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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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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am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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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홀로 또 같이, 그 가치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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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6T15:33: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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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후우울증 - 야, 나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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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7:43:24Z</updated>
    <published>2021-11-26T02: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내가 비혼의 딩크족이었을 때, 내 가치관은 매번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거리였는데 특히 아기엄마들에게 꽤나 좋은 타깃이었다. 내 보기에 그들은 자유도 없이 몸도 망가져 힘들어보이기만 하는데 아기가 주는 행복이 얼마나 큰 줄 아냐며 애는 낳아야 된다던 그 여인네들. 그때마다 나는 태연하게 반문했다.   &amp;ldquo;내 몸, 내 인생 버려가면서 굳</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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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이면 나는 엄마가 된다. 부디 &amp;lsquo;나&amp;rsquo;를 잃지말길. - 출산 전날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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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09:09:40Z</updated>
    <published>2021-10-28T13:3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인생의 시작, 그 목전에서 40주 1일. 10:10pm  글 쓸 시간도 없이 미친 듯 인수인계를 하고 있던 한 배부른 직장인은 출산휴가라는 것을 통해 약 3주간 배부른 백수가 되었고, 본인의 배가 불러있다는 사실도 망각한 채 열심히 일한 덕분에 완전히 방전됐던 에너지를 따분한 한가로움을 통해 더 방전시키고 있었다. 일개미 체질이군.   여전히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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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치 않은 임신에 왜 내가 감사해야하지? - 각자의 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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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30T09:32:32Z</updated>
    <published>2021-06-14T16:0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임신은 축복이야  30년을 넘게 딩크족으로 살았으나 원치 않게 임신하게 되어 우울증에 걸린 한 여자에게 A가 말했다. - 왜 우울해? 그냥 받아들여. 임신은 축복이야. 누군가에게는 배부른 소리라고.   임신하기만을 애타게 기다리며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 해보고 있는 한 여자에게 B가 말했다.  - 뭘 그렇게까지 해? 그냥 받아들여. 임신 못하는 것도 누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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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딩크족의 혼전임신, 그 우울감 - 생각보다 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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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9T04:18:59Z</updated>
    <published>2021-05-14T12: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애 절대 안 낳아. 이 세상에 태어나 인지라는 것이 생긴 후로 유일하게 변치 않았던 나의 다이아몬드 같은 신념 하나, 아니 어쩌면 바람 하나.  그 신념과 바람이 한순간에 무너지는 건 생각보다 너무 쉬운 일이었다.   &amp;ldquo;축하드립니다, 산모님! 4주차예요&amp;rdquo;  처음보는 환자의 의사와는 무관하게 무조건적인 축하를 건네고 있는 저 의사선생님에겐 이게 참 별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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