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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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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글 쓰는 이어린. 어린이들의 마음을 드나들며 동시동화를 , 어른들의 마음을 관찰하며 수필, 어린이들이 쓴 글을 읽으면 설레어 어린숲독서글쓰기 교실을 운영.</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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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7T00:02:2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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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승의 날이 참 좋은, - -어린숲 제자들의 이야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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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4:31:32Z</updated>
    <published>2025-05-15T14: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솔! 하루 늦은 답장을 해. ​ 어제, 톡에 솔의 이름이 보이자마자 반가웠는데 클릭하지 않았어. 솔이가 뜻깊게 쓴 내용일 텐데, 바쁜 중에 읽으면 오래 기억하지 못할까 봐 읽지 않고 밤까지 간직했어. 한 글자씩 천, 천, 히 읽을 수 있을 시간에 읽으려고. 밤이 될 때까지 선생님은 나만 아는 곳에 보물을 놓아둔 것처럼 기분이 좋아서 가슴이 콩닥콩닥 했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k3%2Fimage%2FT91iyiGVqaaZOQJ3chl9d-8Mv0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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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아침, 따끈한 풍경 - -&amp;nbsp;&amp;nbsp;어른의 풍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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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9T03:54:41Z</updated>
    <published>2025-05-09T02: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둘째 아들이 다니는 계양중 교문은 외길로 이어진다. 자동차가 다닐 수 있는 외길은 다남동 숲길로 이어지고 박촌동 어린이과학관에서 멈춘다. 겨울을 지나 연둣빛 봄숲으로 달라지는 풍경을 감상하는 것이 좋다. 매일의&amp;nbsp;풍경을 발견할 수 있는 길 덕분에 설레는 아침을 시작할 수 있다.  매일 아침 교문에서 아들이 내린 후에는 모험하는 마음으로 으레, 외길을 따라 숲&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rk3%2Fimage%2FZmy7ye7aYeFSTR6UcqLbR4BqV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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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코칩쿠키'에서 발견한 어린 마음  - -귤현그림책 작은도서관에서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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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06:18:53Z</updated>
    <published>2024-12-25T02:3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4학년&amp;nbsp;윤하랑 윤서가 초코칩쿠키를 한 상자씩 들고 작은도서관으로 들어온다. &amp;quot;선생님, 우리 과자 먹어도 돼요?&amp;quot; 나는 웃으며 고개를 끄덕인다.&amp;nbsp;둘은 긴 책상에 마주 앉아 둘이만 알아들을 눈말(눈짓)을 나누며 살살 과자봉지를 찢는다. 옆 책상에서&amp;nbsp;먼저 책을 읽고 있었던 초2 연우는&amp;nbsp;아랑곳하지 않고 책에 쏙 빠져 있다. 그래도 윤하랑&amp;nbsp;윤서는 소리가 방해될까 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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