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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순코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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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ooncod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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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Just Do It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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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4T02:47: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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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ADK] 2-3. Workflow Agent ③ - Parallel Agent (실습 : 병렬 연구 리서치 에이전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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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30T11:5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 유튜브 영상으로 시청하고 싶으신분은 글 맨 하단 [강의 자료 URL]을 확인해주세요^^   이번 시간은 지난 반복적인 하위 에이전트 작업 흐름을 제어하는 LoopAgent 강의에 이어 워크플로우 에이전트 마지막 3번째 유형인 'ParallelAgent' 를 배워보겠습니다. 이번 병렬 에이전트 시간을 끝으로 ADK 워크플로우 에이전트 챕터가 마무리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x_9MvYiEoMffe7cu7RvbSbCD5J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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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ADK] 2-2. 워크플로우 에이전트 ② - Loop Agent (실습 : 글쓰기 에이전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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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4T06:57:41Z</updated>
    <published>2025-07-24T06: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 유튜브 영상으로 시청하고 싶으신분은 글 맨 하단 [강의 자료 URL]을 확인해주세요^^  이번 시간은 지난 SequentialAgent 강의에 이어 워크플로우 에이전트 2번째 유형인 'LoopAgent' 를 배워보겠습니다. 워크플로우 에이전트 관련 설명은 지난 Sequential Agent 시간에 다뤘기 때문에 생략하고 바로 루프 에이전트에 대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64vq0AXtpJPk0_q8_bGgf4aahx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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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ADK] 2-1. 워크플로우 에이전트 ① - Sequential Agent (실습 : 코드 생성 에이전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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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1T06:36:22Z</updated>
    <published>2025-07-20T10:5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 유튜브 영상으로 시청하고 싶으신분은 글 맨 하단 [강의 자료 URL]을 확인해주세요^^  지난 시간에 구글 ADK에서 제공하는 에이전트 3가지 유형 중 에이전트의 '두뇌'를 담당하는 LLM 에이전트를 배웠습니다. 이번 시간은 에이전트들의 작업 흐름을 제어하고 견고한 에이전트 파이프라인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 워크플로우(Workflow)에이전트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eEsS68U3tCOzc5hxzwcZWh_yg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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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ADK] 1. LLM 에이전트 - (실습 예제) 인사하는 에이전트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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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0:17:26Z</updated>
    <published>2025-07-19T06:4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 유튜브 영상으로 시청하고 싶으신분은 글 맨 하단 [강의 자료 URL]을 확인해주세요^^  자! 지금까지 AI 에이전트의 기본 개념과 에이전트 개발을 위해 앞으로 우리가 학습할 Google ADK에 대한 소개가 끝났으니&amp;nbsp;이제는 본격적으로 ADK를 활용하여 AI 에이전트를 만들어봐야겠죠? 우리가 ADK를 사용하는 이유는 AI 에이전트 시스템을 만들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H_hVWWwwIkLfxhxBp06JcJfjAi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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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글 ADK] 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들의 선택은?  - 구글 ADK 강의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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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9T10:13:48Z</updated>
    <published>2025-07-19T05:5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고) 유튜브 영상으로 시청하고 싶으신분은 글 맨 하단 [강의 자료 URL]을 확인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앞으로 여러분과 함께 AI 에이전트 개발의 여정을 함께할 순코딩입니다. 앞으로 진행하게 될 이 강의는 Google ADK의 주요 기능들을 배우고 이를&amp;nbsp;활용해&amp;nbsp;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어보는 마스터&amp;nbsp;클래스입니다. Google ADK 공식 문서를 기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eB9spt_AJXAyxxvS2zWgKKBwwh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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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면 - 반평생 가면을 쓰고 살아왔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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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5T21:16:44Z</updated>
    <published>2023-06-17T10:4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평생 가면을 쓰고 살아왔습니다. 그것도 저에겐 과분하고 어울리지 않은 무거운 가면을 쓰고 살아왔습니다.  여태껏&amp;nbsp;가면을 쓰고도 별 탈 없이 잘 살아왔습니다만 이제는 도저히 참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일상에서의 제&amp;nbsp;모든 말과 행동이 낯설고 부자연스럽게 느껴지기 시작합니다.&amp;nbsp;&amp;nbsp;아무리 생각해도 반평생을 살아오면서 나 자신으로 살아본 적은 언제였는지조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n0XR-jBw37hPTQS1BzKj8y_Jxz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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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 [산책일기 03화] 생각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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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1T02:58:28Z</updated>
    <published>2023-01-27T08: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3년 01월 22일 일요일)  새해 첫날인 어제부터 시작된 산책 여정이 이틀째인 오늘까지도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어제 늦은 오후 3시 30분경에 수원 망포 원룸집에서 출발해서 목적지를 정해두지 않고 계속 걸어 다녔지만 수원과 화성 경계선까지 와서 빙빙 돌다가 결국 밤 9시가 넘어서 병점역 인근 찜질방에서 잠을 청했고 오늘 오전 10시쯤에 또다시 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NI4CQMbzv7iHqzD2YXkTBMnht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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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택의 갈림길을 마주쳤을 때 - [산책일기 02화] 선택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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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8:45:07Z</updated>
    <published>2023-01-27T08: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현재 모습은 내가 지금까지 했던 모든 크고 작은 선택의 결과라면?  (2023년 01월 21일 토요일에서 22일 일요일로 넘어가기 직전 늦은 저녁)  목적지와 주제도 정하지 않고 심지어 만족할만한 생각이 정리될 때까지 집으로 돌아오지 않겠다고 다짐한 채, 그저 내 마음이 이끄는 대로, 내 마음에 따라 내 두 다리가 한 발 한 발 내딛는 대로 걷고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rzlaWEWBX6DHDnPAkso3TVMIK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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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귀성길 떠날 때 나는 홀로 산책길을 떠났다. - [산책일기 01화] 산책 여정의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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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27T11:45:41Z</updated>
    <published>2023-01-27T07: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두가 귀성길을 떠날 때, 나는 목적지 없는 산책길을 떠났다.  (2023년 01월 21일 토요일)  오늘은 4일간의 황금 설 연휴 첫날이다.  대부분이 고향에 계신 부모님, 친척, 친구, 지인들을 만나기 위해 귀성길을 떠날 때, 나는 홀로 기약도 없고 목적지도 없는 산책길을 떠났다. 나도 원래대로라면 오늘 분명 내가 오기를 목 빠지게 기다리고 계셨을 부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dmhwQds769zDdQBBVlt-FogIEY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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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도전과 실패 - 취업준비와 창업 도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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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10:33:18Z</updated>
    <published>2022-10-30T06:47: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창업을 도전하고부터 현실의 높은 벽을 실감하고 한없이 부족한 자신의 자질을 깨닫기 시작하면서 꿈이 점점 자신에게서 멀어지는 기분을 느꼈다.&amp;nbsp;점점 자신에 대한 신뢰를 잃어갔고 꿈에 대한 열정과 에너지를 잃기 시작했다.그리고 한 남자는 이전에 경험해보지 못한 겨울을 맞이하게 된다.『한 남자』  세상에 가치와 편의를 제공하는 영향력 있는 IT 회사를 만들겠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Uh9bSi6G792VLcrlG_Tpn7I3W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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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에필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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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07:39:55Z</updated>
    <published>2022-10-30T06:4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한 남자 이야기를 처음부터 읽으신 분이라면 이야기 속 주인공인 '한 남자'의 정체를 눈치채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여러분이 예상하신 대로 이야기 속 '한 남자'는 이 글을 쓰고 있는 바로 '제 자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제가 이 글에서 제 자신을 '한 남자'라는 가상의 인물로 표현했던 이유는 이 글 첫 화부터 언급했듯이 저는 모든 인간의 삶은 각자의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O3rk6WN0xDeazBXGAEszhNu57d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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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깨달음 - 그곳엔 '내'가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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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10:35:16Z</updated>
    <published>2022-10-30T06:46:21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06월 18일 늦은 밤, 북한산 산책로를 서성이다 지쳐 아무도 없는 어느 쉼터에 앉아 나무 사이로 보이는 서울의 야경을 바라보다가 30년 동안 철옹성 같이 무너지지 않았던 눈물샘이 터지다 못해 폭발해버렸다. 한 남자의 마음은 칠흑 같이 어둡기만 한데, 이런 그의 마음도 몰라 주듯 서울의 밤은 늦은 시간에도 밝게 빛나고 있었다.『4.19 거리 인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J0mdVA_2ZabApg3d5iBPpjBLI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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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눈을 뜨다 - 다시 현실로 돌아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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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5T10:36:33Z</updated>
    <published>2022-10-30T06:4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반드시 옳은 선택을 해야 해, 선택을 하지 못한 채로 있을수록 모든 건 가능한 채로 남아있어&amp;quot;&amp;quot;각각의 모든 살아있는 것들은 옳은 것이야... 모든 길이 올바른 길이다. 모든 것은 다른 것일 수도 있고 그 의미보다 많은 걸 가질 수 있지&amp;quot;『영화 '미스터 노바디' 대사 中』  탄생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30년 인생을 되돌아본 한 남자는 서서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90ZuyluTsB1Y7DCs8ER9_ouUMS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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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3개월의 법칙 - &amp;lsquo;내&amp;rsquo;가 아닌 &amp;lsquo;뇌&amp;rsquo;를 믿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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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14:31:09Z</updated>
    <published>2022-10-22T09:3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갈 간절하게 배우고싶은데 두려움이 앞선다면 일단 아무생각 말고&amp;nbsp;3개월 동안 미친 듯이 반복적으로 학습해보라.&amp;nbsp;물론 어떤 분야에서 누구보다 잘하고 정점에 서려면 10년, 20년 혹은 평생을 노력해야 하는 건 사실이다. 하지만 아무리 어렵고 불가능해 보이는 영역일지라도 3개월만 참고 미친 듯이 몰입하고 집중한다면 그것에 익숙해질 것이고, 진정한 학습은 그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czZRC4vvvG9eFlYP6JuaOrE3U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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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꿈을 꾸다 - 인생의 새로운 분기점을 맞이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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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8:01:10Z</updated>
    <published>2022-10-22T09:26: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한 남자는 남은 인생 동안 올인할 수 있을 만한 원대한 꿈이 생기기 시작했다.세상에 가치와 편의를 제공하는 영향력 있는 IT 제품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회사를 세우는 것,매우 추상적이고 &amp;nbsp;엉성하지만 그가 이루고 싶은 자신의 꿈에 대한 첫 정의였다. 『2년 호주 생활 막바지에, 공장 숙소 안에서』  11개월간의 아프리카 봉사활동을 마무리하고 한국에 돌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SiARSjQhVkxoottGu3AMw5M8B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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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amp;nbsp;믿음 - 모든 길은 옳은 길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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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2T08:37:45Z</updated>
    <published>2022-10-17T00:0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이 믿는 대상이 아무리 실체가 없을지라도, 그것이 존재한다고 진심으로 믿는다면 그것은 과연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는가?우리가 실체가 있다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것들도 따지고 보면 실체가 없는 것일 수도 있다.무엇을 진심으로 믿는다면 그것은 그 사람 안에 존재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생각했다.『한 남자』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하듯, 한 남자도 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MvFJJkOP_5CfkucdAoCg9Hiji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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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amp;nbsp;부족함을 인정한 순간  - 진정한 변화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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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8:01:10Z</updated>
    <published>2022-10-10T10:3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누구나 살아온 환경과 배경에 따라 &amp;lsquo;못 배울&amp;rsquo; 수 있고 &amp;lsquo;무식'할 수 있다.그리고 그것은 죄가 아니다. 또한 의지를 가지고 배우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하지만 가장 중요 것은 자신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인정하는 것이다.자신의 &amp;lsquo;부족&amp;rsquo;함을 채우기 위해서는 자신의 &amp;lsquo;부족&amp;rsquo;함을 인지하고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왜냐하면 진정한 변화는 여기서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RyiHHRpSG9nQ28hdlyN_g6qDZ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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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깨어남 - 알을 깨고 새로운 세계로 향하는 첫 날갯짓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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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2-10-02T11:0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태어나려는 자는 한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아브락사스다.『 데미안 中 』 - 헤르만 헤세  아무 생각 없이 그저 흘러가는 대로 청소년기를 보내고 성인이 된 한 남자는 고등학교 졸업 이후 곧바로 취업을 해서 돈을 벌고 싶었지만 &amp;lsquo;다른 건 바라지 않을 테니 제발 대학교 졸업장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lq3XgmfoU-s_ieToK12aZqvmv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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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무지의 탄생 - 모든 인간은 아무것도 쓰이지 않은 백지상태로 태어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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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30T08:01:10Z</updated>
    <published>2022-09-28T13:0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인간은 백지상태로 태어난다. 인생이란 백지상태였던 삶을 자신만의 이야기로 채워가는 과정이다. 백지상태란 아무것도 쓰여지지 않은 상태를 의미하며, 이는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는 상태, 즉 무지를 뜻 한다. - (한 남자)  우주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우주 탄생의 시발점인 빅뱅을 이해해야 하듯이, 한 남자는 자신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자신의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4lr7R2BAXBlvHQWXijvF1XPPX6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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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회상 - 극심한 고통 속에서 찰나의 평온이 찾아왔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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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3T13:28:27Z</updated>
    <published>2022-09-25T14: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심한 고통 속에서 찰나의 평온이 찾아왔을 때, 눈을 지그시 감고 인생 전체를 돌아보게 되었다. (2022년 어느 여름날 자신의 원룸 안에서 한 남자가)   2022년 어느 여름날 주말 오후 한 남자는 감기몸살에 걸려 약을 먹고 자신의 원룸 창문 구석에 위치한 매트리스에 누워 잠시 낮잠을 자고 있던 도중 썩어서 가운데가 움푹 파인 상태로 절반도 남아 있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Uw%2Fimage%2F7_2fD4kf1nHYUAThSSUCgSYNUX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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