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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원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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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wonsigk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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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원식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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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3T22:03: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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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을 시처럼, 산문처럼, 철학사처럼 - 생리적, 간사한 마음, 일체유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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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06:54:25Z</updated>
    <published>2025-03-24T02:26: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등줄기가 서늘하다. 이런 느낌은 인생에 있어서 여러번 느끼게 되는 것은 아니리라 생각한다. 내 기억에도 이정도로 긴장한 적이 몇 번이나 있었을까 싶다. 사회에 나와서 처음으로 취업 면접을 보러 들어가던 날일까? 출발 하려는 버스를 달려들어 타고, 상쾌하게 버스 기사님과 인사를 한 후 요금을 내려고 하는데 지갑을 안 가지고 온 사실을 깨달았을 때 일까? 나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No%2Fimage%2F1YQRGp7Fuge-GZOv0SIy_wz8dL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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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딩 아이가 물었다. &amp;ldquo;평생교육사가 뭐예요?&amp;rdquo; - 평생교육사, 전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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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02:26:20Z</updated>
    <published>2025-03-24T02:2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내와 아이와 TV를 보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때였다. 아이가 갑자기 물어 왔다. &amp;ldquo;평생교육사가 뭐에요?&amp;rdquo;  나는 아내를 처다 보았다. 아내는 이미 평생교육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었고, 평소에도 자칭 교육 전문가라고 농담하듯 말했기에 잘 설명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amp;ldquo;평생교육사는 평생교육을 하는 사람이지. 우리 동네에도 평생교육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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