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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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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ew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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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좋은 각도의 문장으로 세상을 보고 싶은 사람. 좋아하는 것도 하고 싶은 것도 많아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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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07-12T14:15: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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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날의 햇살 같은 사수는 없지만  - 고민 많은 디자이너의 브랜드 레퍼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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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8T01:00:30Z</updated>
    <published>2022-08-13T23: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문가인 척은 넣어두고 주니어로써 어제보다 더 나아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성장을 위해서는 메타인지를 잘해야 한다고 믿는다. 글쓰기는 메타인지를 도와준다. 글로 쓸 수 있다면 현실을 객관화하고 형태가 불확실한 생각을 다룰 수 있다. 브런치 작가가 된지도 시간이 꽤 흘렀고, 오랫동안 일에 대한 글을 쓰고 싶다고 생각하면서도 아무런 글도 쓰지 못했다. 회사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C%2Fimage%2FiQJkb4h_HROzoM18k-YWL8nye7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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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찮아도 아침밥을 차려 먹는 이유  - 아침밥이 든든한 자존감이 되기도 한다는 말은 과장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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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21T12:23:37Z</updated>
    <published>2022-08-13T14:5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독립을 하고 나서 알게 된 일이 있다.  &amp;quot;엄마 밥 줘&amp;quot;하면 차려지던 식탁에는 세세한 단계와 결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나는 식탁이 만들어지는 그 모든 단계에서 방황했고 해답이 필요했다. 언제 장을 볼 수 있지? 언제 뭘 해 먹을까? 이 토핑들에는 어떤 재질의 빵이 어울리는 건지..   지금 사면 이걸 언제까지 먹을 수 있을까? 장을 볼 때마다 끝없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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