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민이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 />
  <author>
    <name>ryyyy</name>
  </author>
  <subtitle>그냥 씁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r9g</id>
  <updated>2019-09-26T12:28:35Z</updated>
  <entry>
    <title>새벽 4시 20분에 일어나 얻은 것 1가지 - '좋아한다'는 말이 힘을 잃지 않으려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36" />
    <id>https://brunch.co.kr/@@8r9g/136</id>
    <updated>2023-12-01T04:19:52Z</updated>
    <published>2023-10-29T07: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 갈 길 잃은 손가락  하루종일 책상 앞에 앉아있다 보면, 도저히 집중이 되지 않을 때가 있다. 돌아가지 않는 뇌를 탓하며 꾸역꾸역 앉아있기보다는, 그 즉시 자리를 박차고 일어난다. 시계를 보면 어김없이 오후 3시 전후. 산책을 하고 돌아오면 아득했던 정신이 조금 선명해진다. 특히 이 시간대에는 많은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귀가 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SZquXRxAa4LcTX7Im8aaflK2iB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후, 새벽 4시 20분에 일어나는 이유 - 희망보다 앞섰던 불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35" />
    <id>https://brunch.co.kr/@@8r9g/135</id>
    <updated>2026-01-14T23:00:05Z</updated>
    <published>2023-10-22T07:0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 희망 &amp;ne; 희망  환풍기 수리공이었던 한 남자. 스타성과는 다소 거리가 멀었지만, 그의 목소리에서 나오는 애절함은 2010년의 가을을 더 애처롭게 했다. 마치 자신의 삶을 온몸으로 표현하는 듯했다. 당시 그의 노래를 듣던 한 고3 소녀는 마음이 자주 동했다. 소녀의 마음에 불을 지른 건 그뿐만이 아니었다.&amp;nbsp;살짝 거만한 표정, 삐딱한 자세로 기울여 쓴 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QBS5bPW-Th5AAsJsInFZO3avKM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젊은 공무원들이 3년만에 퇴사하는 진짜 이유 - 숱한 실망을 마주한 순간들 - 우스꽝스러운 칭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33" />
    <id>https://brunch.co.kr/@@8r9g/133</id>
    <updated>2026-01-14T23:00:06Z</updated>
    <published>2023-10-15T06:4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굿, 굿, 그 동작이죠! 잘하고 있어요!&amp;quot;  발레 선생님이 외쳤다. 기존에 배우던 발레 선생님은 아니다. 기존 선생님은&amp;nbsp;학생들의 입시로 인해 오지 못하셨고, 그 선생님을 대신한 오늘의 선생님이다. 모든 배움이 그렇듯 선생님마다 가르치는 스타일도 동작도 조금씩은 다르다. 오늘은 그 낯선 배움에 적응해야만 했다. 무엇이든 배우면 척척 배우는 타인들과는 달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RlMeibrC7pLM3SDfXoSk9BmbMLE.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주일 동안 3km를 달리고 알게 된 것들  - 희망을 건져내는 마음으로 - 욕망의 달리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32" />
    <id>https://brunch.co.kr/@@8r9g/132</id>
    <updated>2023-10-23T13:55:44Z</updated>
    <published>2023-10-13T07:3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기로 한 이유  노트북, 헤드셋, 책 3권(얕은 집중력으로 1권을 끝까지 읽지 못한다), 일기장, 아이디어노트, 필사노트, 필통, 파우치.. 어느 하나도 포기하지 못한 채 모든 것을 백팩에 욱여넣고 카페로 향하던 어느 여름날. 무거운 가방에 어깨가 떨어져 나갈 것만 같은데, 그것도 모자라 살갗을 태울 것만 같은 햇빛,&amp;nbsp;사우나 같은 습기에 제멋대로 흩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NUcFvUSBqM3tUj2bEeue2_PjNm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경찰 누나, 이건 제 마음이에요 - 절망 속에서 희망을 건져낸 순간 - 계산 없는 건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34" />
    <id>https://brunch.co.kr/@@8r9g/134</id>
    <updated>2026-01-14T23:00:06Z</updated>
    <published>2023-10-12T08: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하세요~!&amp;quot;  오후 5시. 스터디카페에서 업무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 어떤 아이가 씩씩하게 인사를 건넸다. 마치 꽤 오래 알아온 사이인 것처럼. 하지만&amp;nbsp;이사 온 지 얼마 안 된 지역이기에 아는 아이도 아니었고, 엘리베이터에서 마주쳤던 아이도 아니었고, 옆집에 사는 아이도 아니었다. 너는 나를 아니.라는 질문을 던졌다가는 아이의 순수함에 해가 될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Oi8ZdvJTVQv3aeY4WhyXhud7ks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이후, 하루 24시간이 달라지는 아침 한 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27" />
    <id>https://brunch.co.kr/@@8r9g/127</id>
    <updated>2023-10-22T09:09:06Z</updated>
    <published>2023-09-11T02: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작, 몇 분에 항복해버린   퇴사 이후 가장 큰 변화는 '음식'이다. 회사를 다닐 때 식습관은 늘 엉망이었다. 스트레스받는다는 이유로&amp;nbsp;퇴근하면 늘 맵고 짠 자극적인 음식을 찾았고, 먹고 나면 속은 더부룩했다. 그렇게 잠에 들면 자극적인 음식은 흡수되지 못한 채 다음날 아침 화장실에서 배출되기 바빴고, 온 에너지를 다 써버린 탓에&amp;nbsp;그 허기를 달래겠다며 굳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KOuSKUYqB_T5bTWa7xWnrDioup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하고서야 알게 된, 옆에 꼭 둬야 할 사람들 - 에너지 보존의 법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21" />
    <id>https://brunch.co.kr/@@8r9g/121</id>
    <updated>2023-12-12T12:11:22Z</updated>
    <published>2023-09-07T12: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점점 감각을 잃어갈 때쯤   혼자 있는 시간이 점점 길어지면서 심심할 때 집어드는 건 책이 되어버렸고, 이야기를 하고 싶을 때 펼쳐드는 건 일기장이 되어버렸다. 언제까지나 이렇게 혼자 일 하지 않을 거야 확신하면서도 당분간은 이 삶이 유지되었으면 좋겠다는 양면적인 감정이 든다. 사람과 단절될까 두려우면서도 누군가과의 마찰 없이 혼자 일하는 지금이 꽤나 만족&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LbQFSRoPsJvpb57WzezzsmOXXT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후, 다른 사람 SNS나 한심하게 훔쳐보는 이유 - 다른 사람 SNS 훔쳐보며 매일 하는 1가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25" />
    <id>https://brunch.co.kr/@@8r9g/125</id>
    <updated>2023-10-23T13:52:26Z</updated>
    <published>2023-09-04T03: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도 젊은데..   하루가 계획대로 흘러가야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있다. 나도 그런 사람들 중 하나인데,&amp;nbsp;그 하루는 언뜻 보면 재미없는 삶을 살고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차를 우려내고, 책상에 앉아 오전 업무를 끝내고, 운동을 하고, 씻고, 가방을 챙겨 카페에 가고, 카페에서 할 일들을 하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VnGekK4nB4jVNLJGcQOzg19ULI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안정적인 삶 대신 내가 선택한 삶 - 경찰공무원 퇴사 후 깨달은 것</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24" />
    <id>https://brunch.co.kr/@@8r9g/124</id>
    <updated>2023-11-04T07:16:18Z</updated>
    <published>2023-08-28T04: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 언저리의 삶   내가 안정적인 삶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단 하나였다. 너무나도 평범해서.  출신 대학교는? 지방대. 키는? 158cm. 외모는? 평범. 뚜렷하게 잘하는 것이 있는지? 없다. 돈 걱정 없는 집안인지? 전혀.  특별히 좋아하는 것이 있는지? 없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안정적인 삶을 갈망했다. 잘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도, 잘난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00u5qYAOKhD0QJHMrZkLDWNoO4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상상했던 30대 vs 나의 30대 현실 - 상상했던 30대는 아닐지라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23" />
    <id>https://brunch.co.kr/@@8r9g/123</id>
    <updated>2026-01-14T23:00:09Z</updated>
    <published>2023-08-20T20:5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숙, 정숙, 순자, 영자, 옥순, 현숙   나는 솔로를 보다 보면 내 또래의 출연자들이 적지 않게 나온다. 나랑은 전혀 상관이 없을 것만 같았던 결혼 예능. 이제는 본격적으로 가정을 꾸릴 준비를 해도 어색하지 않을 나이가 되어버렸다. 아주 어린 나이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많은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했다. 때문에 내가 아직 자리잡지 못한 건 이상한 일이 아니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Qt5YibfqQaTIh_M4hjL3m9845C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이후에는 더더욱 혼자가 되어야 하는 이유 -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야 성장할 수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22" />
    <id>https://brunch.co.kr/@@8r9g/122</id>
    <updated>2023-10-23T11:37:19Z</updated>
    <published>2023-08-13T21:1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 있는 시간   퇴사를 하고 나서 카페에 갈 일이 부쩍 늘었다. 어렵게 끊었던 커피에 다시 손을 대니 조금 억울함이 솟구치지만 적절한 집중력을 올리는 데에는 카페만 한 곳이 없기 때문이다. 내일은 차를 마시자고 다짐하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손에 든 채 가장 편한 좌석을 찾아 이동한다. 자리에 앉으면 적당한 소음이 선명해지는데, 그것은 카페에서 흘러나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yrp_s1PhaiQFA930zXMTbVteRv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퇴사 후 첫 위기가 닥쳤다 - 위기를 극복해 내는 5가지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20" />
    <id>https://brunch.co.kr/@@8r9g/120</id>
    <updated>2023-10-24T00:46:20Z</updated>
    <published>2023-07-30T23:0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6월 1일 퇴사 후, 하루도 빠짐없이 일했다. 심지어 퇴사 기념으로 쉬러 간 양양에서조차 손에서 일을 뗄 수 없었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으니 통상적으로 일컫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 어쩐지 그런 일임에도 마음속에는 늘 불안이 도사렸다.  '오늘 쉬면 내일 달려야 해'  때문에 이따금씩 약속이 잡히면 그 몇 시간이 조금 쉬어가는 시간이라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y0OV_I1i05HcG9Ts4o3L5E1Lh_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무원 퇴사하려고 미친 듯이 했던 2가지 - 앞으로의 삶에서도 계속될 것들입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19" />
    <id>https://brunch.co.kr/@@8r9g/119</id>
    <updated>2026-01-14T23:00:12Z</updated>
    <published>2023-07-23T21: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하고 나면 여기저기서 연락이 쏟아진다. 직접적으로 물어보는 사람들은 드물었지만 어떻게 퇴사할 수 있었는지를 가장 궁금해한다는 걸 눈치껏 느낄 수 있었다.&amp;nbsp;그저 오랜 시간 준비했다고만 둘러댔다. 오늘은 그 오랜 시간을 어떤 것들로 채워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경찰 생활할 때 내가 머물렀던 공간은 5평이 채 되지 않는 자취방이었다. 자취방을 구할 당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Au5xnvLueCorRF9cYweZG7TsQ7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무원 퇴사보다 더 후회되는 것 - 20대에 인생이 꼬이는 과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18" />
    <id>https://brunch.co.kr/@@8r9g/118</id>
    <updated>2023-12-09T14:11:49Z</updated>
    <published>2023-07-16T20: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실도피   &amp;quot;넌 늘 열심히 사는 것 같아. 근데.. 뭐랄까 현실도피성 성장형 캐릭터라고나 할까. 아무튼 그렇게 보여.&amp;quot; &amp;quot;그게 무슨 뜻이야? 현실도피성 성장형 캐릭터?&amp;quot; &amp;quot;응, 열심히 살려고 발버둥 치긴 치는데 진짜로 너가 원하는 게 아닌 것 같은 느낌이랄까. 너가 20대 때 진득하게 해 본 거 있어?&amp;quot;  서른 살, 문득 인생이 살짝 꼬여버린 것만 같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9_97V9XqIQ7js96RgoU5ABTvXV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0대 공무원, 퇴사 후 다가오는 현실들 - 그 현실에 답이 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17" />
    <id>https://brunch.co.kr/@@8r9g/117</id>
    <updated>2023-12-09T01:20:08Z</updated>
    <published>2023-07-09T21: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딱 한 달만 지나 봐, 공무원 때려친 걸 땅을 치고 후회하게 될 걸&amp;quot;  퇴사한 지 한 달이 조금 넘었다. 부러움을 삼키고 걱정을 가장한 채 내뱉는 문장에 다행히도? 아직은!? 후회라는 감정이 찾아오지는 않았다. 그 감정보다 더 잔혹한 건 다름 아닌 현실이기 때문. 조직에 있을 때 당연하게 생각했던 것들이 모래성 무너지듯 사라지고 나면 그것들을 스스로 재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EbVL_gNlBBYvVFcHCIJypPtpr1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요즘 젊은 공무원들이 현타를 느끼는 순간 - 임용되기 전에는 몰랐던 것들 - 조직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16" />
    <id>https://brunch.co.kr/@@8r9g/116</id>
    <updated>2023-12-05T15:51:15Z</updated>
    <published>2023-07-03T03:1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매체에서 젊은 공무원들의 퇴사에 대해서 많이 다루곤 한다. 그런 영상들을 둘러보다가 한 영상의 제목에 멈칫했다.  '요즘 초임 공무원들이 가장 현타를 느낀 순간'  아마 나도 현타가 쌓이고 쌓여서 퇴사까지 이르게 된 것 같은데, 그 현타의 순간을 조금 세분화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현타의 순간은 매일 그리고 꽤 자주 찾아왔다. 야간근무로 점점 나빠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i6dWlyMEDhSV6xxTBNKmHXIfEv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공무원 퇴사 후, 한가하냐고요? - 공무원 퇴사 후 크게 달라진 것 1가지 -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15" />
    <id>https://brunch.co.kr/@@8r9g/115</id>
    <updated>2023-10-25T22:39:26Z</updated>
    <published>2023-06-26T02: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를 하면 가장 크게 달라지는 점이 있다. 그토록 바라왔던 시간. 24시간을 내 마음대로 쓸 수 있다는 점이다. 마음대로 한다는 것은 정해진 틀이 없다는 걸 뜻하기도 하는데, 틀이 없다는 것은 처참하게 무너질 수도 있다는 걸 의미하기도 한다. 직장에 다닐 때는 틀이 있었다. 정해진 시간에 출근해야 했고, 메신저로 떨어지는 업무들, 112 신고를 처리해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RVGowAIJrjwWsMgSwq1vEM-WUu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3년 만에 경찰공무원 퇴사한 이유 - 조금 더 뾰족해지고 싶어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14" />
    <id>https://brunch.co.kr/@@8r9g/114</id>
    <updated>2023-11-15T01:18:21Z</updated>
    <published>2023-06-15T04:0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9년 12월 경찰공무원 합격(비정규직), 2020년 6월 30일 경찰 배명(정규직), 2023년 6월 1일 경찰공무원 의원면직(퇴사).  경찰생활 3년, 끝  수험생시절 그렇게 입고 싶었던 제복. 아무렇지 않은 듯 자주 입고 이따금씩 불편함을 느낄 때쯤, 간절함으로 가득했던 감정이 점점 바닥이 날 때쯤 그 감정과 함께 제복을 벗어던졌다. 사직서를 제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qP-kUQw6wTIlFrLet9cOUpDYfbs.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월 2,000만 원을 버는 문장은 이렇게 씁니다 -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문장은 어떻게 써야 하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12" />
    <id>https://brunch.co.kr/@@8r9g/112</id>
    <updated>2023-10-23T06:11:04Z</updated>
    <published>2022-09-26T06: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입이 늘었으면 좋겠다 팔로워를 더 늘리고 싶다 영향력이 있으면 좋겠다  이러한 소망을 가지고 있는가? 여기 '문장' 하나만으로 월 200에서 월 2,000만 원으로 수입을 상승시킨 사례가 있다. 돈을 벌어다 주는 문장 쓰기 기술을 익혀보자. 당신도 분명 할 수 있다.  '문장 쓰기'란 머릿속에 흩어져 있는 정보, 생각, 감각, 아이디어 등을 정리해서 형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VEOSrOFJnrwl3eGdkgpE7QtHLp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9급이면 5급 마인드로 일하세요 - 평생 공노비보다 10만 유튜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9g/106" />
    <id>https://brunch.co.kr/@@8r9g/106</id>
    <updated>2023-07-31T13:44:50Z</updated>
    <published>2021-10-04T23:0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비 전성시대는 끝이 났다  &amp;lsquo;공노비&amp;rsquo; 그리고 &amp;lsquo;사노비&amp;rsquo;  죽어라 공부해서 공무원 합격, 스펙 열심히 쌓아서 대기업 합격. 국가를 위해 일하느냐 회사를 위해 일하느냐에 따라 뒤에 따라붙는 &amp;lsquo;노비&amp;rsquo;. 잘 먹고 잘 살자고 몇 년간을 고군분투했는데 결국 우리가 얻는 신분은 노비에 불과했다. 심지어 자기 자신을 거리낌 없이 노비라고 칭한다. 인스타그램만 봐도 #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9g%2Fimage%2FBk56AY6ZVCVqNP6fblEfgdChya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