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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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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t;나를 믿고 사랑하며 잘 극복중입니다&amp;gt; 저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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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8T08:46: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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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띠로리.... 이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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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1T14:18:06Z</updated>
    <published>2025-10-11T14: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난 늘 새해 목표를 적는다. 아이도 나를 따라 적기 시작했는데  아이는 줄넘기, 콩쿨, 자격증 등 대부분 목표를 달성하였다.  나의 새해목표는 다이어트, 글쓰기, SNS, 공부 등 이었다.  한참을 새해다짐을 읽어보다 깜짝 놀랐다.  2025년의 새해 목표가 아니라 2024년의 새해 목표였다.  이런...  그 뜻은 매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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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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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5:17:19Z</updated>
    <published>2025-10-10T15: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이 부족하다. 늘 푹 잠들지 못한다. 아무래도 아이가 어려서 그렇다.  물론 30개월로 어엿한 3살 언니로서 통잠을 쿨쿨 잘 잔다.  그렇지만 분리수면을 하지 못한 나는 그녀의 발에 매번 차이기 일쑤이다.  나의 불안도 한몫을 한다.  불안도가 높은 나는 열심히 살지 못한 날에는 마음이 편치 못해 잠 못 이룬다.  특히 자식걱정이 많이 되는 날에는 '만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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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태한 완벽주의자이자 몽상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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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15:08:32Z</updated>
    <published>2025-10-09T15:06: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나태한 완벽주의자&amp;gt;를 읽고 또 읽고 있다. 그 읽는 행위는 나의 할 일을 미루는 또 다른 행동 중 하나다.  난 읽지 말고 행동을 해야 한다.  누군가 나에게 당신의 특기가 무엇이냐고 물으면  어쩔 수 없이 &amp;quot;미루는 것&amp;quot;을 언급하게 된다.  왜 이렇게 미루는 것일까.  미루는 것과 상반되는 나의 또 다른 특기는 &amp;quot;계획하는 것&amp;quot;이다.  이 글을 쓰기 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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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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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5:06:00Z</updated>
    <published>2025-10-07T15:0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일기를 써보자 그런 마음으로 브런치를 오랜만에 들린 거다.  지금 3~4일째인가?  일과를 떠올리다 오늘의 이야기를 적으려다 음, 그만하기로 했다.  그 이유는 적기 힘들어서다.  오늘의 일과를 굳이 거론하자면, 이건 일기니까 일단 적어보겠다.  우린 오전 10시 50분에 차에 올랐다. 아이들과 약 3시간에 걸쳐 차 안에서 정체를 즐겼고  목적지에 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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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님, 소원을 들어주세요.&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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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13:56:06Z</updated>
    <published>2025-10-06T13:5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억은 늘 왜곡된다. 어떤 방식으로 왜곡되는지 특별한 규칙이 있는지  그런 어려운 내용은 모르겠지만  자주 경험하고 목격하게 된다.  아빠의 일기를 읽다보면 가슴이 미어진다.  그럼에도 의문이 드는 몇가지 구절이 있었다.  &amp;quot;내가 술을 마셔도 늘 웃어주는 우리 00이. 넌 정말 내가 뭘 해도 좋아해줬는데 &amp;quot;  우리 엄마 이야기다.  엄마는 아빠가 술 마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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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은 어떻게 버나?&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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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2:00:07Z</updated>
    <published>2025-10-05T1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또 하나의 고민이 있다. 아니다. 요즘이 아니지.  대학을 졸업할 때? 구직을 하면서부터 이런 생각을 했었나?  나의 직업 고민은 끝나지 않는다.  난 돈 계산을 하는 학과를 졸업했다. 첫 직장은 돈 계산 아주 열심히 하는 회사였다.  조직 내 서열1위가 군인출신이었나?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굉장히 군인정신을 강조했었다. 남자직원과 여자직원이 해야 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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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마음이 끓어 오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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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4:49:58Z</updated>
    <published>2025-10-04T14:4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맘속에 용암처럼 부글부글거린다. 실제로 용암을 본 적 없으니 이 표현은 좀 그런가? 대충 그럼 팥죽이 퐁퐁 끓어 오른다고 해야하나?  난 이제 결혼 10년차다.  남편은 착하고 성실하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따뜻하다.  선 칭찬을 깔고 나랑 다른 부분을 말하자면  아, 쉽게 말이 나오지 않는다. 글조차 써지지 않는다.  그는 내 말 한마디 한마디에 속 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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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amp;lt;젊은이의 양지&amp;gt;, 꿈을 포기하면 만날 수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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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0:10Z</updated>
    <published>2020-12-28T06:1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소개할 영화는 몇 주 내내 제게 생각거리를 제공해 준 &amp;lt;젊은이의 양지&amp;gt;입니다. 1995년도에 같은 이름으로 드라마가 방영된 적 있는데요. &amp;quot;80년대 후반, 광산촌을 배경으로 한 세 젊은이의 사랑과 야망을 그린 드라마&amp;quot;라고 소개되어 있네요. 상당히 다른 내용이겠죠? ^^;  신수원 감독은 영화 &amp;lsquo;순환선&amp;rsquo; &amp;lsquo;명왕성&amp;rsquo; &amp;lsquo;마돈나&amp;rsquo; &amp;lsquo;유리 정원(제22회 부산국&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OX%2Fimage%2FavllEOEKnxuj5N40JMzQHmeZw2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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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마 같을 줄 알았다. - 내 인생, 드라마는 왜 이렇게 힘드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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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28T06:50:29Z</updated>
    <published>2020-11-23T15:1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각했다.  삶이 쉬울 거라고 말이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시간만 지나면 저절로 이루 어지 듯, 단계별로 어려움이 있었지만 어른들 도움으로 생각보다 손쉽게 클리어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쉬울 거라고, 별거 없을 거라고 속단했을지도 모른다.     취업의 문은 좁았지만, 취업 후 사회생활은 팍팍했지만, 친구들과의 수다와 술 한잔에 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OX%2Fimage%2FixQIGmDiIDc_9tA_Cem2sJkBD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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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린 공주였다. - 잊혀진 공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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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1T01:25:59Z</updated>
    <published>2020-11-23T07:17: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축하합니다. 공주님이에요.&amp;quot;     우리의 탄생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태어나 유년시절 내내, 혹은 더 오랫동안 '공주'로 불려졌다.     본인이 동화책 속에 나오는 공주마냥, 공주풍 옷을 입고 신발도 꼭 공주스러운 것만을 고집했었던 때가 있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나만 공주가 아니었구나.'를 깨닫는 동시에 조금씩 자신의 것들을 포기해버렸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OX%2Fimage%2Fhv1DLfp1eDnduW8SNxbPtirgqh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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