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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지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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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aehan9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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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019년부터 베를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2021년 &amp;lt;이계절의 말라위&amp;gt;를 출간했습니다. 인테리어, 빈티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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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30T15:34: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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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상하고 편안한 베를린&amp;nbsp; - 정체성의 말캉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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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9T14:01:24Z</updated>
    <published>2024-07-04T14:2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에 오고 살게 된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 있다. 어디 사냐고 물어보면 &amp;quot;독일에 산다고 하지 마세요, '베를린'에 산다고 하세요. 베를린과 나머지 독일은 완전히 다른 곳이니까요.&amp;quot; 라고 말한다. 그만큼 베를린이 독일에서, 그리고 유럽 전역에서 차지하고 있는 독특한 위치와 도시만의 정체성이 있다. 그 안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정된 정체성을 강요하지 않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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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준히 하기란 도전에 대한 마음가짐&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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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3T00:29:38Z</updated>
    <published>2024-07-02T21:42: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끌 모아 태산 1분의 기적  어떤 사소하고 거대한 팁이라도 꾸준히 하지 않으면 효과가 없는 것들이 많다. 이 쇼츠, 저 쇼츠, 온갖 유용한 정보를 얻기가 가장 쉬운 요즘에 우리의 정신 건강과 몸 건강을 유지하고 지키는 것은 더욱더 빈곤해져가기만 하는 것 같은 기분은, 나만의 것일까? 꾸준히 한다는 것은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인데 기본도 제대로 실행하지 못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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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의 친구가 오늘의 적이 될 때&amp;nbsp; - 정의와 선의의 보편적 기준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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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08:43:00Z</updated>
    <published>2024-03-29T00:4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프리카 말라위에 있을 때 인연을 맺은 국내 한 엔지오에서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에 막 침공되었을 때 내가 베를린에 거주하는 것을 알고 연락이 왔었다. 한국에 석달을 있다가 막 베를린으로 돌아갔던 차였는데, 베를린 등 유럽 중심에서 우크라이나를 떠나는 난민들을 도와줄 현지 코디네이터가 필요하다는 요청이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석달의 시간 동안 베를린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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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 보수의 반대는 진보 좌파다?&amp;nbsp; - 좌파의 분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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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8T01:30:46Z</updated>
    <published>2024-03-27T21:3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에 살면서 가장 혼란스러운 부분은 대한민국의 이념 중심의 편 가르기이다. 특히, 유럽에서 좌파라고 하면 전적으로 보수주의를 비판하기보다는 보수주의가 원치 않게 낳는 부정적인, 편협한 결과를 피하기 위한 구체적인 관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같은 좌파, 또는 진보주의 성향에 있더라도 의견차이는 용납이 된다. 예를 들어서, 기독교이기 때문에 동성연애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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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양인이라는 숙명 - 베를린은 내 집이 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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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4T04:48:39Z</updated>
    <published>2024-03-24T03:5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프리카 말라위에서 3년을 살면서 동양인으로 비춰진다는 것은 중국인으로 인식된다는 것을 일찍 깨달았다. 중국인으로 오해된다는 것 보다는 중국인이 말라위에서 개인 사업을 운영하면서 현지인을 대하는 태도 때문에 중국인으로 보여지는 것이 싫었다. 나는 말라위에서 내 개인 사업도 없었고 산골 마을에서 마을 주민들과 살았는데 시내에 나갈 때마다 중국인으로 오해를 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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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이 기다려지는 이유 - 양자리의&amp;nbsp; 소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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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3T04:08:40Z</updated>
    <published>2024-03-23T03:1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에 나만의 공간이 생겼다. 내가 공간에 집착하는 이유는 괜히 생긴 것이 아니다. 엄마와 아빠가 이혼한 후에 내 방을 가져본 적이 없었다. 중학교 때까지 공부를 안 하다가 고등학교에 들어가니 공부만이 나의 현실을 바꿀 수 있는 유일한 길인 것처럼 보였다. 집에서는 공부를 할 수가 없었다. 제대로 된 책상도 없었고 내 방은, 아니 우리의 방은 나와 동생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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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재하지 않는 소설&amp;nbsp; -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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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4:01:59Z</updated>
    <published>2024-03-20T00:1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탈무드, 이솝우화, 한우와 유방, 그리스 로마 신화, 학창시절 우리는 자발적이든 강제로든 다양한 이야기를 읽으며 살아가며 필요한 지혜를 얻는다.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창구는 이야기마다 결말이 있기 때문이다.  드라마나 영화를 보는 것도 시각적, 미적 감각을 위한 이유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개별적 인물과 성격이 가져오는 특정한 결말이 있기에 보게 된다. &amp;quot;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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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꽃이 불이 되었을 때&amp;nbsp;&amp;nbsp; - When the flame becomes fi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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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22:47:28Z</updated>
    <published>2024-03-10T22: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로 베를린에서 박사 논문을 쓴 지 4년차가 되었다. 실제 기간은 3년을 조금 넘겼지만 횟수로는 4년이 되었고 이 기간 동안 나는 한국어를 가르치며 생활비를 벌고, 작년부터는 혼자 생애 처음으로 내 집의 주인 (월세를 내지만, 계약은 내 이름으로 되어 있다)이 되었고, 올해부터는&amp;nbsp;룸메이트 없이 혼자서 월세를 내며 생활하고 있다. 박사를 처음 시작했을 때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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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분법적 사고에 유혹되는가에 관하여&amp;nbsp;&amp;nbsp; - 흑백 논리를 벗어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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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2:35:49Z</updated>
    <published>2024-02-06T22:5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좌와 우, 그 기원을 들으면 우스꽝스럽지만 우리의 사고를 가장 명확하게 확인시켜주는 것이 흑백, 이분법이다. 이거 아님 저거. 옳거나 아니면 그르거나, 맞거나 틀리거나, 좋거나 나쁘거나, 착하거나 악하거나, 등등  주로 서양식 사고와 철학에서 이분법이 유래한다고 하지만 둥글둥글한 동양적 철학에서도 이분법은 순회의 시작점이 된다. 아마도 이분법 자체가 존재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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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존재하는가, 아님 그냥 무언가를 하는가&amp;nbsp; - 존재와 행위 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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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5T01:16:34Z</updated>
    <published>2024-02-05T00:1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의 갈래에서도 인식론과 존재론이 큰 두 갈래로 존재한다. Epistemology, 인식론은 이념과 개념 등 어떤 틀 안에서 우리가 생각하느냐에 관한 것이라면 ontology, 즉 존재론은 우리의 존재 형식과 양식에 관한 것이다. 이 둘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으면서도 그 기원은 매우 다른 갈래에 '존재'한다. 인식을 하기 위해선 존재가 선행되는데, 존재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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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위성/ 행위자성 Agency&amp;nbsp; - 개념을 실증적 연구에 적용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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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3T14:58:44Z</updated>
    <published>2024-01-18T00:1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떻게 하다보니 정치학 박사 연구를 하고 있다. 특히나 독일에서 독일어로 학사나 석사 배경 없이 영어로 박사 승인을 받는 것은 상대적으로 드물다. 그리고 석사에서 나는 국제개발 분야에서 학위를 땄기 때문에 정치학으로 전공을 옮기는 데는 추가적인 증명과 노력이 필요했다.  그렇게 시작한지도 어느덧 3년이 지났다. 그래도 이 박사 학위 허가 덕분에 독일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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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은 다시 돌봄을 받는 존재가 되어 보는 것이다  - 어른에게도 돌봄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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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00:53:13Z</updated>
    <published>2024-01-12T17:0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를린 집 거실 식탁에서 밥을 먹다가 문득;  지난해 5주 동안 아프리카 세네갈에 있었다. 20대 청춘의 1/3을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보냈는데, 이번엔 2018년 방문 이후 처음 간 것이었고, 특히 서부 아프리카는 처음이었다. 이미 여러 아프리카 나라들이 지역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기후와 문화 등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도 뚜렷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EK%2Fimage%2FNiMBOc09aUD2PNKKs-c599Ldc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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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현실과 망상 또는 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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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1:36:31Z</updated>
    <published>2024-01-11T06:1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현실을 만들어 낼 수 있는가? 아니면 이미 존재하는 것인가?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각자 생각하는 현실 reality 은 무엇인지에 대해서;  현실이란 주제는 너무 광범위해서 사람마다 이해하는 정도와 연결짓는 주제가 다양하다. 누군가는 현실의 정의에 대해서 고민하는가하면, 누군가는 이 현실이란 것이 우리에게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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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마음껏 읽을 수 있는 권리 - 누가 아직도 쓰고 읽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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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02:44:22Z</updated>
    <published>2024-01-05T19:1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서 모임을 준비한 것은 지난 해 10월이었다.  내가 독서모임은 북한을 나와 한국에 살고 있는 여성분들과 함께 하기 위해 만들었다.&amp;nbsp;코로나 덕분에(?) 나는 한국에 거주하지 않으면서도, 특정 국내 도시에 있지 않으면서도, 온라인이란 공간에서 두 선생님과 함께 매주 모임을 갖고 있다. 두 선생님 다 평소에 책을 읽는 것을 좋아하시기에 모임에 열정도 있고 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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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런치를 할까 블로그를 할까 하다가  - feat. 흔하지 않은 새해 결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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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19:18:45Z</updated>
    <published>2024-01-04T22:2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12월 30일 아프리카에서 마지막 날 31일 극적인 유럽 착륙 이후 베를린 집에서 극적인 새해를 맞이했다. 강아지와 사는 관계로, 또 장기 여행에 기운이 떨어져서 겸사겸사 집에서 조촐하게 새해를 맞이했다.  2023년은 베를린에 내 집이 생긴 것, 한국의 한 대학교와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그러면서 내 개인 박사 연구 참여자 5명을 섭외하고, 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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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간...소식 :) - 뿌듯함 감사함 보람 (두려움은 접어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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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2T21:06:30Z</updated>
    <published>2021-11-26T10:53: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내게 되었다. 아프리카 말라위에서 보낸 2년 반의 삶을 담은 이야기다.  현장에서 쓴 일기와 기록, 기억을 더듬어 나름의 초고 (최초의 원고)를 쓸 때는 나에겐 단순하고 아주 명료한 한 가지 목적이 있었다.&amp;nbsp;다양한 삶의 모습과 가치를 보여주는 것이다.&amp;nbsp;상상만 해도 알 수 있겠지만, 아프리카 말라위의 산골 마을에서의 삶은 내가 한국, 그 어디에서도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EK%2Fimage%2FM5AHFIv9fBll9tP1okrKpLZlvd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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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른 방식으로 보기ways of seeing - by 존 버거 (John Berg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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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01:22:15Z</updated>
    <published>2021-08-20T22:3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ways of listening 을 떠올렸다 먼저. 내 반려인은 포르투갈 출신으로 베를린에서 6년째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의 음악 장르는 즉흥/ 실험음악인데, 그 뿌리에는 즉흠 음악 1.5세대인 그의 아버지가 있다. 2대가 함께 유럽 곳곳을 투어하며 이 신선하고 엉뚱하고, 얼핏 누구나 할 수 있을것 처럼 들리는 이 음악에는 동시대 음악/ 듣기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EK%2Fimage%2Fcyb0sfQijSjRWbmX577i1hyxx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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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해 인문 독서 목록 중간점검 - 미루면 끝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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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14T02:06:38Z</updated>
    <published>2021-07-09T12:0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www.yes24.com/Product/Goods/34533422 http://www.yes24.com/Product/Goods/14999947 http://www.yes24.com/Product/Goods/66873997?OzSrank=4  http://www.yes24.com/Product/Goods/14752204  http://www.y</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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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셉 보이스 탄생 100주년 전시에 다녀와서 - 베를린 시립 미술관 - Hamberger Bahnhof Museu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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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9T23:01:22Z</updated>
    <published>2021-07-09T11:5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러서스에 대해서라곤 백남준, 뒤셀도르프, (신)다다이즘 정도가 다였다. 요셉 보이스에 대해선 즉흥과 실험음악을 2대로 나란히 이끌고 있는 애인 길레름과 그의 아버지, 얼네스토를 통해서 두세번 들은 적이 있는게 다였다.&amp;nbsp;쿠사마 전시회를 보려고 했는데, 매번 온라인 예약에 실패하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길레름이 요셉 보이스 전시 포스터를 길거리에서 봤다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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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치 내일이면 더는 듣지 못할 사람처럼 들으십시오' - &amp;lt;사흘만 볼 수 있다면&amp;gt; by 헬렌켈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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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8:59:14Z</updated>
    <published>2021-03-15T21:5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댕크타게북 독서모임의 첫 번째 책 읽기가 끝이났다. 책을 한 권 다 읽고 나면 우리는 읽은 책의 씨앗 문장을 발췌하고, 최종 감상문을 써보고 서로 공유하기로 했다. 우리 모임은 나와 두 명의 탈북 여성 선생님들이 함께 하고 있다. 물론, 우리는 더 많은 여성들이 우리와 함께 하기를 원한다.  우리의 온라인 모임에 함께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적극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EK%2Fimage%2FnnjSWpiwt280EF_mFbnR42wKNp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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