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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욕에 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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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lsquo;뉴욕에 살다&amp;rsquo;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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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6T14:29: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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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 이제 그냥 버티는 거다. - [뉴욕에 살다] 어쩌다 이런 시기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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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03T11:29:02Z</updated>
    <published>2020-04-02T21: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전명 : 존버 ​ 어제가 만우절이었다. 뉴스에는 온갖 가짜 뉴스 같은 진짜 뉴스들이 온통 도배되다시피 올라오고 있다. 코로나 시대에 뉴욕에 살고 있는 나는 매일 아침 이게 다 거짓말이 아닐까? 그동안 봐왔던 영화, 드라마, 읽어왔던 소설 모든 상상의 한계보다 오늘이 가장 최신의 날인데 말 그대로 과학이 가장 발달해 있는 오늘... 전 세계가 바이러스 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O0%2Fimage%2F1j3evTGXfI1QUdO8GuHQqJFkP2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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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비 내리는 JFK - [뉴욕에 살다] 비타민 D가 필요한 계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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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13T08:12:14Z</updated>
    <published>2020-02-12T21:45: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로 맞이하는 뉴욕의 겨울은 지난해보다 따뜻하지만 여전히 흐린 날들의 연속이다. 평소에도 낮 시간에는 주로 사무실에 있는 터라 햇볕을 보기 힘들고 화초처럼 창으로 들어오는 빛이 다인데 그마저도 계속 흐려서 볼 수가 없다. 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쉬는 날에도 집에서 거의 요양을 하듯 움직임을 최소화한 상태로 시간을 보낸다. 하필이면 내가 다니던 동네 피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O0%2Fimage%2FwbT7KgHxcKf1PHoiPcGSjeU1R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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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문화생활 - Moulin Rouge! - [뉴욕에 살다] 뮤지컬은 브로드웨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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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0T20:00:35Z</updated>
    <published>2020-02-06T22: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깥 날씨가 봄인지 겨울인지 헷갈릴 만큼 지난 주말은 봄날처럼 따뜻했고, 오늘은 또 겨울처럼 차가운 날이다. 이럴 때 감기 걸리기 딱 좋은데 정신 똑바로 차리고 살아야 한다.  뉴욕에 살면서 가장 달라진 점은 책을 거의 읽지 않는 것과 반대급부로 온갖 미디어를 비롯한 공연을 많이 보게 된 것이다.  그중에서도 뮤지컬을 많이 보게 됐다. 한국에서도 가끔 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O0%2Fimage%2Fuk5ci1MvP4GvbwiJ1xf4F3TjO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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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먹고사는 일 - [뉴욕에 살다] 내 꿈은 요리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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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8:10:41Z</updated>
    <published>2020-02-05T22:29: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NYE(New Year's Eve)에 일했던 대신 쉬는 금요일이다. 요즘 살짝 자주 쉬는 것 같은 기분이긴 한데 일을 더 한다고 Over Time 수당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Holiday는 아주 칼같이 지켜가며 쉬고 있다. 지난달에 한참을 아프고 나서 깨달은 바는 일이고 뭐고 다 필요 없고 우선 내 건강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건강해야 일도 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O0%2Fimage%2FN8jBa-J2wX7xUCym6WhFR5PWj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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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12월 31일 - [뉴욕에 살다] From a decade a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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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31T08:07:49Z</updated>
    <published>2020-01-30T21:4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사이 잠을 설쳤다.  두어 번 잠에서 깼다가 마지막으로 이른 새벽에 눈을 뜨고는 핸드폰을 들어 새해를 맞는 한국의 시간에서 날아오는 메시지를 몇 개 확인하고는 다시 잠이 들었다. 그리고 일어난 오늘 아침은 비교적 차분하게 시작했다.   출근을 하지 않았고(물론 저녁에 나가야 한다), 느지막이 일어난 아침에 거실로 나와 여느 때처럼 정성을 들여 커피를 뜨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O0%2Fimage%2F926wyFAAcWkA_TlPrjDh_cY42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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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쉬는 날에는... - [뉴욕에 살다] 그리고 독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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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1T07:36:01Z</updated>
    <published>2020-01-29T19: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는 9월부터 유난히 바빴다. 어쩌다 보니 한국 출장을 두 번이나 다녀왔고, 그 사이 캐나다 여행과 출장도 한 번씩 다녀왔다. 그리고 작년에는 오라고 노래를 불러도 오지 않던 친구들이 여럿 다녀갔다. 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보건 상관없지만 나는 스스로 내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 속에서는 점점 기가 빨려나가 방전이 되는 경우가 잦다.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O0%2Fimage%2FfIkwiIZQEJBpRsKssVC73_H8Jh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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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 어쩌다 겨울 - [뉴욕에 살다] 본격 7개월 만에 쓰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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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9T05:55:05Z</updated>
    <published>2020-01-28T21: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인가 창밖으로 보이는 노을이 예뻐 보였다. 그리고 한참이 지나고 쉬었던 어느 날 아침... 일어나자마자 마치 오늘은 그래야 하는 날인 것처럼 창문을 닦았다. 여름 내내 열어두었던 창문인데... 밖의 방충망도 바깥 풍경을 위해 떼어 버렸다. 그렇게 겨울이 되어버렸다. 날벌레가 들어올까 걱정이 되어 문을 자주 열지 못하는 단점이 있지만 마음속에 낀 희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O0%2Fimage%2FgZijmZ9MByw9FdZFBnY3WGzzA-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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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 봄이 오나 봄 - [뉴욕에 살다] 코 끝에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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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9T04:39:34Z</updated>
    <published>2020-01-26T18:15: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알람시계를 맞추지 않은 채 지저귀는 새소리를 듣고 일어났다. 새소리가 너무 일찍부터 들린다는 게 흠이라면 흠이다. 다섯 번째 이야기를 썼던 시간이 벌써 2개월이나 지났다. 체감상으로는 이 주일 조금 넘게 지난 것 같은데 어느새 2개월이 훌쩍 지났다. 봄은 언제 오냐고 징징댔었는데 그 사이 봄이 왔다. 글을 뜸하게 쓰다 보니 사실 이제 봄이 지나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O0%2Fimage%2FoXyAnYgao9qSY63fzpCs_8mhyJ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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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 보통의 하루 - [뉴욕에 살다] 생일이 뭐 대수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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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6T07:42:39Z</updated>
    <published>2020-01-25T19:5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오랜만에 쉬는 하루였다. 대체 겨울은 언제 끝나는 것인가... 지난 9월에 와서... 11월에 첫눈을 맞았는데 아직도 겨울이다. 3월 하고도 중순이면 꽃 피고 봄바람이 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아직도 겨울옷은 무척이나 무겁고, 짧은 시간이라도 밖에 나가 있다 보면 차가운 공기에... 무거운 옷에 금세 지쳐버리기 십상이다. 나만 그런지 몰라도 일 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O0%2Fimage%2FQYYBCAwl5guHabXq4JVA5tjQMJ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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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 겨울나기... - [뉴욕에 살다] 뉴욕의 겨울은 길고 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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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5T22:49:33Z</updated>
    <published>2020-01-24T20: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빠르기도 또 느리기도 하다. 지난번 글을 언제 올렸나 봤더니 벌써 보름이나 지났고, 뉴욕에 온 지 꽉꽉 채워 6개월이 넘었다. 하루, 일주일, 한 달 이렇게 정해져 있는 시간은 더디게만 가는 것 같은데 지나가 버린 시간은 어느새 무겁다. 지난 글에서 '삽' 이야기를 했었는데 '체호프의 권총'처럼 언제나 이야기에 한번 등장한 것들은 결말을 맞이하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O0%2Fimage%2FEi7esqpK6Qhxg9DPWjl9iSuKJ5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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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생존 신고&amp;nbsp; - [뉴욕에 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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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04T14:13:43Z</updated>
    <published>2020-01-23T19: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뭔가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게 이렇게 설레는 일인 줄 한동안 잊고 있었다. 비밀번호가 바뀌었고, 해외 접속이다 보니 2차 인증이니 뭐니 접속하는 데만 30분이 걸렸다. 순간 접속을 포기할 뻔했다. 지난번 글을 쓴 이후로 4개월이 흘렀고 미국 생활은 오늘로 6개월을 꽉꽉 채웠다. 시간이라는 게 언제 흘렀나 싶을 만큼 이렇게 빠르게 흘러간다.  처음 미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O0%2Fimage%2FjE3yqMxIiaY3Rqib-iEt0eoE0m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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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기다림의 연속... - [뉴욕에 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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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23T21:05:49Z</updated>
    <published>2020-01-16T20:5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뉴욕 생활이 두 달 남짓 되었다. 지난번 적응의 연장선 상에서 미국에서 살아간다는 것에는 뭔가 엄청난 각오가 필요하다. 성격 급한 사람은 살기 어려운 나라가 미국인 것 같다. 뭐든지 느리다. 그러려니... 하고 참다가도 어느 순간 욱하는 순간이 오는 건 어쩔 수 없다. 지금이 바로 그런 순간인 듯...(쓰다가 딜리버리가 오는 바람에 일주일 만에 글을 다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O0%2Fimage%2F5SMvbWZoJOnEzKswgujmu0uZd-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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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적응이란 무엇인가? - [뉴욕에 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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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6T20:23:20Z</updated>
    <published>2020-01-16T20: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딱 5년 전이다. 무더웠던 공기가 조금씩 차가워지기 시작했을 때... 바리바리 이삿짐을 싸 들고 제주로 향했던 날이 딱 이맘때다. 도착한 첫날에는 천둥 번개가 쳤고... 창문을 두드리는 거센 비에 기가 눌렸었다. 아... 나 제주에서 잘 살 수 있을까... 적응할 수 있을까... 그리고 5년 뒤...나 뉴욕에서 잘 살 수 있을까... ​ (요즘 유행하는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O0%2Fimage%2FzI94lmnLKHhu37tW-AKheJ-0j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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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달이 지났다. - 어쩌다 보니 뉴욕에 살고 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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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16T23:42:28Z</updated>
    <published>2019-10-13T19:4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빴다. 사실 아직도 바쁘고 하루하루는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르겠고, 일주일은 어제 일처럼 금세 돌아온다. 그렇게 한 달이 지났다. 그 흔하다는 어학연수도 한번 해본 적이 없는데 어쩌다 보니 미국에 와서 일을 하고 있다. 외국인 노동자의 삶이란... 애달프다. 에어 트레인을 타고 JFK&amp;nbsp;TERMINAL 1에 도착하면 볼 수 있는 장소다. 사실 여행으로도 뉴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O0%2Fimage%2FhWXE84sctrqQRzIfbDQgZI2KQG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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