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Jenso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 />
  <author>
    <name>jenson</name>
  </author>
  <subtitle>생각을 나눠 받고 싶은,/책을 좋아하는 사람 입니다./지금 아니면 쓸 수 없는 것을 기록합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sa9</id>
  <updated>2019-09-29T09:56:01Z</updated>
  <entry>
    <title>[독후감]나혼자잘산다 열여덟, 외로운 어른이 된 아이들 - 초록우산 자립준비청년 청나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69" />
    <id>https://brunch.co.kr/@@8sa9/169</id>
    <updated>2024-06-06T14:21:01Z</updated>
    <published>2024-06-06T14:2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혼자잘산다』  -책 제목 : 나혼자잘산다 -책 저자 : 자립준비청소년 옹호활동가 모임; 병익, 감자, 치뚜, 쌀, 준이, 유정, 소나무, 보리, 담이, 코코 -페이지 수 : 189p -공급 날짜 : 23년 11월 27일 -카테고리 : 에세이 -한줄평 : 초록우산 대전지역본부 비매품  청나비는 나 혼자 산다. 비매품 책이 왔다. 일상적으로 판매하지 않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a9%2Fimage%2FrYF7Jc0EdpyB2n8FKDmvTPCvtO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용주의 &amp;lsquo;무계획 워홀러의 900일 여행기&amp;lsquo;를 읽고, -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68" />
    <id>https://brunch.co.kr/@@8sa9/168</id>
    <updated>2024-01-01T12:30:18Z</updated>
    <published>2024-01-01T10:1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p.34 매달 10일에 월급을 받는데 나는 4월 14일 월요일 오늘 받았다. 과연 얼마나 받았을까? 반울림해서 돈을 주긴 했지만, 교통비까지 포함해 시급대로 돈이 나왔다. 일본 돈으로 월급을 받아 보니 새롭고 적응이 안 된다. 원화 1,000원이 100엔이라 생각하니 제대로 받은 게 맞는 것인지 의아하기도 하지만 금액은 확실히 맞으니 기분이 좋다.  p.6&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a9%2Fimage%2FS0lm4apa5wOKS59BwmZH88aPV_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재발견생활 &amp;lsquo;누가 뭐라든 당신 꽃을 피워 봐요&amp;rsquo;를 읽고 -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67" />
    <id>https://brunch.co.kr/@@8sa9/167</id>
    <updated>2024-01-01T10:19:44Z</updated>
    <published>2022-10-16T23:2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다고 피다 만 꽃 없고 크다고 사철 피는 꽃 없어요  꽃이 예쁜 건 하나하나 다르기 때문이고  꽃 핀 모습 기쁜 건 맨땅 뚫고 일어나 비바람에 굴하지 않고 초록으로 애쓰다가 자기만의 절정 펼쳤는데 어떻게 감동하지 않을 수가 있겠어요  옆 꽃 눈치 보지 않고 다른 꽃 부러워하지 않는 당당한 저 꽃처럼  기다릴게요 누가 뭐라든 당신 꽃을 피워 봐요    꼬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a9%2Fimage%2Fsr9Fg9egqjJSyiEyMvxLg4kxpe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닉 매기울리의 &amp;lsquo;저스트. 킵. 바잉.&amp;rsquo;을 읽고, -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66" />
    <id>https://brunch.co.kr/@@8sa9/166</id>
    <updated>2023-10-01T14:39:42Z</updated>
    <published>2022-10-01T03:4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호흡이다. 드라마 &amp;lt;작은 아씨들&amp;gt;을 보면 박효린은 자신만의 방법으로 &amp;ldquo;스읍스읍~ 후후~ 스읍스읍~ 후후~.&amp;rdquo; 숨을 쉰다. 흡사 마라톤을 달리는 듯한 느낌으로 안정. 편안한 명상을 일러주는듯하게끔. 책은 재테크 관련 본인만의 고민을 헤아리고 있는지 공감이 간다. 드라마 &amp;lt;작은 아씨들&amp;gt;이 영화 &amp;lt;작은 아씨들&amp;gt; 모티브로 영감받는 기분이 들 정도로 등장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a9%2Fimage%2FyhiiHl0lQg42QIaWISnE0230ES0.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메리케이 윌머스의 『서평의 언어』를 읽고, -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65" />
    <id>https://brunch.co.kr/@@8sa9/165</id>
    <updated>2023-10-01T14:40:25Z</updated>
    <published>2022-07-17T14: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p.10 그는 머리에 떠오르는 대로 써 내려가는 부류의 작가가 아니다. 나는 메리케이만큼 메모를 많이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한번은 그가 아들 윌(당시 열네 살쯤 되었다)이 &amp;lsquo;엄마는 책을 베낀다&amp;rsquo;고 얘기하더라는 말을 내게 해준 적이 있다. 아이가 농담을 하려던 게 아니라는 점도 그렇거니와, 메리케이의 말마따나 &amp;ldquo;그것도 얼추 맞는 얘기&amp;rdquo;라는 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a9%2Fimage%2F8NiStgkONNRP9jF0s5TTI9IWnR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곽해선의 &amp;lsquo;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amp;rsquo;을 읽고, -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64" />
    <id>https://brunch.co.kr/@@8sa9/164</id>
    <updated>2023-10-06T00:40:15Z</updated>
    <published>2022-03-29T22:22: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책은 전면 개정한 제16판이다. 1998년 초판을 출간하고 20여년이 지나는 동안 열다섯 번 고쳐 썼다. 이번 개정판에는 2019년 간행한 제15판(총 118쇄~123쇄) 이후 변화된 경제 상황을 반영하고 새 정보와 지식을 더했다. 개정판이 나올 때마다 찾아 읽어주시는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경제기사 궁금증 300문 300답. 뉴스와 신문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a9%2Fimage%2F7nZPoaOhTto0SiPqEokSP35E3Q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피터 T. 콜먼의 &amp;lsquo;분열의 시대&amp;rsquo;를 읽고, -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63" />
    <id>https://brunch.co.kr/@@8sa9/163</id>
    <updated>2023-10-06T00:45:24Z</updated>
    <published>2022-03-21T10: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시스 기사로 신간이 대중에 알려진 분열의 시대. 역학적인 구조를 파악하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책으로 보인다. 피터 T. 콜먼. 그는 누구인가. 구글을 검색한다. 위키백과 자료가 떴다.  피터 토마스 콜먼(Peter Thomas Coleman, 1959년 9월 9일 출생)은 사회심리학자 겸 갈등해결 및 지속가능한 평화 분야의 연구자다.콜맨은 난해한 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a9%2Fimage%2Fn7RjdoYN8yFDXe2BWo5EErpxna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데이비드 섬프터 &amp;lsquo;알고리즘이 지배한다는 착각&amp;rsquo;을 읽고, -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62" />
    <id>https://brunch.co.kr/@@8sa9/162</id>
    <updated>2022-03-11T18:47:59Z</updated>
    <published>2022-03-10T12:48: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고리즘이 지배한다는 착각. AI를 다루는 로봇이 인류에 대해서 가진 생각. 거기에 대한 착각이란 첫인상. 데이터를 수시로 수집해서 저장하는 디지털 자료는 구글 차량 도로 정보 수집으로. 자율주행 차량 테슬라를 떠올린다. 실제 도서 내용은 전 세계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만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알고리즘을 말한다. 그 노하우를 알려달라고 이메일을 보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a9%2Fimage%2FtOV4DaK64Y99aqmkpFTh3OEZpF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모든 삶은 PK로 이루어져 있지 - 그런 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61" />
    <id>https://brunch.co.kr/@@8sa9/161</id>
    <updated>2022-03-05T02:40:46Z</updated>
    <published>2021-12-17T06:3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삶이 PK로 이루어져 있다. 삶이란 희노애구애오욕. 사람의 감정 속에서 비치는 타인에 대한 마음. 그 도덕심은 영화 매트릭스처럼 되어가는 디지털 세상에서 게임과 비유된다. 비유는 얼굴 보고 시간과 공간을 공유하는 사회적인 아날로그에서 오는 정겨운 단절처럼. 그만큼 타인에 대한 관심은 시들어진 꽃잎이 되어 떨어지고. 견디기 힘든 혹독한 겨울의 시련은 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a9%2Fimage%2FKHQzQtWKBFb-3LcuJbDvMF9N0c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 상법 - 총 935조 중에 104조(1/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60" />
    <id>https://brunch.co.kr/@@8sa9/160</id>
    <updated>2021-12-17T06:39:18Z</updated>
    <published>2021-12-03T06:0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편 총칙        제1장 통칙   제1조(상사적용법규) 상사에 관하여 본법에 규정이 없으면 상관습법에 의하고 상관습법이 없으면 민법의 규정에 의한다.   제2조(공법인의 상행위) 공법인의 상행위에 대하여는 법령에 다른 규정이 없는 경우에 한하여 본법을 적용한다.   제3조(일방적 상행위) 당사자중 그 1인의 행위가 상행위인 때에는 전원에 대하여 본법</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 저작권법 - 총 142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59" />
    <id>https://brunch.co.kr/@@8sa9/159</id>
    <updated>2021-11-30T23:55:59Z</updated>
    <published>2021-11-29T01:4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장 총칙  조문체계도버튼연혁생활법령버튼  제1조(목적) 이 법은 저작자의 권리와 이에 인접하는 권리를 보호하고 저작물의 공정한 이용을 도모함으로써 문화 및 관련 산업의 향상발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amp;lt;개정 2009. 4. 22.&amp;gt;   제2조(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뜻은 다음과 같다.  &amp;lt;개정 2009. 4. 22., 2011. 6.</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 형법 - 총 372조 중에 124조(1/3)</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58" />
    <id>https://brunch.co.kr/@@8sa9/158</id>
    <updated>2021-11-26T13:04:42Z</updated>
    <published>2021-11-26T09:1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편 총칙        제1장 형법의 적용범위  제1조(범죄의 성립과 처벌) 범죄의 성립과 처벌은 행위 시의 법률에 의한다. 범죄후 법률의 변경에 의하여 그 행위가 범죄를 구성하지 아니하거나 형이 구법보다 경한 때에는 신법에 의한다. 재판확정후 법률의 변경에 의하여 그 행위가 범죄를 구성하지 아니하는 때에는 형의 집행을 면제한다. 제1조(범죄의 성립과 처</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 민법 - 총 1118조 중에 113조(1/10)</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57" />
    <id>https://brunch.co.kr/@@8sa9/157</id>
    <updated>2022-12-04T14:40:28Z</updated>
    <published>2021-11-23T01: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1편 총칙        제1장 통칙  제1조(법원) 민사에 관하여 법률에 규정이 없으면 관습법에 의하고 관습법이 없으면 조리에 의한다.   제2조(신의성실) 권리의 행사와 의무의 이행은 신의에 좇아 성실히 하여야 한다. 권리는 남용하지 못한다.        제2장 인        제1절 능력   제3조(권리능력의 존속기간) 사람은 생존한 동안 권리와 의무</summary>
  </entry>
  <entry>
    <title>대한민국 헌법 - 총 130조, 부칙 6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56" />
    <id>https://brunch.co.kr/@@8sa9/156</id>
    <updated>2023-06-23T17:10:12Z</updated>
    <published>2021-11-22T08:5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amp;middot;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amp;middot;19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amp;middot;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 사회적 폐습과 불의를 타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욱 확고히 하여 정치&amp;middot;</summary>
  </entry>
  <entry>
    <title>홍대순 &amp;lsquo;한국인 에너지&amp;rsquo;을 읽고, -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55" />
    <id>https://brunch.co.kr/@@8sa9/155</id>
    <updated>2021-11-08T00:28:54Z</updated>
    <published>2021-11-07T17:5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방송이나 신문기사에도 한글로 &amp;lsquo;버락 오바마&amp;rsquo;라고 표기한다.  그러면 홍길동이라는 사람이 영어로 본인 소개를 할 때는 한국어 표기법 순서에 따라 &amp;ldquo;My name is Hong Gil-dong.&amp;rdquo;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그런데 왜 우리는 &amp;ldquo;My name is Gil-dong Hong.&amp;rdquo;이 당연하게 느껴지는 것일까? 왜 아직도 이러한 잘못된 순서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BGT-x938R3w6Do-rWd8SBCos9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시미 이치로,고가 후미타케 &amp;lsquo;미움받을 용기&amp;rsquo;를 읽고, -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54" />
    <id>https://brunch.co.kr/@@8sa9/154</id>
    <updated>2021-12-01T09:31:51Z</updated>
    <published>2021-11-03T03:3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철학(philosophy)의 어원인 그리스어 &amp;lsquo;필로소피아(philosophia)&amp;rsquo;에는 &amp;lsquo;지혜를 사랑한다&amp;rsquo;라는 의미가 있네. 즉 철학이란 &amp;lsquo;지혜를 사랑하는 학문&amp;rsquo;이고, 철학자는 &amp;lsquo;지혜를 사랑하는 자&amp;rsquo;인 셈이지. 거꾸로 말하면, 모든 지혜를 다 알고 완전히 지혜로운 자가 되면 그 사람은 이미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철학자)이 아닐세. 근대철학의 아버지인 칸트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9i791WmvXCLS6YMRtV9sOBx9Wo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헤르만 헤세 &amp;lsquo;데미안&amp;rsquo;을 읽고, -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53" />
    <id>https://brunch.co.kr/@@8sa9/153</id>
    <updated>2022-01-04T04:27:22Z</updated>
    <published>2021-10-29T06: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후감 ​  헤르만 헤세는 1877년 독일 사람이다. . 그는 어린 시절 시인이라는 꿈을 품고 수도원 . 학교에서 도망쳤다. . 시계 공장과 서점에서 견습 사원으로 일을 하며 . 열다섯 살에는 자살을 기도해 정신병원에 입원하는 . 질풍노도의 청소년기를 보냈다고 한다. . 이십대 초부터 작품 활동을 시작해 .  1916년 세계대전 중, 『데미안』을 쓰고 .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1Cm8FpW2a_9TlDWZbjCnZbUAOs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테디 웨인 저 서제인 역 &amp;lsquo;아파트먼트&amp;rsquo;를 읽고, - 독후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52" />
    <id>https://brunch.co.kr/@@8sa9/152</id>
    <updated>2021-11-02T12:19:00Z</updated>
    <published>2021-10-28T06:3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파트먼트는 외래어로 우리말이다. 영어에서 오는 의미로 아파트. 1996년 뉴욕에서 펼쳐지는 소설가 지망의 두 청년 이야기. 읽기 전에 혼자 상상한다. 자신이 시간을 전념하여 작성한 글. 글이 묶여 책이 되기까지 보호를 받아야한다. 다른 타인, 더 잘 되는 이에게 자신의 글이 뺏겨서 세상의 주목을 받는 사건으로 겪어질 마음의 동요는, 너가 나의 글을 원하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I0O--xF6suNyB00X_t7_Ky_UJu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amp;bull;2020년 읽은 책 - 172권 목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51" />
    <id>https://brunch.co.kr/@@8sa9/151</id>
    <updated>2021-10-29T07:55:30Z</updated>
    <published>2021-10-24T14:5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LITTLE BEAR』-ELSE HOLMELUND MINARIK 2. 『눈사람 여관』-이병률 3. 『수학자의 아침』-김소연 4. 『워킹맘을 위한 초등 1학년 준비법』-이나연 5. 『푸른 머리카락』-남유하, 이필원, 허진희, 이덕래, 최상아 6. 『항상 앞부분만 쓰다가 그만두는 당신을 위한 어떻게든 글쓰기』-곽재식 7. 『ENGLISH ICE BREA</summary>
  </entry>
  <entry>
    <title>장난감 도시 - 네트워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a9/150" />
    <id>https://brunch.co.kr/@@8sa9/150</id>
    <updated>2021-10-29T05:48:54Z</updated>
    <published>2021-10-24T14:2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를 창조하기에 꿈만큼 좋은 것은 없다. 오늘의 유토피아가 내일 현실이 될 수 있다.-빅토르 위고   우리는 책을 읽는 사람입니다. 글을 읽는 공간으로 SNS를 채웠다. 쓰는 필기구로 메모 앱을 사용하고 말하기 위한 장소를 찾아 다닌다. 책에 노출되어 있는 자신이 많아졌다. 반면에 다른 할 시간이 줄어들었지만 아예 사라진 것은 아니다. 넓은 관계의 폭이</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