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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meaningfu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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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디자이너</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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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5T07:19: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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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나답게 해주는 사람 - 매 순간 나 다운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키워 주신 어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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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1:24:08Z</updated>
    <published>2020-08-07T04: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이건 제 인생이에요..'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부모와 자식의 갈등 장면이다. 주로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부모님의 뜻에 따라 살던 인물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깨닫고 그 길을 가려할 때, 이 같은 대사가 나온다. 누구도 대신 살아줄 수 없는 본인의 인생이니 스스로 결정해야 한다는 작가의 메시지 일 것이다.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Fe%2Fimage%2FU6wAcUejv8lMf2D8IAiXAaWZwc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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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를 위한 블록체인 기본 용어 - [블록체인 스타트업에서 디자이너로 존버하기] -&amp;nbsp;&amp;nbsp;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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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8T19:46:01Z</updated>
    <published>2020-07-27T03:0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사를 하면, 경력직이든 신입이든 전반적인 업무 파악을 위한 워밍업 시간이 주어진다. 이전 직장이 블록체인 회사 거나 또는 입사 전 기본지식이 있다면, 단 시간 내 업무 파악이 가능하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디자이너 입장에서 꽤 부담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 업무 파악을 위해 익혀야 할 전문 용어들이 많기 때문이다. 디자이너 입장에서 적어도 회의에 들어가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Fe%2Fimage%2FYjr1RIRfppES0z-_ItY1Sf6v6w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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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 스타트업에서  디자이너의 업무 - [블록체인 스타트업에서 디자이너로 존버하기] -&amp;nbsp;&amp;nbsp;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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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4T01:03:09Z</updated>
    <published>2020-07-23T06: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Q.&amp;nbsp;블록체인 회사에서 디자이너가 어떤 일을 해요? A. 디자인할 수 있는 것은 다 합니다.  프롤로그에서도 언급했지만, 지금도 나는 주위 사람들에게 이 질문을 받고 있고, 매번 똑같이 대답하고 있다. 실제로 3년간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근무하며, 웬만한 디자인 분야 프로젝트는 경험을 다 해 본 듯하다.  이하 항목은 UI/ UX 디자이너인 필자의 경험을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Fe%2Fimage%2Fij5-uXLO-uivgX-JLlteEc1QHk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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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록체인 스타트업에 다녀요:) - [블록체인 스타트업에서 디자이너로 존버하기] -&amp;nbsp;&amp;nbsp;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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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9T01:24:12Z</updated>
    <published>2020-07-20T14: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4차 산업, 그중에서도 '블록체인' 비단 IT 분야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한 번쯤 들어봤을 용어다. 본래 정보를 블록 형태로 분산하여 저장하는 방법인 이 기술이 국내에 대중적으로 알려진 것은 2017년 후반쯤이었다.  대표적 암호화폐인 비트코인의 가격이 급등하며, 투기 열풍이 불기 시작했고, 주식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가치 변화의 폭이 크고 빨랐던 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Fe%2Fimage%2F1jlBEVm4F9jqebYJtzg6acx_T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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