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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재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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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wchung8787</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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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정재욱의 브런치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50대 중후반의 직장인입니다. IT (정보기술)와 OT(생산기술)에 20여년간 종사하고 있습니다. 일하면서 떠오르는 통찰을 공유하려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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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8T00:21: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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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뱅크시의 정체를 밝히는 단서가 된 과거 체포 사건 - 뉴욕타임즈 3.24 2면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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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14:14:58Z</updated>
    <published>2026-04-12T12:2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 뉴욕 뱅크시 미술관에 소장된 뱅크시의 &amp;quot; 꽃을 던지는 사람(Flower Thrower)&amp;quot;. 뱅크시가 무명 시절 마크 제이콥스 광고판을 무단 수정한 죄로 체포되고 풀려난 후에, 화염병 대신 꽃을 던지는 평화의 메시지를 담은 &amp;quot;꽃을 던지는 사람&amp;quot;을 발표합니다. &amp;gt;  젊은 거리의 예술가가 페인트 캔을 들고, 새벽이 오기 전 한밤중에 지붕에 올라가 패션 광고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Hd%2Fimage%2FiQMa3K2zuv5SevmCgayDRCDgMH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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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술사에 다빈치코드방식의 접근 - 뉴욕타임즈 3.12 문화면 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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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14:21:59Z</updated>
    <published>2026-04-05T13:5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이탈리아 제노아의 미술 경매장. 100년 전 쯤으로 추정되고 원작자 미상의 ' 예수를 안고 있는 동정녀 마리아 ' 작품이 대략가 2,300 불 ~ 3,500 불 ( 325 만 ~ 525 만 원 )로 경매에 올라갔으나 낙찰엔 실패합니다.  &amp;lt; 원작자 미상의 ' 예수를 안고 있는 동정녀 마리아 ' 작품 &amp;gt;   4년이 지난 2024년, 다시 이탈리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Hd%2Fimage%2Fn5vdUgqioMknctT1Q6ComThsRH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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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 극우에 투자하는 갑부 - 뉴욕타임즈 3.25 헤드라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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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23:29:24Z</updated>
    <published>2026-04-03T11: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점: 피에르 에두아르 스터린은 자신의 신념에 맞게 나라를 바꾸고 싶어합니다. &amp;lt; 지난주 프랑스 알프스 지역 그의 별장에 있는 스터린의 모습. 그는 프랑스를 덜 이슬람적, 더 가톨릭적, 더 자본주의적인 나라로 만들려는 프로젝트들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amp;gt;   지난 일요일 프랑스에서 수천 명의 시장들을 뽑는 지방선거가 실시되었을 때, 유명한 인플루언서들 중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Hd%2Fimage%2FIZPBwI99fS8FJshdCoF4LMsY7b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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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대만 반도체 의존도는 재앙이 될 수도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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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3:25:54Z</updated>
    <published>2026-03-26T03:2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백악관과 기업대표들 간의 화상 회의 후, 반도체 산업 협회 SEMI는 맥킨지 컨설팅에 용역을 맡깁니다. 그들은 기본적인 질문부터 시작합니다 : 만약 미국 기술기업들이 대만으로부터 반도체를 수급받지 못할 경우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맥킨지 용역보고서 최종본의 주요 내용은 대만 지도로 시작합니다. 대만이 글로벌 경제에 얼마나 필수적인지를 상세히 알려줍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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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의 대만 반도체 의존도는 재앙이 될 수도 (1부) - 뉴욕 타임스 비즈니스 기사 (26.3.1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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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03:25:41Z</updated>
    <published>2026-03-26T03:2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연방정부 관료들은 여러 해동안 실리콘 밸리의 대만 반도체 의존도를 끊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대만은 전 세계 고사양(High Spec) 반도체의 90% 생산하는, 스위스 정도의 국토 면적을 가진 섬나라입니다.   워싱턴과 실리콘밸리에서 열린 비공개 비밀회의에서 국가 보안국 고위관계자는 애플, AMD, 퀄컴 등의 기업 대표이사들에게 중국이 베이징이 떨어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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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자동화에 India는? (2부) - 뉴욕타임스 기사(26.3.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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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1T05:22:07Z</updated>
    <published>2026-03-20T12:4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1월 뉴델리에서 열린 AI 콘퍼런스에서 인도의 아웃소싱 대표기업들은 앤트로픽, 오픈AI 등의 미국 기업들과의 제휴를 발표합니다. 그들의 AI 제품 사용을 인도에서 확대하고 그 AI 제품 사용을 지원할 데이터센터 역량을 발전시키는 것이 제휴의 주요 내용입니다. 이번 발표는 인도 경제에 도움이 될  외국자본 투자로서 환영받을 만 하지만, 동시에 미국에 A</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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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자동화에 India는?(1부) - 뉴욕타임스 비즈니스 기사(26.03.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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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8T03:07:55Z</updated>
    <published>2026-03-18T02:44:03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핵심 메시지: 인도는 전 세계 화이트칼라(사무직) 서비스를 값싸게 제공하면서 경제 성장을 이룩했는데, 지금 변화 중 -------------------------  구루그람(뉴델리 근처 성장하는 기술 도시)의 크리쉬나 칸드왈은 AI를 사용하여 챗봇 군단을 구축하고 한때 인도를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경제로 견인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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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곧 복지다 (2부) - 제조강국스러운 우리만의 사회적 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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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3:08:24Z</updated>
    <published>2026-02-21T13:08:24Z</published>
    <summary type="html">[ 뿌리산업의 중요성 ] 뿌리산업은 대한민국 제조업의 근간을 이루는 산업이므로 그렇게 불립니다.  뿌리산업이란 나무의 뿌리처럼 겉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최종 제품의 품질과 경쟁력을 결정짓는 &amp;quot;기초 공정 산업&amp;quot;을 의미합니다.  자동차, 스마트폰, 항공기 등 우리가 사용하는 모든 완제품은 뿌리기술을 거쳐 만들어집니다. 가령, 자동차 한 대를 만들 때 뿌리기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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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이 곧 복지다 (1부) - 해외사례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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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2:03:30Z</updated>
    <published>2026-02-21T12:0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00세 시대에 사회적 기업은 일자리 창출뿐 아니라 고독과 사망을 낮추는 해결책이 될 수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이란 영리를 추구하되 궁극의 목표가 이익을 남기는 게 아닌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유지 및 증가시키는 것입니다. 가령 빵을 만들어 파는 일반기업과 사회적 기업이 있다면, 일반기업은 빵을 만들어 팔고 돈을 벌기 위해 직원을 고용하지만, 사회적 기업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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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MCA 서울의 한국현대미술 하이라이트 - 금요 문화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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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22:15:46Z</updated>
    <published>2026-02-06T1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주 금요일은 충전의 시간입니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열심히 일한 나 자신을 수고했다고 위로하는 금요일이죠.   오늘은 안국동 MMCA에 다녀왔습니다. MMCA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영어 약자이지요.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를 나와서 덕성여고를 지나 MMCA 뒤로 들어가는 길을 저는 좋아합니다.   위의 팻말에 MMCA의 full name이 보이네요. Mu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Hd%2Fimage%2FyjeyoWPVQj9hOiAlLrnbUC2Xyy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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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의 조용한 레지스탕스 (2부) - 뉴욕타임스 1면 하단 기사의 의미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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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22:56:21Z</updated>
    <published>2026-01-30T12:1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부 요약)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시점에 시작된 프랑스 역사 podcast 'Facing History'는 나치에 부역한 비시정권의 적나라한 모습, 나치 부역정권에 맞서던 유태계 수상 Leon Blum의 활동을 통해 프랑스 국민들의 마음속에 시민혁명부터 시작된 공화국 정신을 되살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 2부 시작합니다 》  이번 역사 podcas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Hd%2Fimage%2FFQpIZfHPxsMvH6oYxGr-Zp0OYg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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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스의 조용한 레지스탕스 (1부) - 필립 콜린의 유명한 podcast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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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10:53:54Z</updated>
    <published>2026-01-30T06: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 극우의 세상 》 지구촌은 극우의 세상입니다. 미국의 트럼프, 이탈리아의 조르자 말라니, 헝가리의 빅토르 오르반, 이스라엘의 베냐민 네타냐후,  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말레이, 네덜란드의 딕 스호프, 일본의 다카이치는 정권을 잡은 이들입니다.   이들 외에도 극우가 연립정부에 참여 혹은 그 영향력을 넓혀가는 추세입니다. 그 예로써, 폴란드, 스웨덴, 핀란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Hd%2Fimage%2FjOpEiwXADaSrvGq75bfk_1vEP7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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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봇이 공장을 차지할까 - 폭스콘, 테슬라, 벤츠, 아디다스 사례를 참고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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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0:34:50Z</updated>
    <published>2026-01-27T00: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비용의 역사 》 인류는 비용을 줄이는 쪽으로 &amp;quot;비가역적인(되돌이킬 수 없는)&amp;quot; 발전을 해 왔습니다.  석기시대에는 먹을 걸 찾아 떠나는 이주 비용을  덜고자 농사를 시작했습니다. 중세 필경사들에게 지불할 필사비용을 덜고자 금속활자를 발명했습니다. 말을 자동차가 대체하면서 말의 엄청난 배설물 처리 비용이 사라졌습니다. 아름다운 풍경을 일일이 그리는 비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Hd%2Fimage%2FNChWh8J5v0e6hgOo7ECq_BLgq8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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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절벽시대의 대학교육 - 대학 재단 이사장님들께 고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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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3:34:37Z</updated>
    <published>2026-01-23T02: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시작하기 전에 한가지 부탁의 말씀 드린다. 중간중간의 개인적인 의견에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다. 흐름상 필요하여 선택한 다소 지나친 사례들일 수도 있음을 미리 양해드린다.)  미국엔 대학생들을 위한 대출제도가 잘 되어있다. 그래서 대학생들이 사회에 진출해 열심히 돈을 벌어 갚을 때가 되면 때는 어느덧 40대라고 어디선가 본 기억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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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의 지식관리  - 무형의 지식을 기업 자산화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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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2:56:16Z</updated>
    <published>2026-01-20T09:1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LLM이 기업업무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수록, 역설적으로 기업의 핵심인력이 보유한 무형의 지식은 기업의 경쟁력과 연속성을 담보하는 주요한 원동력이다.  그런데 그 인력이 퇴사나 퇴직하게 되면 어떤 상황이 벌어질까? 그 인력이 관리하던 문서들에서는 피상적 지식은 흡수할지 모르나 그/그녀가 보유했던 무형의 지식까지 흡수하기에는 쉽지 않다.   현재로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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