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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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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조금씩 자라는 나무같은 삶. 사람들의 눈길을 끄는 일을 하지만 그냥 가장 나다운 글을 쓰고 있습니다. 생각이 많아 글로 한번씩 비우는 작업을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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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6T18:51: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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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나긴 추석 연휴, 충전의 의미 - 제겐 가족이에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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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2T16:35:22Z</updated>
    <published>2025-10-10T05: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무거운 배낭 메지 마라~키 안 큰다~&amp;rdquo;  추석 연휴가 끝나고 다 큰 딸을 버스 터미널에 데려다주는 아빠의 한마디다. 그 말에 예전 같으면 풉 하며 내가 애야?를 외쳤겠지만 그냥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31살이 되어도 부모님에게 나는 그냥 철부지 아이라는 걸 이제는 알기 때문이다. 나보다 나이가 많은 오빠를 여전히 걱정하며 챙기는 엄마의 잔소리도, 여전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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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번 연말도 뭔가 슬프다면 - 24년, 나의 일 년도 빛나는 시간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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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4:46:52Z</updated>
    <published>2024-12-07T12:1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한 달 남은 거야? 시간 참 빠르다...!  12월이 되자마자 가장 많이 나눈 대화다. 나이가 들수록 연말이라는 단어에 이유 모를 씁쓸함이 따라다니는 것은 착각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나도 모르게 올해를 마음속에서 슬쩍 버리고, 벌써 다가오는 내년을 기다리고 있으니 말이다.  연말에 친구들과 매년 재미로 하는 '나의 올해는 말이지&amp;lsquo; 설명회를 하곤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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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한 만큼 변한다는 것 - 회사 다니는 것도 힘든데 운동까지 해야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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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1:21:59Z</updated>
    <published>2024-10-13T13: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취미를 물어보면 나는 운동이라고 한다. 사실 운동을 좋아하게 된지는 오래되지 않았다. 자취,그리고 유튜브의 성장과 함께 시작한 내 홈트 역사는 8년 정도 되지만 좋아하게 된지는 2년 정도 밖에 되지 않았으니 말이다.  운동을 본격적으로 하게 된 것은 취준 시절이었다. 대학시절, 공모전에 미쳐서 3년 동안 20개 이상의 크고 작은 광고 마케팅 공모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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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음악이 있어서 다행인 삶 - 한국 직장인에게 감성 충전은 필수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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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5T16:30:05Z</updated>
    <published>2024-10-07T14:1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 빼놓을 수 없는 준비물이라고 하면 에어팟일 것이다. 아 요즘은 헤드폰을 쓴 사람들도 참 많이 보이더라. 왜 우리는 출근길에 음악을 들을까? 아마 그 가기 싫은 길을 조금이나마 좋게 만드려고 그러지 않나 싶다. 음악은 그런 힘이 있다.   연휴를 맞아 친구들과 군산으로 가는 버스 안에서 한 버스킹 영상을 우연히 봤다. 부산역 안에서 캐논을 연주하는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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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일요일 저녁을 보내는 법 - 직장인의 하루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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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8:00:41Z</updated>
    <published>2024-10-05T07: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저녁을 좋아하는 직장인이 있을까?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다음날 출근해야 하는 날이라는 수식어 하나로&amp;nbsp;일요일 저녁은 많은 이들에게&amp;nbsp;'기다려지지 않는 날'의 대명사가 되었다. 예전에 교회에서 목사님이 크리스천에게 한 주의 시작은 일요일이라고 하시는 걸 듣고는 다이어리 sunday에 한 주의 시작이라는 문구를 적어놓은 적이 있었다.&amp;nbsp;그러나 아무리 노력해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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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종이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 꼭 해야하는 건 아니지만 독서가 필요할 때가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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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07:30:22Z</updated>
    <published>2024-10-05T07: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3개월 밖에 남지 않은 24년, 서늘한 바람보다는 폭염이 반겨주는 추석이다.   해가 바뀌고 새로운 업무를 맡았지만 신입 때 느꼈던 긴장감과는 사뭇 다르다. 편안한 익숙함에 감사하기도 하면서 새로운 변화가 필요함을 느낀다.  그래서인지 무언가 주말에도 마음이 불편하고, 부지런히 자기계발이든 뭐라도 해야 나중에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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