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Le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iF" />
  <author>
    <name>jylee6747</name>
  </author>
  <subtitle>8년째 브루클린에 살고 있는 디자이너입니다. 타임라인을 넘나드는 뉴욕에서의 경험을 글 쓰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8siF</id>
  <updated>2019-09-29T19:06:00Z</updated>
  <entry>
    <title>5. - 2020.10.02 - 계획에 없던 이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iF/6" />
    <id>https://brunch.co.kr/@@8siF/6</id>
    <updated>2020-11-13T04:18:59Z</updated>
    <published>2020-10-03T02: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한 편씩은 짧게나마 글을 써보겠노라 다짐하며 시작했는데 2주 만에 타이핑을 시작한다.  사실 '기록'에 가까운 독자(?) 없는 브런치이지만 꾸준히 습관으로 들이고 싶었는데 아무도 상관없을 변명 아닌 변명을 하자면... 저저번 주 갑작스레 집주인에게서 11월까지 집을 비워줬으면 한다는 장문의 이메일을 받았다. 뉴욕은 크게 '자가'와 '월세'의 형태로</summary>
  </entry>
  <entry>
    <title>4. - 2020.09.15-&amp;nbsp;2020 3월부터 9월까지의 이야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iF/5" />
    <id>https://brunch.co.kr/@@8siF/5</id>
    <updated>2020-11-13T04:19:08Z</updated>
    <published>2020-09-21T03:5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에 시작한 9월 15일 현재까지의 재택근무 이야기.  3월 16일 월요일. 오후에 재택근무가 오피셜이 되면서 뒤숭숭한 가운데 한 가지 '뉴스'가 있다고 회사 총무팀에서 오피스를 누비고 있었다. 우리 부서에 다다른 총무팀이 전한 뉴스는 바로 우리 회사 직원 한 사람이 코로나 의심이 되어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 당시만 해도 뉴욕엔</summary>
  </entry>
  <entry>
    <title>3. - 2020.09.14- 미국 미대 생활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iF/4" />
    <id>https://brunch.co.kr/@@8siF/4</id>
    <updated>2022-03-01T12:41:40Z</updated>
    <published>2020-09-14T04:2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다녔던 대학의 4년 중 첫 해는 Foundation Year로 불리는데 본과가 시작되는 2학년 전에 필요한 기초를 쌓는 학년이다. 건축, 사진, 패션 그리고 다른 몇몇의 과는 개별의 파운데이션 학년이 마련되어 있고 나머지 학과생들은 무조건 파운데이션 학년으로 시작한다. 빛과 색의 이론을 배울 수 있는 컬러 수업, 기본이라고 할 수 있는 드로잉 수업,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iF%2Fimage%2FeKPkYlL8PSIYKswxkoxzBHYpUq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 - 2020.09.07</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iF/3" />
    <id>https://brunch.co.kr/@@8siF/3</id>
    <updated>2020-09-08T21:54:28Z</updated>
    <published>2020-09-08T01: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글에선 간단하게 새로운 회사에서의 시작부터 9월을 앞둔 시간들을 간단히 작성해 보았다. 오늘은 그 보다 훨씬 이전인 학부를 졸업하고 첫 인턴 자리를 찾던 시점을 써내려 가려고 한다.  OPT 신청 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해본 사람이라면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OPT (Optional Practical Training)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야 할 것 같다</summary>
  </entry>
  <entry>
    <title>1. - 2020.08.2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iF/2" />
    <id>https://brunch.co.kr/@@8siF/2</id>
    <updated>2020-08-29T08:16:39Z</updated>
    <published>2020-08-29T04:0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내가 뉴욕에서 다니고 있는 회사 입사 후-현재까지의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2019. 2019년 12월 연말 바로 직전에 대학 졸업 후 3년 정도 다니던 디자인 스튜디오를 나와 지금 다니고 있는 건축 사무소의 인테리어 부서에 이직/입사했다. 첫 2주를 우왕좌왕 적응하며 보내고 바로 회사에서 주는 열흘 남짓의 연말 베케이션으로 한 해를 마무리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iF%2Fimage%2F2p7z6K2HultWrSbkMxX52klZQe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시작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siF/1" />
    <id>https://brunch.co.kr/@@8siF/1</id>
    <updated>2020-08-28T00:50:45Z</updated>
    <published>2020-08-25T13:1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기에 앞서서 2020, 생김새도 예쁘고 새로운 decade의 시작이라는 (2021년부터라 의견도 분분하지만) 설렘으로 기대하며 마주했는데 코로나라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 전 세계가 어지럽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의 기준으론 3월 초부터 코로나 감염자 및 사망자 수가 정말 미친 듯이 급상승하더니 어느덧 여름을 지나서 가을을 코 앞에 두고 있다. 여러모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siF%2Fimage%2FLc6O1TD1pP-IydXrjj_VrTzRwtQ.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