부담도 따랐던 게 사실입니다.  돌이켜보면 회사 생활에서 가장 어려웠던 일은 단연 신사업 추진, 신시장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Uyi445rLVkCGAL3_fjFVy04eQ3U.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N잡러가 알아두면 좋을 4가지 - N잡러의 여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14" />
    <id>https://brunch.co.kr/@@8q9i/114</id>
    <updated>2025-10-02T04:29:38Z</updated>
    <published>2025-08-13T06:55: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미래 N잡러 분들이 미리 알아두면 좋을 4가지 메시지를 전해 보겠습니다. 지난 3~4년 동안 저의 시행착오를 겪지 않길 바라는 응원의 마음으로요.   1. 시간 분배와 시간 관리  시간을 지내하는 자가 인생을 지배한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  직장인의 시간은 비교적 정해진 틀 속에서 흘러가잖아요. 출근-회의-보고-점심-업무-퇴근... 이 루틴이 하루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b7m9TvxKwmWsxQR5cfLSmmTEEH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막을 건너야 하는 스물과 마흔 - N잡러의 여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13" />
    <id>https://brunch.co.kr/@@8q9i/113</id>
    <updated>2025-10-02T04:29:38Z</updated>
    <published>2025-08-04T02: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하고 6개월이 된 시점에, 본격적으로 '일' 찾기가 시작되었어요. 따박따박 투자 수익금이 들어오고 느긋하게 하고 싶은 일하며 보내는, 꿈꾸던 현실은 딱 3개월이었습니다. 투자가 일그러지며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하던 시간이 다시 3개월, 다시 일해야겠다는 결정을 했습니다.  돈 되는 일, 내가 가진 가치를 시장에 판다는 건, 생각보다 어려웠습니다. 아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Ph_NecPkXguM2NVVMUuFbh2rvT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명! 돈 되는 일을 찾아라... - N잡러의 여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12" />
    <id>https://brunch.co.kr/@@8q9i/112</id>
    <updated>2025-10-02T04:29:37Z</updated>
    <published>2025-07-25T09:0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직서 제출, 그리고 고요한 불안의 시작.  월급이 사라지고, 한 달, 두 달, 세 달이 지나고, 투자가 0이 되어 수입이 끊기자, 묵직한 현실이 찾아왔습니다.  &amp;quot;나는 이제...?&amp;quot; 바람과 현실 사이의 간극이 저를 자꾸만 저 아래 지하로 끌고 가더라고요.  퇴사 전 위급 상황을 대비해 현금을 마련해 두었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최악의 상황을 대비한 거였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Y3IqKxBStluZtKIthZuxNmClJG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후 찾아온 현실의 벽 - 완벽한 일상은 오래가지 않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11" />
    <id>https://brunch.co.kr/@@8q9i/111</id>
    <updated>2025-10-02T04:29:38Z</updated>
    <published>2025-07-17T09: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완벽한 일상은 오래가지 않았다 '행복'이란 단어, 당신은 언제 행복한가요?  어쩌면 행복은&amp;nbsp;목표한 곳이나 꿈에 그리던 순간에 다다랐을 때가 아니라, 머지않아 도착할 거라는 기대와 바람이지 않은가 생각합니다.  소풍 당일보다 소풍 가기 전날이 더 설레고 즐거운 것처럼요.  오늘을 살게 하는 힘이 내일에 대한 희망이 아닐까요?!  쌀쌀한 기운이 남아 있던 4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579TzrVkMrCmD5KJFWCZ1narp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잘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었나 - N잡러의 여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10" />
    <id>https://brunch.co.kr/@@8q9i/110</id>
    <updated>2025-10-02T04:29:37Z</updated>
    <published>2025-07-14T08:1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보니,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직장인 끝낸 지 다음 달이면 3년이네요.  '멘땅에 헤딩'하듯 부딪히고 고군분투하며 3년을 보냈습니다. 지난 3년, 어땠냐고요? 흠,   지난 학기 K대 스타트업 비즈니스 모델 수업 시간이었는데, 창업하려는데 아직 명확히 알지 못해 고민하던 학생이 있었어요. 고민을 듣고 말했어요. &amp;quot;회사 나와서 이럴 줄 알았다면 나</summary>
  </entry>
  <entry>
    <title>직장인 21년 차, N잡을 시작하다 - N잡러의 여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09" />
    <id>https://brunch.co.kr/@@8q9i/109</id>
    <updated>2025-10-02T04:29:37Z</updated>
    <published>2025-07-12T02:0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1년 여름,  신입으로 입사한 회사를 근속 20년을 불과 몇 달 앞두고 퇴사했습니다.  퇴사 사유는 '이직'이었죠.  하지만 새로 옮긴 회사에서 오래 버티지 못했습니다. (before) IT 제조업과 (after) 컨설팅 서비스업 결이 너무 달랐고,  조직 분위기와 일하는 방식도 낯설었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과도 잘 맞지 않았거든요. 처음엔 '3년만 버티</summary>
  </entry>
  <entry>
    <title>어느 택시 기사님과의 대화 - 은퇴 후 삶과 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08" />
    <id>https://brunch.co.kr/@@8q9i/108</id>
    <updated>2025-06-04T04:56:37Z</updated>
    <published>2025-05-31T05:4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일주일에 이틀은 동탄-대구를 오가고 SRT를 자주 이용합니다.  기차역으로 향하는 짧은 택시 여정,  그 안에서 만나는 기사님들과의 대화는 때로는 큰 울림을 주곤 합니다.  며칠 전, 뒷머리가 희끗한 기사님께서 유쾌하게 인사를 건네셨어요. &amp;quot;안녕하세요, 제가 이 일 시작한 지 8개월 됐는데 여기는 처음 와보네요. 하하하.&amp;quot; &amp;quot;그러세요? 8개월 차이시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vv5cPMom-CJQWymLx3WukWoMKok"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죽음의 계곡을 넘어 성장으로 - 창업과 자금 관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06" />
    <id>https://brunch.co.kr/@@8q9i/106</id>
    <updated>2025-03-16T06:10:49Z</updated>
    <published>2025-02-10T06:4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은 기회와 위기가 반복되는 여정이며, 그중 가장 큰 도전은 재정적 안정성 확보다. 스타트업은 초기 자금이 빠르게 소진되면서도 매출이 발생하지 않는 &amp;lsquo;죽음의 계곡(Valley of Death)&amp;rsquo;을 반드시 대비해야 한다. 이 시기를 극복하지 못하면 대부분의 스타트업이 도전에 실패하고 사라진다. 하지만 철저한 자금 관리와 전략적 실행을 통해 이 위기를 기회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YUpKDjT-NENyJLm7nuiTfx7sNq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정부 창업 지원 프로그램, 제대로 활용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05" />
    <id>https://brunch.co.kr/@@8q9i/105</id>
    <updated>2025-03-16T06:10:49Z</updated>
    <published>2025-02-03T12: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은 도전의 연속이다. 하지만 정부가 제공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대로 활용하면, 초기 자금 부담을 줄이고 사업을 안정적으로 성장시킬 수 있다.  2022년 이후, 한국 정부는 3조 원 이상을 창업지원사업에 투입하고 있다. 또한, 창업자는 자금뿐만 아니라 네트워킹, 멘토링, 교육 등의 다양한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자신의 성장 단계에 맞는 프로그램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6nbgbR_4KAdqFEL3qC-NzkHlYf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공에는 이유가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9i/104" />
    <id>https://brunch.co.kr/@@8q9i/104</id>
    <updated>2025-03-16T06:10:49Z</updated>
    <published>2025-01-20T07: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성공과 실패 사례를 분석하며 그 이유를 찾고자 합니다. 특히 현장의 이론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분야에서 이러한 접근은 일반적입니다. 성공의 원인은 유지하고, 실패의 원인은 보완하며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죠. 현재 스타트업의 성공과 실패를 분석하는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이 분석 결과는 창업자, 투자자, 정책입안자 등 창업 생태계에 속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9i%2Fimage%2FixHiOfy5gc9U8JhZCaGVhfds38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