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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무늘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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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ya3146</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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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찾는 사람입니다. 지극히 평범하지만, 트렌드에 민감합니다. 겁이 많지만 새로운 것에 도전하며 스스로의 일상을 탈피하고자 하는 어쩌면 INTP형 사람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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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4T10:16: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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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는 멀어지고,  누군가는 가까워진다. - (결과로써 판단하지 말고, 과정을 받아들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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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30T06:18:46Z</updated>
    <published>2026-04-30T06: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복되는 취업실패와, 시험의 불합격으로 조금씩 가라 앉고 있었다.  오래된 친구가 전화가 왔다. &amp;quot;너 세상에 갇혀 있을까봐 저나했어.  나 점심 약속이 있어서 가는 중인데,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마.   우리가 좋아하는 초록세상이야. 움직여&amp;quot;  어쩜 티내지 않아도 현재 내 상태와 마음을 이렇게 잘 아는지  &amp;quot;나는 니가 아무것도 안해도 운동을 하면 좋겠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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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미혼, 사무직 취업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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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04:00:05Z</updated>
    <published>2026-04-26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전쟁, 물가상승 인플레이션 경제 뉴스에서 우리가 흔히 접하는 소식이다.  한 나라의 일원으로써, 나에게 얼마나 영항을 끼칠까 싶지만, 기업의 경제는 취업시장에 크게 영향을 끼친다.  물론, 경력과 능력은 어떤 환경에서나 우위를 선점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중간 중간 공백기가 있고, 당연히 결혼을 했을꺼라 생각하는 기업입장에서는 고리스크가 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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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과 인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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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3T05:09:13Z</updated>
    <published>2026-04-23T05:09: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직장상사와 같은 아파트에 살고 있다. 가끔은 나를 알아보시는 것도 같으면서 가끔은 모르시는것 같고, 애매한 관계인 느낌!  그렇게 나는 살가운 사람은 아니기에 어떻게 액션을 취해야 하나 매번 많은 고민을 한다.  어제도 우연찮게 1층에서 마주했다. 회식을 하셨고, 술을 좀 드신듯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그 분이 사는 층과 내가 사는 층의 숫자를 누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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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왜 아직도 불안한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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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9T05:24:05Z</updated>
    <published>2026-04-19T05: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예견된 일인지도 모른다.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각 시기에 &amp;quot;때&amp;quot; 각자의 때가 있다고 하지만 마지노선은 분명히 존재했다.  하지 않은 일에 대한 미련은 하고 나서 느끼는 후회보다 훨씬 크다. 인생의 결과는 항상 복리효과로 나타났다.  태어나서부터 어떤 사고와 태도로 살아왔는지에 따라 서서히 드러나는 듯 하다.  나의 불안은 업무의 공백기로 시작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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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백기가 길어지면 생기는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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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2:02:50Z</updated>
    <published>2026-04-12T12: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시간은 빠르게 흘렀다. 분명 어떤 목표가 있었던 것 같은데, 길을 잃어버린 느낌이다. 나침반의 방향만 기억해도 어딘가에 도달 할 수 있을 것만 같은데 어느새 어떤 지점에 고립되어 버린다.  잔고의 부족 24시간의 나태함 공백기가 길어질수록 자존감이 하락하며 사람들과의 교류가 꺼려진다.  밖으로 나가기 위해 필요한 준비시간인 거 같지만, 어느새 일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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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 다시 시작해야 하는 이유 -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며 삶의 근육을 늘려야 하는 시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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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04:14:37Z</updated>
    <published>2026-04-05T04:14: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적정선의 나이에 도달하면 그동안의 삶의 결과들이 성적표처럼 표면으로 들어난다.  누군가는 삶의 전환을 꿈꾸고, 누군가는 파이어족을 꿈꾼다.  나는 처참한 성적표를 받아들였지만, 그럼에도 삶은 계속되므로 수백번 넘어지며 다시 일어서기를 반복한다.  그 속에 깨닫는건, 분명 놓아야 할 것이 존재한다는것. 나에겐 그게 공부였고, 시험이였다. 사회에 던져지는 것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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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버가 되고 싶어 - (욕심 버리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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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11:03:31Z</updated>
    <published>2026-04-03T11: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굳이 기버와 테이커로 구분을 짓자면 나는 테이커 쪽인 듯 하다. 애쓰지 않아도 손쉽게 가질 수 있었고, 노력에 비해 성과가 좋긴 했다.  사실, 지금은 아무리 노력해도 되지 않은 일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그 역시 그대로 받아 들이고자 노력중이다.  내가 목표에 도달할만큼 노력했는지, 충분한 시간과 노력을 투입했는지 자꾸 돌아보게 된다.  노력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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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열정은 어디를 향하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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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7:53:28Z</updated>
    <published>2026-03-29T07:5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브런치 승인도 1년이 지났지만, 소소히 글쓰기외엔 뚜렷한 결과는 없다. 그래도 어느순간 읽는것보다 쓰는것에 대한 욕심이 생긴다.  백수시간 준비했던 시험을 치뤘다. 과정을 즐기지 못했기에 형편없는 결과를 마주했고, 더 이상 준비를 안하는게 맞다는 판단을 했다.  온전한 봄은 왔지만, 여전히 자본주의 삶에 도달하지 못했다. 더 이상의 회피는 불가능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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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람이 바뀌지 않는 이유 - (상실의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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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11:23:45Z</updated>
    <published>2026-03-21T11:2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을 맞아 머리를 했다. 새로운 곳의 낯섬, 나에 대한 설명 귀차니즘의 발동으로 항상 가던 곳을 선택한다.  결과는 10%는 항상 불만족 &amp;quot;다른 곳을 갈껄 그랬나?&amp;quot;라는 생각을 몇 번 하면서, 정작 결정의 순간이 오면 같은 선택을 한다.  스스로에게 자문한다. &amp;quot;왜?&amp;quot; 위험을 감수할 용기가 부족하거나, 다시 선택할 새로운 곳 하나를 고르는 수고로움이 귀찮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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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매력적인 지원자 인가요? - (면접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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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4T04:04:54Z</updated>
    <published>2026-03-14T04:0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목요일마다 면접을 보게 되었다. 이번엔 내가 사는 지역에서 거리가 좀 있는곳에 환승까지 하며 찾아갔다.  스타트업, 회사건물이 아닌 상가 건물에 위치한 그곳은 먼가 휑한 느낌이었다. 30분이나 일찍 도착했으나, 55분에 면접이 가능하다는 말씀을 들었다.  주어진 음료와 다과를 먹으며 핸드폰으로 시간을 보냈고, 이내 면접의 시간이 다가왔다.  대표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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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의 소음 - (이어폰의 부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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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1T10:51:53Z</updated>
    <published>2026-03-11T10: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I시대에  누구나 핸드폰을 가지고 있으며, 다양한 플랫폼을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특히 유튜브는 전 세대를 막론하고 정보를 취득하기 가장 좋은 수단이 되었다. 활자보다는 영상에 익숙해져 가는 세상  긍정적인 활용은, 전 세계 정보를 접할 수 있다는 거지만, 언제나 부작용이 존재한다.  내가 생각하는 가장 큰 부작용은 소음인 거 같다.  당연히 어르신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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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가상각에 대해 - (자산의 가치에 대입해 보는 삶의 방정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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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0T06:39:36Z</updated>
    <published>2026-03-10T06:39: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계를 공부하면, 자산의 감소계정에 감가상각누계액이라는 계정과목이 있다. 자산을 구매한 순간부터 내용연수와 잔존가치로 자산의 가치가 조금씩 소멸되는&amp;hellip;  우리의 삶과 조금은 닮아 있다. 태어난 순간부터 죽음으로 가는 내용연수. 신체는 잔존가치처럼  녹슬고 쇠약해져 간다.  자산의 가치가 소멸되기 전, 수익을 확보해야  한다.  근로소득, 이자소득, 배당소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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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자신감을 찾아서 - 총량의 법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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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4T11:25:58Z</updated>
    <published>2026-03-04T11:2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백기가 길어지다 보면 이내 자신감을 잃어버린다. 나의 목표와 방향성에 대한 물음표가 점점 커진다.  &amp;quot;지금 이대로 정말 괜찮은가&amp;quot;에 대한 자문을 여러번 하지만 스스로 답을 찾지 못해 지인들과 의미없는 수다로 해결해보려 하지만 이내 대화는 다른 결로 흘러들어간다.  묻지마 지원을 포함하여 여러 군데 원서를 내고 그래도 띄엄띄엄 면접제안이 온다. 항상 포기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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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흑역사 생성기 - (비혼주의가 되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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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8T13:31:35Z</updated>
    <published>2026-02-28T13: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간만에 들어온 선자리 봄바람이 오기 전 봄을 준비하기 위한 약간의 설레임  그렇게 나는 또 어울리지 않는 자리에 나섰다.  두살 어린 연하의 남자 그 남자는 매너였다.  카페에서 두시간 머물렀지만, 주문한 메뉴를 들고오는 그의 곁에서 담배 향이 느껴졌다.  &amp;quot;그렇게 별루 였나?&amp;quot;  오랜만에 나선 어색한 자리의 탓인지 의상도 먼가 단점이 커버되기 보단 단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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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산다는 것 - (각자의 기준으로 살아가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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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4T10:15:44Z</updated>
    <published>2026-02-24T10: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본주의에서 잘 산다는 것이 과연 좋은집, 좋은 차, 풍족한 자원일까?  어느 정도 살아보니, 자기에 대해 잘 아는 것  그래서 20대 젊을 때 많은 경험을 통해 어디서 자기가 행복을 느끼고, 어디까지 버틸 수 있으며 어떤 사람과 함께 했을때 가장 행복하지 깨닫는 것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30대를 거쳐 40대가 되면 어느정도 돈에 구애받지 않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ir%2Fimage%2FPWl_Qhsptgmai7E0bBO2atCXMV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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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날에 새겨보는 작은 다짐 - 다시 어떻게 살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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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0:52:00Z</updated>
    <published>2026-02-16T10:52: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혼에게 명절이란, 큰 의미는 없지만  독립하지 않았다면, 그 정의는 조금 다르다.  직계가족을 떠나, 사촌들과의 만남이 가장 부담스럽다. 피할 수 없다면 받아 들여야지~  문득 왜 여기에 머물러 있나? 우물안에 갇힌 나는 우물의 높이가 느껴지지 않은채~ 우물을 벗어나고 싶다.  100도씨의 물이 끓고 있는건가? 다르게 살기 위한 대전제가 필요하다.  &amp;quot;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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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그란 내 세상 - (작은 허들 하나 넘지 못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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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07:20:15Z</updated>
    <published>2026-02-10T07:2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면, 젊은 시절의 결과들이 하나씩 올라온다.  정형화된 삶을 대하는 방식은 바꿔야 하는지 알면서도 쉽사리 바뀌지 않는다. 그 결과를 감내해야 하는 건 오로지 본인의 몫이다.  데미안의 구절처럼 스스로 알을 깨고 나가고 싶지만, 좀처럼 넓어지지 않는 나의 생각과 반경은 가끔씩 올가미처럼 느껴진다.  어쩌면 삶이란 내 세상을 만들며 나의 편을 만들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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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도 용기가 부족해 - (내 안의 두려움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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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4:22:3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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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월~ 짧지만 강력한 한달인거 같다. 설 연휴가 있고, 따뜻함 봄이 시작되기 전 뭔가 준비해야 할 시즌 학생들의 졸업시즌이라 나도 뭔가 작은 성과가 있으면 하는 욕심인 듯 하다.  회사 생활에서 도망친 학업생활은 생각보다 힘들었다. 강하지 않은 체력과 정신력 고립과 자본금의 하락은 뭔가 모를 불안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코스피 5000에 작게 가진 주식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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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를 통과하는 일 - (기회비용에 대한 고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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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2:5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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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amp;quot;이번 채용에 예상봐 많은 지원자가 응시하여 안타깝게도 &amp;quot; 대기업 공무직에 대한 채용결과였다.  그동안 취득했던 자격증을 모두 기재할 수 있었기에 살짝 기대를 한터, 실망이 커졌다.  공무직,파견직,중소기업 가릴 것 없이 많은 지원을 하였고, 서류 통과는 물론, 면접 이후 연락은 전무했다.  이제 과연 취업을 할 수 있을까에 대한 물음표로 넘어가는중.  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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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6년 붉은 말의 해&amp;nbsp; - (달릴 준비가 되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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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6:40: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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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1월 5일 벌써 한주가 지나가는 느낌 의미부여 하기 나름이지만,  일주일간의 회고 1월 1일 스타벅스 무료 이벤트 참가 및 당근밭케이크 사놓고 한 해의 소원 빌기 1월 2일 언니와 미용실 머리할타이밍 이지만, 새치염색도 참고 볼륨매직도 참고 머리만 댕강 잘랐더니 수습불가 (미용실을 바꿔볼까?) 그리고 귀걸이, 바지 쇼핑 백수의 소비란... 정지없는 기관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ir%2Fimage%2FdtYKFhq9vVLZJsMe-jKggXW-a2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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