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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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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책끌입니다. IT 기자, 네이버 도서 인플루언서, 브런치 작가, 유튜브 &amp;lsquo;박기자의 끌리는 이야기, 책끌&amp;rsquo; 운영자로 활동 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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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6T17:13: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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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역, 괴테의 문장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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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6:12:49Z</updated>
    <published>2026-02-19T06: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리프레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AI가 빠르게 일상으로까지 파고들면서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끊임없이 성과 압박에 시달리는 요즘, 현대인들은 정작 자신의 내면을 돌볼만한 물리적, 정신적 여유를 잃어가고 있진 않을까? &amp;quot;나는 지금 잘 살고 있는가?&amp;quot;라는 본질적인 질문에 답하기 위해 많은 이들이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1tN7QvEvoDH4tJIkq2oUX428V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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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단한 내가 되어가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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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1:35:23Z</updated>
    <published>2026-02-03T01:3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리프레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스마트폰 스크롤 한 번이면 수십 개의 정보와 문장을 만날 수 있다. 그러나 그렇게 스쳐 지나간 문장들이 오래 마음에 남는 일은 드물다. 너무 빠르게 소비되는 시대이다 보니 눈으로 읽는 문장은 금세 휘발되고, 우리의 뇌는 점점 더 자극적인 정보에만 반응하도록 길들여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nZk3Kbaf5nZbG31b6Lv030hBl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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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권으로 끝내는 재테크 용어 사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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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0:35:36Z</updated>
    <published>2026-01-12T00:3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리프레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2026년 새해 초입, 코스피가 4500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 중이다. '코스피 5,000 시대'를 향한 기대감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특히 CES 2026을 기점으로 에이전트 AI(Agentic AI)와 차세대 반도체 공급망 재편이 시장의 핵심 화두로 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X2h4m824QeNY328g5ibJg3XBcC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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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렌지족의 최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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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5:38:05Z</updated>
    <published>2026-01-06T05:3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미메시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과거 1990년대를 풍미했던 &amp;lsquo;오렌지족&amp;rsquo;이 부모의 부를 바탕으로 한 압구정동 중심의 소비문화를 상징했다면, 오늘날 이에 비유되는 세대는 크게 &amp;lsquo;MZ세대(특히 플렉스 문화)&amp;rsquo;와 &amp;lsquo;뉴오렌지족&amp;rsquo;으로 불리는 이들이다. 과거 오렌지족이 주로 &amp;lsquo;부모의 재력&amp;rsquo;에 의존했다면, 요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ECjUUCKcV-V7i1xmE5KnBkop87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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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척학전집 : 훔친 철학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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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2:53:22Z</updated>
    <published>2026-01-05T02: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모티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우리는 매일 누군가의 일상이나 사건, 정보 흥밋거리를 다룬 스마트폰 속의 릴스와 쇼츠에 파묻혀 살고 있지 않은가? 하지만 정작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도 &amp;quot;나는 누구인가&amp;quot;라는 근원적 질문 앞에서는 머뭇거리고 있다.  지식 유튜버 이클립스는 &amp;lt;세계척학전집: 훔친 철학 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PYvoo4TKWii0B7yBh-lU_dY-1q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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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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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14:48:38Z</updated>
    <published>2026-01-04T14:4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모티브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달콤한 휴식 같은 주말이 지나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를 하며, 지난 한 해의 말과 행동을 되돌아보고 있다. 어느덧 취재 일과 마케팅 일을 병행한 지도 10년이 넘었다. 그동안 수많은 회의와 기획, 설득과 설명의 자리를 지나며,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u4zTNeSVjqc9p7igDOTwEVK9Bz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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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합 사회 교과서 한 번에 통과하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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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3T10:02:19Z</updated>
    <published>2026-01-03T10:0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 해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과목인 &amp;lsquo;통합사회&amp;rsquo;는 사회 현상을 단편적으로 나열하는 교과서가 아니라 정치&amp;middot;경제&amp;middot;사회&amp;middot;윤리&amp;middot;지리를 넘나드는 통합적 사고를 요구하며, 학생 스스로 사회를 해석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다. 1권이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통합적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58rPYf1tXTtKAiQh_gG0isgeg_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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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명시 필사책: 그대에게 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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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6:05:28Z</updated>
    <published>2025-12-31T06:0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정민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인터넷 기반의 IT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AI가 일상까지 광범위하게 스며드는 오늘날, 정보의 홍수와 속도가 지배하는 디지털 세상이 가속화될수록 역설적으로 &amp;lsquo;느림의 미학&amp;rsquo;인 명상과 필사가 주목받고 있다.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인 김옥림 작가가 엮고 쓴 &amp;lt;그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oLiD-A3n72O8HSA0SKb5xOEBY4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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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합 사회 교과서 한 번에 통과하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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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9:10:39Z</updated>
    <published>2025-12-29T09:1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 해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2025년 1월부터 도입되면서 고교 교육 현장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그 중심에는 문&amp;middot;이과 통합 수능의 필수 과목으로 자리 잡은 &amp;lsquo;통합사회&amp;rsquo;가 있다. 단순히 암기 위주의 지식 습득을 넘어, 복잡한 현대사회의 현상을 다각도에서 분석하고 비판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QIHgBauz1bTIpW6rTDeCpveAFR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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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소년을 위한 금융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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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21:07:51Z</updated>
    <published>2025-12-22T21: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해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오늘날 우리 사회에서 '금융'은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지식으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정작 입시 위주의 교육 환경에서 청소년들이 실질적인 경제와 금융의 원리를 배울 기회는 그리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교육적 공백을 메워주고 아이들에게 올바른 돈의 가치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Wj1YfdDCHHTyfHORNQcM-zY94d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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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하루는 4시 30분에 시작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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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21:55:03Z</updated>
    <published>2025-12-15T21: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토네이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20여 년 넘게 IT 현장을 취재하며 인터넷 혁명부터 모바일, 그리고 최근의 생성형 AI까지 수많은 기술적 파도를 목격해 왔다. 새로운 기술은 언제나 &amp;ldquo;인간의 시간을 아껴주겠다&amp;rdquo;는 약속과 함께 등장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스마트폰과 AI가 고도화될수록 우리의 일상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7o3NEZxYtsKFaKKXionGhjW5Pg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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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에 詩 한 편 새겨야 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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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4T14:35:42Z</updated>
    <published>2025-12-14T14:3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빅마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우리는 누구나 완벽하게 코딩된 프로그램처럼 삶이 오류 없이 매끄럽게 돌아가기를 바란다. 하지만 20년 넘게 IT 현장에서 수많은 변수를 다뤄온 경험에 비추어 보면, 삶이란 녀석은 결코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훨씬 많았다.  항상 평온하고 행복한 일들만 있으면 좋으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Or-Irk4aGOScKlNy3Y093lrwUt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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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대, 말의 숲을 거닐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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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1T03:05:13Z</updated>
    <published>2025-12-09T04:0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리플레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우리는 매일 수천 개의 텍스트 신호에 노출된다. 스마트폰 알림, SNS의 단문, 업무 메신저 알림 등은 끊임없이 우리의 언어 처리 능력을 점유한다. 하지만, 정작 마음에 남는 말은 점점 줄어들고 있지 않은가?  IT 산업의 기술 발전의 최전선에서 '속도와 효율'이 만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KEK10PVkV8iiODkypFy_DCY7DW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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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역 명상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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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7:08:31Z</updated>
    <published>2025-11-29T07:0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리플레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20년 넘게 IT 업계를 취재하며 체감한 것은, 새로운 디바이스와 알고리즘이 쏟아질수록 사람들의 마음은 오히려 더 지쳐 간다는 사실이다. 이런 시대에 우리가 찾게 되는 해답은 최신 기술이 아니라, 2천 년 전 고대 로마 황제가 남긴 내면의 기록일지 모른다.  리플레시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7S4C-qElG7wMTke-rKbUVEecB3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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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 세대를 위한 문해력 특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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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21:31:56Z</updated>
    <published>2025-11-27T21:3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문예춘추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눈을 뜨면서부터 잠들 때까지 수시로 들여다보는 것이 있다면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같은 SNS일 것이다. 이제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세상을 읽는 일은 완전한 일상이 되었다. 그러나 부작용도 만만치 않다. 제목만 읽고 섣불리 판단하거나, 몇 줄의 댓글만 보고 분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YDixMnCfFuHcHgnM8i7ZeP23Eo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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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재붕의 글로벌 AI 트렌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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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9:30:51Z</updated>
    <published>2025-11-25T09: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쌤앤파커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스마트폰을 일상 제품으로 사용한 지도 10년이 넘었다. 그 세월 동안 우리의 삶과 산업 전반에는 수많은 변화가 있었다. 지금은 누가 뭐래도 AI 시대에 살고 있다. 하지만 스마트폰이 처음부터 대중적으로 사용되지 않았던 것처럼, AI 역시 아직은 일반인들이 적극적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m2QOu-n0o4-9PUzxTzUOTzAVLB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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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통합 성장 이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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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5T05:07:22Z</updated>
    <published>2025-11-25T04: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알에이치코리아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amp;lsquo;성장이 끝났다&amp;rsquo;는 말을 요즘 뉴스와 칼럼에서 자주 보곤 한다. 저출산&amp;middot;고령화, 기후 위기, 불평등, AI 등으로 인한 기술 변화가 한꺼번에 밀려오면서 과거와 같은 고성장은 다시 오지 않을 것이라는 피로와 체념이 사회 전반에 퍼져 있다.  하지만 브라운대 경제학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NTjyJ7-rjkLtpBZaMtqLeGmQm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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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글쓰기 모임에서 만난 모든 글을 기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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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3T05:14: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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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해냄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작성했다.  일과 마감에 쫓기는 기자로 살다 보면, 유난히 자주 초대받는 모임이 있다. 바로 책 읽기 모임과 글쓰기 모임이다. 아이러니하게도 글을 업으로 삼고 있으면서도 그런 모임에는 좀처럼 나가지 못한다. 인터뷰 일정과 기사 마감, 현장 취재 일정이 겹치면 &amp;lsquo;언젠가 꼭 가야지&amp;rsquo;라는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NR0-3EjcGu4gYolDS4JQ4jINJ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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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코드 : 베타라이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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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1T02:09:42Z</updated>
    <published>2025-11-21T02:09: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유엑스리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개인의 이름이 곧 경쟁력이 되는 시대다. 『브랜드 코드: 베타라이프』는 개인이 왜 브랜드를 가져야 하며, 어떻게 구축할 수 있는지를 일상의 시선에서 풀어낸다. 이 책은 삶이 완벽보다 과정, 성취보다 흔적, 포장보다 진정성을 중시하는 흐름으로 바뀌고 있으며, 이러한 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2G5R5BEVaAUxg2_kkFa5jPBMlX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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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때 나는 이 도시와 사랑에 빠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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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02:42:04Z</updated>
    <published>2025-11-18T02: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포스팅은 살리다(SALIDA)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관점에서 살펴보고 작성했다.  스페인 여행서를 떠올리면 대개 화려한 성당 사진, 지도, 추천 코스가 먼저 떠오른다. 그러나 에세이집 『그때 나는 이 도시와 사랑에 빠졌다』는 이 익숙한 구성을 정면으로 비껴간다. 이 책은 &amp;ldquo;어디를 가야 하는가&amp;rdquo;가 아니라 &amp;ldquo;언제, 어떤 순간에 한 도시와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Qp%2Fimage%2F5UU0Zarm_VzwxYjJFKmhHTlN8e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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