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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핑크포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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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아무에게도 하지 못하고 마음속에서 꺼내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풀어내고 싶습니다. 이 공간 안에서는 나를 모르지만 나의 이야기를 공감해줄 이들이 많을 테니까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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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6T10:40: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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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땐 아무런 말을 할 수가 없었다(2) - 그가 이별통보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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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1:18:32Z</updated>
    <published>2019-10-23T04:3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6년 그가 나에게 이별통보를 한다...  그가 나에게 울먹이며 이별을 고하고 있다.   그가 말하기를 이겨낼 자신이 없다며 앞으로 자기에게 벌어질 일들이 너무 힘들고 아픈 일들이 많을 텐데 내가 그 힘든 과정을 함께 겪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했다.  불과 한 시간 전에만 해도 금방 진료만 보고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데이트하기로 했던 평범한 연인이 한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6Y%2Fimage%2F62Oj2NECLuSrMAjBXwEKLDmAq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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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땐 아무런 말을 할 수가 없었다(1) - 그 남자와 3년째 연애 중, 우린 결혼을 약속했고 그는 암에 걸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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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0T01:13:50Z</updated>
    <published>2019-10-04T08: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여자 나이 26살 가장 예쁜 나이라고 생각이 든다. 학교를 졸업해서 취업을 하고 사회생활을 하면서 그동안 학교 다니면서 못했던(먹고, 놀고, 쇼핑하고, 꾸미고) 것들을 월급을 모아 하고 싶었던 것들을 마음껏 분출하기에 최적의 나이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사실 꾸미지 않아도 예쁜 나이이다.) 2014년.. 예쁜 나이 26살..나도 26세였던 시절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6Y%2Fimage%2FjmBVinO3ljJILWVcU7NADw-vyJ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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