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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레이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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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그레이칼라 입니다. 10여 년째 직장을 다니고 있으나, 직장인 같지 않은 직장인의 삶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함께 공감 할 수 있는 통찰과 지혜를 공유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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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8T21:43: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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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행복은 아이가 만든다 - 행복한 홈스쿨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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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46Z</updated>
    <published>2020-10-31T15:4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은 무엇입니까? 저는 그들이 자라서 다른 사람들과 사랑을 나눌 수 있고, 그들의 꿈을 따르고, 성공하기를 원합니다. 하지만 대부분 우리는 그들이 '행복'하기를 바랍니다. 그러나 우리는 아이의 행복을 얼마나 통제할 수 있을까요? 부모는 아이가 인식하고 있는 '행복'에 대한 이야기를 과연 제대로 알고 있을까요?  &amp;lt; 자녀를 행복하게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fRMeFfp9ClWryBgYA7Iq_tcCt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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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트레스 없는 홈스쿨링은 없어! - 행복한 홈스쿨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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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6T08:40:20Z</updated>
    <published>2020-10-29T04: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코로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 여러분은 안녕하신가요? 저는 힘겹네요. 지금 이 시기를 무 자르듯이 위아래로 딱! 잘라놓고 본다고 가정해볼까요? 단적인 시간을 공유하는 모든 세대에 걸쳐 형성된 세계관도 있을 것이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을 겁니다. 세상의 많은 '부모'의 관점에서만 다시 살펴볼까요? 이들은 다 자란 사람이란 뜻의 '성인'으로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H4U2AOTrg-wshLlFEyK2FRiEn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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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랑 닮은 사람에게 주고 싶은 책 - #잃어버린 책을 찾아서 Project 1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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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0:43Z</updated>
    <published>2020-10-18T03:2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생 닮아가고 싶은 한 사람이 있었다. 아마도 그 사람이 평생 나를 닮아가기를 간절히 바랬었으리라. 나는 왜 그랬을까? 우리 둘은 결국엔 서로를 닮아가게 될 것이란 확신이 있었던 걸까? 그 사람의 마음을 내 곁에 평생 붙잡아 두고 싶었던 건 아닐까?&amp;nbsp;그로부터 17년이 지났고, 다행히도&amp;nbsp;우리 두 사람은 서로를 닮아가는&amp;nbsp;중에 있다.  우리 가족은 주말 아침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cHAh38xsYHoI2ils8GhC6qYmWv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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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주려면, 눈높이를 맞춰라 - 행복한 홈스쿨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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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1T00:38:56Z</updated>
    <published>2020-10-17T10: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의 세계관과 아이의 세계관을 만나게 하는 방법은 '좋은 질문을 주고받는 것'이라고 소개해 드렸습니다. '그게 말처럼 쉽습니까!?'라고 어려움을 토로하실 부모님들의 목소리가 들리는 듯하네요^^; 사실 정말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저 또한 본능적으로&amp;nbsp;자신을 중심으로 한 맥락과 감정을 바탕으로 대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러나 말이나 글로써 생각을 내보내기 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02CpdcS3ZCkNX9z7rlufz4e9j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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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의 질문이 부모를 깨운다! - 행복한 홈스쿨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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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1:04:43Z</updated>
    <published>2020-10-16T02:3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이 '흥밋거리'를 발견하게 되면 자동 반사적으로 보이는 반응은 무엇일까요? 바로 '질문(생각)하기'입니다. 그들은 자신을 중심으로 즉각적인 맥락과 감각 데이터를 바탕으로 질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떤 지식이나 생각에 지배되기보다는 본능적으로 깨닫거나 직접적인 경험에서 튀어나오는 것이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을 벗어나고, 넘어선 세상을 보는 것은 어렵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xaKWHOSFjxBs7DCy61WR0FJ-q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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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이 사는 곳, 호기심 천국! - 행복한 홈스쿨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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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1:04:43Z</updated>
    <published>2020-10-14T16:5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조개 속 진주 찾기&amp;gt;&amp;nbsp; 에피소드에서 밝혔듯이, 아이의 수많은 관심사는 배움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트리거(재료)가 될 수 있습니다. 관심사를 다른 말로 '흥밋거리'라고 표현해볼까요? 사람마다 외모와 성격이 다른 것처럼, '흥밋거리'를 발견하는 시점이나 상황 또한 굉장히 다양합니다. 아이라고 다를 게 없겠죠? 매일 아침 '나는 열 살이다, 나는 열 살이다,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lNEAtSuxc6BZrLq5RmAuQmzaFN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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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개 속 진주는 시련 속에서 자란다! - 행복한 홈스쿨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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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2T10:00:55Z</updated>
    <published>2020-10-13T11: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 안에 갇혀 있는 시간은 곧 인생의 낭비라는 생각이 들 만큼 가을 날씨와 하늘과 구름이 장관인 요즘이죠? '오늘은 어떤 그림이 그려질까?' 하고 기대하며 하늘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도 갇혀있는 시간이다 보니! 그 시간이 아까워서 우리 집 세 식구는 그림 같은 구름마다 이름 붙여주기 놀이를 하고는 합니다. 지난 주말도 기가 막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mP5aGEUqrq3LuQTAiSddZ4gBul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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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열 살이다, 나는 열 살이다, 나는 열 살이다!! - 행복한 홈스쿨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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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15T04:36:06Z</updated>
    <published>2020-10-13T02:0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희 부부가 시도했던 홈스쿨링의 어려움을 극복했던 세 가지 중, 두 번째 방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amp;lt;아이의 속마음(관심사) 찾기&amp;gt; 홈스쿨링의 진짜 문제를 찾기 위해 적극적인 관찰하기를 실행해보니 아이의 관심사들이 점점 눈에 들어오더군요. 나는 열 살이다, 나는 열 살이다, 나는 열 살이다!!!' 아침마다 감사일기를 쓸 때, 빠뜨리지 않고 적는 문장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SdxgUQzWic6jVzrUBL8dLRw0FF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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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들은 국어시간에 e-학습터를 한다. - 행복한 홈스쿨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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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1:04:43Z</updated>
    <published>2020-10-11T05: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Mind in the Making : The Seven Essential Life Skills Every Child Needs&amp;gt;의 저자이자 Bezos Family Foundation의 최고 과학 책임자인 Ellen Galinsky는 '배움은 자연스러운 생존 기술'이라고 말했습니다.&amp;quot;가족이 이것을 자녀의 진정한 학습에 참여시킬 수 있는 기회로 사용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DMzUUk8U4B5dxnjXeaLapUEkF4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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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스쿨링, 모르면 어렵지만 알면 쉽다! - 행복한 홈스쿨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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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1:04:43Z</updated>
    <published>2020-10-10T13:3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녀의 홈스쿨링에 대한 부모들의 기대가 높을수록 '교사가 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인정해야 하는 현실이 가혹할 겁니다. 왜냐하면, 많은 부모들 스스로가 기대에 부합하는 역할을 하기 위한 준비와 집중의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죠. 여러분이 집에서 아이들에게 원하는 모습이 어땠는지 떠올려 보실까요?&amp;nbsp;예를 들어, '반찬 투정하지 않기', '밥 먹고 나면 바로 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PqbeQrUms_A2DRiSRo2C2OfFpJ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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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택근무보다 홈스쿨링은 더 어렵다! - 행복한 홈스쿨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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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0-08T16:11: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홈스쿨링이 어려운 '부모 어른들'  미국에 사는 Ben이라는 8세 초등학생 남자아이의 일기가 페이스 북에 공유되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아이의 엄마는 홈스쿨링 첫날 아들의 일기장을 스캔하여 공유하며 &amp;quot;I'm dying!!!(죽겠어!!!)&amp;quot;이라는 댓글을 남겼거든요^^ &amp;quot;It is not going good. My mom is getting stress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5Yf7BesvQHYqFuteTBJIsy7zA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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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쿨링은 멈췄지만 홈스쿨링은 계속된다! - 행복한 홈스쿨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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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10-07T14:1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쿨링은 멈췄지만 홈스쿨링은 계속된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사회인들은 각자의 시스템 속에서 삶을 살아갑니다. 달리 말하면, 사람마다 삶의 형태가 다르고 그에 따른 해결 방법도 다르게 정리되어 있다는 것이죠. 아이를 양육할 때, 보호자의 동의가 있어야 하는 일들을 겪는 경우가 꽤 많으시죠? 법적으로 성년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이의 시스템을 대신 결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edUpkbJ8W3jtHwfmziyJgv-OW7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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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집은 홈스쿨링 안전지대? 사각지대? - 행복한 홈스쿨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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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1T11:04:43Z</updated>
    <published>2020-10-06T08:15: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홈스쿨링이 막막한 부모님들께!  이 글을 꼭 읽어줬으면 하는 독자가 있다면, 그 대상은 바로 글을 쓰고 있는 저와 제 와이프와 같은 '평범한 부모님들'과 '예비 부모님들'입니다. 많은 수의 부모님들이 그러하듯, 저희 부부 또한 '집안'에서 아이가 자기 주도 학습을 익히고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무수히 많은 고민과 시행착오를 겪어오고 있습니다. 한때는 '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clvmSxtSbEpVdMhjy9C8I_qMSe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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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홈스쿨링 세대, 코로나 세대 - 행복한 홈스쿨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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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8T05:23:20Z</updated>
    <published>2020-10-05T06: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의 세대, 코로나 세대?  현재 시점에서 COVID-19을&amp;nbsp;동시에 겪고 있는 인류는 모두 '코로나 세대'로 지칭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인간의 생명 자체를 위협할 뿐 아니라, 경제, 생활, 일, 교육, 사회규범 등 인류를 둘러싼 포괄적인 영역에서 동시다발적이고 커다란 위기를 겪고 있다는 것을 부정할 수 없는 상황이죠. 하지만 위기를 바라보는 시점을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FpCku2eokYbJyqn6zrQ8lHPZEg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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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만 아세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비밀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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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5T08:15:58Z</updated>
    <published>2020-09-25T02: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기는 기회다   요즘 들어, 이 말을 외치는 사람들이 '더'많아졌다. 코로나 위기로 전 세계가 동시에 고통을 받는 팬데믹 상황에 있으나, 이 와중에 위기는 기회라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신기할 따름이다. 워낙 많은 사람들이 인용하는 말이다 보니, 누구의 입에서 처음 나왔는지도 모를 일이지만 보통 이런 얘기는 성공한 사람들 혹은 부자들의 자서전이나 강연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oG1wZVvazb5mQ8L6fmA3cPoMfZ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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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버드가 당신에게 던지는 세 가지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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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6T03:07:28Z</updated>
    <published>2020-09-24T09:4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버드가 당신에게 던지는 세 가지 질문    첫째, 공익을 위해 기여할 수 있는 인재인가?  &amp;lt;공익 조율&amp;gt; 4차 산업 시대는 초연결 사회, 즉 얼마나 연결되어 있느냐에 따라 경쟁력의 차이가 결정될 것이다. 지구촌은 글로벌화에 따른 파이프라인 구조에서 굉장히 빠른 속도로 플랫폼 기반의 구독 경제로 변화하고 있다. 포노 사피엔스의 저자 최재붕 교수는 스마트폰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sXBqBwH99YAFJrDOMPKPHw7RYt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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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년 퇴사 서류에 사인하기가 두려운 당신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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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20T13:50:40Z</updated>
    <published>2020-09-18T04: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도 어김없이 퇴사 시즌이 다가오는구나...    재작년 초부터 같이 일해왔던&amp;nbsp;팀원들의&amp;nbsp;계약 만료가 결정되었다. 나는 매년 동료들의 퇴사 서류에 사인을 해야 한다. 물론 그들이 자의로 선택한 퇴사 결정은 아니다. 2년이란 시간을 함께 동고동락한 동료들은 마지막까지 희망을 가지고 있었다. 그 시간 동안 그들은 정직원이 되고자 '진짜 정직원'보다 더 열심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3-D9ya80WBikLzOcnAMKQhdSV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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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리랜싱의 5가지 단계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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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9-17T09:2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우물을 파내려 가야 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려면 전문가가 되라는 얘기를 한다. 맞는 말이다. 우리가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성공한 사람들 대부분이 자기 분야에서 전문가로 인정받는 '명성(브랜드)'이 있는 상태다. 이제는 이런 그들도 '명성'을 유지하는 것이 경쟁이 되어버린 시대이긴 하지만. 그래서인지 어떻게든 전문가가 되고 싶었다.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En-kGwM9g2HcykWtH4rgRU85P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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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장(思長)이 되는 딴짓을 하자! - 그레이칼라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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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13T13:48:57Z</updated>
    <published>2020-09-11T06:3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그레이칼라 성장기 1-3.&amp;nbsp;사장(社長)이 되고 싶으면, 사장(思長)이 되는 딴짓을 하자!   사장(社長)이 되고 싶으면, 사장(思長)이 되는 딴짓을 하자!    나는&amp;nbsp;사장(社長, 회사의 주인 CEO)이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봤어도 사장(死藏, 사라져서 없어짐)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다. 금수저, 재벌과 같은 사람들이 CEO 가 되는 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Spgpt-kuCPLjAO0TrB22zvEuw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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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엉 울면서 만든 커리어를 콘텐츠로 바꿔 먹기 - 그레이칼라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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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9T10:51:15Z</updated>
    <published>2020-09-09T09:3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그레이칼라 성장기 1-2.&amp;nbsp;엉엉 울면서 만든 커리어를 콘텐츠로 바꿔 먹기   엥? 양촌리 김 회장님이 밥상 투어를 한다고!?   '전원일기'라는 드라마가 있었다. 1980년 10월부터 2002년 말까지 무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방영된 국내 최장수 드라마이다. 양촌리의 터줏대감 김 회장님 역할을 맡았던 탤런트 최불암은 국민 아버지로 불리며, 당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YL%2Fimage%2FsDenqcYEY8hkQVAk47VNj46zcXQ" width="48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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