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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wonstalk권스톡</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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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인 30년차, 첫 책 출간 후 세상에 나만의 이야기를 남기는 것의 소중함을 배운다. 이 경험을 함께 나누기 위해 &amp;quot;나도 책쓰기 캠프&amp;quot;을 열며, 다양한 장르를 시도해 본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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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5T07:23: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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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날 우리는 서로를 작가라 불렀다. - 공돌이 직장인 출간 성공기 - 에피소드 1-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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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14:16:46Z</updated>
    <published>2024-04-17T13:5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에피소드 1-1&amp;gt; 나의 현주소. 이 시대 책과는 상당한 거리감이 있다고 생각되는&amp;nbsp;50대, 남자, 급여생활자, 엔지니어 이게 내 현주소다. 50대보다는 20~30대,&amp;nbsp;남자보다는&amp;nbsp;여자,&amp;nbsp;급여생활자보다는&amp;nbsp;전문직,&amp;nbsp;&amp;nbsp;엔지니어보다는&amp;nbsp;경영직군 사람이 아무래도 책과는 가깝지 않을까? (뭐 통계를 찾아본 건 아니니까 그저 내 생각일 뿐이다.)  책 쓰기와는 가장 먼 대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is18YG1quGhG1qJaWI7pmdQvZz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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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구나 자신의 이야기가 있다. - 공돌이 직장인 출간 성공기 - 프롤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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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22:52:13Z</updated>
    <published>2024-04-17T13: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롤로그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으로 책을 출간하는 꿈을 꾼다. 하지만 누군가는 그게 하나의 허망한 꿈이라 생각하고, 누군가는 그 꿈을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간다. 무엇이 그 차이를 만들까? 세 개의 장벽이 있다.  첫 번째 장벽은 &amp;quot;내가 어떻게&amp;quot;라는 생각이다. 책을 쓴다는 것이 것이 너무 큰일처럼 보여 감히 엄두를 못 내는 것이다.  두 번째 장벽은 &amp;quot;&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L-tK6pFkuRVtUoEe_8sBMnNHw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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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의 첫 등교 - 스레드에 남긴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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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2T14:05:49Z</updated>
    <published>2024-02-03T13:4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처럼 한가로운 토요일이다. 아내가 집에 없으니 한가로움이 더해진다. 아내는 오늘 생애 첫 대학과정 수업을 위해 등교했다. 52세의 나이에 학생이 돼서 아침부터 부산스러운 등굣길에 나선 것이다.  나는 아내의 교회 선배였고, 아내는 고등학교를 졸업 후 작은 출판사 외판사원을 하고 있었다. 또래의 친구들이 설레는 대학 생활을 시작하는 시기, 아내는 경제적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NcsuqG1q6UVfGle4Yy8OHukUj5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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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물 주는 것 vs 선물 받는 것 - 스레드에 남긴 일상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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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31T02:47:06Z</updated>
    <published>2024-01-26T12:2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1월 언제쯤 금요일.  주는 기쁨? 받는 감동? 세상을 살아오면서 참 많은 선물을 받았다. 그리고 선물을 줬다. ​ 선물!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기억은 뭘까? 준 것? 받은 것? 어느 경우가 더 많은 기억을 남겼을까? ​ 선물을 받을 때는 그 상황이 감동의 크기를 좌우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의외성이다. 선물을 받을 것이라 예상되는 상황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qYEDst6UHtPK3jVw43b8SFUjD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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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찰나의 생각을 잡을 수 없을까? - 스레드에 남긴 일상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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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0T03:52:17Z</updated>
    <published>2024-01-19T23:3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思 . 24년 1월 중순쯤 어느 날 아침 출근길에 &amp;quot;아, 이건 글로 쓰면 좋겠다&amp;quot; 싶은 글감이 떠 올랐다. 버스를 타러 가는 길이었고, 날씨도 춥고, 핸드폰을 꺼내 기록하기에 좀 귀찮아서 머리에 새겨 둔다. 이거 점심시간에 글로 쓰자.   점심을 먹고, 아침에 생각했던 주제를 떠올려 보려고 하는데 생각이 날듯 말 듯, 도대체 딱 잡히지 않는다.  수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p0WbHivuGlh_gFRySo7nBdCRr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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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의 사건, 수많은 사실이 생겼다. - 스레드에 남긴 일상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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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8T13:37:38Z</updated>
    <published>2024-01-18T13:1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思&amp;nbsp; &amp;nbsp; &amp;nbsp;&amp;nbsp;23년 12월 어느 날  참 별 걸 다 방송으로 만들어 내는 세상이다. 요즘 즐겨 보는 방송 중에 &amp;quot;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amp;quot;가 있다. 교통사고 발생현장을 블랙박스로 리뷰해 보면서 '몇 대 몇&amp;quot;을 시원스럽게 외쳐주는 진행자의 모습이 멋지다. 사건(Event)이&amp;nbsp;발생하면, 당사자간 사실 관계를 규명해야 한다. 각자의 귀책사유를 따져서 공정한 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ZEJKvKkebrYUhG0Dx-Monw3la1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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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을 건네는 것은 마음을 건네는 일이다.  - 스레드에 남긴 일상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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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7T14:43:17Z</updated>
    <published>2024-01-17T12:1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思. 23년 8월 언제쯤  중고책을 샀다. 내 책을 쓰기 위한 레퍼런스를 찾을 때 중고서점을 간다. 여러 사람을 거쳐간 책들에서 오는 영감이 있다. 새책과 같은 A급 책보다는 손때도 묻어 있고, 가끔 한쪽 귀퉁이에 접혔던 흔적이나, 무심한 메모가 있는 책들을 만날 때 오는 반가움이 있다. 이번에는 크리스천의 일터에서의 삶을 한번 글로 엮어 보고 싶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o7vNXtJmP4WjehWaEc53xUO8eT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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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인, 그 무게감에 돌을 던질 수 있나? - 스레드에 남긴 일상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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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13:10:58Z</updated>
    <published>2024-01-16T12:1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시대 노인을 보는 시각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다. 길에서, 교통수단 안에서, 또는 집안의 각종 모임의 자리에서 욕심과 단단히 굳어 버린 고집덩어리 사고방식에 더해 무례함이 일상화된&amp;nbsp;노인세대를 바라보는 시각은 &amp;quot;노인혐오&amp;quot;라는 사회현상을 만들어 냈다.  하지만, 이런 현상은 정당하지 못하다. 어린아이가 어린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충분히 보호받아야 하는 것처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Ah4Oe32-EzLFdYHNJvwShFihZI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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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론이 빛나는 사회를 기다리며. - 스레드에 남긴 일상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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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6T12:27:18Z</updated>
    <published>2024-01-15T12: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론은 협상이 아니다!  이런저런 일을 기획하다 보면 서로 다른 견해를 놓고 모임을 하게 된다. 이때, 분명히 다른 성격의 회의 유형 2가지가 있다.  하나는 일의 방향은 잡기 위한 토론 시간이고, 다른&amp;nbsp;하나는 의사 결정을 위한 협상이다.  협상은 상충하는 이해관계의 팽팽한 줄다리기다. 내가 이기던지, 둘 다 이기는 결론에 도달하는 것이 최종 목적이다.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MJH71uSscCeUnhAcjXItzRPfGH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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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웃풋 법칙 - 실천이다.  - 내가 얻은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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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5T10:24:45Z</updated>
    <published>2024-01-14T14: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30년 직장 생활의 종착점이 다가오고 있는 시점, 은퇴 후에는 뭘 하며 살아야 할까? 최근 몇 년 자기 계발 프로그램을 이것저것 기웃거리면서, 뭐라도 해봐야지 하는 생각을 했다. 브런치작가에 도전하고,&amp;nbsp;인스타그램, 스레드등 SNS룰 통한 퍼스널 브랜딩에 도전해 봤다. &amp;nbsp;그런데 뭔가를 조금 알게 되면, 내가 아는 게 없다는 사실을 실감하게 되고, 점점 뭔가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deRsPm-Fp29gPu_DBw7CvoXQk-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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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풋 vs 아웃풋 - 스레드에 남긴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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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4T00:38:18Z</updated>
    <published>2024-01-13T14:4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기 계발, 퍼스널브랜딩이란 말이 넘치는 세상이다. 서점의 베스트셀러 진열대를 보면 항상 자기 계발 관련 서적이 많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고, 서점의 평판매대에는 수많은&amp;nbsp;자기 계발서가 저마다 자기를 픽업하라고 표지에서 광선을 뿜어 내고&amp;nbsp;있다.  자기 계발 홍수시대에 서 있는 우리에게 던지는 질문! 우리에게 필요한 건 인풋일까? 아웃풋일까?  인풋은 성장을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DtXpe1WZDMXZwzYfpeKQW765-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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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각방부부... - 스레드에 남긴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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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3T14:47:35Z</updated>
    <published>2024-01-12T11: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思 24.1.12 (금)  어쩌다 각방. 아내는 어떤 일이 있어도 각방은 안돼 주의다. 도대체 왜 결혼을 했는데! 결혼을 한 이규 딱 하나가 밤에&amp;nbsp;헤어지기 싫어서인데 왜 한집에 살며 헤어져야 하냐고! 이 주장을&amp;nbsp;반박할 마땅한 이유를 찾지 못해서, &amp;quot;어떠한 경우에도 잠은 한방에 잔다.&amp;quot;가&amp;nbsp;우리 부부의 혼인조약 1조 1항이 됐다.&amp;nbsp;두 아이를 키우면서도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3QnlBDVqAajIX2XIqz1S9wy20i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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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top! n Go! - 스레드에 남긴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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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1T14:36:59Z</updated>
    <published>2024-01-11T11:5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思 24.1.8&amp;nbsp;(월)  차가 얼마나 빠르게 달릴 수 있는가는 그 차가 멈출 수 있는 제동 성능에 달려 있다. 경주용 자동차가 달릴 수 있는 속도는 운전자가 차를 세울 수 있는 기술에 달려 있다..  차가 아무리 좋은 성능의 엔진을 가지고 있어도, 멈출 수 없는 속도는 넘어설 수 없다.&amp;nbsp;아무리 좋은 성능의 차도 운전자의 실력을 넘어서는 속도로 달리면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e3xWrYSRaCoYkhdW3XTQfs0r6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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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나 만나러 오는 vs 시간 내 만나러 오는 - 스레드에 남긴 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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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11:48:58Z</updated>
    <published>2024-01-10T10: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이런 글을 만났다. &amp;quot;시간 나서 만나러 오는 사람 vs 시간 내서 만나러 오는 사람&amp;quot; ​ &amp;quot;나서&amp;quot; 와 &amp;quot;내서&amp;quot; 단 한 획의 차이인데 이 두 사람은 나에게 어마어마한 &amp;nbsp;차이가 있는 관계이다. ​ 태생이 총무 체질이다 보니, 여러 그룹의 친구 모임을 추진하는 일이 많다. 처음에는 흘리듯이 &amp;quot;우리 한번 모이자&amp;quot;라는 제안이 나오고, &amp;nbsp;조금씩 의견이 모아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vln-xBOVGhhbVz9Q-lqxvPJ8Y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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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제관념 - 바람직한 부자아빠는? - 스레드에 남긴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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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9T04:22:55Z</updated>
    <published>2024-01-09T01:5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思. 어느 날, 상점 앞 꼬마 소녀에게&amp;nbsp;물건 값을 따져 묻고 있는&amp;nbsp;엄마를 보고 든 생각.   &amp;clubs; 자녀에게 경제관념을 심어준다는 것은 어떤 것일까? 한국이 IMF 구제금융 경제 위기 국면을 막 벗어나기 시작하던 2000년 초반, 우리나라의 평범한 부모들의 마음을 찢어지게 아프게 한 책이 출간됐다.  &amp;quot;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amp;quot; 혹독한 국가적인 경제 위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GdIEOJElw1Q11BKzcn2T2RuId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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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편타당하다? - 스레드에 남긴 일상思 - 생각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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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7T12:22:35Z</updated>
    <published>2024-01-07T11:35: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글을 접하다 보면 생각의 편중을 보게 된다. 각자의 가치관이 다르고, 이해관계가 다른 삶을 살다 보니 어떤 현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서로 다른 건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글이, 주장이 대중적인 설득력을 가지려면 보편 타당성을 갖추어야 한다.  차를 개발할 때는, 사용자의 다양한 운전자세는 중요한 고려 대상이다. 어떤 차는 운전석에 앉으면 차가 몸에 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hpsfIWpKalyoa3T8EOGE7p7DD7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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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어떤 때 두려움에 빠지는가? - 처음 써 본 설교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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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6T13:55:33Z</updated>
    <published>2024-01-06T11:4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을 시작하며, 교회 장로라는 직분으로 인해, 생전 처음으로 설교문을 써본다.  . 본문&amp;gt; 창세기 26장 1절 - 18절 . 제목&amp;gt; &amp;nbsp;우리는 언제 두려움에 빠지게 되는가. . 이야기요약&amp;gt;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애굽으로 가지 말고 그랄에 거주하라는 여호와의 명을 받는다. 그랄에 머무르려 하니, 그의 아내 리브가로 인해 그랄사람들에게 해를 입을 것이 두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cZRnA40xuCJjNJWhlpFbldj5N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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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lk_'24_4. 비상하는 아이들 &amp;nbsp; - 둥지를 떠나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캐나다 추억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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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22:22:01Z</updated>
    <published>2024-01-05T14:5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아이는 97년생 딸, 3살 터울의 밀레니엄세대 아들, 두 아이의 아빠다. 대학졸업을 앞둔 딸이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다.&amp;nbsp;졸업과 함께 캐나다에 가서 공부를 좀 더 해 보겠다는 것이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주변에서 유학을 떠난 동료를 두 번 봤다. 그들의 준비 과정을 옆에서 지켜봤기에 유학이라는 것이 결코 만만하지 않은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하고 있었는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Lmi0mVtmqrOmWeCLWl96BcpVZ3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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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제와 같지 않은 오늘 - 새해아침 - 스레드에 남긴 일상思 - 생각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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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4T16:31:01Z</updated>
    <published>2024-01-04T13:55: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思 24.1.1 (월)  아침이 밝았다. 어제와 같은 아침이지만 어제와 다른 아침이다. 물리적 변화는 없다. 그저 어제와 같은 해가 떴을 뿐이다. 그런데 세상은 변해 있다.  어제까지 자리를 차지하고 있던 2023년 탁상달력,&amp;nbsp;다이어리는 쓰레기 통으로 들어가던지, 혹은, 일상의 기록을 애착하는 주인의 보물창고에 자리를 잡고 앉는다.  춥고 / 따뜻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NifUv8F9N_OvX3p7PRlLHXridS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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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lk_'24_3. 슬기로운 직장생활  - - 나와 조직의 방향이 충돌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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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05T14:24:15Z</updated>
    <published>2024-01-04T13: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념&amp;nbsp;- 나와 조직의 방향이 충돌할 때  ■&amp;nbsp;스무고개 어린 시절 &amp;rsquo; 스무고개&amp;lsquo; 놀이가 있었어. 지금으로 말하면 일종의 보드게임이라고 할 수 있지. 한 사람이 어떤 단어를 생각하고 나머지 참가자들이 그 단어를 20개의 질문 안에 맞추어 가는 게임이야. 게임 주도자는 참여자의 질문에 예, 아니요. 딱 두 가지 답만 할 수 있어. 게임 참가자들은 게임 주도자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8uma%2Fimage%2Fy0eo4Ckm-6CRY45O-spQwLqkiT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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