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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ongh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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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어반드로잉를 즐기며 도시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고유의 장소성이 오롯이 드러나는 서울의 모습이나 시간의 레이어를 느낄 수 있는 도심 골목을 즐겨 그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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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4T12:35: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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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를 마시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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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7T19:20:44Z</updated>
    <published>2023-09-11T01:38: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를 배워볼까 해.  그는 실용적인 성향의 사람이다. 커피를 배운다고 해서 흔히 생각되는 무모한 시도 따위는 하지 않을 것을 나는 알고 있다. (한 블럭마다 하나씩 있을 정도로 카페가 흔한 시대이다)   그러던지.  당연한 믿음에서 나온 나의 무심한 대답이었다.  어떠한 염려도 기대도 없던 어느 날부터 인가, 그 답지 않게 뭔가를 사들이기 시작했다. 소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7o%2Fimage%2F6Ppq8eBs4q-7QtJROfh-XoX3DP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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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을지로, 새롭고도 오래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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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9T05:53:34Z</updated>
    <published>2022-10-14T11: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힙하고 멋지잖아! &amp;ldquo; 장소를 왜 을지로로 정했냐는 나의 물음에 대한 J의 발랄하고도 간단한 대답이었다. 멋지고 세련되기로는 근처 백화점이나 하다못해 젊은이들 틈에 끼기가 좀 민망하기는 해도 연남동거리 역시 얼마든지 가깝게 갈 수 있는 곳이건만, 굳이 지하철을 환승해 가며 그 오래된 도심으로 이끄는 J를 선뜻 이해할 수는 없었다. 하기야 몇 년 전부터 젊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7o%2Fimage%2FnvkSnD5PAI6jylXt9vokkqUE_4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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