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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호랭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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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백호랭이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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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5T14:47: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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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가스라이팅으로 밖에 안느껴집니다&amp;quot;는 말을 들었다(2) - 팀원의 불만을 해소하는 첫걸음, 공감과 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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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9:20:05Z</updated>
    <published>2026-01-29T09:2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설 연휴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던 고민이 있었다. 지난번 언급했던 한 팀원과의 대화였다.   수 많은 생각이 교차했지만 설연휴가 껴있었던게 다행인 것일까. 차츰 생각이 정리되기 시작한다. 같이 가기로 마음 먹은 팀원인 만큼 결국 어떻게 하면 이 동료와 함께 잘 갈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겠다고 생각했다.  우리 팀 만의 중요한 룰이 있는데 그 중 '사무실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Nj%2Fimage%2FKsKyN9JU4cAvwErITPZqMC8ky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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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가스라이팅으로 밖에 안느껴집니다&amp;quot;는 말을 들었다(1) - 팀장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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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9:18:15Z</updated>
    <published>2026-01-29T09:1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리더십 철학은 '진정성' '성장' '도전' 3가지다. 아무래도 이를 바탕으로 팀원들에게 의욕적으로 '당신이 잘 되게 하기 위해'라는 명목 하에 업무적으로나 커리어적으로나 본인 개인적인 성장을 도우려고 했던 것 같다.  그런데 최근 퍼포먼스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팀원&amp;nbsp;면담을 진행하던 중 해당 팀원에게 다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 '팀장님은 개인의 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Nj%2Fimage%2F11SfRqXHlw8YZY0zOvR6ApRKZk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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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휴 후유증, 가볍게. 가볍게. - 타파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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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3T11:37:38Z</updated>
    <published>2025-10-13T11:3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의 첫 주는 유난히 리듬이 무너지는 한 주였다. 월요일도, 화요일도 빨간 날.달력 위에서는 선물처럼 주어진 연휴였지만일상으로 돌아오는 길은 그만큼 더 무거웠다.  나조차도 그랬다.책상 앞에 앉았지만 머리는 아직 여행지에 머물러 있는 기분.일에 집중하려 해도 마음이 자꾸만 딴청을 부렸다. 런데 내가 이럴진대,함께 일하는 팀원들의 마음은 어떨까?그런 생각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Nj%2Fimage%2FctIzj2Va_UtBZ1gO5HqwV1lUQ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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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사 &amp;amp; 팀원 소통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 중간 중간 소통에도 미리 밑밥을 갈아두는게 필요할 때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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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25:16Z</updated>
    <published>2025-09-28T03:2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차게 까이는 주간이었다. 나의 상사에게도, 나의 팀원에게도.  프로젝트 플랜을 준비하는데, 액션의 대한 답이 나오지 않는 상황이었다. 일정은 매우 촉박한데 준비 된 것이 하나도 없었다. 주어진 예산은 한정되어 있는데 무언가 '할 만한' 액션 자체가 없었던 상황이라 실질 없는 고민만 하다가 시간이 다 가버린 것이다.   어찌어찌 플랜을 준비했지만 들려오는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Nj%2Fimage%2FDZYqnYAg7Vjj12q1RfpeRUXKB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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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평가를 하는 입장이 되어보니 보이는 것 - 팀장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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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5:48:25Z</updated>
    <published>2025-09-28T03:2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장이 되자마자 과거를 후회한 점이 한 가지 있다.  팀장님 반면교사 노트를 주니어 시절부터 적어둘걸..  나는 반면교사 노트를 '퇴사한 이형' 유튜브 채널을 보면서 알게 되었고 팀장이 되기 2년 전부터 적었던 것 같다. 내가 적었던 팀장 반면교사 노트는 생각보다 매우 의외로 짜잘한 것들이 적혀있다.   [팀장님 반면교사 노트] 1. 팀원들에게 사내카페 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Nj%2Fimage%2FWdKLr_B70qFRvmfHlxNrEvfMzu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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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체되지 않는 사람의 대하여 - &amp;lsquo;린치핀&amp;rsquo; 저자 세스고딘의 인터뷰를 보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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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24:52Z</updated>
    <published>2025-09-28T03:24: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나 대체되지 않는 인재가 되고 싶어 할 것이다. 직장에서, 내 사업에서, 친구 관계에 있어서도.   나는 나름대로 지금 다니고 있는 직장에서 운이 좋게 꽤 잘 자리를 잡고 있는 것 같다고 생각했다.  불과 재작년까지만 해도.. 첫 팀장이 된 해에 좋은 고과를 받았으니까.. 외부에서 수상 경력도 쌓았으니까.. 나름 중간 이상은 한다고 평가했던 것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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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무슨 글을 쓸까 -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거듭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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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03:24:25Z</updated>
    <published>2025-09-28T03:2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부터 콘텐츠를 소비하는 소비자에서 콘텐츠를 제작하는 생산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책 읽기에 취미가 없던 나에게 24년은 책을 한 달에 한 권 분량을 어느덧 읽고 있던 나를 발견했다. 꼭 실물 책이 아닌, 오디오 북, 전자책, 모바일 등 각종 디지털 환경의 도움이 컸다. 운전하는 자투리 시간이 쌓이면 책 한 권 소비하는 것은 금방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Nj%2Fimage%2FaoIlew39dtQSENsFnWX4RVBf1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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