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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정한 집으로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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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공간디자이너로서의 경험과 연계해서 타인의 시선과 소유의 관점이 아닌 자신만의 &amp;lsquo;진정한 집과 동네&amp;rsquo;를 찾아가는 사람들의 주거 여정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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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5T00:38: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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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2_시설이 아닌 온기가 있는 집으로의 시작 - 최은진(서울시 아동공동생활가정 지원센터 자립지원 전담요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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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5T12:28:08Z</updated>
    <published>2021-09-25T08: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뷰 3: 주거 여정 이야기 [과거의 집] #생애 첫 주택 _ 인천 LH 영구임대아파트 거주 지역/시기: 인천시 남동구 만수동, 태어나서 초등학생 시절 동거인/반려동물: 가족 주거 유형: 아파트 일반적인 임대아파트에서 살았어요. 집에 대한 생애 최초의 기억은 아파트 놀이터예요. 너무 어려서 기억이 매우 단편적이기는 한데요, 아빠랑 같이 놀이터에서 놀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f7%2Fimage%2Fu7OzMuVLokeEXHP48tcvR-rFzH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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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1_시설이 아닌 온기가 있는 집으로의 시작 - 최은진 (서울시 아동공동생활가정지원센터 자립지원전담요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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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21:20:30Z</updated>
    <published>2021-09-25T08:1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이렇게 깔끔하고 안전한 집을 야무지게 찾아냈을까? 인터넷으로 정보를 찾고 발품을 팔아 집 내외부와 동네 곳곳을 살펴봤을 은진님의 모습이 눈에 선했습니다. 보호종료 아동의 퇴소 이후의 삶을 기록하는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인연이 된 그는 다른 그 누구보다도 &amp;ldquo;나와 가족의 일상을 담는 그릇으로서의 집에 대한 의미와 가치&amp;rdquo;를 구체적으로 잘 아는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f7%2Fimage%2FmXAyXn23gBH_hJYrxSZ91bvXTa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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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_삶과 과거와 현재의 주거 여정 이야기를 발굴하다 - 어린 시절나만의 방을 꿈꿔온 이들과 탐구를 나누고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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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5T13:19:03Z</updated>
    <published>2021-09-25T08:0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들은 원하는 스타일의 옷이나 자동차가 무엇인지를 알고 그것을 구매하는 방법을 어렵지 않게 알아냅니다. 그러나 공간, 특히 &amp;lsquo;집&amp;rsquo;에 대해서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원하는 것을 어떻게 실현할 수 있는지에 대해 낯설고 어려워합니다. 또한 우리 사회는 &amp;lsquo;내가 살고 싶은 집&amp;rsquo;에서 살기보다는 &amp;lsquo;나중에 잘 팔릴 수 있는 집&amp;rsquo;을 소유하게 권합니다. 저의 미션은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f7%2Fimage%2Flhnwurvek4VNqf5T0sUJy9Bad_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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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_12인의 퍼소나를 만나다 - 일과 삶 그리고 집의 모습이 서로 닮아 있는 그들 엿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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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5T11:05:22Z</updated>
    <published>2021-09-25T07:5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면의 소리에 주목하고 거주의 형식을 정의하고 찾는 과정은 이제껏 어디에서도 배우지 못한 일이었습니다. 항상 타자의 소리 즉 역세권, 교육 특구, 집값 상승 예상지역, 신도시, 방 3개, 가족 구성원과의 동거 등에 나의 거주 방식이 결정되어 왔습니다. 물론 그것도 내가 선택하는 나의 기준일 수는 있지만 이러한 생활 편의적이고 소유의 관점 이면의 주거가 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f7%2Fimage%2FK6TMjolz1i7g8dYFhbrvjVxtht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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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_여정을 시작하며 - 진정한 집을 만나다(MEET, REAL H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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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5T13:16:10Z</updated>
    <published>2021-09-25T07:4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집은 누군가에게는 안식처지만 다른 누군가에게는 불안하고 벗어나고 싶은 공간 일 수 있습니다. 또한 나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매개물이면서 동시에 타인의 시선을 의식한 기도 합니다. 더 나아가 가족의 가장 큰 자산이기도 하지만 동네의 표정을 일구는 경관의 일부가 되기도 합니다. 이렇게 집은 수많은 복합적인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과연 집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f7%2Fimage%2FtDKnh8YUs8IK0HMLZMGBppthC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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