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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륙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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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untory928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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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아이 엄마 오륙이의 N마리 토끼잡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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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3T23:42: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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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당장 해보자! - 가정보육, 생각보다 괜찮은데?(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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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0T09:58:43Z</updated>
    <published>2024-04-19T04:0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엄마, 이게 뭐예요?&amp;quot; 책을 읽던 아이가 묻는다. &amp;quot;응, 이건 관람차라고 하는 거야. 여기 동그란 곳에 문이 있는데, 밑에서 타면 관람차가 빙글빙글 돌아 맨 위에까지 데려다줘. 그러면 온 세상을 한눈에 볼 수 있거든.&amp;quot;  &amp;quot;우와아 나도 타보고싶다!&amp;quot;  그 말을 가만히 듣고 있던 남편이 말했다. &amp;quot;그래? 지금 가자!&amp;quot;   가정보육의 가장 큰 장점을 꼽으라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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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파란색이 좋아요. - 가정보육, 생각보다 괜찮은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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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07:36:23Z</updated>
    <published>2024-04-12T03:2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 내복을 사러 옷가게에 들어갔다. 양쪽으로 나뉘어 내복이 옷걸이에 걸려있었다. 한쪽은 분홍색, 노랑색, 아이보리색이 주로 이루고 있었고 다른 한쪽은 파란색, 초록색,&amp;nbsp;회색이 대부분이었다.  아이에게 입고싶은 내복을 고르라고 했다. 나는 꽃 모양이 그려진 분홍색 내복을 들고 &amp;quot;이건 어때?&amp;quot; 하고 물었다.  아이는 손으로 X자를 만들었다. 한참을 구경하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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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성 발달 잘 안되는거 아니야? - 가정보육, 생각보다 괜찮은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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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23:44:44Z</updated>
    <published>2024-04-12T02:3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에서 아이들을 양육한다고 하면 걱정하는 첫마디가 있다. '그러면 사회성 발달이 안될텐데...'   처음엔 나도 참 불안했다. 우리 아이가 심하게 내성적인 아이가 되면 어쩌지,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하면 어쩌지, 이기적인 사람이 되면 어쩌지,  애착발달이 이루어지는 만3세까지 아이는 조금 놀다가도 줄곧 엄마를 찾는다. 아이에게는 엄마가 세상의 전부이고 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PZ%2Fimage%2FuZppIhCJR0yliiXVGnHp7rmRMm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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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정보육, 혼자는 못했지. - 가정보육, 생각보다 괜찮은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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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02:31:31Z</updated>
    <published>2024-04-09T07:4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셋이나 키우면서 셋 다 어린이집을 보내지 않는다는 사실에 많은 사람들이 깜짝 놀라곤 한다.  어떻게 집에서 다 데리고 있느냐, 힘들진 않느냐, 엄마가 너무 힘든데 보내라...  걱정해 주시는 마음들은 이해가 간다. 힘든 순간들도 분명히 있다. 셋 다 울어재낄 때는 정말 같이 울고 싶기도 하다. 하지만 셋 모두 가정보육을 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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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가 송두리째 바꾼 내 삶 - 임신과 동시에 경력단절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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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8T04:46:19Z</updated>
    <published>2024-04-04T00:2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혼을 하고 1년이 지나도록 아이가 생기지 않았다. 무슨 문제가 있지는 않을까, 생각하며 임신을 준비한 지 6개월 정도가 되던 때 기적같이 아이가 찾아왔다.  남편과 함께 아기집을 보고 기뻐하던 것도 잠시, 피가 비치기 시작했다. 병원에서는 유산방지주사를 한대 놓아주며 지금은 절대안정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다고 최대한 움직임 없이 누워있으라고 했다.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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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어린이집 안 보내요? - 가정보육을 선택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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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02:39:11Z</updated>
    <published>2024-04-04T00:22: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왕 경력단절여성이 된 거, 임신기간 내내 실컷 놀고먹었다. 배우고 싶은 것도 실컷 배웠다.  그리고 우리의 첫 아이, 기쁨이가 태어났다. 뭔가 알고있다는 듯한 똘망똘망한 눈빛에 반해버렸다. 오물오물 젖을 먹는 모습이 그렇게 사랑스러웠다. 태어난 그 순간부터 이 아이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게 되었다.  아이가 조금 자라 8개월정도 되었을 무렵이었다. 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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