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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얀모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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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육아,주부 5년차 주부남편 &amp;quot;하얀모래&amp;quot; 입니다. 조금은 다른 삶속에 이야기를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1년 미국에서 지내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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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6T02:25:4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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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향길 - 내 조국에 돌아오는 길은 생각보다 어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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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01-17T10:1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년간에 미국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내일이면 해외 입국자 격리가 해지가 됩니다.  격리를 하고 싶지 않아서 백신을 3번 맞았고,&amp;nbsp; 아직 국내에 실행하지 않은 5~11세 백신을 아이는 2차까지 접종을 완료하였습니다.  하지만 세상은 계획과는 다른 변수를 제공하고, 그 변수에 우리 가족은 또 맞추어야 합니다. 14일이 아닌 10일의 격리라 다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b-nQA_RzYZWqDvF8VuO909r_b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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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백신의 효과도 부작용도 코로나에 걸려도 부모의 책임 - 초등 딸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기(5~11세,화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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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38Z</updated>
    <published>2021-12-29T01:5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 딸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기 (5~11세) 11월 2일 미국 FDA(식품의약국)가 5~11세 어린이에 대해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의 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했습니다. 기존 12세 이상과 성인의 양의 1/3 3주 후 2차 접종  성인이 저에게도 코로나19 백신은&amp;nbsp;부작용의 걱정과 코로나 19 감염 예방에 대한 양극의 선택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걸 8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WNyQXa7yIh6gcForeubowd_gCU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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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름을 바꾸려고 합니다. - 브런치 이름을 바꾸려고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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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2T04:35:05Z</updated>
    <published>2021-11-21T22: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유튜브에서 저의 생각과 다른 의미로 저의 필명과 같은 단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브런치를 시작하면서, 우리 사회의 남성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고, 새로운 시대의 생각을 가진 남성이라고 생각하고 지은 저의 이름이 다른 의미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평범한 남편이고, 아빠입니다 저는 아내와 딸 두 명의 여성과 이루어진 가족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tlAWpCr0F-dltOyHcK43lw9DP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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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을 구합니다! - 일할 사람이 없어서 문을 닫고, 물가는 오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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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1T22:19:17Z</updated>
    <published>2021-11-20T21: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 당신이 미국에 있다면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글자입니다. &amp;quot;NOW HIRING&amp;quot;  많은 가게에서 직접 직원을 구한다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우체국에서는 직원을 구한다고 엽서를 집으로 보내고, 패스트푸드 전단지에도 직원을 구한다고 홍보합니다. 작년 COVID19를 통한 팬더믹 시대를 맞이하였고, 많은 가게들은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직원들은 갑자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e7jQpPNuL5Nr4bTg192rpDwFAss.png" width="37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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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쩐의 전쟁 - 1원 싸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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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3T11:31:40Z</updated>
    <published>2021-10-18T06:1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조건의 미국 생활에서 가장 고민이 무엇일까요?  조건 1. 미국에서 수입이 없다. 조건 2. 통장은 늘 텅장이다. (잔고가&amp;nbsp;여유롭지 않다.) 조건 3. 귀국 후&amp;nbsp;새롭게 준비해야 한다. (예. 집, 살림&amp;nbsp;등)  정답은 &amp;ldquo;돈&amp;rdquo;, 그중에서 &amp;ldquo;$&amp;rdquo;(달러)입니다.  그럼 달러를 얻는 방법은 무엇일까? 미국에서 특별한 수입이 없기에 국내에 통자의 원화를 달러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mGLure7HqgzAfORNqyQaw-tWbp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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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근황 - 이제 가을이 찾아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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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20:33:22Z</updated>
    <published>2021-10-02T21:2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름방학을 맞아서 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마음은 매일 일기를 써야지 하고 생각했지만, 생각으로 끝이 나고 말았습니다.  내년 초 귀국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돌아가면 가족이 함께 긴 여행을 하기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서 주어진 시간을 알차게 미국 이곳저곳을 보고 왔습니다.  그동안 다녀온 여행후기는 사진을 정리하면서 여행의 추억을 정리하려고 생각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RcJtGqveOrOYiIEpcvY-o4C97-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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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스크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 그런데 난 마스크를 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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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1:04Z</updated>
    <published>2021-06-04T04: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스크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많은 미국은 코로나로 피해를 받았고, 아픔을 겪었다. 그 누구라도 피해자가 아니라고 이야기하기 힘든 어려운 시간을 경험하였다. 마스크는 그 위험에서 우리를 지켜주는 유일한 수단이었고 그것에 익숙하지 않은 많은 미국인은 거부 반응도 보였지만 대다수의 많은 사람의 협조로 마스크 착용에 익숙해지는 그들의 변화되는 모습을 보았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b132y6oPnyrkdHLUUd5aGrYNm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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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에서 운전면허 따기 - 늦은 미국 생활-운전면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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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1:20Z</updated>
    <published>2021-05-08T02:4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에서 가장 필요한 건 무엇일까? 1~2주 여행을 온 것이 아니라고 한다면 바로 자동차가 필요하다. 대도시가 아니라면 더욱 필요한 건 이동수단인 자동차이다.  그런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운전면허증  지갑 한쪽에 두었던 자격증이라서 갱신할 때 또는 경찰에게 위반행위를 단속되는 일이 아니라면 아마도 그 자리에 잊는 것이 운전면허증이 아닐까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IlmojOE5BLlm4GY9NW8v6bjxp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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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 백신2차 접종 후기 - 왜? 나는 아프지 않은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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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30Z</updated>
    <published>2021-05-04T02: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2차 접종을 맞는 날이 되었다.(4/30) 월요일 아내가 먼저 맞았고, 나는 금요일이 접종을 하였다. 1차를 화이자 백신을 접종하였기에 2차도 역시 화이자 백신을 맞는다. 1차 접종 후 3주 후 2차 접종을 한다. 주변의 대다수의 사람들 이야기를 종합하면 1차 접종에서는 주사를 맞은 팔에 약간의 근육통 정도의 아픔을 경험한다. 보통의 독감 주사 정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1rq5gmKuhNV0JKDyNrNuey8JM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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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큰 자식의 걱정 - COVID19 이후 1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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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3T00:03:23Z</updated>
    <published>2021-05-01T00:51:45Z</published>
    <summary type="html">COVID19 이후 1 안 좋은 일들만 기사가 나오면 아버지에게서 톡이 온다.  &amp;ldquo;잘 지내지?&amp;rdquo; 단 몇 글자지만 걱정이 가득 담겨 있는 아버지의 질문이라는 걸 느낄 수 있다. COVID19 인종차별  인생에서 경험하기 힘든 여러 가지 일들을 미국이라는 낯선 나라에서 짧은 시간에 노출되어 버리다 보니 한국에 있는 가족들은 늘 우리 가족을 걱정을 하고 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WOfTrko3rqReFZn_qImxM1HHUG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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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VID19 보다무서운 거는사람이다. - &amp;quot;죄는 미워도 사람은 미워하지 말라&amp;quot;라고 하던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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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09:39Z</updated>
    <published>2021-04-16T03:4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COVID19 보다 무서운 것이 생겼다. 바로 사람이다.  사람? 왜?  연일 미국에서는&amp;nbsp;아시아인에 대한 범죄가 일어나고 있다. 폭행, 욕설, 절도 등 머 가능한 범죄들은 다 일어나고 있는 거 같다. 한국에 있는 가족들에게 괜찮다고 이야기 하지만 사실 무섭기도 하고 여기저기 눈치를 보게 된다.  나는 아무런 잘못도 없는데&amp;hellip; 작년, 코로나가 시작할 때 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s4IPRGCjFJa3w6HdGBqTdnqSE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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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사는 아직도 무섭지만... - COVID-19 백신 접종 1차 접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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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01T00:19:33Z</updated>
    <published>2021-04-12T02: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나의 관심은 COVID-19 백신 접종이었다. 조금 과장하면 지구의 모두의 관심인 부분이 아닐까 싶다.  작년 마스크를 쓰지 않은 사람들 사이를&amp;nbsp;마스크를 쓰고 다니면서 눈치를 보았다.  모두가 지쳐가고 있을 때 우리에게 희망을 주었던 건 백신의 개발이 아닐까 싶다.  혹 누군가는 백신이 모든 걸 해결해주지 못한다고 이야기할 수도 있지만,&amp;nbsp; 없는 거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4nsHGF0IoPWuvNSHSonEGOlGX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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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바닥이 그리울 수 있습니다. - 몸 쫌 지지고 싶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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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6T19:56:39Z</updated>
    <published>2021-03-18T19:54: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을 무사히 보내고 이제는 따듯한 날씨가 찾아오고 있다. 미국에서 4계절을 경험하고 다시 맞이하는 봄이다.  썰매의 후유증으로 2주 정도를 고생하였더니 끝이 없는 피로는 계속 나를 피곤하게 한다.  겨울을 보내면서 너무나 그리운 게 있다. 따뜻한 방바닥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며 살아서 그렇게 소중한지 모르고 살았던 거 같다. 지금 여기에 바닥은 카펫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RNn1GIklgiZV6MFS5zVaP3BxT04.png" width="3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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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나의 수면시간 - DAY LIGHT SAVING TI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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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8:59Z</updated>
    <published>2021-03-15T03:5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나는 잠을 잘 못 잔다. 일찍 잠들고, 일찍 잠이 깨어 버린다. 새벽 3시~4시?? 암튼 평생 늦잠을 자본 적이 없을뿐더러, 개운하게 자본 적도 없는 거 같다. 그래서 잠자는 시간에 조금 민감한 편이며, 자고 일어나면 개운하다는 걸 느껴보고 싶다. 이런 수면 패턴을 가지고 있어서 나는 매번 억지로 더 자려고 바둥거리는 편이다.  카페인의 영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9m1t96oy15oRe5AiWWYWznhKsJ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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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녀에 눈썰매 - 20-21 썰매 시즌을 정리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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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2T03:35:59Z</updated>
    <published>2021-03-11T18: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2월 말에 적어서 올리려고 했지만, 갑자기 눈썰매장 후유증이 와서(허리 통증) 올라오는 시기가 늦어졌습니다. 이 부분은 배려해서 읽어 주세요. 부족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미국 우리 동네에 눈이 잘 오지 않았다. 평균적으로 눈이 적당히(?) 내리는 지역이었고, 출국 전에 확인할 때는 11월에도 눈이 내렸다고 하던데 올해는 생각보다 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kAmNz5ABi3B-ZyDtSfd3SRGOY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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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팬더믹 시대 JOURNEY - 미국에 왔는데 팬더믹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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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2T21:09:53Z</updated>
    <published>2021-02-10T22:1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JOURNEY You&amp;nbsp;can&amp;nbsp;refer&amp;nbsp;to&amp;nbsp;a&amp;nbsp;person's&amp;nbsp;experience&amp;nbsp;of&amp;nbsp;changing&amp;nbsp;or&amp;nbsp;developing&amp;nbsp;from&amp;nbsp;one&amp;nbsp;state&amp;nbsp;of&amp;nbsp;mind&amp;nbsp;to&amp;nbsp;another&amp;nbsp;as&amp;nbsp;a&amp;nbsp;journey. 20년 1월 2년이라는 기간을 정하고 우리 가족은 미국으로 출국하였다. 출국날 아침 여느 때와 다름없이 공항은 북적거리고, 많은 사람들이 비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rlLOj31ILVcQXQcbU64MAhQ_br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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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 같이 사는 지구가 되기를 바라며... -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바라는 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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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2T21:11:16Z</updated>
    <published>2021-01-21T05:5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를 다니면 지구에 있는 여러 나라가 교류하는 세계화를 배우고,&amp;nbsp;&amp;nbsp;곧 모든 나라의 사람들이 가족과 같은 지구촌을 많이 이야기하였다.  그래서 세계에는 여러 가지 목적의 기구도 생기고, 근처에 있는 나라, 상호 협력이 필요한 나라들은 조약을 맺고, 연합을 만들고 하였다고 배웠는데 어느 시점인가부터 자국 중심의 세상이 형성되더니 자꾸 강대국이라고 해야 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8UMWAbVQATiOBDOdTj1fbFkg_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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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월을 타는 남자 - 후배가 진급을 하였다는 연락을 받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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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1-01-19T06: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 생활을 하는 동안 가장 친하게 지내던 후배가 진급을 하였다. 후배는 이제 과장이다. 5년 전 1월 나는 퇴사를 하였다. 퇴사하던 그날 나는 과장이었다. 동기보다는 아마 3년 빠른 진급을 하였던 거 같다.&amp;nbsp;진급을 할 때 갑자기 소식을 받고 진급을 하지 않겠다고 팀장에게 이야기도 하였다.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 하지만 결정권이 생기는 자리였고, 그&amp;nbsp;부담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YvlATOyON6WEOmL5JUZDPw_2vi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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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ow? No! Ice - 겨울왕국의 풍경이 현실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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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9T13:37:34Z</updated>
    <published>2021-01-11T07: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 왕국을 모르는 사람은 과연 얼마나 될까? 내용을 잘 몰라도 엘사, 안나, 울라프는 아마도 알고 있지 않을까? 겨울 왕국에 엘사가 보여주는 얼음으로 성을 만들고, 주변에 보이는 배경은 환상적이며 영화 속에서만 존재할 거 같은 환상의 배경이었다. 관리사무소에서 12월 31일 날 연락을 주었다. &amp;quot;일기예보에 아이스가 강하게 올 예정이다.&amp;nbsp;제설작업을 지속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F1ZZ6hnxNEnLfvRMe0QNCv-0F5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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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방인이 본 미국의 민주주의 - 결과에 승복한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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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31Z</updated>
    <published>2021-01-11T06: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1월 6일 상식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일이 일어났다.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 연방 의사당에서 발생한 일이다.  간단하게 정리하면 1. 누 가&amp;nbsp;: 친 트럼프 시위대 2. 언 제&amp;nbsp;: 2021년 1월 6일 3. 어디서&amp;nbsp;: 미국 연방의사당(워싱턴 D.C, 미국 수도)=한국 국회의사당 4. 무엇을&amp;nbsp;: 연방의사당 건물 난입(1814년 영국군이 의사당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VM%2Fimage%2Fl-qU8C5HPKTco-X82ROSQlwY2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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