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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e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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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elme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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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실없는 소리와 진지한 고뇌를 적절히 버무리며 살고 싶습니다. 따뜻한 글을 쓰고 싶어 열대기후에 머물고 있습니다. 그러다가 적당한 온도를 찾게 되면 참 좋겠습니다. 일요일에 봬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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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3T02:51: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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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 심리 4) 성격은 사실 고도의 위장술이다?  - 맛배기 사회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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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8T00:56:59Z</updated>
    <published>2025-10-08T00: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기껏 성격과 기질에 대해 설명해 놓고 성격이 위장술이라니, 말이야 방귀야? 할 수 있겠지만 사실 인간의 심리에 관한 것들은 모두 '썰'입니다. 증명해 낼 방법도 없거니와 사람 간의 격차가 너무 심하기 때문이죠. 물론 '정설'이라고 불리는 개념들이 있고, 성격은 일관성, 신뢰성을 바탕으로 한 개인 고유의 특질을 일컫습니다. 하지만 이게 다 뻥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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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 심리 3) 부정적인 정서를 가지면 더 잘 산다? - 온갖 것들에 대해 걱정을 많이 하는 사람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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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07:25:36Z</updated>
    <published>2025-10-03T10:5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오늘은 성격을 구성하는 동기와 정서에 대해 배웠습니다.  동기는 워낙 심리학자마다 리비도니, 자아실현이니, 열등감이니 하는 열띤 주장들을 아주 오래전부터 하고 있어서 별 재미가 없었고, 관심이 있었던 부분은 사실 정서였습니다. 요즘은 지능을 설명할 때 IQ와 더불어 정서지능인 EQ를 함께 이야기하는 것이 보편화되어 있기 때문에, 과연 EQ는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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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심리 2) 비폭력 대화법으로 양육이 가능할까? - 어른 먼저 익숙해지는 걸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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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4:26:09Z</updated>
    <published>2025-09-26T04:2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목요일은 대학원 수업이 두 개나 있는 날! 학식 먹는 날! 예이!  전혀 다른 결의 두 수업이지만 공교롭게도 두 교수님 모두 비폭력 대화법 (Noneviolent Communication, 줄여서 NVC)에 대해서 다뤘습니다. 웃펐던 점은 두 번째 수업 교수님의 아내 분이 NVC로 박사과정 수료를 하셨는데 정작 다툴 때는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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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격심리 1) 기질은 진짜 백퍼센트 타고나는 것일까?&amp;nbsp; - 내아들을 잘 키우기 위한 첫 번째 준비 - 성격 심리학 수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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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6T03:59:20Z</updated>
    <published>2025-09-25T04: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저와 남펴니의 몇 안 되는 공통점 중 하나는 '어렸을 때는 아주 순했다'입니다. 지금은 '기가 센', '쉽지 않은' 성격이 되었지만 말이죠. 원래 기질이 사나웠는데 어렸을 때만 순해 보였던 것일까? 아니면 순했는데 주변환경의 영향으로 싸나 빼기가 된 것일까? 종종 궁금하고는 했는데, 순딩이 아들이 태어나니 더럭 겁이 났습니다.  '우리 아들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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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스트휴먼으로 살아가기 - 신상규 외 7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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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4:35:27Z</updated>
    <published>2025-09-23T04:3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저자들이 철학자라 글의 깊이가 돋보이는 책 - 비교적 최근 논쟁거리까지 담겨있어 뉴스에서 스쳐 지나갔던 용어들을 정리할 수 있는 책   포스트휴먼: 현재 상태의 '인간'이 갖는 한계를 뛰어넘는 동시에 시간상으로 미래에 도래할 '새로운' 인간에 대한 상상을 포괄하는 용어 트랜스휴머니스트: 정신과 신체가 갖는 생물학적 한계는 기술과의 결합을 통하여 뛰어넘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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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역하는 말들 - 황석희 - 한국인 = 화낼 준비가 된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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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5T01:44:18Z</updated>
    <published>2025-08-25T01:4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역가의 책이 한국인은 화낼 준비가 되어있다는 꼭지로 시작하다니. 흥미로웠다. 고작 5년. 외국에 나가있었던 시간은 5년뿐이지만 한국에 들어올 때마다, 그리고 고객사 미팅을 할 때마다 내가 느꼈던 감정이기에 반갑기도 했다. 왜 이렇게 한국 사람들은 화가 많을까. 왜 시청만 가면 손사례칠 정도로 시위하는 사람들이 많을까. 뭐가 그렇게 억울하고 화가 나고 분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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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2 - 로버트 기요사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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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8T05:18:46Z</updated>
    <published>2025-07-28T02:11: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는 끝까지 읽은 적은 없어도 첫 장을 펼친 적은 참 많은 책입니다. 1과 2를 번갈아 가며 읽어본 저로서는 두 시리즈의 큰 차이점을 발견하지는 못했습니다. 로버트 아저씨는 키 포인트를 매 챕터마다 강조하고 또 강조하며, 자신의 성공담을 겸손하지만 자랑스럽게 자신의 성공 스토리를 펼쳐놓습니다. 노숙자로 살았던 시절을 강조하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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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들의 백일상을 차리며  - 백일이 뭐라고 이렇게 흐뭇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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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03:57:08Z</updated>
    <published>2025-07-22T06:42: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정말 오랜만에 노트북을 켰고, 그보다 더 오랜만에 브런치에 들어왔습니다. 반가운 분들의 댓글도 보이고, 눈팅만 했던 작가님들의 업데이트도 확인하느라 즐거운 오후를 보냈네요. 1년 조금 넘는 기간 동안 결혼과 임신, 출산과 육아를 쉴 새 없이 이어온 터라 마음의 여유가 조금은 부족했는데 참 보람찬 오후입니다.  제 아들은 엄마의 바람대로 눈은 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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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첫 번째라니 - 임산부가 처음인 회사와 처음 임신한 직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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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23:34:54Z</updated>
    <published>2025-02-14T03:42: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이제 저는 한 달 뒤면 드디어 출산휴가에 들어갑니다. 휴가는 휴가인데 휴가가 아닌 그런 느낌입니다. 제가 몸 담고 있는 회사는 미국 회사의 한국 지점으로 소수의 영업인력만으로 운영되고 있는 여타 외국계와 비슷합니다. 주로 경력직을 뽑기 때문에 지금까지는 이미 부모인 분들, 그것도 보통 남성 분들이 들어왔기 때문에 의도하지 않게 임신도 출산도 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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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몸 안의 생명체에게  - 아들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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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06:14:26Z</updated>
    <published>2025-01-15T04: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아이는 격주로 폭풍성장을 하면서 엄마의 몸무게도 덩달아 늘어고 있는 나날들입니다. 임신 초반에는 시간이 너무나 더디게 흘러갔는데 중기를 넘어오니 시간만 빨리 가고 아무것도 준비가 안 된 상황입니다. 주변에 감 놔라 배 놔라 하는 사람들이 많다 보니 그냥 멍 때리고 있는 요즘입니다. 필요한 건 조리원에서 주문해도 늦지 않는다는 경력자들의 조언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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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호박 식혜를 만들며 - 명절아 끝나지 말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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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11:35Z</updated>
    <published>2024-09-17T05: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결혼을 하고 처음 맞는 명절입니다. 부모님은 할머니를 보러 저 멀리 내려가셨고, 시댁은 여전히 5분 거리에 있습니다. 부모님이 내려가시기 전에 찾아뵙기로 하고 오빠네와 함께 추석 전 날에 부모님 집에서 만났습니다. 일주일에 절반을 넘 게 사는 집인데 또 막상 손님으로 찾아가니 기분이 묘합니다. 뚝딱거리면서 계속 옆에서 서성거리는 남편과 이제 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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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자리를 양보받았다.  - 따뜻한 대한민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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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10T17:45:28Z</updated>
    <published>2024-09-07T01: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이제 8주 차를 넘어가는 예비엄마로서 요즘 제가 겪는 아름다운 일들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임신 사실을 알고 나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출퇴근 지하철을 어떻게 헤쳐나가지?'였습니다. 지하철에서 이런저런 슬픈 일들이 있었다는 친구들 이야기를 익히 들어왔고, 임산부일 수 없는 분들이 임산부석에 앉아계신 경우를 많이 봤기 때문에 처음부터 단단히 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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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동은 중요하다  - 운동을 안 하면 알게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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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31T18:33:06Z</updated>
    <published>2024-08-31T11: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건강상의 이유로 걷기 포함 운동을 아예 하지 않은 지 벌써 2달째입니다.  4개월짜리 요가수업으로 근근이 연명한 저희 운동라이프는 7월 중순 방학과 함께 막을 내렸고, 그 뒤로는 따로 운동을 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걷기를 좋아하여 하루에 만 보는 거뜬하게 걸어 다녔는데 이제 3천 보도 되지 않고, 거기에 재택까지 더하니 굼벵이가 따로 없습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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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롱타임노씨 - 글 쓰는 것이 귀찮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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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08:54:24Z</updated>
    <published>2024-08-25T02:3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정말 정말 오랜만에 글을 써봅니다. 글쓰기도 결국에는 습관이라서 처음 몇 달은 일기장을 뒤적이고 브런치를 열었지만 그 후로는 별다른 생각 없이 별다른 글을 쓰지 않으면서 하루하루를 바쁜 듯 나태하게 보냈어요. 챗바퀴를 돌리며 부모님과 시부모님, 회사 어르신들, 학교 일들을 저글링 해가면서 나를 돌아보는 것은 사치라고 넘겨버렸지요. 대학교는 어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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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인애착유형 테스트를 해보자 - 당신은 안정적 애착 유형입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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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31T15:25:00Z</updated>
    <published>2024-03-31T12:1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결혼을 한 지도, 대학원 개강을 한 지도 한 달이 지났습니다. 결혼생활은 알다가도 잘 모르겠고, 대학원 수업들도 아직은 알쏭달쏭합니다. 그래도 동기들과의 일요 스터디는 계속됩니다.  논문 관련 스터디를 진행하다가 성인애착유형 테스트 결과를 활용하여 상담자의 애착유형이 내담자와의 공감관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습니다. 이참에 저도 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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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결혼이라 말하고 남들은 동거라 말한다.&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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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7T03:43:36Z</updated>
    <published>2024-03-17T02:1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브런치를 지난 겨우내 들여다보지 못했던 가장 큰 이유는 마음의 여유 때문일 것입니다. 대학원 첫 학기에 결혼준비까지 겹쳐서 정신없는 나날들을 보냈거든요.  퇴근 이후 펼쳐지는 대학원의 생활은 화려했고 그만큼 힘들었습니다. 기껏해야 두 번, 많으면 세 번 가는 대학원이지만 회식과 접대, 출장을 요리조리 피해 가는 것은 정말이지 앞으로의 3학기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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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치료 3 - 여러사람들의 행동치료 - 과학에 가까운 심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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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2T01:01:31Z</updated>
    <published>2023-10-14T03:4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멜입니다.  벌써 중간고사가 코앞으로 다가왔어요. 한 학기의 절반이 후루룩 흘렀습니다. 여전히 학교 가는 날은 힘들고, 그다음 날은 더 힘들지만 힘든 만큼 보람찬 나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행동치료 (Behavior Therapy)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행동치료는 추상적인 말들만 늘어놨던 정신분석 치료를 비판하며 대안으로 나온 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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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치료 2 - 아들러의 개인심리학  - 혼자, 그리고 같이하는 심리치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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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30T15:08:07Z</updated>
    <published>2023-09-29T12: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두 번째 이론은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입니다. 융과 더불어 프로이트의 kid였으나 독자적으로 '개인 심리학'을 제창한 그는 심플하게 개인은 분리하여 살펴볼 수 없다는 'indivisibility'를 강조하였습니다. 아들러는 자신의 유아기 경험 + 사회주의 성향을 결합하여 아주 독특한 이론 및 치료법을 창시한 사람입니다. 심리치료보다는 교육 현장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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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담치료 1 -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 - 벗어날 수 없는 그의 그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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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28T01:51:51Z</updated>
    <published>2023-09-17T03:5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개강 후 3주가 지났습니다. 아직은 대학원생이라고 불리는 것이 어색합니다. 상담심리학은 예상대로 재미있으면서도 오묘합니다. 그래도 비슷한 생각과 목표를 가지고 모여든 동기들 때문에 힘들지만 신난 3주를 보냈습니다.  조직상담이라고는 하지만 '조직'을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기초과목들을 미리 이수해야 하기 때문에 이번 학차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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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직상담심리를 공부합니다.&amp;nbsp; - 시이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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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4T07:33:48Z</updated>
    <published>2023-08-20T05: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멜입니다.  아주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네요.  이제 한국에 돌아온 지 1년이 넘었습니다. 언제 나갔냐는 듯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여 지내고 있지요. 변함없이 저와 놀아주는 오랜 친구들, 그리고 저의 주말을 책임져주는 짝꿍 덕에 물 흐르듯 살아가고 있습니다. 삶이 안정되고 보니, 잠시 미뤄놨던 꿈을 다시 끄집어냈습니다. 바로 상담심리대학원 진학.  홍콩으로 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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