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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i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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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아하는 것들에 대해서 몇 자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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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5T13:53:0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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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약속의 8회는 없어졌고 배신의 8회만이 기다리고 있다 - 24 프리미어12 일본전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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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12:29:47Z</updated>
    <published>2024-11-18T12:1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대표팀은 15년도 프리미어 12를 우승하고 나서 한껏 도취되고 나서 곧바로 우승 다큐를 찍는다. 일본이 우승하고 싶은 나머지 이해가 가지 않는 대회 운영을 한 점, 그것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는 각 선수들의 모습, 어려운 환경에서 일본에게 1라운드에서 패했지만 역경을 극복하고 준결승에서 9회의 극적인 역전승과 결승에서 우승, 그 과정에서 세대교체라는 명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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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야구의 세대교체는 정말로 이뤄진 걸까? - 항저우 아시안 게임의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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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2T07:57:19Z</updated>
    <published>2023-10-10T03:5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1 아시아 시리즈는 한국 야구 역사상 의미 있는 해였다. 2005년부터 이어지던 코나미컵(05~08)으로 불리던 아시아 시리즈에서 한국 소속 클럽팀이 한 번도 우승하지 못하다가 처음으로 우승한 것이었다. 우승의 큰 걸림돌은 아무래도 전력이 강한 일본팀이었다. 물론 07년 주니치 드래곤스, 08년 세이부 라이온즈를 SK와이번스(현 SSG)가 격파하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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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년 만에 한일전, 어디서부터 조금씩 벌어졌고 어쩌다 - 평균 구속 150 대와 140대의 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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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08:09:45Z</updated>
    <published>2023-03-10T14:2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경기에서 몸이 풀리고 두 번째 경기 나잇세션에서 만난 한일전은 진검승부 자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1, 2회 대회 명승부를 만들어 냈던 한일전이었지만 3, 4회 대회는 만나지 못했다. 오랜만에 만나서였을까 초반에 명성에 걸맞게 치열했다. 그리고 익숙한 이름이 있었다. 다르빗슈와 김광현. 09년도 wbc에서 활약했던 두 선수는 당시 메이저리그에서 꼽았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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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자가 가져온 화투패의 맨 윗장은 왜 팔 피였을까? - -미나리(20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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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3:37:09Z</updated>
    <published>2022-01-16T09:0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영화를 감상 후에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순비기나무라는&amp;nbsp;식물이&amp;nbsp;있다. 해안가&amp;nbsp;부근에서&amp;nbsp;자라는&amp;nbsp;제주&amp;nbsp;토속식물인데&amp;nbsp;뿌리를&amp;nbsp;깊게&amp;nbsp;내려&amp;nbsp;모래를&amp;nbsp;잡아주는&amp;nbsp;역할을&amp;nbsp;한다. 그래서&amp;nbsp;폭풍이&amp;nbsp;몰아쳐&amp;nbsp;깊은&amp;nbsp;파도가&amp;nbsp;해변을&amp;nbsp;덮쳐도&amp;nbsp;땅이&amp;nbsp;유실되지&amp;nbsp;않는다. 이러한&amp;nbsp;사실을&amp;nbsp;알게&amp;nbsp;된&amp;nbsp;어느&amp;nbsp;미국인은&amp;nbsp;순비기나무를&amp;nbsp;가져다&amp;nbsp;옮겨&amp;nbsp;심었다. 그러나&amp;nbsp;예상과는&amp;nbsp;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M6%2Fimage%2FWYxABG_60LlIEMdkvqK3RdUM60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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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드베데프와의 약속을 지켰다 - -조코비치의 캘린더 그랜드 슬램의 무산에 대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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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8T13:42:19Z</updated>
    <published>2021-09-13T12:2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박, 하드코트, 또 한 번의 결승, 만원 관중, 반대편 코트에는 메데베데프, 관중석에 앉아있는 로드 레이버까지. 마지막 그랜드슬램인 us오픈은 올 초에 열린 호주오픈과 똑 닮았다. 그러나 분위기는 사뭇 달랐다. 호주오픈에서는 부상을 입고 힘겹게 결승에 올라온 조코비치가 작년 파리 마스터스부터 무패행진을 달리던 메드베데프와 어떤 승부를 펼칠지 기대가 되었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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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뎁스와 중복투자의 경계선에 서 있는 김하성 -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의 외야 전환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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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8T04:06:36Z</updated>
    <published>2021-08-12T01: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이 올 시즌 4번째 부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이하 페타주)의 타격 지표는 상위권이다. 많은 경기 수에 나오지 않았지만 홈런과 도루에서 1위를 달리고 있으며 ops는 내셔널리그 유일 1.000을 넘고 있다. mvp 후보로 손색이 없다. 그러나 반대로 생각하면 더 많은 경기를 뛰었다면 그의 성적은 압도적이었을 것이다.   그의 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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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관의 가벼움을 감내해야 되는 시간이 왔다 - -베이징 올림픽의 왕관은 어떻게 내려놓아야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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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15T15:30:33Z</updated>
    <published>2021-08-12T01:3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9전 전승. 베이징 올림픽에서 거둔 아홉 번의 승리는 단순한 승리가 아닌 프로야구의 화양연화를 여는 성대한 아홉 번의 종소리와 같았다. 08년 전후로 06, 09 wbc에서도 4강과 준우승이라는 결과 또한 영광이 우연이 아님을 뒷받침해주었고 거기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되었다. 프로야구 관중은 500만, 600만, 700만까지 돌파하는 과정 속에 매년 최대 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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