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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oki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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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lwlahsrh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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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 이커머스 PO로서 재미나게 프로덕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다양한 관점들이 있고, 그 관점을 종합하여 저의 생각을 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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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2T05:00:2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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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가 생각하는 PM의 역량(2)_독립적 사고 - 의사 결정에 '내'가 중심에 있기 위한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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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03T03:33:59Z</updated>
    <published>2022-12-13T09:35: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독립적 사고  말 그대로&amp;nbsp;다른 것에 예속하거나 의존하지 않는 상태에서 생각이나 행동을 한다는 의미이다. 내가 정의하는 PM(Product Manager)이나 PO(Product Owner)는&amp;nbsp;이러한 독립적 사고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즉, 의사결정의 주체가 되는 사람이라면&amp;nbsp;더욱 주의 깊게 독립적인 사고를 해야 한다. 하지만, '독립'이라는 단어의 의미를 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bi%2Fimage%2FOGQgqRe5sslnwHryt29gXQiBQ6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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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푸시, 알림에 대하여 - 여러분들은 하루 동안 얼마나 많은 광고 푸시를 받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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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19T01:02:09Z</updated>
    <published>2021-05-16T14: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에 출근해서 여러 업무를 하다가 11시 - 12시쯤 핸드폰을 보면 잔뜩 광고 푸시들이 쌓여 있다. 푸시들은 가격 인하를 한다는 문구부터 이번 기회를 놓치면 안 된다는 문구 등 나를 꼭 앱으로 유인하기 위해 후킹 될만한 글귀들이 즐비한다.   하지만 이것도 자주 받다 보면 나중에는 '같은 내용이겠지'라는 생각으로 더 이상 흥미를 잃게 된다. 그 이후에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bi%2Fimage%2Fwz1zIy6yczrUtywIIdFvTHrtW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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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라밸이 좋으면 행복할까요? - 워라블(Work-Life Blending)이 중요한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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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1:43:41Z</updated>
    <published>2021-05-02T13: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균형과 조화  두 단어 모두 긍정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 얼핏 보면 비슷한 단어 같지만 어디에 쓰이느냐에 따라 굉장히 다른 의미를 가지기도 한다. 사전적 의미로 균형은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기울지 않고 고른 상태를 말하고, 조화는 서로 잘 어우러지는 상태를 말한다. 그렇다면, 일과 삶의 관계에서는 균형을 찾는 것이 중요할까, 조화를 찾는 것이 중요할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bi%2Fimage%2F0nSVo4FHuKj5yowLPHEakEimu8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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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니어가 생각하는 PM의 역량(1)_커뮤니케이션 - 업무, 관계를 위한 커뮤니케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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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3T08:03:04Z</updated>
    <published>2021-04-18T14:11:10Z</published>
    <summary type="html">I'M(Irreplaceable Member) PM(Product Manager). PM의 역량 첫 번째, 커뮤니케이션  법인을 설립하고 회사가 생기면 CEO의 직책을 가지고 있는 대표는 자사 서비스에 대한 요소도 고려하지만 사실상 회사 외부와 관련된 업무(투자 등)들과 회사 전반적인 전략에 대해 생각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쏟는다. 물론 대표도 서비스 초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bi%2Fimage%2FO2ofEISsjrq0HZkObwqJgU7atq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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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깐 멈춤에 대하여 - 목표에 효율적으로 다가가기 위해 꼭 필요한 휴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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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18T05:24:26Z</updated>
    <published>2021-04-11T14:26: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주변에 '회고'와 관련된 모임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다. 왜 그럴까? 그 이유를 생각해보자면 현대에 바쁘게 사는 사람들이 열심히 회사를 다니고 무언가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열심히 하는 행동에만 집중하다 보면 '이것을 왜 하고 있지?'라는 의문이 들기 때문이다. 이는 본인이 본래에 목표했던 것을 바라보지 못한 채 방향성을 상실한 것이다.  쉽게 예를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bi%2Fimage%2FdZAlMth_A_smiSVEu7RdY6FNgU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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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ieu 2020, Bonjour 2021 - 2020년 끝자락에서 2021년 시작점을 바라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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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1:30Z</updated>
    <published>2020-12-31T11:3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년 12월 31일에는 무엇을 했나 사진첩을 살펴보니,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카스 플레이그라운드 페스티벌에서 카운트다운을 했다. 모두가 카운트가 나오는 전광판을 보며 저마다의 부품과 설렘을 안고 2020년을 맞이했다. 그리고 나는 19년과 같이 20년에도 아무 사건, 사고 없이 잘 마무리하자라는 소소한 목표를 세웠다. 하지만 그 목표는 1달 만에 코로나로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bi%2Fimage%2FKHoMKyc6PnBleKTRZzrRJ_fEVD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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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 5개와 4개의 차이를 알고 계신가요? - 평점 객관화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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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7:57Z</updated>
    <published>2020-12-02T12:12: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MZ세대의 소비자들을 일컬어 '유목민 소비자'라고 한다고 합니다. 그들은 단순히 인플루언서가 입은 옷이라고 사지 않고, 그 상품을 실제로 착용한 소비자들의 후기, 평점 등을 꼼꼼히 살펴본 후 지출을 한다고 해요. 또한 우리가 앱으로 배달을 시킬 때도 음식점들의 평점과 후기를 비교해보고 주문을 많이 하는만큼 평점의 중요성이 굉장히 높아지고 있습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bi%2Fimage%2FOZ5-j8bn6oChvZ3_jXicDotcf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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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넷플릭스] 'F1 본능의 질주' 에서의 질주 -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는 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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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7:57Z</updated>
    <published>2020-11-22T14:5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넷플릭스에서 우연치 않게 추천 목록에 뜬 'F1 본능의 질주'라는 다큐멘터리를 보게 되었다. 처음에는 그냥 단순히 레이싱이 어떠한 스포츠인지 보기 위한 호기심에 보기 시작했는데 정주행을 하고 나니 인생의 모토가 될 수 있는 요소들이 굉장히 많아서 그에 대한 느낀 점을 작성해보려고 한다. F1은 21명의 레이서들이 1년간&amp;nbsp;총 21라운드에 걸쳐 경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bi%2Fimage%2Fi9EnBmFtD4gKKEKTDh2CxFP53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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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선 타지에서의 성장기 #1 - 인간관계에서 의사 표현은 부차적 요소가 아닌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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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1T09:27:57Z</updated>
    <published>2020-09-09T15: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서울 촌놈'이라는 예능에서 청주를 소개하는 주제가 방영되었다. 서울로 올라오기 전까지 줄곧 20년 동안 청주에서 지내온 나로서 당연히 영상을 보지 않고 지나칠 리 없지. 여러 광역시들도 있는데 청주가 세 번째 도시 소개라니..! (촌놈은 이런 것에서 희열을 느낀다.) &amp;nbsp;영상은 한효주, 이범수 배우가 나와서 청주를 소개하는 내용인데, 그중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tbi%2Fimage%2Fr6ZAJFiXWW8mlxMMw6JKsu_Lr3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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