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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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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마흔 언저리에서 &amp;lt;주간 나이 듦&amp;gt; 남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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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3T13:49: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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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가 뭐예요? - &amp;lt;주간 나이듦&amp;gt; 일곱 번째, 취미가 있으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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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9T10:18:30Z</updated>
    <published>2019-12-27T12:5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미 찾아 삼만리 지금부터는 넘쳐나는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는 영장류 1인이 움직인 기록입니다. 혹시 저처럼 현관문 열기 어려우신 분들께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처음에 관심을 가진 건 각종 자격증이었다. &amp;lsquo;증&amp;rsquo; 얼마나 좋은가? 있어 보이고. 뭔가 도움이 될 것도 같고. 어디 가서 뭐 배운다는 말하기도 좋고...  &amp;lt;바리스타 자격증&amp;gt; 커피는 좋아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I5%2Fimage%2FumImOHBTLWqvYEX2asIUdy1XFa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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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 시작합시다 - &amp;lt;주간 나이듦&amp;gt; 여섯 번째,&amp;nbsp;&amp;nbsp;운동 함께 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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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9T10:54:43Z</updated>
    <published>2019-12-12T07:33: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후를 위해 반드시 준비해야 할 것 두 가지. 국민연금, 그리고 근력  최근에 들었던 말 중에 가장 큰 울림을 준 말입니다. 여기서 운동을 하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나의 운동기 나갑니다. 숨쉬기 운동 외엔 모든 운동을 피하고 싶은 나란 인간이 도전했던 운동들입니다.  처음 한 운동은 헬스였다. 원래 &amp;lsquo;운동=헬스&amp;rsquo;라는 공식이 머리에 있었다. 헬스장 프랜차이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I5%2Fimage%2FYDjYhwIEiZheSDFAZ8uy5OELg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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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호흡을 합니다 - &amp;lt;주간 나이듦&amp;gt;&amp;nbsp;다섯 번째, 운동하며 인생을 배웁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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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9T10:54:57Z</updated>
    <published>2019-12-04T05:3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세 번 심호흡하고 가실게요. 하나 둘 셋&amp;rdquo;  최근 시작한 필라테스 수업, 상냥한 선생님의 지도에 따라 호흡을 정리한다. 필라테스 새싹인 나는 수업 따라가기가 버거울 때가 많다. 남들은 멀쩡하게 되는 자세가 나는 좀처럼 되지 않는다든지, 똑같이 제자리 뛰기를 해도 나만 숨을 몰아쉰다. 그러면 선생님은 여지없이 심호흡을 시킨다. 처음엔 &amp;lsquo;세 번의 호흡으로 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I5%2Fimage%2FeJ0c3yD5OqcVZn8Q9Qy3r8URQy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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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 보이게 잘라주세요 - &amp;lt;주간 나이 듦&amp;gt; 네 번째 이야기,&amp;nbsp; 머리를 싹둑 잘랐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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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19T10:55:12Z</updated>
    <published>2019-10-28T15: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저만 믿고 맡겨보시라니까요.&amp;rdquo;  유행하는 드라마 대사 같은 한마디에 웃음이 나왔다. 헤어숍 디자이너는 진지한 얼굴로 계속 내 표정을 살피고 있었다. 꽤나 죽이 잘 맞던 디자이너가 사라진 후 1년이 넘게 헤어숍 유목민 생활 중이다. 어서 빨리 이 유랑을 청산하고 싶지만, 맘에 드는 디자이너를 만나기란 생각만큼 쉽지 않다. &amp;lsquo;그냥 조금 다듬어주세요.&amp;rsquo;라 말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I5%2Fimage%2F41OSvrJkW--3LJ-R6a7NUCQ35x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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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의 여행가방  - &amp;lt;주간 나이 듦&amp;gt; 세 번째, 속초 여행을 다녀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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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28T19:18:31Z</updated>
    <published>2019-10-23T14:3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과 가을 속초여행을 다녀왔다.  체중은 3kg쯤 늘었을 것이다.  무서워서 체중계엔 못 올라갔다.  그냥 바지가 안 잠긴다.       여행 전날  단톡방에 짐가방 사진이 올라왔다.  1박 2일 여행에 캐리어가 등장해 웃음이 터졌다.  1박 2일의 일정이라면 속옷과 세면도구면 되는 거 아닌가? 얼마 전까지 내가 그랬다.        20대의 나는 출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I5%2Fimage%2Fd1jXTv21EpoML7WoovADDdzLIBw.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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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발톱은 숨겨야 제 맛 - &amp;lt;주간 나이 듦&amp;gt; 두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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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9T07:57:10Z</updated>
    <published>2019-10-17T12:1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몸치다. 유연성도 없다. 근력도 없다. 그래도 운동을 한다. 더 아프기가 싫기 때문에.  며칠 전 필라테스 수업을 갔을 때였다. (최근 필라테스에 빠져 있다) 처음 보는 회원이 옆자리에서 멋진 포즈로 스트레칭을 하고 있었다. 그녀가 나를 보며 의기양양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뻣뻣하기 그지없는 내가 하는 준비 운동과 비교하니 무림의 고수와 쩌리로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I5%2Fimage%2FpgOcsuLn029XcYIW3JcJ8ps4n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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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라가는 인간관계는 정리합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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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4T00:58:48Z</updated>
    <published>2019-10-14T13:5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라버릴까?  그대로 둘까?  가위를 들고 화분 앞을 서성이는 시간이 늘었다. 선인장도 말려 죽이는 내가 용케 죽이지 않고 키우고 있는 아펠란드라. 5년 전 길거리 트럭에서 산 2천 원짜리 화분이 이젠 제법 자라 잎을 풍성하게 내고 있다.  이렇게 해를 넘겨 식물을 키워본 것이 처음이라, 인터넷으로 물 주는 법, 분갈이하는 법, 물꽂이 하는 법 등을 공부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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