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Lyde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 />
  <author>
    <name>kuwo1004</name>
  </author>
  <subtitle>1.힐링/심리/문화 콘텐츠 크리에이터</subtitle>
  <id>https://brunch.co.kr/@@8rGX</id>
  <updated>2019-09-28T00:08:59Z</updated>
  <entry>
    <title>픽사의 스토리텔러가 말해주는 창의성의 조건 - 픽사 스토리텔링 -매튜 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85" />
    <id>https://brunch.co.kr/@@8rGX/185</id>
    <updated>2023-11-08T08:44:43Z</updated>
    <published>2023-05-25T09:5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8장 '혁신'  이 장에서는 지난 글들에 이어 픽사 스토리텔링의 8장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제8장 '혁신' 파트에서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데 있어서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말해줍니다. 저자는 픽사가 32년 동안 만들어낸 마법 같은 문화를 예로 들어 이야기합니다.  스티븐 잡스를 비롯한 픽사의 경영진들은 직원들에게 개인 작업공간을 자유롭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GX%2Fimage%2FV_40Ebz6swPoen8Cf-qa53k0_s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조랭이떡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 콘텐츠 창작을 위한 이야기 모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84" />
    <id>https://brunch.co.kr/@@8rGX/184</id>
    <updated>2023-10-29T11:55:02Z</updated>
    <published>2023-05-24T12:2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정사가 아닌 야사입니다. 그러니 재미로 즐기실 분들 또는 콘텐츠 창작에 활용하실 분들만 보아주세요.   조롱이떡은 개성 지방의 전통 떡입니다. 조랭이떡, 조롱이떡 등으로 불리는데 조롱이떡이 표준어입니다. 그 모양이 조롱박과 닮았다고 하여 조롱이떡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조롱이떡은 꼭 누군가가 옆구리를 꽉 조여 놓은 것처럼 생겼습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GX%2Fimage%2FHolvrpUHQOQbO2gEOM_D83ATT4o.png" width="498"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픽사의 스토리텔러가 말하는 매력적인 조연을 만드는 방법 - 픽사 스토리텔링 7장 조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83" />
    <id>https://brunch.co.kr/@@8rGX/183</id>
    <updated>2023-10-29T11:55:05Z</updated>
    <published>2023-05-22T06: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연은 영웅이 성장하고 시련을 헤쳐나가는데 필요한 주변인물입니다. 매력적인 조연은 이야기를 더욱 다채롭게 만들어 줍니다. 이러한 조연 캐릭터에는 다음의 몇가지 유형들이 있습니다.   전령관 수호자 멘토 동료 장난꾸러기 모습을 바꾸는 존재 그림자   1. 전령관은 영웅에게 변화의 필요성을 알려주는 존재입니다. 인물이 될 수도 있고 편지나 다른 형태로 나타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GX%2Fimage%2F1WCF_FbNdY2Fw6UIZLbGPpt4Ys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픽사의 스토리텔러가 말하는 스토리텔링의 기술 - 매력적인 주인공을 만들어내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82" />
    <id>https://brunch.co.kr/@@8rGX/182</id>
    <updated>2023-10-29T11:55:07Z</updated>
    <published>2023-05-20T04:0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픽사 스토리텔링, 제6장: '영웅'  스토리의 기본 구조는 앞의 포스트에서 살펴보았듯이, 시작-중간-끝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모든 스토리가 다 똑같은 내용은 아닙니다. 누가 주인공인지에 따라 같은 구조 안에서도 굉장히 다양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처럼 주인공은 자신의 스토리를 다른 스토리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요소입니다.  또한 주인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GX%2Fimage%2FDgYoWrk656j4XxQCaIVXCaQSJ8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픽사의 스토리텔러가 말하는 매력적인 이야기의 구조 - 픽사 스토리텔링 -매튜 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81" />
    <id>https://brunch.co.kr/@@8rGX/181</id>
    <updated>2023-10-29T11:55:10Z</updated>
    <published>2023-05-19T08: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포스팅에서는 지난번에 이어 픽사 스토리텔링의 5장 내용을 기록하겠습니다. 픽사 스토리텔링의 목차는 다음과 같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중 5장 '구조'는 말 그대로 스토리의 기본적인 구조에 대해 다룬 부분입니다. 스토리는 시작-중간-끝의 3단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좀 더 디테일하게는 6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6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GX%2Fimage%2FdUsuogxVZXYlrV3dy5E65rPCs1s" width="397"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픽사의 스토리텔러가 말하는 이야기를 만드는 방법 - 픽사 스토리텔링 -매튜 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80" />
    <id>https://brunch.co.kr/@@8rGX/180</id>
    <updated>2023-05-20T04:09:01Z</updated>
    <published>2023-05-19T08:41: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인적으로도 소설을 쓰려고 하고 있고 이러한 정보가 창작을 하려는 작가 또는 지망생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 내용을 공유해 봅니다. 이 책은 픽사의 스토리텔러인 매튜 룬의 스토리텔링 작법서입니다.  매튜 룬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심슨 가족》 제작사에서 만화를 그리는 애니메이터로 일하다가, 스토리텔링의 매력에 푹 빠져 스토리 제작자로 전향한 뒤 픽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GX%2Fimage%2FI4dXVHbbV3YLJuqug6vrxuiW6L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수원 근교 힐링 여행 - 마음이 끌리는 대로 갔다 왔다. -수원 봉녕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79" />
    <id>https://brunch.co.kr/@@8rGX/179</id>
    <updated>2023-05-15T13:31:15Z</updated>
    <published>2023-05-15T09: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봉녕사는 고려 희종 4년(1208)년에 원각 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수원 광교산 기슭에 자리 잡고 있는 조계종의 말사입니다. 수원 근교에 있기에 접근하기가 매우 편한데, 수원역에서 11번 버스를 타고 20분 정도밖에 안 걸립니다.  버스를 타고 가다가 '경기남부 경찰청, 봉녕사 입구역'에서 내리면 다음과 같은 비문이 보입니다.  이곳은 봉녕사 입구로 여기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GX%2Fimage%2FrnvFJ3ZwnFyEiNIGUka_AFxaBe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자신을  치유하는 내면소통 글쓰기 - 누구나 자기 자신에 대한 치유자가 되는 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78" />
    <id>https://brunch.co.kr/@@8rGX/178</id>
    <updated>2023-11-02T07:20:04Z</updated>
    <published>2023-05-15T03: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사이드 아웃이라는 영화를 아시나요?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여러 감정들을 하나의 생명체와 같이 표현해 놓은 작품입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돌보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는 영화입니다. 이렇듯 우리의 내면에는 여러 '나'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나'는 내가 아닙니다. 오히려 타인에 더 가까운 존재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모순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GX%2Fimage%2Frds3yj2bF9zHwQxFwLODwECHHg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별함에 대하여 - 집 근처의 장미를 찍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77" />
    <id>https://brunch.co.kr/@@8rGX/177</id>
    <updated>2023-11-02T07:20:02Z</updated>
    <published>2023-05-14T04: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진을 찍기 시작한 이후부터 이상한 버릇이 들었다. 길가에 피어있는 볼품없는 민들레, 평소라면 그냥 지나쳤을 초등학교 담장의 장미. 이런 것들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별로 바쁘지 않은 하루 속에서조차, 이것을 하지 않으면, 저것을 하지 않으면, 하고 불안해하느라 평소에는 관심 갖지 않은 것들이었다.  사진으로 찍어보려 가까이 갔다.   멀찍이서, 그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GX%2Fimage%2FTq8z-q2q2uE5ubofcECqKZoy1tM"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여행을 하면서 사진을 남기기로 했다. - 그런데 어떻게 찍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76" />
    <id>https://brunch.co.kr/@@8rGX/176</id>
    <updated>2023-06-24T12:06:35Z</updated>
    <published>2023-05-13T04: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하면서 사진을 남기기로 했다. 그러나 나는 지금까지 글만 써왔을 뿐 사진은 별로 찍어본적이 없다. 한마디로 똥손이라는 것... 그래서 유튜브 영상이나 카페의 글을 보면서 사진 잘 찍는 법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실제로 그 지식들을 적용해보니 그래도 사람이 찍은 것처럼은 나오기 시작했다. 이 글은 나처럼 완전 사진을 못찍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GX%2Fimage%2F8bArvUKDqXnBguwfTw8pq3bza5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신에게 선하지 않은 것은 붙들지 않아도 된다. - 내가 나에게 해준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75" />
    <id>https://brunch.co.kr/@@8rGX/175</id>
    <updated>2023-05-14T05:48:27Z</updated>
    <published>2023-05-12T14:06: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다. 여행을 다니기 시작한 이유는 하나인데, 나에게 좀 더 많은 것들 보여주고 싶었다. 나는 기본적으로 밖에 나돌아 다니는 스타일이 아니기 때문에 각 잡고 나가지 않으면 세상의 여러 것들을 경험하기가 힘들다. 그리고 듣고 싶었다. 그렇게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고 난 후에 내가 뭐라고 말하는 지를. 글쓰기는 자신과의 소통이다. 평소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GX%2Fimage%2FGuT4uwgooyu0rsLptwX-WRWzFIs"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기 사랑이 필요한 이유 - 타인에게는 나를 사랑해 줄 의무가 없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70" />
    <id>https://brunch.co.kr/@@8rGX/170</id>
    <updated>2023-09-28T13:22:24Z</updated>
    <published>2023-04-13T04:06:3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자기(self)  자기 심리학의 창시자 하인즈 코헛의 말을 빌려보자. 자기 심리학에서 자기는'내가 온전히 나라고 느낄 수 있게 하는 느낌의 총체'이다. 좀 더 정확히는 자신의 경험이 있는 그대로 존재해도 괜찮다는 피드백을 받음으로써 '있는 그대로도 괜찮아진 나'라고 표현할 수 있다. 더 나아가서 그렇기에 '온전한 나'로 느껴지는 나에 대한 그림들의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GX%2Fimage%2FhTLSRmsRAekwZ-MvPvPzHIXCXK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 - 내가 나아질 수 있도록 '내가' 돌봐주는 것이 아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68" />
    <id>https://brunch.co.kr/@@8rGX/168</id>
    <updated>2023-09-04T14:34:40Z</updated>
    <published>2023-04-08T08:44: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처받은 사람은 따로 있다.  우리가 흔히 나를 사랑한다고 했을 때, 그것을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막연하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amp;quot;내가 나를 사랑한다.&amp;quot;라는 문장구조에서도 알 수 있듯이, '내가의 내'와 '나를의 나'는 다른 것이다. 존재적으로 다른 대상을 지칭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정확히 '내'와 '나'는 무엇을 의미할까?  '내'는 현재</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변화시키는 가장 간단한 방법 - 변화의 가장 첫걸음은 상처의 회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66" />
    <id>https://brunch.co.kr/@@8rGX/166</id>
    <updated>2023-04-08T09:35:09Z</updated>
    <published>2023-04-05T11:16: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우선 이 '내'가 뭔지 알아야한다.  인간은 외부의 자극을 오감이라는 신경계를 통해 수집한다. 그리고 이 입력된 정보를 중추신경계인 뇌에서 해석 한다. 그리고 그 해석  결과값을 감각(느낌)이라는 형태로 피드백한다. 그리고 그 느낌을 정보처리의 효율성을 위해 묶는데 그것이 감정이다. 우리가 느끼고 체험하는 '현실'은 이렇게 '만들어</summary>
  </entry>
  <entry>
    <title>책으로 현실을 변화시키는 구체적인 방법 - 제대로 알면 할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65" />
    <id>https://brunch.co.kr/@@8rGX/165</id>
    <updated>2023-04-08T09:56:28Z</updated>
    <published>2023-04-05T02: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현실과 사실을 같은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현실은 사실이 아니다. 우리가 체험하는 현실이란 외부 자극에 대한 데이터를 우리 뇌가 정보처리 하여 해석한 결과 값이다. 즉, '추측' 결과물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추측 결과물은 과거의 경험에 기반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현재의 상황과의 관계에서 오류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  이때 인간은 이 오류값을 새로운 정</summary>
  </entry>
  <entry>
    <title>진정한 나의 정체 - 최면과 뇌과학 정신분석학적 관점을 통해 밝히는 참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63" />
    <id>https://brunch.co.kr/@@8rGX/163</id>
    <updated>2023-04-02T11:46:39Z</updated>
    <published>2023-04-02T07:5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글은 현재 작성중인 '공허감을 회복하는 자기최며 실천법'의 내용 일부를 정리해 옮긴 것입니다.   1.신경증  정신분석학에서 신경증은 무의식이 의식에게.던지는 질문이라고 한다. 쉽게 말해, &amp;ldquo;너 지금 이대로도 괜찮아?&amp;rdquo;, &amp;ldquo;이 문제 외면해도 정말로 괜찮은거야?&amp;rdquo;라고 묻는 것이다. 왜냐하면 아무리 부정하고 합리화하고 모른척해도, 내면에 상처받은 경험이 존재</summary>
  </entry>
  <entry>
    <title>고통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방법 - 최면과 뇌과학적 관점을 사용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62" />
    <id>https://brunch.co.kr/@@8rGX/162</id>
    <updated>2023-04-02T11:49:36Z</updated>
    <published>2023-04-02T07: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현재 작성중인 '공허함을 치유하는 자기최면 실천법' 전자책의 내용 일부를 정리하여 올린 것입니다.   많은 경우 어떠한 감정이 먼저 일어나고 그에 따라 신체의 상태가 변화한다고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사실은 그 반대이다. 감정은 외부 자극에 대한 중추신경계(뇌)의 피드백 결과 값인 감각을 우리의  뇌가 정보처리의 효율성을 위해 묶어버린 것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고통이 발생하는 이유 - 뇌과학과 최면상담의 관점에서 본 고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61" />
    <id>https://brunch.co.kr/@@8rGX/161</id>
    <updated>2023-04-02T08:06:32Z</updated>
    <published>2023-04-02T0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현재 작성중인 뇌과학적 최면상담 프로세스 전자책의 내용 일부를 옮긴 것입니다.  1.트랜스  최면에는 트랜스라는 원리가 있다. 트랜스는 최면의 가장 기본기이자 이것으로부터 모든것이 시작되고 끝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매우 중요한 원리이다. 트랜스를 한마디로 요약하면 이렇게 된다.  &amp;lsquo;주의초점이 어느 한가지에 고정되어 있는 상태&amp;rsquo;  다음의 예시</summary>
  </entry>
  <entry>
    <title>공허감에 대한 뇌과학적 해석 - 공허감의 정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60" />
    <id>https://brunch.co.kr/@@8rGX/160</id>
    <updated>2023-04-02T08:10:13Z</updated>
    <published>2023-04-02T01: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경우 감정과 생각이 다른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일반적인 인식과 다르게 감정과 생각은 본질적으론 같다.&amp;nbsp;인간은 생명체이다. 그렇기 때문에 생존하기 위해서는 외부의 자극에 반응을 해야 한다. 이때 외부의 자극은 오감(시각,청각,후각,미각,촉각)이라는 신경계를 통해서 들어온다. 그렇게 들어온 정보는 중추신경계인 뇌로 향한다. 그리고 뇌는 그렇게 입력된</summary>
  </entry>
  <entry>
    <title>전자책 만들기 프로젝트 - 헤어지고 타로를 보러 다니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rGX/159" />
    <id>https://brunch.co.kr/@@8rGX/159</id>
    <updated>2023-04-01T12:01:58Z</updated>
    <published>2023-03-25T01: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현대인이다. 그러나 현대인의 뇌는 원시인류의 뇌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그 말인즉슨, 현대인류는 원시인류가 세상을 바라보고 체험했던 관점을 사용할 수 있다는 말이다. 원시인류는 세상을 주술적(신화적) 관점으로 체험했다. 즉, 천재지변을 신의 분노로, 가뭄에 비가 내리는 것을 신의 은총으로 해석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현대인의 뇌도 이와 같은 원시인</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