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황금토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 />
  <author>
    <name>hwangkh</name>
  </author>
  <subtitle>황금토끼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qRs</id>
  <updated>2019-09-25T22:23:59Z</updated>
  <entry>
    <title>미국의 다양한 도로명 - &amp;quot;길&amp;quot;을 표현하는 영어 단어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33" />
    <id>https://brunch.co.kr/@@8qRs/33</id>
    <updated>2025-07-13T23:10:32Z</updated>
    <published>2025-07-13T18: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의 주소는 일반적으로 번지수 도로명 (아파트/유닛 넘버) 도시 주 우편번호 순으로 나열된다.  예를 들어보자면, 엔비디아 본사의 주소는 &amp;quot;2788 San Tomas Expy, Santa Clara, CA 95051&amp;quot;이다. 캘리포니아 주 Santa Clara 도시의 San Tomas Expy 길에서 2788 번지라는 뜻이다.  하지만 미국의 주소들을 보다</summary>
  </entry>
  <entry>
    <title>왜 한국은 저출산 국가일까. - 민폐, 눈치 보는 문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32" />
    <id>https://brunch.co.kr/@@8qRs/32</id>
    <updated>2025-06-17T08:01:10Z</updated>
    <published>2025-06-17T05: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의 저출산 문제가 제기된게 하루 이틀이 아니다. 오죽하면 일론 머스크니, 유명 유튜버마저 한국이 &amp;quot;집단자살&amp;quot;로 꼬라박는다며 한국을 조롱하기도 했다.  한국에서는 중학교 이래로 살아본적이 없는 관계로, 한국의 자세한 사정에 대해서는 모른다. 하지만 외부자의 시선에서만 보이는 면들이 있을터.  얼마 전에 충격적인 이야기를 보았다. 아이 부모가 비행기 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s%2Fimage%2F8bDbOQg8QIEH8rdELLTtUbtNAa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역대급 오퍼: 체이스 카드 개통해서 백만원 넘게 벌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31" />
    <id>https://brunch.co.kr/@@8qRs/31</id>
    <updated>2025-07-01T02:17:47Z</updated>
    <published>2024-10-14T02:0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그대로입니다. 이번에 체이스에서 Sapphire Preferred 카드에서 역대급 오퍼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무려 $1050에 달하는 보너스!  해당 카드로 $4000을 사용하면, 체이스 트래블에서 사용 가능한 $300 credit과 체이스 UR 60000 포인트를 지급한다고 합니다. 이정도 보너스라면 한국 가는 비행기 티켓을 하나 끊을 수 있고, 아</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에서 한식 먹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29" />
    <id>https://brunch.co.kr/@@8qRs/29</id>
    <updated>2026-01-14T22:59:29Z</updated>
    <published>2024-09-20T06:02: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주는 한식에 대해서 얘기해보려한다. 이역만리 미국에서 한식 먹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한국인들은 밥심으로 산다고 하지 않나. 특히 느끼한 미국 음식들을 매일매일 먹다보면 매콤하고 맛있는 한식이 땡기기 마련이다.  한식당에서 먹기 만약 사는 곳이 한인들이 많이 사는 지역이라면, 축복받은거나 다름없다. 가격은 터무니없더라도 요리할 수고도 필요없고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s%2Fimage%2F3__hctCN6d0fOmRQ4R9WRHMfgAY.JP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번외) 9년만에 한국을 다녀왔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28" />
    <id>https://brunch.co.kr/@@8qRs/28</id>
    <updated>2024-09-17T10:58:05Z</updated>
    <published>2024-09-13T07: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에 나는 비로소 한국에 다녀오게 되었다.  고등학교 2년과 대학교 4년, 그리고&amp;nbsp;직장생활 2년 끝에, 드디어 한국을 갈 수 있게 되었다.  9년전에는 부모님 돈으로 비행기 값을 치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내가 정당하게 번 돈으로 비행기 티켓을 산 것이다.  십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 옛말이 있다. 9년이 지난 한국은 얼마나 다른 모습일까. 나는 설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s%2Fimage%2Fxwfp9y0vn4w_SXpZMNHy8TnflRg.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매달 나가는 렌트비로 포인트 쌓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26" />
    <id>https://brunch.co.kr/@@8qRs/26</id>
    <updated>2024-07-12T13:01:41Z</updated>
    <published>2024-07-12T05:0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살다보면 렌트비만큼 아까운 돈이 없다. 한국과는 달리 미국에는 전세가 없기에 다달이 나가는 렌트비를 감수해야한다.  그리고 집값이 비싼 실리콘밸리는 렌트비 역시 어마어마하게 높다. 20평대 원룸 아파트가 렌트비로만 삼천불 (400만원) 언저리다.  너무 아깝다고 생각했다. 내 한달 생활비의 절반을 넘는 렌트비를 신용카드로 낼 수 없을까.&amp;nbsp;하지만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s%2Fimage%2Fc1j1PvkLJDgyI4TL1-b_vqW4hNo"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유와 책임이 따르는 미국 회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25" />
    <id>https://brunch.co.kr/@@8qRs/25</id>
    <updated>2024-07-07T06:42:19Z</updated>
    <published>2024-07-06T15: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내가 일한지도 어언 2년이 다 되어간다. 첫 취업이라 떨리는 마음에 실리콘밸리에 정착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라니.  나도 어느덧 신입이라는 타이틀과는 거리가 너무나도 멀어졌다. 올해 여름방학에도 인턴이 왔는데 어색하기도 하고 그래서 쉽사리 친해지지 못했다.  오늘은 미국 회사에서만 볼 수 있는 특징들을 말해보려고 한다.&amp;nbsp;자유의 나라, 미국답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s%2Fimage%2FKb8ownibpPF-ZG6d3f4tOT5D0z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독립기념일과 심포니와 불꽃놀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24" />
    <id>https://brunch.co.kr/@@8qRs/24</id>
    <updated>2024-07-06T16:05:12Z</updated>
    <published>2024-07-05T23:1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바로 7월 4일, 미국의 독립기념일이었다. 미국의 독립기념일은&amp;nbsp;크리스마스-연초 바로 다음가는 1년 중&amp;nbsp;2번째로 큰 공휴일이다. 수많은 가게들이 할인 행사를 하고, 사람들은 놀거리를 찾아 헤맨다.  우리는 작년에도 갔었던 4th of July Fireworks w/ SF Symphony에 올해도 갔다. 저녁 8시부터 시작하는 행사였고 우리는 그보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s%2Fimage%2FqqIurI4DGlfVMi7534kac-5F7N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리콘밸리에서 사람 만나기 - Man Jose라는 환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21" />
    <id>https://brunch.co.kr/@@8qRs/21</id>
    <updated>2024-07-19T03:39:56Z</updated>
    <published>2024-07-04T18: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Man Jose라는 말이 있다.  실리콘밸리의 핵심 도시인 San Jose와 Man을 합쳐서 만든 신조어로 레딧 같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주로 쓰이는 말이다.  의미는 간단하다.  실리콘밸리의 성비가 기울어졌기 때문에, 남자들의 경쟁이 심하다는 뜻이다. IT 직업들이 모여있는 실리콘밸리인만큼&amp;nbsp; 타 지역보다 qualified 된 남자들이 모여있기 때문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첫 주유도 전에 난 사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20" />
    <id>https://brunch.co.kr/@@8qRs/20</id>
    <updated>2024-06-28T01:45:09Z</updated>
    <published>2024-06-22T18:2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 차에 대한 욕망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차를 사니 애착이 생기더라구요.  동시에 첫 운전이다보니 많이 긴장했습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딴 면허는 장장 5년간 장롱 신세였지요.  처음 1주일 동안은 정말 조심조심 돌아다녔습니다. 100 마일(약 160km)도 찍었지요. 이제는 100 마일을 훌쩍 넘는 장거리 운전도 무난하게 하지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s%2Fimage%2FlF4ReEyHjxbsFVDF7Uai4N5aZHo.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에서 자동차 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18" />
    <id>https://brunch.co.kr/@@8qRs/18</id>
    <updated>2024-06-05T00:06:45Z</updated>
    <published>2024-06-01T04:2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가장 필요한 물건이 무엇일까요?  제목에서 이미 스포했지만, 자동차입니다.&amp;nbsp;한국에서 살아오셨다면 의아하실수도 있고, 아니면 이미 여러번 들어본 내용이라 식상하실수도 있겠죠.  미국에서 자동차는 생필품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죠.&amp;nbsp;한국과는 비교도 안되는 땅 넓이가 가장 와닿는 이유이겠지만 저는 다른 이유 때문에 차를 샀습니다.  바로, 대중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s%2Fimage%2FTe_ghgWy2kKj1nXSnWkaI79YUt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국에서 주식투자하기 - 주식투자 어플, 로빈후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17" />
    <id>https://brunch.co.kr/@@8qRs/17</id>
    <updated>2024-05-17T09:33:52Z</updated>
    <published>2024-05-16T03: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에서는 개인투자자를 개미라고 부른다. 반면 미국에서는 유인원(ape)라고 부른다.&amp;nbsp;독립하고 내 수중에 돈이 생긴 나는 주식 투자에 관심을 가졌다.  그때 내 눈에 들어온건 모바일 주식투자 어플 로빈후드(Robinhood)였다.    로빈후드는 수수료 없이 주식투자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모바일/웹 플랫폼이다. 2020년 초에&amp;nbsp;미국 개인투자의 열풍을 불러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s%2Fimage%2F8m0AbLdxKff-Czm-rmfxRX4YoFU.png" width="4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신용 없이 신용카드 만들기 - 미국에서 신용점수 쌓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16" />
    <id>https://brunch.co.kr/@@8qRs/16</id>
    <updated>2024-05-09T04:08:24Z</updated>
    <published>2024-05-08T23:38: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도 했겠다, 신용카드를 만들어야겠다! 나는 당차게 좋은 신용카드를 찾았다. 그리고 지원했다. 그러나 내가 신용카드를 받는 일은 없었다. 나는&amp;nbsp;신용 점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내가 신용점수가 없는건 알았다. 하지만 신용점수는 신용카드가 있어야 쌓인다. 하지만 신용점수가 없으면 신용카드를 못 만든다?  어이없는 악순환이었다. 게다가 신용점수 없다고 마구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s%2Fimage%2FwKsRBQFudwRWkIkiIyiFooY3-5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회초년생의 가계부 쓰기 - 나를 알고, 소비습관을 알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15" />
    <id>https://brunch.co.kr/@@8qRs/15</id>
    <updated>2024-05-09T00:12:51Z</updated>
    <published>2024-05-08T22:4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하면서 수익이 생겼다. 아니, 정확히는 수익이 생겼기에 독립할 수 있었다. 처음에는 월급이 너무 크게 느껴졌다. 빵원에서 시작되었으니 어떤 숫자여도 비슷하게 느꼈으리라. 그러나 자취를 시작하며 나는 많은 돈이라도 너무 쉽게 사라질 수 있다는걸 깨달았다.  그렇게 나는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어디에 써야할지도, 어떻게 써야할지도 몰랐다. 구글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s%2Fimage%2FANVP9Hbs11b_Uy2y5-Wd2Aq_A2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실리콘밸리에서 정착하기 -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14" />
    <id>https://brunch.co.kr/@@8qRs/14</id>
    <updated>2024-05-08T22:43:41Z</updated>
    <published>2024-05-08T22:4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취를 시작하며 나는 깨달았다. 자취는 숨 쉬는 순간순간 돈이 나간다는걸 너무 늦게 깨달았다.  물론 알았다고 하더라도 자취하는건 달라지지 않았으리라. 약 1년간의 취준생활 끝에 겨우겨우 구한 일자리는 실리콘밸리에 출근해야했다. 내가 살던 시애틀과 일자리는 850마일(1400km)이나 떨어져있었고, 일하기 위해서 자취는 필수였다.  자취하기 전에 나는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s%2Fimage%2FfhpxJ4FTVLJ24XcuLmWAaRlGkv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From 시애틀 To 실리콘밸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12" />
    <id>https://brunch.co.kr/@@8qRs/12</id>
    <updated>2024-05-08T03:41:25Z</updated>
    <published>2024-05-08T00:2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당시의 나는 1년 동안의 취준생활을 끝내고 마침내 취업하는데에 성공했다.  돌이켜보면 정말 운이 좋았었다. 코로나 시국이 끝나가며 기업들이 채용을 줄이던 그때, 나는 마지막 티켓을 끊고 들어오는데에 성공했다. 우리 팀에서도 내가 마지막으로 뽑힌 이후로 지금까지 2년 동안 새로 들어오는 사람이 없다.  취업에는 성공했으나 문제는 있었다. 우선 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s%2Fimage%2F8oj5yS4n3FzYk-x4yyybmegmzbA.HEIC"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배심원: 미국 시민의 의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7" />
    <id>https://brunch.co.kr/@@8qRs/7</id>
    <updated>2024-04-21T15:35:42Z</updated>
    <published>2024-04-21T15: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에 재밌는 이야기를 들었다. 배심원 의무에 대한 이야기였다.  배심원 제도는 내가 알기로는 한국에는 없는, 미국의 제도다.&amp;nbsp;배심원들이 하는 일은 간단하면서 강력하다. 12명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은 피고인의 유/무죄를 정할 수 있다.&amp;nbsp;물론 형량은 판사가 정한다.  아무리 흉악한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배심원단이 무죄를 때려버리면 판사가 할 수</summary>
  </entry>
  <entry>
    <title>버클리, PC의 중심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qRs/3" />
    <id>https://brunch.co.kr/@@8qRs/3</id>
    <updated>2024-04-19T02:29:25Z</updated>
    <published>2024-04-19T00:4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여름에 버클리로 놀러갔다. 버클리는 내가 살고있는 사우스베이에서 한시간 떨어져있기에 정말 가끔 놀러간다.  작년에는 버클리에 예쁜 공원이 있다고해서 날씨 좋은 날에 피크닉을 즐기려고 떠났다.  도착한 공원은 역시 좋았다. 적당한 그늘과 적당한 풀, 그리고 공원 바로 앞의 커피숍까지. 우리는 픽업으로 주문한 돈까스 도시락과 함께 피크닉을 시작했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Rs%2Fimage%2FTxZRMNOBVbQGJtTf1R2r7rVNwm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