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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세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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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freedomtrut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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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어의 연금술사로 오늘도 나의 글을 쓰면서 작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 서평을 쓰고 있고 300편의 서평을 남겼습니다. 전자책22권을 출간하였고 독서법 전자책 코칭가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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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5T03:06: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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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가 많이 덥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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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15:04:03Z</updated>
    <published>2025-07-28T15:0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쯤 이 더위가 끝날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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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학로 연극을 보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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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15:13:22Z</updated>
    <published>2025-04-20T12:2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근래 대학로에 가서 공연을 자주 보고 있다. 마로니에 거리를 거닐면 왠지 자유롭고 젊다는 생각이 든다. 90분 남짓 연극을 보면서 참으로 관객들 앞에서 연기를 한다는 게 재밌지만 소중한 경험이라고 생각한다. 많이 이들이 대학로 연극계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는 듯하다. 이름도 없는 무명 배우지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무대에서 오늘도 기약 없는 미래를 위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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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월의 새로운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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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2T16:22:10Z</updated>
    <published>2025-03-02T14:1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긴긴 겨울이 가고 봄이 오는 소리가 조금씩 들리는 듯하다. 이 계절에 새로운 시작을 한다. 출판인으로써의 역량을 기르고자 4개월 동안 집중 훈련을 받게 되었다. 4일 정도 참여했는데 다소 힘들고 어렵다. 일러스트의 디자인툴을 배우고 적용하는 과정을 하고 있다. 실습을 통해서 배운 걸 적용하고 있다. 잘 배워서 출판인으로서 설 수 있도록 즐겁고 열심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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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쓴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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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8:51:44Z</updated>
    <published>2025-02-10T08:0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권의 책을 쓰면 나만의 명함을 만들 수 있다. 이 발없는 명함이 전국적으로 돌아다니면서 나를 홍보해 준다. 한권의 책을 쓰면 그 분야의 전문가와 권위지가 될 수 있다. 이 책을 바탕 으로 강의 코칭 컨설팅등 다양한 기회를 가질 수 있게 된다. 저자가 가만히 있으면 되지 않 는다. 발로 뛰면서 나를 알려야 한다. 가급적 온라인 상에서 내 자신을 자주 드러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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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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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8:01:37Z</updated>
    <published>2025-02-10T08: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명상은 잠시 멈추면서 고요히 나의 마음을 들여다 보는 거다. 마음챙김을 통해서 나 자신을 찬찬히 살펴 볼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복잡하고 바쁜 사회에서 나를 잃지 않고 잘 살아갈 수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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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직은 추운 겨울인가 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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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8:00:15Z</updated>
    <published>2025-02-10T08: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입춘이 지났지만 아직 날씨는 추운 겨울이다. 2월 10일 이니 곧 3월이 오면 봄이 올듯 하다. 요즘 머리도 아프고 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결리다. 머리도 아프다. 건강관리를 잘해야 할듯 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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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다시 하려고 한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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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0T09:33:49Z</updated>
    <published>2025-02-10T07: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브런치에 글쓰기를 쉬고 있었다. 다시금 창작의 의욕을 불태우려고 한다. 많은 편집자들이 이 공간을 주목한다고 그런다. 나의 글도 눈에 띄여서 좋은 결과를 내었으면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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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책이 잘 나간다 - 대박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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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6T12:56:38Z</updated>
    <published>2025-02-10T07: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책이 나온 지 2주 정도 되었다. 나름 선방하는 듯하다. 마음을 비웠다. 초보작가로서 배운다는 생각으로  임한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전자책 쓰기 즐거움을 누렸으면 한다. 다음  책을 구상 중이다.  좋은 출판사를 만났으면 한다. 편집자님이 나를 잘 이끌어주셔서 첫 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 많이 배울 수 있는 과정이었다. 다들 내 이름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qzH%2Fimage%2FZhEhu4k-bN5mN75BSWdtQcg6Nm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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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내 생일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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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1:19:34Z</updated>
    <published>2025-02-02T01: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45번째 생일이다. 이제 내 생일 오는것도 부담  스럽다. 그래도 즐겁게 보내야 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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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책이 나왔네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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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12:07:14Z</updated>
    <published>2025-01-29T10:2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긴긴 작업 끝에 퍼스널브랜딩 전자책 쓰기 바이블 with AI라는 책이 나왔네요 많은 이들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 싶네요 오늘 온 책을 다 읽어 보았습니다. 나름 잘 쓴 듯하면서도 약간 아쉽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음책에서 보완할 것을 약속드리고 더욱 노력하는 저자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는 다음 책 구상에 들어가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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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낙엽이 바람에 휘날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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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3:56:08Z</updated>
    <published>2024-11-25T13: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헬스장이 휴관해서 저녁조깅을 했다. 바람이 불어서 추워지네요 투터운 잠바를 입고 운동을 하였다. 한 해가 가는 듯하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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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 44살에 청년부를 나가고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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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9T15:35:50Z</updated>
    <published>2024-11-09T15:3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나이 내년이면 40대 중반이다. 아직 미혼이라 청년부에 나가지만 너무 어린애들 을 보면서 이제 이곳을 떠날 때도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어디로 가야 할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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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씨가 추워지네요  - 연말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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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13:11:51Z</updated>
    <published>2024-11-05T07:4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11월이다. 거리에 단풍잎이 붉게 물들고 하늘이 파랗게 맑게 드리우고 있다. 하루 남양주 천마산 기도원에서 리프레시를 하고 오니  기분이 새롭다. 슬슬 올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을 준비해야 할 듯하다. 매일 읽고 쓰면서 나의 일상을 기록하고 있다. 내면을 정리하면서 보람을 느끼고 있다. 내년에는 좋은 일들이 많았으면 좋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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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뇨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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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2T08:41:52Z</updated>
    <published>2024-08-22T08:4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에 출근하는데 현기증이 난다. 어지럼증이 심하다. 건강해야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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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래간만에 쉬는 날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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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6T07:11:56Z</updated>
    <published>2024-08-16T07:1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상 별로 할 게 없어서 도서관에서 DVD 보고 있다.  이쁜 여자나 하나 만나고 싶다. 더워서 집에 가기도 그렇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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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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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6:29:17Z</updated>
    <published>2024-07-24T06:2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는 잘되어 있고 다른 이는 안되어 있어도 각자의 자신들의 인생이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문득 학창 시절에 동기들이 어떻게 지내는지 오지랖을 넓히면 저마다 살고 있는 듯하다. 장마도 곧 막바지에 이를 듯하고 이 무더운  여름도 언젠가는 끝날 날이 오겠지 문득 세월이 덧없다는 생각이 든다. 가끔 화장실 거울 속에 흰머리가 성큼 난 나를 보며 낯설다는 생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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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퇴고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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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1T01:55:01Z</updated>
    <published>2024-05-10T15: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정한 글쓰기의 시작은 퇴고의 시간이다. 자기 글을 다시 본다는 건 고역이다. 잘 보이지도 않는다. 오탈자와 문맥 흐름을 봐야 한다. 자주 원고를 쓰고 보는 수밖에 없다. 왕도는 없다.  어쩌면 퇴고라는 내 글을 살릴 수 있는 시간이 있다는 게 작가에게는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일단 많은 글을 쓰고 고쳐보는 훈련을 하기를 바란다. 진정한 대가는 내 글을 고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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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라클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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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13:17:14Z</updated>
    <published>2024-04-14T13: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야흐로 지식의 보고인 책을 읽는 시대이다. 책은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가성비 끝판왕의 지식전달 매체이다. 새로운 미디어가 발달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책보다 효과적인 깊이 있게 메시지를 전달 할 수 있는 수단은 나오지 않고 있다. 사람들이 책을 읽는 이유는 무엇일까? 책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이 무엇일까? 책은 저자의 생각과 핵심 노하우가 집대성되어 있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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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닥치고 책읽기&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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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13:14:15Z</updated>
    <published>2024-04-14T13:1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를 처음 하는 독자들은 나에게 맞는 독서법을 찾는 데 많은 시간이 걸린다. 무슨 책을 어떻게 읽어야 할지에 대해서 의문을 품는 분들이 많다. 이런 독서 초보자들에게는 우선 책 읽는 즐거움부터 느끼는 경험이 중요하다. 처음부터 많은 욕심을 부리면 지칠 수 있게 된다. 자신이 흥미를 느끼는 분야의 책을 조금씩 읽어가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독서의 목표는 스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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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모임을 마치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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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4T13:13:34Z</updated>
    <published>2024-04-14T13:1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청년부에 나간 지 사 개월이 지났다. 나이 44살에 청년부에 뽀송뽀송한 애들하고 같이 있으니 회춘되고 좋은 듯 하지만 왠지 서글프다.  인생을 잘못 살았나 하는 생각도 든다. 그룹모임하면 재미있듯 했는데 낯설고 짜증 난다. 내일은 신체검사를 받는 날이다. 요즘 식탐이 많아서  살이 많이 쪘다. 고지혈증 낮추어야 하는데 하루 이발도 하고 피지도 사 먹으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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