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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 Stor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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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부지만 덩그러니 있던 베트남 소재 한국 회사의 셋업 멤버에서 베트남 항공 승무원으로 이직까지. 좌충우돌 직장생활 in Vietnam을 소개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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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1T07:54: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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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날씬해야만 승무원 하나 - 예쁘고 날씬한 게 일이랑 무슨 상관인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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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2T01:02:37Z</updated>
    <published>2019-10-20T07:0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에서 무슨 일 했냐는 질문에, 혹은 지인이 나를 누군가에게 소개할 때, 승무원이라는 얘기가 나오면 나는 항상 '그렇게는 안 보이겠지만'이라는 말로 방어를 시작한다. 승무원이라고 하면 예쁘장하고 여리여리한 이미지를 떠올리지만, 나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요즘엔 승무원 외모 기준이 꼭 그렇지만은 않다며 반박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내가 승무원을 도전할 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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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이십 대, 전부 너였다 베트남. - 첫 취업에서 베트남항공 승무원으로 이직까지 모두 in Vietna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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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3T05:32:56Z</updated>
    <published>2019-10-16T10: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아름다운 나의 이십 대와의 작별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29살의 직장인이다. 이십 대와 삼십 대를 구분하는 것이 구식 사고방식이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사주에서도 대운은 10년 단위로 바뀌지 않는가. 나이가 들어간다는 것을 강조하려는 것이 아니라 20대에 내가 어떤 것을 경험했고, 그로 인해 무엇을 얻었는지 공유하고 싶은 마음이니 이해해 주길 바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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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 이름이 뭐니? - 처음에는 두려웠던 그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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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3T05:33:31Z</updated>
    <published>2019-10-14T03: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면서 내 이름을 밝혀야 하는 순간은 너무나 많다. 다른 사람에게 나라는 존재를 각인시키기 위해서 내 이름을 소개하는 자리라면 무슨 고민이 있겠는가 그냥 말하면 되지. 하지만 내 경우는 조금 달랐다. 누군가가 나의 이름을 물었을 때, 나는 이름을 말하기를 주저했고 머릿속에 여러 가지 생각이 떠올랐다.  호치민의 새벽을 가로질러 밤새 비행하던 비행기가 인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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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 6일에도 버틸 수 있는 베트남 직장인의 여유 - 베트남 소재 한국 기업은 그냥 한국 기업이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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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4T01:04:55Z</updated>
    <published>2019-10-14T03:5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베트남 근무 시간 단축에 대한 정책적 논의가 오가고 있다는 기사를 읽었다. 근무 시간 단축이라는 말에 부럽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사실 베트남은 아직도 원칙적으로 주 6일제를 시행하고 있다. 지금 논의 중인 사안은 5.5일 근무, 즉 토요일 오전 근무만 할 수 있도록 조정하겠다는 내용이다. 그런데 그마저도 아직 경제적 수준이 선진국의 시스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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