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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운나는 해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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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sipssho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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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을 통한 인사이트 발견과 공유의 이야기, 문제해결 방식의 접근과 감성적 공감을 조화롭게 연결하는 퍼실리테이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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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5T03:49: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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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짜치는 일, 짜치는 사람 - B급 업무의 중요함과 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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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5:59:20Z</updated>
    <published>2026-04-22T03:3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극적인 제목이 눈에 띄는 경우가 많아 종종 사용하곤 하는데 '짜친다'라는 표현도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은 말이지만 MZ세대에서 트렌디함을 드러내는 말로 사용한다 하니 차용해봤다.   경상도 방언으로 '쪼들리다'라는 의미를 MZ세대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하다'는 뜻으로 사용한다는데 보통 이 표현을 자주 사용하는 분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경우를 많이 봐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Ee04VAGiUkYfSgACmS0k-lcaA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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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레카! 육아에서 발견하는 리더십-9 - 흥미로운 주제의 발견, 자연스러운 인입과 몰입의 원동력-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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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8:48:15Z</updated>
    <published>2026-04-17T08:4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육레카8에 이어) 거미는 늘 같은 장소, 같은 시간대에 발견되지 않기에 '거미가 없으면 어쩌지?'에 대한 딜레마가 언젠간 발생할 것이라 생각했는데 예상보다도 매우 빠르게 그러한 상황이 찾아왔다. 이튿날 등원 준비하던 중에 &amp;quot;오늘도 거미 만나러 갈까?&amp;quot; 물어보니 아들은 당연히 &amp;quot;응! 얼른 가자!&amp;quot;하면서 신속한 준비를 마치고 내 손을 붙잡아 이끌며 거미가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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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레카! 육아에서 발견하는 리더십-8 - 흥미로운 주제의 발견, 자연스러운 인입과 몰입의 원동력-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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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01:07:17Z</updated>
    <published>2026-04-16T01:0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흥미를 갖는 것은 수시로 변한다. 장난감을 갖고 놀다가도 갑자기 책을 읽고 싶다고 달려가고, 공놀이를 하고 싶어하며 공을 가지러 가는 길에도 까까가 보이면 집어서 즐겁게 먹곤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순간적이고 애자일한(?) 변화를 잘 감지하는 것이 우리 와이프이다.  아이가 필요한 부분이 있으면 어떻게든 잘 꼬셔서(?) 목적을 달성하곤 하는데 내 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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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레카! 육아에서 발견하는 리더십-7 - 대답은 잘해요.. 애는 착혀요.. 모니터링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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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05:06:46Z</updated>
    <published>2026-04-15T05:0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아이는 엄마와 아빠가 같이 있을 때는 보통 아빠는 가라하고 &amp;quot;엄마가~(해줘!)&amp;quot;라고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보니 나를 거부하지 않는 부분에서는 최대한 내가 먼저 엄마 대신 움직이거나 뭔가를 하려한다. 그렇지 않으면 엄마에게 너무 몰빵(?)이 되므로...  아이를 씻기거나 목욕 시키는건 보통 내 몫이었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엄마를 더 원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FZc11XgUsLkZZD50NZsAXuhy0jU.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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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레카! 육아에서 발견하는 리더십-6 - 티격태격에서 쌓이는 정, 그래도 할 건 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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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3:19:21Z</updated>
    <published>2026-04-14T03:0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집 앞에 있던 어린이집 다닐 때는 등원 시간이 약간 차이가 나더라도 아이를 들고 뛰면 어떻게든 등원했고, 아니더라도 양해를 구하고 시간을 벌어서 아이를 다독인 후 등원시키면 됐기에 큰 걱정이 없었다.    그런데 이제 나이가 차서(?) 4세 이상반이 있는 어린이집을 다녀야 하다보니 버스를 타고 등하원하는 것이 더 효과적인 곳으로 입학해야했다. 그렇</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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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중하지 않은 손가락은 없다 - 열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 없다는게 정말이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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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3T02:30:44Z</updated>
    <published>2026-04-13T02: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리와 그다지 친하지 않았고 친해질 생각도 없었는데 아이가 생기고 와이프도 일을 하다보니 집안일 분담이 더 필요하게 되더라. 가급적 요리는 안하기 위해 다른 일들을 더 해야지 생각했는데 아이가 커가면서 엄마에게 더 메달리다보니 불가피하게 내가 요리를 해야하는 순간이 잦아지기 시작했다.    기왕 하는거 열심히, 할 수 있는한 제대로 해보자는 생각에 방법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9exFsHDeW9EGKfSOBx5i-u7Xpb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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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레카! 육아에서 발견하는 리더십-5 - 목표 달성과정에서의 흥미 만들기, 동기부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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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0:27:23Z</updated>
    <published>2026-04-10T00:2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원들과 일하다보면 팀원이나 부서장이 잘하거나 즐거운 일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원하지 않거나 지루한, 난이도가 높은 업무를 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경우에 리더는 어떻게든 구성원을 잘 이끌어서 해당 직무에 대한 결과를 도출해내야 한다. 그 과정에서 팀원의 성향이나 흥미에 맞게 배치를 할 수도 있지만 그렇지 못한 대부분의 경우 어떻게든 동기부여를 통해 과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WGYsiGxZKuU7Cf3vYvRV0-SosaM.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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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샤갈&amp;quot;과 &amp;quot;마려움&amp;quot;에 대한 X스러움 - 내 기준에서 듣기 불편한 신조어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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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3:59:54Z</updated>
    <published>2026-04-08T06: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에서 어그로를 끌어보았다. 개인적으로 신조어를 존중하는 편이나 최근들어 남용되는 용어들을 보면 눈쌀을 찌푸리게 만드는 경우들이 종종 있기에 이 글을 끄적이게 되었다.    요즘 일상 대화와 SNS를 보면 &amp;lsquo;마렵다&amp;rsquo;, &amp;lsquo;샤갈' 같은 표현이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amp;ldquo;퇴근 마렵다&amp;rdquo;, &amp;ldquo;여행 마렵다&amp;rdquo;와 같은 문장은 얼핏 재치 있어 보이지만, &amp;lsquo;마렵다&amp;rsquo;가 본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BcS71DpDR7RNkCXcoKltOfr2fgk.jpg" width="20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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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레카! 육아에서 발견하는 리더십-4 - Children's story tell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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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5T01:02:16Z</updated>
    <published>2026-02-25T01:02: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맞벌이 부부로서의 고민 중 한가지가 아이의 등하원을 누가 시키느냐 였다. 다양한 관점에서의 이야기를 나눈 결과, 와이프는 8시 출근 &amp;amp; 17시 퇴근을 하고 난 9:30 출근 18:30 퇴근을 하기로 결정했다. 내가 아이 등원 준비를 하고 어린이집까지 데려다주는 역할을, 와이프는 퇴근 후 케어를 담당하기로 해서 꽤 오랜 시간 지속해오고 있다.  등원을 준비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BW3onIod_-XAbynoXESYOPMxq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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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레카! 육아에서 발견하는 리더십-3 - 틀을 깨되 룰을 깨지 않도록 하는 방향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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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9:33:11Z</updated>
    <published>2026-02-06T09: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후 30개월이 지나가는 과정에서 아이가 엄마와 아빠의 핸드폰을 보면 자꾸 사진을 찍는다. 다양한 사진을 찍으면서 스스로도 만족스러운 것 같은데 내가 모르는 기능이었던 연사도 눌러서 백여번 찍힌 한장이 있기도 하고 막 찍다보니 기계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싶기도 해서 핸드폰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곤한다.&amp;nbsp;그 중에서 작품이 나올 때도 있고 괜찮은게 나올 때도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t0gjYabuRvZGwHAc9fhhqxaAAl8.pn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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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레카! 육아에서 발견하는 리더십-2 - 함께하는 시간을 통한 리더와 팀원의 동반 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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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2:26:03Z</updated>
    <published>2026-02-05T02:2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는 성장하면서 다양한 도구를 통해 학습하고 성장한다. 한동안 재미있게 갖고 놀다가 어느 순간 손대지 않고, 잊혀졌다고 생각할 즈음 다시 꺼내들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종종 보곤한다. 이전에도 크레파스로 색칠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손에도 묻고 바닥에도 묻는 재질의 크레파스를 사용했다가 묻지 않는 재질로 새로 사준 후에 관심이 좀 뜸해지기도 했었다.  그런데 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9S5bGWQ5e-5n8caKohjdpwcwx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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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레카! 육아에서 발견하는 리더십-1 - 팀원은 내가 돌보고 책임져야하는 내 사랑스런 아이와 같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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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4:30:51Z</updated>
    <published>2026-02-04T01:31:39Z</published>
    <summary type="html">15년 넘는 조직생활(그냥 일반적인 기업임)을 하며 구성원으로서, 직책자로서 리더십에 대해 느낀 점들을 하나씩 정리해보려 한다. 여러 관점에서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아 어떤 것부터 시작할지 고민했으나 역시 고민될 때는 그냥 생각나는 것부터 하나씩 풀어나가고, 끄적이다보면 뭔가 나온다. (성격유형과 리더십, 내 기준의 리더 유형 분류, 완벽한 리더는 없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19H6fdiG-tQx9AmWz57eyj7xbmE.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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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난 MBTI를 전혀 신뢰하지 않아&amp;rdquo; - MBTI의 존재 가치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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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1:33:48Z</updated>
    <published>2026-01-13T01:3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이 글은 특정 대상과 특정 도구를 비판하고자 하는 의도가 아님을 밝히는 바이며, 각자의 의견은 틀리지 않은 &amp;lsquo;다름&amp;rsquo;임을 설명하고자 하는 글임을 설명하고 시작하고자 한다.&amp;gt;  &amp;ldquo;난 MBTI를 전혀 신뢰하지 않아&amp;rdquo; 내가 존경하는 분 중 한 분이 한 이야기이다. 개인의 의견이므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며 다른 Tool을 더 신뢰하는 그 분의 지식과 경험을 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WzD4bTdXEln65IlnBp2lQxSbQaI.jpg" width="23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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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나의 순간, &amp;ldquo;앗&amp;rdquo;하는사이 - 일말의, 순간의 방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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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2:06:40Z</updated>
    <published>2026-01-12T02:0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30개월을 앞둔 우리 아이는 주변에서 봤을 때 처음 보면 순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한다. 가끔은 &amp;ldquo;이 정도면 셋도 키우겠다&amp;rdquo;는 이야기도 들어봤다. 그렇지만 우리 부부가 봤을 때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해도 다들 잘 믿지 않는 분위기다. 아이가 분위기 파악을 잘 하는 것 같은데(눈치가 빠르단 이야기), 낯선 환경에 가면 조용하고 차분하며, 새로운 사람들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OcRRkdo8ViJ1bCcx7Ik1BaZ6Rio.png" width="35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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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스트레스 - 본능적인 내 모습을 마주하는 거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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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4:29:30Z</updated>
    <published>2025-12-20T04:2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나이에 결혼했지만 와이프와 비슷~한 마인드와 추진력으로 의기투합 했기에 아이를 최대한 빨리 가졌다. 나는 아이를 잘 볼 줄 알았으며 이는 매우 큰 오예?라는 것을 지속 겪어오며 스스로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갖고 있기에 이 글을 끄적여 본다.   아이를 잘 키울줄 알았던 나의 오예?와 깨달은 바는 다음과 같다.  첫째, 조카들을 매우 잘 봤고, 조카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fkz5YtSd4tC5mhNL4JQwTRO8p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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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과 코칭(HPC)-2(完) - 2기, 동반성장의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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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4:32:11Z</updated>
    <published>2025-02-13T02: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기 고성과 고칭(이하 HPC)이 성공적으로 도입되며 2기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 기존의 프로그램이 교육 과정면에서, 조직문화 차원에서 긍정 사례로 언급되었기에&amp;nbsp;경영진이나 직책자들의 관심도도 높았기에 더 많은 신경을 썼다.   우선 대상자를 확대하였다. 인재육성형 리더십 정착을 위해 기존의 팀장급 이상 고위 직책자에서 그룹장급을 포함하여 구성원들과 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kXIc7eeH5JoIFhOcdEeaQi1Uw_I.png" width="42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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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눈, 눈, 누운 - 일상에서의 시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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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4:32:08Z</updated>
    <published>2025-02-12T03:3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함께 거닐던 그 길도 오늘처럼 눈발이 휘날리던 새하얀 날이었지  시린 두 손 호호 불던 내 손에 살포시 그대 손 감싸주며 날 바라보던 그대 두 눈에 빠져 마음 속 함박눈 쌓이던 그 밤 따스한 겨울의 아름다웠던 기억  이제는 그저 이렇게 누운 자리에서 그 순간을 그리워하며 하루를 떠나보내네&amp;hel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NejGHrbCujmIgUKs9LHkYIdtz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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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핵심역량-진심 - 아이의 입원 중 간호사님들과의 좋은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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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4:32:05Z</updated>
    <published>2025-02-11T07: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아픈지 몇 달째 되어가는데 크게 아프지는 않지만 계속 병원을 다녀야 하는 정도였다. 그러다가 최근 들어 갑자기 밤늦게 40도 정도 고열이 난 적이 있다. 깜짝 놀라서 집 근처에서 야간 진료를 하는 병원을 찾아 진료 받고 약을 복용한 후에야 조금 나아졌기에 며칠 간 경과를 살폈다.  그런데 며칠 지나지 않아 아이가 고열 증상을 다시 보였고 일일 복용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gedj7oDCgl3Ny_74pXDTnR2fRI.png" width="22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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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엄마 - 시-일상에서의 시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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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4:32:02Z</updated>
    <published>2025-02-10T23:1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는 말야 애를 보곤 해 어디 부딪혀 넘어졌을까, 콘센트에 손가락 꽂으려 하지는 않나.. 늘 걱정되니까 내 눈에서 멀어지지 않았으면 해  엄마는 말야 애를 보곤 해 내 뱃속에서 힘들게 고생해서 낳은 우리 아가 배고파서 울지는 않을까, 길을 잃고 헤메지는 않을까 지켜봐야하거든  엄마(馬)는 말이(馬)야 애를 태우곤 해 엄마 맘 몰라주고 떼쓰며 울기만 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dnVC0t1IBo7Qr34JgCkLsCEzsZQ.jpg" width="275"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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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성과 코칭(HPC)-1-2 - 1기-계획 및 실행, 점검 및 개선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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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4:31:59Z</updated>
    <published>2025-02-10T02:1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존의 조직문화를 변화 시키고자 하는 경영진의 의지가 강했기에 고성과코칭(HPC) 과정의 설계는 신속하게 진행되었다. 경영진과 리더들을 통해 방향성을 수립하고 구성원을 통해 확인한 내용들로 구체화 시켜가는 과정에서 다수 리더들의 불만이 제기되었다.  잘 하고 있는데 왜 굳이 무리를 하면서까지 바꿔야 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과, 기존의 평가를 본인들이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AN%2Fimage%2FqJS3YweG5iy7SFZFRPKImE3MShM.png" width="38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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