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서평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uZr" />
  <author>
    <name>peacelab</name>
  </author>
  <subtitle>미래를 위한 자녀 교육. 논술을 통한 사고력 계발에 대해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2020년 1월 저서 &amp;lt;논술형 엄마들&amp;gt;  발간</subtitle>
  <id>https://brunch.co.kr/@@8uZr</id>
  <updated>2019-10-07T04:41:54Z</updated>
  <entry>
    <title>개학 연기, 갑자기 홈스쿨링?!</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uZr/11" />
    <id>https://brunch.co.kr/@@8uZr/11</id>
    <updated>2020-04-07T21:47:47Z</updated>
    <published>2020-02-24T17: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도하는 학생의 부모님과 어린 자녀를 둔 지인으로부터, 최근 상담 요청을 받았습니다. 갑자기 '개학 연기'라고 하는데 어떻게 하면 좋냐는 것입니다. 지역에 따라서 이미 개학 연기가 결정된 곳도 아니고, 논의가 진행 중인 곳도 있다고 합니다.  국가 비상상태와 그에 따른 정책 집행은 받아들여야 하는 것입니다만, 특히 맞벌이 가정의 워킹맘이신 분들은 더욱 곤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Zr%2Fimage%2F7RqxMmiiHa16yAYPGVWYCOsCJ0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식탁에서 시작하는 자녀와의 토론 - 부모가 좋은 대화를 위해 지켜야할 원칙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uZr/10" />
    <id>https://brunch.co.kr/@@8uZr/10</id>
    <updated>2022-04-11T15:08:51Z</updated>
    <published>2020-02-04T18:1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님들이 호소하는 어려움 중의 하나는 '자녀와 얘기하기가 너무 어렵다'는 것이다. 아버님들과 상담할 일이 있을 때 특히 많이 들었던 얘기다. 실제로 부모가 자녀와 대화하는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는 것은 여러 모로 중요하다. 자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여러 교육법도, 자녀와 대화할 시간이 있어야만 실행 가능하기 때문이다.  자연스러운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Zr%2Fimage%2FIxlt82oUnC2ipQIVJR6PZONE8C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국제 바칼로레아' 도입 논의가 한국사회에 지니는 의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uZr/9" />
    <id>https://brunch.co.kr/@@8uZr/9</id>
    <updated>2024-05-13T09:36:26Z</updated>
    <published>2020-01-26T12:1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제 바칼로레아(International Baccalaureate, IB)가 다시 뜨거운 감자가 된 것은, 문재인 대통령의 주문에 의해&amp;nbsp;2019년 발표된 정시 확대 방침 발표 때부터입니다. 국제 바칼로레아는 그 영문 약자에 의해 IB라고 지칭하는 것이 통상적인 표현이니 이하에서도 IB로 줄여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이후 많은 교육계 인사들이 IB에 대한 지</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들이 공부에 흥미를 잃는 진짜 이유 - 목표는 아이가 스스로 설정하도록 하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uZr/8" />
    <id>https://brunch.co.kr/@@8uZr/8</id>
    <updated>2020-02-17T02:00:47Z</updated>
    <published>2020-01-26T10:08: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 입장에서 종종 자녀가 공부에 흥미를 잃으면, 공부 외의 다른 데에서 이유를 찾는 분들이 있다.  공부 외의 모든 것들이 표적이 된다. 게임, 만화, 유튜브, 이렇게 엔터테인먼트 매체가 쉬운 '적'이다. 때로는 '친구를 잘못 만나서' 공부를 안 한다거나, 학교 분위기 탓을 하기도 한다. 실제 상담에서 여러 번 들었던 반응인데, 좀 더 좋은 학군으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Zr%2Fimage%2FvtuFrt0DAvgS0v55KI3Agjsk0D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이들에게 한자 공부는 꼭 시켜야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uZr/4" />
    <id>https://brunch.co.kr/@@8uZr/4</id>
    <updated>2020-01-26T06:25:09Z</updated>
    <published>2019-10-27T16: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에게 한자 공부도 시켜야할까? 깔끔하게 답부터 얘기하자면 '그렇다'이다.  '꼭' 시켜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시키면 정말 좋다.&amp;nbsp;총론으로 보면 '그렇다'인데, 물론 청소년도 연령마다 접근 방법이 달라야한다. 고2, 고3이라면 '보류', 고1이라면 '중립' 중학교 이하의 교육 과정이라면 '강력 추천'이다. 물론 이것은 일반적인 경우를 상정한 것이며 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Zr%2Fimage%2FP87hOspKHwLcNQGMEhlPhcUkK5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이해'와 '암기'의 차이, 그리고 둘의 조합 - 자녀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학습 지도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uZr/6" />
    <id>https://brunch.co.kr/@@8uZr/6</id>
    <updated>2023-02-01T01:30:30Z</updated>
    <published>2019-10-15T20:32: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해와 암기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을까?  이해란 무엇일까. 하나의 개념을, 사물을, 사건을 이해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여기에는 다양한 의견이 있을 수 있다. 정답이 있는 문제는 아니다. 필자가 수업을 해보아도 다양한 답변들이 나온다. '이해는 특정 대상 하나만 아는 게 아니라 전체를 포괄적으로 아는 것이에요', '이해한다는 것은 다른 사람에게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Zr%2Fimage%2FzU44k0urNqFpAX1Kb788V5X96w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당신도 자녀에게 '특별함'으로 부담을 주고 있진 않은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uZr/5" />
    <id>https://brunch.co.kr/@@8uZr/5</id>
    <updated>2020-01-26T06:24:38Z</updated>
    <published>2019-10-13T07:3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과 다를 수도, 또 같을 수도 있어야 한다   논술을 가르치다 보면 종종 '특별함'을 강박적으로 추구하는 학생들을 만나게 된다. &amp;quot;남들과 똑같은 내용을 써내면 점수 받을 수 없다고 그랬어요.&amp;quot; 이러한 태도는 입시 논술이 아니라 입학사정관 서류 준비나 수시 입학 자기소개서가 되면 더욱 심해진다.  차별화 포인트를 찾기 위해, 다른 아이들에게는 없는 것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Zr%2Fimage%2FF8DkM_zwxrB5ABmCR78enmmDps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 놈의 해리포터'를 넘어서는 독서를 위해 - 자녀에게 책을 선별하여 읽는 방법 가르치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uZr/3" />
    <id>https://brunch.co.kr/@@8uZr/3</id>
    <updated>2019-10-13T07:39:59Z</updated>
    <published>2019-10-11T10:2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아예 읽지 않은 사람보다 더욱 위험한 사람은, 오직 한 권의 책만을 읽은 사람이다.  조금 과장해보자면 그런 사람은 그 한 권의 책이 세상 지식의 전부이며, 그것이 진리라고 믿어버릴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 아이들의 경우 자신이 처음 접한 몇 권의 책에 과도하게 매료되어 버리는 것은 흔한 일이다. 가장 처음 읽은 감명 깊은 소설이 자신에게 최고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Zr%2Fimage%2FUm-8a1EF25FxCmfROjILzQZ3Gwg.jpg" width="47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미래를 살아갈 자녀에게 필요한 능력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8uZr/2" />
    <id>https://brunch.co.kr/@@8uZr/2</id>
    <updated>2020-09-25T17:52:16Z</updated>
    <published>2019-10-11T10: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보스포럼에서 발표된 '직업의 미래(The Future of Jobs)'보고서는 2020년 이후 요구되는 교육 목표 첫 번째로 '복잡한 문제를 푸는 능력(Complex Problem Solving Skills)'를 꼽았다.  보고서에서는 이를 '이전까지 정의되지 않았던 새로운 속성의 복잡한 일을 해결하는 능력'이면서 '여러 직종을 뛰어 넘는(Cross-fu&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Zr%2Fimage%2FsgOr9ev5cugTfFRQjqgTmyEbtOk.pn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